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앙 교수와의 두 번째 만남이다. 동양 사상에 있어서 정통항 서구 학자로서 그가 보는 동양사상의 액기스들을 가려 모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재미난 것은 그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혜의 보고들이 지금의 한국의 철학에도 많은 부분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고전은 사람들로 부터 떠날라야 떠날 수 없는 항상 현실을 바라보는 거울의 역할을 다하는 것일지도 모른
줄리앙 교수와의 두 번째 만남이다. 동양 사상에 있어서 정통항 서구 학자로서 그가 보는 동양사상의 액기스들을 가려 모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재미난 것은 그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혜의 보고들이 지금의 한국의 철학에도 많은 부분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고전은 사람들로 부터 떠날라야 떠날 수 없는 항상 현실을 바라보는 거울의 역할을 다하는 것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