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정직 '마인드스쿨 6'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정직 '마인드스쿨 6'" 내용보기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생각하면서 마인드스쿨 시리즈를 본다. 나도 즐겁지만 아이들도 좋아한다. 이유는 만화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귀여운 그림이 교훈적인 이야기 혹은 잔소리를 많이 순화시켜준다. 자신감, 왕따, 학교폭력에 대한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대화하는 내용이 다양해졌는데 이번 '정직'을 읽으며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다 들어있어서 좋다.   게임이 하고 싶어 숙제가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정직 '마인드스쿨 6'" 내용보기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생각하면서 마인드스쿨 시리즈를 본다. 나도 즐겁지만 아이들도 좋아한다. 이유는 만화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귀여운 그림이 교훈적인 이야기 혹은 잔소리를 많이 순화시켜준다.

자신감, 왕따, 학교폭력에 대한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대화하는 내용이 다양해졌는데 이번 '정직'을 읽으며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다 들어있어서 좋다.

 

게임이 하고 싶어 숙제가 없다고 말하는 지용, 하지만 동생 민아에겐 이건 거짓말이 아니라 '임기응변'이라고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거라고 말한다. ... 왕마녀도 못 깨고 숙제도 못 하고 숙제가 없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감기로 몸이 아팠다고 말한다. 선생님은 그 말을 믿고 다른 일을 보러 가시는데 친구에겐 게임 하다 못했다고 말하고 거짓말이 아니라 임기응변이라고 대답하자 까칠한 승리는 임기응변엔 거짓말의 의미가 없다며 한마디 한다. 그리고 지용이 좋아하는 혜리와 웃으며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3반과 축구시합이 있는데 선생님은 지용이가 아프니까 승리보고 대신 뛰라고 말하고 양호실에서 쉬라고 한다. 이건 아닌데.. 혜리에게 잘 보이려면 축구에서 맹활약을 펼쳐야 하는데..

 

게다가 승리의 활약으로 이겼다니 혜리의 관심을 어떻게 끄나 고민하던 지용은 왕마녀를 깼다고 거짓말을 하고 친구들이 또 거짓말이냐며 임기응변의 달인이라고 하자 진짜라고 토요일에 집으로 오면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

오늘도 왕마녀를 깨기 위해 숙제가 없다고 말하고 게임에 몰입하는데 왕마녀는 못 깨고 민아가 울자 고양이를 키우는 동물농장 대신 진짜 고양이를 키울 수 있도록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한다.

 

 

 

 

한 번의 거짓말이 또 거짓말을 낳고 또또 거짓말을 낳고.. 지용은 후회를 하고 솔직하게 말하려 하지만 혜리를 보는 순간 거짓말은 엉뚱하게 자신감으로 바뀐다. 게임도 잘 하고 거짓말도 안 하는 멋진 녀석이 되고 싶지만 왕마녀 깨기는 번번히 실패하고.. 게임 하느라 밤을 꼴딱 세우는데 엄마는 깨우지 않아도 혼자 일어났냐고 대견해 하신다.

한편 민아가 몰래 데려온 길고양이 예삐는 혜리의 관심을 끌지만 예기치 않은 일이 생기고..

 

정직은 진정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만약 지용이가 임기응변으로 계속 거짓말을 늘어놓았다면 아마 그 거짓말에 치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속된 말로 쪽 팔림을 무릅쓰고 정직하게 말하면서 부모님과 친구들과의 관계가 더 좋아지는 걸 보고 거짓말은 아예 안 하는 게 좋지만 부득이 거짓말을 했다면 용기 있게 거짓말이었다고 말하는 걸 확실하게 알려준다.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에서는 왜 거짓말을 하는지 (사실대로 말하면 혼날까 봐 겁이나서, 관심 받고 싶은 마음에, 재미나 실수로) 상황 모면을 위해 연쇄적으로 거짓말을 하다 보면 성인이 되어 신뢰받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그러다 반사회적인 성향이 강해져 범죄자가 될 수 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신뢰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천근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리뷰:

나는 할 수 있어 '마인드 스쿨 1 자신감이 필요해!'

장난은 그만 ‘마인드 스쿨 2 그만 좀 괴롭혀!

우정을 위하여 마인드 스쿨 3 ‘너도 같이 놀자’



s******a 2014.05.14. 신고 공감 3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거짓말은 늘 무겁고 불편하다
"거짓말은 늘 무겁고 불편하다" 내용보기
공부 잘하고 리더십 있고 운동 잘하고 정말 만능 재주꾼들이 요즘 참 많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도덕성이 문제가 돼서 뜻을 펼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보네요. 선거철이다 보니 인물들의 됨됨이가 선택의 척도가 되기도 하는데요, 잘못은 덮어두고 변명만 늘어놓는 이들을 보며 인성의 중요성을 실감합니다. 인성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거짓말은 늘 무겁고 불편하다" 내용보기

공부 잘하고 리더십 있고 운동 잘하고 정말 만능 재주꾼들이 요즘 참 많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도덕성이 문제가 돼서 뜻을 펼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보네요.

