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인물과 심리분석이다. 저자의 관점이 들어가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저자가 말하는 해석을 통해서 새롭게 배우는 점도 있었다. 그리고 더 많은 성경인물의 분석이 조금이라도 더 있었으면 아쉬운 점도 있다. 저자는 보수적인 신학을 공부하고 심리상담학을 공부한 사람이여서 두가지를 잘 활용해서 성경인물의 심리를 잘 분석하고 있다.
많은 목회자들이 특히 보수적인 신학을 공부하는 자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