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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더는 설정이 상당히 재미있어서 보는 것이다. 에이지는 자신도 원하지 않은 세계정복을 하게되었다.
형식적인 부하들(?)을 거두지만 실제로는 졸따구여서 일일히 처리해야 한다. 오더라는 능력이 상당히 상상력의 한계까지 보여주는 면이 강하다.
능력이 제한이 없고 무한할수록 망상에 가깝다. 즉 현실과는 정반대다.
중2병처럼 그냥 시간이 지나가면 오글거리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현실과 맞추면 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예를 든다면 우주 대통령은 말도 안되는 망상에 가깝지만 에이지가 추구하는 세계 대통령... 우리나라 대통령 회사 회장 중소기업 사장...
꿈이 적어지고 점점 현실과 가까울수록 구현화 가능성은 높다. 세상을 좁쌀보다 적게 본다면 어느 대통령일까?
정확하게 말하면 본다면이 아니라 체험화되고 그것이 주관이 아니라 구현화된다면 무형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
오대의 진체를 알면 그렇게 되는데 법칙을 넘는 그 능력이 나타난 것은 신화와 전설에서도 거의 드무니 망상에 가깝다.
그것을 바라는 것보다 낮잠을 제대로 자서 마음의 평안을 추구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 구현화 안되는 이유는 너무 많다.
얼마전에 적으려다가 오류가 나서 안적었던 어느 능력만 말한다면 설정용으로 사람들이 망상하기를 그 능력이 그냥 수행만 하면 생기는 것으로 안다.
아니면 특별한 자질이 있는 소수의 사람만 얻는 것으로 아는데 실제로는 다르고 현실화되는데 제약이 있다.
예전에도 말했듯이 끝없이 펼쳐진 해변가의 모래알중에서 제대로 된 것은 하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평생을 걸려도 찾기 어려운데 조금 더 이야기한다면
사람의 뇌 즉 망상이 수많은 모래알이라고 본다면 단 하나 마음은 모래알 하나이다. 이해가 안갈 정도로 적고 적지만 가장 큰 것이어서 찾는 사람은 역사적으로도 드물다.
찾는다고 능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능력보다는 깨달음을 얻는데 쓰여야 하는데 마치 하늘을 날기 위한 로켓의 연료처럼 쓰여야 한다.
즉 수단이나 부산물에 불과하지 그 자체가 목표는 아니다. 수련단체를 선택할때 경지나 초능력을 강조하면 한번쯤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고 욕심이 생겨서 능력에 정신이 팔리면 그 모래알은 손가락 사이에 빠져서 어디론가 사라지고 능력도 깨달음도 어느 하나도 얻지 못한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야 정리가 되지만 이것은 써야되는지 모르겠다. 없앴는데 말이 씨가 된다고 잘못하면 세상에 구현화될 것 같고
사이비에 이용될 것 같은데 조금만 언급한다. 물론 까먹은 것도 있으니 그냥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겠다.
유명한 초능력 시연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투시이다. 눈을 감고 심지어 눈을 가리고 사물을 보는 것이니 누구나 이해갈 능력이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원하는 능력중 하나로 인터넷만 검색해도 그 사기성에 대해서 많이 알려졌다. 100만불 할아버지는 유명하니 생략하고 투시는 원래 저런 식으로 생기지 않는다.
가리개의 허점을 이야기하는 등 여러가지 장치적 사기는 다른 이들이 언급하니 생략한다. 투시는 뇌의 작용이 맞지만 뇌의 작용이면 이미 투시가 아니다.(모순된 말이지만 그렇다.)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흔히 유체이탈이라고 착각하는 것과 같은 가위눌림처럼 그냥 무의식적으로 기존의 정보를 뇌가 이용한 것에 불과하다.
뇌의 착각이 가장 큰 걸림돌중 하나인데 이 조건부터 클리어를 해야 능력이 검증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투시를 한다면 실제보다 더 뚜렷하다. 그냥 비슷하게 그리거나 그런 것이 아니다.
안경을 끼고 눈이 안보이는 사람도 2.0 이상의 시력으로 보게된다. 그러한 사실을 적시하지 않고 말한 것은 그냥 모른다고 보면 된다.
투시는 단일 능력인가? 흔히 설정용으로 그렇게 말한다. 그것은 아니다.
반드시 예지랑 같이 나타나며 어떠한 조건에서만 가능하다. 이를테면 명상처럼 이완된 조건에서 가능하지 긴장이 저절로 되는 방송으로는 불가능하다.
능력 자체는 소심해서(?) 대중들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왼손이 모르게 오른손이 작용한다고 할까?
대부분 능력자가 어린아이일때 가능한데 어른이 되면 없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를 말한다면 어린이보다 어른이 더 긴장(경직?)을 한다.
합리적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가는 말인데 어른이 힘이 더 쎄고 상식과 경험도 많은데 왜 그러냐 하면 어린아이가 물이라면 어른은 얼음이다.
꿈을 물어보면 확연히 틀린데 어떠한 한계를 어린아이는 갖지 않지만 어른은 갖는다. 이것도 하나의 조건으로 어른(피터팬이면 몰라도)은 투시를 못한다.
그 긴장이란 것이 정기신으로 말하면 선천의 기와 연관이 있다고 말할 수가 있는데 노자가 말한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유연해진다.
예외적으로 어른이 되서 한번은 확실하고 몇번은 모르겠지만 투시는 구현화될 수 있다는 것만 알았다. 구현화된다는 말은 외단으로도 가능하게 된다는 말이다.
과학이 지금보다 훨씬 발전하면 도구를 통해서(그게 아니면 조금 심각하게 된다.)그 능력이 생긴다. 그냥 우연히 된 것 같은데 그것만 분석하고 다른 것에 더 관심이 있어서 그냥 패스했다.
투시는 무한한 돈중에서 10원인가? 그정도에서 언급할 수준이고 실제로 문헌으로 본다면 천안통의 파편에 불과하다.
그러니 그것을 목표로 수련 수행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을 쓴 이유가 초능력을 목표로 수행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을 의식적으로 찾으려고 하면 평생이 걸려도 못찾는다. 천운으로 우연히 찾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로또를 1억번 맞아도 못찾으니 포기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천운으로 찾더라도 그것에 집착하지 말고 불교라면 그냥 황금을 돌보듯이 하고 도교라면 용광로에 반드시 넣어야 한다.
그래야 단이 형성되는데 이것도 길어지니 생략한다. 단의 재료는 세상의 것이 아니다.
대충 이정도만 썼는데 정리는 덜된 것 같아서 나중에 시간 나면 한번 더 정리를 한다. 투시의 조건 능력 그 한계 더 높은 능력은 나중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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