선거철이다 보니 인물들의 됨됨이가 선택의 척도가 되기도 하는데요,

잘못은 덮어두고 변명만 늘어놓는 이들을 보며 인성의 중요성을 실감합니다.

인성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동화책을 읽어주고 가정교육 또한 신경쓴다고 하지만 어느 순간 아이의

잘못된 언행을 보면 충격을 받고 멘붕이 되는 순간이 올때가 있더군요.

거짓말도 한 번 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불어납니다.

 

 

 

 

처음엔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단순하게 생각하고 렁뚱땅 둘러댔는데

그 거짓말을 무마하려 또다시 다른 거짓말을 하다보면 어느새 눈덩이처럼

커져버려 수습이 불가, 거짓말쟁이로 낙인 찍히면 친구를 잃어버리게 되지요.

[마인드 스쿨 6권 거짓말 아니라니까!]는 이런 상황을 만화로 잘 보여주네요.

주인공 지용이는 게임을 더 하기 위해 정작 해야 할 숙제는 하지도 않았으면서

엄마게는 했다고 속이고 담날 학교에서는 아파서 못했다고 거짓말을 해요.

거잣말을 임기응변으로 착각하며 조금도 변화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지용이,

마침내 좋아하는 여자 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게임에서 왕마녀를 깼다고

거짓말을 하기에 이르릅니다. 이때부터 정말 대책없이 늘어놓은 줄줄이 사탕과

같은 거짓말들... 거짓말을 저렇게 하다가 나중엔 어떻게 감당하려고 저러나

심히 걱정이 안할수가 없었네요. 지용아~~ 제발 그만 해!! ㅜㅜ.

 

 

 

 

 

 

그때 그때 상황을 피하기에 급급했던 지용이, 몰래 키던 길고양이 예삐가

갑자기 아픈 통에 지금까지 자신의 잘못된 행동들을 돌이켜보고 반성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자신의 치부를 드러낸다는것이 부끄럽고 혼날 일도 걱정되지만

예삐를 위하는 착한 마음, 그리고 거짓말했던것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부분을 보며 지용이의 용기에 박수가 저절로 나왔답니다.

잘못한 행동을 깨닫고 용서를 구하는 용기를 아이들도 배웠을거에요.

관심받고 싶다고 순간의 위기를 넘기기 위해 하는 거짓말들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정직이 항상 답을 준다'는 지용이 아빠의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는데요,

아이의 거짓말에 대해 무조건 야단치기보다 이런 멘트를 사용한다면

자녀교욱에 훨씬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y*****1 201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릴라박스) 마인드스쿨 6 -거짓말 아니라니까!
"(고릴라박스) 마인드스쿨 6 -거짓말 아니라니까!" 내용보기
2학년 딸아이가 학교도서관에서 자주 빌려오던 책이 바로 <마인드 스쿨>이었어요. 그것도 인기 만점이라 기회가 자주 오지 않더라구요. 7살 아들도 누나가 빌려온 책을 읽다가 <마인드 스쿨>에 홀딱 빠졌더랬죠. 그래서 이번엔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했네요. 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교수님이 기획한 제대로 된 인성 만화책이 바로 <마인드 스쿨>이에요. <마인
"(고릴라박스) 마인드스쿨 6 -거짓말 아니라니까!" 내용보기


 
 
2학년 딸아이가 학교도서관에서 자주 빌려오던 책이 바로 <마인드 스쿨>이었어요.
그것도 인기 만점이라 기회가 자주 오지 않더라구요. 7살 아들도 누나가 빌려온 책을 읽다가 <마인드 스쿨>에 홀딱 빠졌더랬죠.
그래서 이번엔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했네요.
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교수님이 기획한 제대로 된 인성 만화책이 바로 <마인드 스쿨>이에요.
<마인드 스쿨>은 지금까지 6권까지 발간되었어요.
자신감, 폭력, 왕따, 정리 습관, 감정표현, 정직등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문제들에 대한 해결법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6권인 < 마인드 스쿨 - 정직이 쑥~ 자라는 책 >​은 거짓말 대장인 지용이가 정직의 필요성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답니다.


 
 
먼저 등장인물과 차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등장인물에 대해 이해하고 책을 읽으면 더 좋겠죠?^^


 
 
지용이는 거짓말을 잘 해요.
본인은 임기응변이라고 하지만요. 그런데 지용이의 거짓말은 아빠를 보고 배운것 같기도 하고...
지용이가 앞으로 어떤 거짓말을 하고 어떤 위기에 빠지게 되는지 살펴볼게요.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던 지용이는 거짓말을 한 댓가를 받게 되는데요.
숙제를 안해와서 아팠다고 거짓말을 한 지용이는 가장 자신있는 축구를 하지 못하게 되었죠.
멋지게 축구하는 모습을 좋아하는 혜리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지용이는 이 일로 반성하지는 않네요.
아직 거짓말의 댓가가 크지 않아서 인것같지요?^^​


 
 
역시 지용이는 또 거짓말을 하게 되요.
혜리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게임에서 왕마녀를 깼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어요.
친구들은 왕마녀를 깨는 것을 꼭 보겠다고 하고 왕마녀를 깨본적이 없는 지용이는 자신이 왜 그 말을 했을까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죠.


