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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약 400page로 구성되어있다. 이것은 그만큼 배울것이 많다는 말이 될것 같지만 사실 책을 펴보는 순간 글자 크기에 너무도 당황하고 말았다. 전자상거래 운영및 관리분야에 대해서 자세히 풀어쓴 점은 좋았다. 그러나 재고분야에선 다못 아쉬움이 남았다. 여러 공식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다른 전자상거래책에서는 볼 수 도 없을뿐더러 그 공식의 성립과정도 너무나 간단해 경영학도가 아닌다음에야 이해할 수도 없는 수준이었다.
한 교과가 끝나고 내는 핵심문제의 유형또한 너무도 단순하여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약간은 질리게 그리고 교과내용의 상기와도 크게 연관이 되지않은것 같았다. 그러나 장점은 있었다. 출판사 홈페이쥐에서 VOD수업이 가능하다는 점과. 여러도표의 참신성은 돋보였다. 전자상거래에대해서 전혀아는것이 없다면 조금은 막막할것 같은 책이다. 그러나 만약 다른책에서 많은 참고를 할 수 있다면 괜찮은 책이 될것도 같다. [인상깊은구절] 전통적 재고정보시스템들은 관리 하에 있는 창고의 입고 및 출고에 관련된 사항들만을 추적하고 관리하였다. 나아가 제조 기업의 경우, 추가적으로 자재와 반제품(work in process)등에도 재고정보를 추적하고 관리하고 있다. 이제 전자상거래시대에 들어 제조업의 경우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주문생산(made to order)체제로 향하고 있고, 전자상거래상의 순수 유통업자들은 주문기반구매(prodcured to order)의 체제로 나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