| 문체가 어렵지 않아서 단어만 안다면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현실에선 할 수 없는 위험하고 엉뚱한 과학질문에 유쾌하게 대답해줍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자주 찾아봅니다. 그림도 단순하게 그려져있고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줍니다. |
| 위험한 과학책 원서입니다. 한글판도 있지만 원서로 읽으니 더 흥미롭다고 하네요. 책이 오자마자 앉아서 쉬지않고 읽게하는 책입니다. 출판년도가 되서 최신 자료는 아니지만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최신 자료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입니다. 다음 2편도 기대되서 시리즈를 다 구입했습니다. 작가가 최신자료를 업데이트한 책을 발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네요 재미있다며 이 작가의 후속책도 사달라고 합니다 만화책처럼 그림을 그려놔서 취향에 맞는건지 졸라맨 그림처럼 그려놨는데 재미있다네요 미적감각이나 그림에 소질있는 작가는 아니지만 졸라맨처럼 그림을 그려놔도 내용만 재미있으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후속작도 얼른 나오면 좋겠습니다 과학자들이 대우받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