 
 
그것뿐만이 아니었어요.
동생에게 거짓말로 예삐를 키우게 해주겠다고 해서는 예삐가 죽을 뻔하게 된거죠.
다행이 엄마, 아빠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도움을 요청해서 예삐는 살릴 수 있었어요.
죽을 뻔한 고양이 예삐의 사건으로 지용이는 달라졌을까요?
자신의 거짓말 때문에 예삐가 죽을 뻔 했다는 것이 지용이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요?


 
 
지용이는 예삐로 인해 많은 것을 느꼈어요.
예삐를 돌봐주겠다고 거짓말을 해서 예삐가 죽을 뻔했던 일은 지용이에게 거짓말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지를 절실하게 느끼게 해주었고, 또 혼날 걸 알면서 예삐를 도와달라고 부탁한 지용이의 정직함이 엄마의 마음을 움직여 예삐를 집에서 키울 수 있게 해준 것은 정직함이 주는 결과를 느끼게 해준 것이죠.
그래서 지용이는 이제 거짓말을 그만 두고 친구들에게 용기내어 사실을 고백합니다.
잠깐 편하려고 거짓말 하는 것보다 잠깐 힘들더라도 정직하게 행동하는 게 옳다는 것을 알았고 관심받고 싶어 거짓말을 했다고 솔직히  말합니다.
사실 거짓말을 한 사실을 고백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일까요?
지용이의 용기가 정말 대견하네요.
친구들은 다행이도 거짓말을 한 지용이를 용서하고 진실을 말한 용기를 칭찬해 주었답니다.​


 
 
책 말미에는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가  나오네요.
만화로 정직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에 대해 의학적으로 설명해주시니 아이들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게 된답니다.
또 또래의 예를 들어 주니 더 이해하기도 쉽구요.
누구나 거짓말을 하지만 자신의 거짓말에 대해 스스로 죄책감을 갖고 고쳐 보려는 용기가 필요한것 같아요.
부모님의 도움과 부모님의 아이들의 거짓말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지용이의 이야기를 통해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고 또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게 되어 나중에는 수습하기가 어려워 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거짓말을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 혹은 거짓말을 하게 되더라도 진실을 말하고 사과를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재미있는 만화로 읽어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거짓말이 왜 나쁜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게 되겠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만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인성교육도 시켜줄 수 있어 너무 매력적인 책 <마인드 스쿨>이랍니다.​
r****7 201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마인드스쿨 - 정직이 쑥 ~ 자라나는 책
"[비룡소] 마인드스쿨 - 정직이 쑥 ~ 자라나는 책" 내용보기
고양이를 안고 긴장한 듯 허둥지둥 뛰어가는 아이와 그 뒤에서 걱정되고 화가 난 듯한 어른들의 표정이 책의 내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 마인드 스쿨 여섯번째 이야기​는 <정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의 인성을 바로 가르쳐주는 이야기로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잘 보는 책이랍니다. 책이 시르즈인데, 아이들에게 공감
"[비룡소] 마인드스쿨 - 정직이 쑥 ~ 자라나는 책" 내용보기

 

 
고양이를 안고 긴장한 듯 허둥지둥 뛰어가는 아이와
그 뒤에서 걱정되고 화가 난 듯한 어른들의 표정이
책의 내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
마인드 스쿨 여섯번째 이야기​는 <정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의 인성을 바로 가르쳐주는 이야기로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잘 보는 책이랍니다.
책이 시르즈인데, 아이들에게 공감대가 큰 학교, 학원, 가정 등에서
흔히 겪는 어려움을 소재로 자신감 화해, 우정, 정직, 끈기, 배려 등
다양한​ 인성 덕목을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도움 받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반에서 누구보다 축구를 잘하는 활기 넘치는 소년인 최지용은
​거짓말로 재빠르게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시작한 거짓말 때문에 고민에 빠진 지용이는
과연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게 되는 이유는 다양하죠
사실대로 말하면 혼이 날까 겁이나서 자기 방어를 할 수도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서 거짓말을 일삼을수도 있으며
혹은 재미나 실수로 거짓말을 일삼을수도 있습니다.
유아시기의 ​거짓말이 귀엽다고 혹은 그 시기에 할 수 있다하여도
부모님의 사랑어린 관심이 꼭 필요할 거 같아요.​
정직함은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에서 나오는 것이니
이를 북돋아주는 칭찬과 아이 마음 이해하기에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겠다 싶었어요.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만화책!!

많은 아이들이 읽고 자기 마음이 어떠한 상태인지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라 기대합니다.  ^ ^

 

p*******8 201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마인드 스쿨 6. 거짓말 아니라니까
"(비룡소)마인드 스쿨 6. 거짓말 아니라니까" 내용보기
요즘처럼 과도한 입시경쟁 속에서 사교육에 치이며 살아가는 아이들.. 왕따, 학교폭력, 언어폭력, 게임중독까지.. 그리고 늘 바쁘신 부모님들.. 아이와 함께 도란도란 앉아서 학교에서 무슨일은 없었는지, 속상한 일은 없었는지, 아픈데는 없었는지 등등 얘기하는 건 참 어려운 일이죠. 저부터도 "숙제했니? 학습지 했니? 영어숙제 했니?"라며 아이를 잡고 있죠.. 그리고 돌아
"(비룡소)마인드 스쿨 6. 거짓말 아니라니까" 내용보기

 

요즘처럼 과도한 입시경쟁 속에서 사교육에 치이며 살아가는 아이들.. 왕따, 학교폭력, 언어폭력, 게임중독까지..

그리고 늘 바쁘신 부모님들..

아이와 함께 도란도란 앉아서 학교에서 무슨일은 없었는지, 속상한 일은 없었는지, 아픈데는 없었는지 등등 얘기하는 건 참 어려운 일이죠.

저부터도 "숙제했니? 학습지 했니? 영어숙제 했니?"라며 아이를 잡고 있죠..

그리고 돌아서서 후회하고..하루에도 이런 생각들이 늘 반복의 일상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요즘 비룡소 마인드 스쿨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마인드스쿨...마음학교?, 정신학교?..

아마도 올바른 마음을 갖도록 지도해주는 책이구나 싶었죠. 그런데 만화더라구요.

전 학습만화외에는 아이에게 금지하는 편이거든요.

하지만 주변분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니 시리즈로 굉장히 인기있는 책이라는 평을 하더라구요. 이번이 시리즈 여섯번째라고...

이번 주제가 "정직"이니 초등 저학년인 제 아이에게 가치관을 심어주기 참 좋은 인성 만화책이겠다 싶어 선입관을 깨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먼저 책 표지를 보니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이라고 쓰여있네요.

 

그리고 이 책의 기획을 세계 100대 의학자 연대 소아정신과 교수 천근아 선생님이 하셨다고 하니

만화지만 많이 믿음과 신뢰가 더 생기네요. 먼저 책 표지를 살펴봤죠.

주인공인 듯한 친구가 고양이를 안고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가고 있네요. 그 뒤에 화가난 듯한 아이들이 보이구요. 도대체 무슨일이 있는걸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먼저 만화를 보기전 일단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특징을 살펴 보았어요.

등장인물들의 이름들도 알았으니 책 속으로 Go Go

 

제 1화 임기응변의 달인 이네요

그림이 너무 코믹하고 예쁘죠? 어쩜 오랜만에 보는 만화라 그런가..

사건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왕마녀를 깨는 게임에 빠진 축구왕 최지용(위그림에서 왼쪽 윙크하는 친구죠)....

게임을 계속하기 위해 숙제를 다하고 게임 하느냐는 엄마의 질문에 숙제가 없다는 첫번째 거짓말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잠깐 비춰지는 부분에서 아빠의 거짓말 장면도 보이는군요. 어른들이 아이에게 인성이란 덕목을 보여줘야 하는데 오히려 좋지 않은 본보기가 되네요.

하지만 결국 지용이는 게임에서 왕마녀도 깨지 못하고 숙제도 못하고 다음날 학교를 가게 됩니다.

3반과 축구시합이 있던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지용이는 좋아하는 여자친구 혜리와 선생님, 친구들 앞에서 감기 때문에 누워있느라고 숙제를 못했다고 두번째 거짓말을 하게 되죠.

하지만 같은반 까칠남 박승리(위그림에 고양이 아래있는 친구죠)는 지용이의 말을 믿지 않아요.

결국 축구왕 지용이는 거짓말 때문에 자신이 그토록 좋아하던 축구를 못하게 되죠. 대신 승리가 나가게 됩니다.

지용인 자신이 없어서 질거라고 확신하지만 예상외로 승리가 두골을 넣어서 이기게 됩니다. 이때 혜리가 승리에게 오늘 너무 멋있었다고 말하는 모습을 본 지용이는 순간 화가나서 혜리의 관심을 끌기위해 왕마녀를 깼다고 세번째 거짓말을 하죠.

 

제 2장 천하무적 왕마녀

세번째 거짓말까지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용이 모습!! 거짓말을 하긴 했지만 많이 속상해 보이네요.

너무 안됐죠? 여기서 제 아이가 하는말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이부분에선 간접적으로 아이가 겪어 보게 할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지용이도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아 '거짓말은 그만 해야지'하고 생각은 하게 됩니다. 하지만 상황이..

엉뚱한 자존심에 게임기를 달라는 동생에게 집에서 고양이를 키울 수 있게 해주겠노라고 네번째 거짓말을 하고 말죠.

결국 숙제때문에 시작했던 작은 거짓말이 그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게되는 ..점점 일이 커지네요.

 

제 3화 고양이 키우기 대작전

결국 화가난 동생의 모습.. 고양이를 키우게 해주겠다는 오빠의 거짓말에 화가 많이 난 모양이에요.

부모님께 허락을 받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부모님 모르게 길고양이를 창고에서 키우게 되죠.

하지만 허락을 받지 못하고 동생에게도 면목이 서지 않는 지용이

악몽을 꾸네요. 식은땀을 뻘벌 흘리며..

 

제 4화 사실대로 말할까?

일이 점점 커지고 있는 분위기.. 지용이가 드뎌 고민을 하기 시작하네요. 사실대로 말할까?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모님께 다시한번 고양이 키우기 얘기를 해보지만 결국 실패..

게임역시 왕마녀를 깨는걸 보여주겠다고 약속한 날이 다가오지만 밤을 새도 왕마녀를 못깬 지용이..

까칠남 승리와 친구들에게 거짓말 했다는걸 들키기 싫어 어떻게든 해보려는 지용이..

그러다가 고양이 상태가 심각해집니다.

 

제 5화 거짓말해서 미안해!

결국 게임에만 빠져잇던 지용이!! 축 늘어진 고양이 예삐를 보고 놀라죠. 그리고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해요.

새끼 고양이 예삐가 죽는줄 알고 마음이 너무 아팠던 지용이... 모두 자기때문이라고 자책하게 됩니다.

하지만 혼날걸 알면서도 부모님께 도와달라고 한 일이 결국 부모님을 감동시키고 고양이를 키우게 되죠.

정직이 항상 올바른 답을 준단다.는 아빠의 말.... 아빠역시 엄마에게 그동안 거짓말했던걸 털어놓고 다짐하네요.

참 흐뭇한 장면이었어요.

 

그리고 약속한 날 까칠남 승리와 혜리, 그리고 친구들이 왕마녀 깨는걸 보러 지용이네 집으로 오죠.

결국 전날 일로 달라진 지용이

친구들에게 정중히 인사를 하네요. 그리고 미안하다고.. 왕마녀 깨는법 모른다고.. 관심받고 싶어서 거짓말 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용기를 내어 말하는 지용이..

 

그리고 마지막에

잠깐 편하려고 거짓말하는 것보다 잠깐 힘들더라도 정직하게 행동하는게 옳다는걸...

언제 들킬까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되고, 이렇게 너희와 편하게 얘기 할 수 있잖아. 이제 진짜 거짓말은 안 할 거야.​

우​리의 지용이.. 너무 멋지죠?

결국 까칠남 승리도 지용이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혜리도 지용이의 용기가 멋지다는 말을 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됩니다.

책 뒤편에는 이 책을 기획하신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가 있네요.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을 재미나게 보여주네요.

​부모역시 아이의 거짓말을 하는데 일조를 하는셈이 되네요.

엄마의 태도도 바뀌어야 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네요.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진지했어요. 독서기록장에서는 별명붙여주기를 하였답니다. 지용이 별명은 거짓말쟁이라고 했네요.

하지만 나중에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한 모습은 높이 평가를 해야한다고 말을하네요.​

비룡소 고릴라 박스 마인드 스쿨 6. 거짓말 아니라니까

거짓말 대장의 실수 연발 정직 소년 변신기..

만화지만 너무 감동이네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꼭 갖춰야할 덕목 "인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을 재미있는 만화로 그려내어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여겨지네요.

저도 1번부터 쭈욱 사서 봐야겠어요.

지식위주, 입시위주의 교육을 강조하는 요즘...정말 중요한 사람의 본질을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의 됨됨이를..

r**********4 201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마인드 스쿨 6
"비룡소>>>마인드 스쿨 6" 내용보기
마인드 스쿨 6 <정직이 쑥쑥 자라나는 책> 거짓말 아니라니까!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마인드 스쿨 시리즈 드디어 6권이네요. 이번 마인드 스쿨 6권에서는 거짓말에 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 6권도 재미있는 내용과 유익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럼 자칭 임기응변의 달인, 지용이의 거짓말 대장의 실수 연발 정직 소년 변신기를 소개해드리겠습
"비룡소>>>마인드 스쿨 6" 내용보기

마인드 스쿨 6

<정직이 쑥쑥 자라나는 책> 거짓말 아니라니까!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마인드 스쿨 시리즈 드디어 6권이네요.

이번 마인드 스쿨 6권에서는 거짓말에 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마인드 스쿨 6권도 재미있는 내용과 유익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럼 자칭 임기응변의 달인, 지용이의

거짓말 대장의 실수 연발 정직 소년 변신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마인드 스쿨 6권의 주인공은 거짓말 대장 지용이 입니다.

지용이는 위급한 상황에서 거짓말로 쏙쏙 잘 빠져나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지용이가 동생 민아에게

고양이를 키우게 해주겠다는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 말을 믿은 미나는 엄마 아빠

몰래 고양이 예삐를 가져오게 됩니다.

 

당황한 지용이는 일단 예삐를 창고에서 키우자고

미나에게 제안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게임 연습을 하지요.

그렇게 며칠이 흐르게 됩니다.

 

게임 연습을 하던 지용이에게 미나가 옵니다.

민아는 고양이가 아픈 것 같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지용이는 게임 연습을 해야해서 조금 있다가 가보겠다고 합니다.

몇 시간이 흐른 후, 민아가 지용이에게 울먹이면서 옵니다.

그리고 예삐가 많이 아픈 것 같다고 말합니다.

지용이가 창고로 가보니 예삐가 추위에 떨고 있었습니다.

빨리 동물병원으로 갸야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말하면

지용이와 민아는 크게 혼이 날 것이고

민아에게 자신의 거짓말이 들킬 것입니다.

과연 지용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요?

 

주인공 지용이는 충동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는 아이입니다.

전두엽 발달이 미숙해 충동성이 강한 친구들은

자기의 행동에 대한 결과에 대해 예측하기가 어렵지요.

거짓말은 아주 나쁜 버릇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면 크게 혼내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에 대해서 깊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점에서 마인드 스쿨을 보면서 아이를 이해하고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인드 스쿨 다음 편도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r****8 2014.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스쿨6
"마인드스쿨6" 내용보기
마인드 스쿨6. 거짓말 아니라니까!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   고릴라박스 비룡소   비룡소 책은 워낙에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읽어서 좋아하는 출판사 중에 하나입니다. 많은 그림책들을 읽어왔고 소장하고 있는데요. 6~7세부터는 비룡소에서 나오는 문고들을 참 좋아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작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후로 이렇게 마인드 스쿨이라는 인성만화가 나와줘서 너
"마인드스쿨6" 내용보기

 

마인드 스쿨6.

거짓말 아니라니까!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

 

고릴라박스 비룡소

 

비룡소 책은 워낙에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읽어서 좋아하는 출판사 중에 하나입니다.

많은 그림책들을 읽어왔고 소장하고 있는데요.

6~7세부터는 비룡소에서 나오는 문고들을 참 좋아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작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후로 이렇게 마인드 스쿨이라는 인성만화가 나와줘서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아무리 학습 만화라도 일단 만화라면 좀 걱정되는데요.

비룡소에서 나온 이런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메세지를 주는 인성만화.

정말 읽어보고 싶었어요.

 

벌써 이 책이 6번째 책인데요.

앞에 1~5번책을 안 봤어도 주제별로 에피소드가 다 틀려서

중간부터 봐도 내용을 모르거나 이해가 안 되어서 흐름이 끊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일단 이 마인드 스쿨은 세브란스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천근아 교수가 기획을 했다는 점에서

더더욱 믿음이 간다고 할까요?

 

소아정신과 교수라서 아이들의 심리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는 전문가가 기획한 책이니

더욱 믿음이 갔던 건 사실입니다.

 


 이렇게 등장인물 소개가 나오구요.

그림이 참 귀엽고 아기자기해요.

 

 

본문의 내용이 다 끝나고 뒷 부분에 이렇게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가 나오는데요.

기획 하는데에만 그친 게 아니라, 뒤에 이렇게 또 만화식으로 상황 설명이 나오니

이해하기 쉽고 좋은 거 같아요.

 

 

이렇게 마인드스쿨 시리즈는 계속 되네요.

저는 다음에 4번책을 꼭 사고 싶어요.

저 책을 읽으면 정리정돈을 잘하는 아이로 변신하게 될까요? 궁금해지네요.

 

숙제가 없다는 거짓말로 시작하는 내용.

그런데 이 사소한(?) 거짓말 하나로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또 그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악순환이 계속 되지요.

그러다가 그 처음에 시작된 사소한 (?) 거짓말로 인해,

소중한 생명(고양이)을 잃을 뻔한 아찔한 순간을 계기로.

지용이는 많은 걸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큰 용기를 내어 그 거짓말을 고백하고 모두에게 용기있다고 칭송을 받게 되지요.

 

거짓말을 고백하는 것도 참 큰 용기가 필요하지요.

그러나 그 거짓말로 본인도 힘들고 다른 누군가를 위험에 빠트리게 하고 상처를 주게 된다면

더 큰 아픔이 후에 기다리겠지요.

용기있게 정직하게 자신의 거짓말을 고백하는 용기.

그리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정직한 어린이가 되는 것.

마인드 스쿨에 나오는 에피소드로 인해 아이는 많은 걸 깨닫은 거 같았어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상 생활을 주제로 해서 아이들이 무엇보다 공감하기 쉽고

자기의 입장에 대입시켜 가면서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점에서

교육적인 효과가 큰 것 같아요.

항상 느끼지만, 엄마의 백 마디 잔소리보다

이런 좋은 책 한 권이 더 큰 교훈을 주고  아이를 변화시키더라구요.

책의 영향력이 큰 건 정말 말할 것도 없지요.

그런 점에서 교훈과 재미를 같이 주는 좋은 책을 선택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느끼는 게, 학습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멀리 내다봤을 때, 바른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혼자 살 수 있는 존재도 아니고, 평생 혼자서 일하는 직업은 거의 없으니깐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또 건강한 정신세계와 개념을 갖고 있는 것.

학습적인 인지보다 더 기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 생활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잘 만들어진 인성만화 마인드스쿨을 추천하고 싶어요.

자기들의 이야기니깐 더더욱 공감이 갈테니깐요~~!!

w*****7 2014.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스쿨6 : 거짓말 아니라니까!
"마인드스쿨6 : 거짓말 아니라니까!" 내용보기
​ 거짓말 대장의 실수 연발 정직 소년 변신기 "어떡하지? 일이 점점 커지고 있어!" 난 거짓말, 아니 임기응변에 정말 뛰어나. 위급한 상화에서도 쏙쏙 잘 빠져나가지, 그런데 내 임기응변 때문에 엄마 몰래 키우게 된 고양이 예삐가 많이 아파. 어떡하지? 반에서 축구를 제일 잘하는 지용이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거짓말로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 친구들에게 '임기응변의
"마인드스쿨6 : 거짓말 아니라니까!" 내용보기



거짓말 대장의 실수 연발 정직 소년 변신기

"어떡하지? 일이 점점 커지고 있어!"


난 거짓말, 아니 임기응변에 정말 뛰어나. 위급한 상화에서도

쏙쏙 잘 빠져나가지, 그런데 내 임기응변 때문에

엄마 몰래 키우게 된 고양이 예삐가 많이 아파. 어떡하지?


반에서 축구를 제일 잘하는 지용이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거짓말로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

친구들에게 '임기응변의 달인'이라 불립니다. 숙제를 안 한 지용이는 선생님께 혼나기 싫어

감기 몸살에 걸렸다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로 인해 양호실을 가게 된 지용이는 축구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고, 승리가 대신하여 공격수로 나서게 됩니다. 경기에서 활액한 승리가 반

친구들의 주목을 받게 되자 지용이는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무도 깨지 못한 게임의

끝판왕 '왕마녀'를 깼다고 또다시 거짓말을 합니다. 친구들에게 왕마녀 깨는 모습을 보여

주기로 한 지용이는 게임기를 독차지하기 위해 동생 민아에게 고양이를 키우게 해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끝내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못한 지용이는 창고에서 몰래 고양이를 키우게

되는데, 친구들과 약속한 시간은 다가오고, 고양이는 느닷없이 병에 걸려 아파합니다.

과연 지용이는 두 사건을 모두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마인드 스쿨]시리즈는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 가정 등에서 흔히 겪는 어려움들을 소재로,

자신감, 화해, 우정, 정직, 끈기, 배려 등 다양한 인성 덕목을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훌륭한 만화로 이루어져 있구요.

굉장히 현실적인 스토리는 실제 우리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흔히 겪을 법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동질감을 느끼면서 읽어내려 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으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서 여러 현실 문제와

인성 덕목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해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계 100대 의학자, 연대 소아정신과 교수

천근아 선생님이 기획한 제대로 된 인성 만화책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만화책"

 

아이가 재미나게 보았던 마인드 스쿨이 벌써 6권이 나왔네요~
<마인드 스쿨> 책은 초등학생이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인성 만화인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이런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세계 100대 의학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 김미영 등 

인기 만화가가 만든 인성 만화 시리즈라 더욱 믿을 만한 것 같구요.
어른들은 잘 모르는 초등학생들의 고민들을 책을 통해서 나눌 수 있다고 있어서,
사춘기의 아이와 조금이나마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이보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p*******7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 스쿨 6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거짓말 아니라니까!
"마인드 스쿨 6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거짓말 아니라니까!" 내용보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습면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바른 인성교육 인거 같아요. 그렇지만 현실에선 바른 인성 가치관을 가르친다는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소아 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직접 상담을 하며 느낀 경험을 토대로 즐겁게 읽으며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인성학습만화를 해결책으로 선보였어요. <마인드 스쿨6>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
"마인드 스쿨 6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거짓말 아니라니까!" 내용보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습면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바른 인성교육 인거 같아요.
그렇지만 현실에선 바른 인성 가치관을 가르친다는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소아 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직접 상담을 하며 느낀 경험을 토대로

즐겁게 읽으며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인성학습만화를 해결책으로 선보였어요.

마인드 스쿨6>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 거짓말 아니라니까!
300만 아이들의 고민을 재미있는 만화로 들여주며 그것이 옳고 그른지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하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도서로 아이들이 한번쯤 겪었을 만한 공감되는 이야기로

흥미를 주어 자신의 고민처럼 진지하게 읽으며

다양한 인성덕목을,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일조 할 도서로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반에서 누구보다 축구를 잘하는 최지용.
 위기상황에 재빠르게 거짓말로 모면하는 능력이 뛰어나 별명도 임기응변의 달인 이지요.
그날도 전날 게임에 푹 빠져 숙제를 못해와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고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감기때문에 아프다고 말을 해서  좋아하는 축구 시합에 나가지도 못하고

양호실에 누워 있어야 헸으니까요..

그로 인해 3반과 축구시합에 이겨서 승리가 인기짱이 되고
 좋아하는 혜리 마저도 승리에게 관심을 가지는거 같아 속이 상했어요.
지용이는 약이 올라 왕마녀를 깼다고 또 거짓말을 하게 되요.
관심이 지용이에게 쏠리고 친구들은 진짜냐고 확인하려고 하네요.
지용이는 보여 주겠다고 말을 하고 그날부터 게임에만 빠져 살아요.

 

 

 

동생 민아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오빠 지용이 때문에 할수가 없어요.
지용이는 게임을 혼자 하기 위해 민아에게 고양이를 키우게 해주겠다고 말을 하고,
민아는 그말로 인해 고양이를 데리고 와 창고에서 몰래 키우게 되요.

 

 

허락도 받지 않고 창고에서 키우던 고양이 예삐 때문에 혜리와 친하게 되지만
어린 고양이가 창고에서 지내는건 너무 힘든 일이 었는지 병이나고 말았어요.
숙제를 못해서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점점  불어 걷잡을수 없이 커져버린 거짓말...

고양이를 치료 하려면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해요.
하지만 아직 고양이를 키우고 있단 사실을 말하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곧 토요일이 다가와요.친구들에게 거짓말 이란걸 얘기 해야 하는데 지용이는  고민에 빠졌어요..
이 위기 상황에 지용이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며 용기를 내어 잘 헤쳐 나갈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그 순간 모면 하려고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할때가 있어요.
딱 보면 거짓말인게 티가 나는데도 그렇게 거짓말 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그러면 않된다고 타이르며 "엄마는 너가 거짓말인지 아닌지 다 알아 "하며
진실을 요구하며 아이에게 물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인정하고 뉘우치며 얘기하는데,
아이들은 나쁜행동이란걸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 그런거 같아요.
마인드 스쿨6> 정직이 쑥~자라나는 책 거짓말 아니라니까! ?도서는
누가 딱 꼬집어 얘기 해주는 것보다도 또래의 아이의 공감되는 얘기가 ?
무엇이 옳은지,무엇이 바른지 지용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을 해보게 하니
?아이스스로 정직이 살길이다 라고 느끼며 바른인성가짐을 실천할수 있을듯 하네요.
?또한 잘못을 인정하고 용기있게 얘기하는 것도 좋은 본보기로 다가와
아이에게 정직이 무엇인지  바른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게 해줄거 같네요!

 

 

마인드스쿨6, 거짓말아니라니까!, 인성교육

 

 

n***6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스쿨6 거짓말 아니라니까 서평
"마인드스쿨6 거짓말 아니라니까 서평" 내용보기
<서평> 거짓말 아니라니까 마인드스쿨 여섯번째 이야기   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교수 기획        인성만화라.... 지금까지 만화로 과학, 역사, 수학 등의 지식만을 접하게만 해주었던 찰나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인성을 알려주는 만화야말로 아이들이 즐겁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우리나라에 임기응변식의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마인드스쿨6 거짓말 아니라니까 서평" 내용보기

 <서평> 거짓말 아니라니까

마인드스쿨 여섯번째 이야기

 

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교수 기획

 

 

 

 인성만화라.... 지금까지 만화로 과학, 역사, 수학 등의 지식만을 접하게만 해주었던 찰나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인성을 알려주는 만화야말로 아이들이 즐겁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우리나라에 임기응변식의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뼈져리게 느꼈다. 이 인성만화 한 권만으로 큰 것이 변화하지는 않겠지만, 지식인풋보다는 아이들의 인성도 고루 발달하게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 책은 자칫 잔소리로 치부될 수 있는 어른들의 말을 재미있고 슬기롭게 펴내려가고 있다.

 

 

등장인물을 보면, 일단 캐릭터가 시원시원하고 크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편하게 볼 수 있다. 거짓말짱대장 최지용은 거짓말 때문에 곤혹을 치르는 아이로 나오는데 이 아이의 대사나 표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차례를 보면 임기응변의 달인/ 천하무적 왕마녀/ 고양이 키우기 대작전/ 사실대로 말할까?/거짓말해서 미안해 로 구성되어 있고, 

 

사실대로 말할까? 부분에서 아이들의 심리가 잘 드러나 있다. 누구나 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반성해보는 부분에서도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다. 

 

인성만화는 처음이였는데, 두번을 훌훌 읽어 내려가는 아이를 보면서 만화책이라도 이런 만화는 읽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흐뭇했다. 

 

다른 권의 제목을 봤더니, 

자신감이 필요해

그만좀괴롭혀

너도같이놀자

정리정돈은 어려워

엄마는 내마음 몰라

예절은 귀찮아 

로 모두 초등학교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상황에 대한 이야기 같아서 우리 아이한테 다른 권도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y***o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