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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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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서 이것 저것 20권 정도의 책을 읽다가 발견한 보석같은 책..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엄청 좋아하네요..엘리즈 그라벨이 쓴 책이 3권 있길래 모두 주문했습니다.기발한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몇번을 봐도 질려하지 않내요..원래 책을 많이 읽기는 하지만.. 아직 글밥이 많은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적당히 글밥도 있고.. 재미도 있내요..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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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서 이것 저것 20권 정도의 책을 읽다가 발견한 보석같은 책..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엘리즈 그라벨이 쓴 책이 3권 있길래 모두 주문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몇번을 봐도 질려하지 않내요..


원래 책을 많이 읽기는 하지만.. 아직 글밥이 많은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적당히 글밥도 있고.. 재미도 있내요.. ^^


강추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y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 토토북 / 엘리즈 그라벨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 토토북 / 엘리즈 그라벨" 내용보기
제목도, 표지도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책입니다. <기름 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 살아!> 아.. 햄버거에 대한 풍자구나... 비꼬아서 얘기했구나... 어른들이라면 피식~웃으며 집어들었을 제목인데 아이들도 그렇게 이해했을지 궁금해지네요 ^^             아마 햄버거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을거예요~ 비단 햄버거 뿐 아니라 피자, 치킨 등 맛있으면서 한 끼 식사로도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 토토북 / 엘리즈 그라벨" 내용보기

제목도, 표지도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책입니다.

<기름 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 살아!>

아.. 햄버거에 대한 풍자구나... 비꼬아서 얘기했구나...

어른들이라면 피식~웃으며 집어들었을 제목인데 아이들도 그렇게 이해했을지 궁금해지네요 ^^

 

 

 

 

 

 

아마 햄버거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을거예요~
비단 햄버거 뿐 아니라 피자, 치킨 등 맛있으면서 한 끼 식사로도 무리가 없는
이 패스트푸드 음식들의 불편한 진실!
요즘은 고발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기고 해서
그런 불편한 진실들을 쉽게 접할수 있는데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에서는 어떻게 다루고 있을지 알아볼까요? ^^

 

 

 

 

 

주인공은 게임팩을 살 돈이 없어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합니다.
쉽고, 재미있고, 돈도 많이 주면서 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시원한 곳에서 말이죠.
그 곳은 바로 '버거리아' 였어요~

 

 

 

 

버거리아는 소 납작 기계를 발명해 햄버거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마침내 세계 일등이 된 햄버거 회사랍니다.
손님의 편의를 위해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는 사육 서비스를 실시하고,
노인과 아기, 부자와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를 선보입니다.
또 기름 뚝뚝 햄버거를 1,500개 먹으면 최신 유행 장난감을 상으로 주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하지요~

 

 

 

버거리아에 빠지면 빠질수록 얼굴에 돋아나는 여드름들과
늘어나는 뱃살을 보면서
앗차! 싶은 생각. 저만 들지는 않았겠죠? ㅎㅎ

 

 

 

그동안 맛있게만 먹었던 햄버거의 불편한 진실.
비인간적이고 비위생적이며 비자연적인 정크 푸드라는 폭로 이야기.

 

하늘군은 절대로 햄버거를 먹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보지만
얼마나 갈런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저역시 이젠 집에서 엄마표 수제햄버거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였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름뚝뚝햄버거 , 너없인 못살아!
"기름뚝뚝햄버거 , 너없인 못살아!" 내용보기
햄버거는 패스트푸드중의 왕일정도로 요즘 바쁜 시간을 오고가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안성맞춤인 음식입니다. 마트를 어디에 가더라도 패스트푸드점은 항상 있습니다     이렇게 주변에 가득 쌓이고 있는 콜라와 햄버거 포장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많이 찾고 이용한다는 생각에 저절로 손이 가고 눈길이갑니다 맛있고 시간도 단축되고 언제 어디서도 쉽게
"기름뚝뚝햄버거 , 너없인 못살아!" 내용보기

 

햄버거는 패스트푸드중의 왕일정도로 요즘 바쁜 시간을 오고가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안성맞춤인

음식입니다.

마트를 어디에 가더라도 패스트푸드점은 항상 있습니다

 

 

이렇게 주변에 가득 쌓이고 있는 콜라와 햄버거 포장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많이 찾고 이용한다는 생각에 저절로 손이 가고 눈길이갑니다

맛있고 시간도 단축되고 언제 어디서도 쉽게 먹을수있는 음식의 비밀을 파헤치는 책이라

두근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요즘 패스트푸드점은 생기기만 하면 잘된다는 말은 정말 확실한 사실로 드러납니다

주변 마트에 생겨난 패스트푸드는 마트 이용객들이면 항상 이용하지만

거기에 더해서

드라이브 서비스를 더 하여 주차를 하거나 마트를 이용하지않아도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러 주문을 할수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마트를 지나가다 패스트 푸드점 하나가 새로 생겼는데 드라이브 서비스가

있어서 직접 이용해보고는 편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빠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햄버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아이스크림을 주로 사먹는 편이었는데
이또한 패스트푸드의 장점으로 고객들이 관심을 끌기엔 획기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점원들이 하는 일은 아주 신속하게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주문을 받고 서비스를 하는것입니다

매장 청소하기- 친절하게 인사하기- 잽싸게 서비스하기

이렇게 되어있는 매장에서의 일은 우리가 보통 패스트푸드점을 가면 직원들이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행동하는 일들이라 어떤 일인지 잘 알것 같았습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의 메뉴를 먼저 보게 되면 평소엔 느끼지 못한

충격적인 단어들입니다

울트라 느끼 햄버거, 기름 완전 철절, 기름뚝뚝 햄버거, 설탕 코크 , 비계프라이등

아무 생각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기름과 설탕으로 범벅이된 음식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눈앞이 깜깜해지더군요

감자튀김같은 경우는 아이와 제가 가장 즐겨먹는 음식이기도 하였습니다

햄버거는 열량이 높고 살찐다고 싫어라하면서 감자튀김은 아이와 함께 자주 먹으면서

이건 괜찮을꺼야하며 스스로를 정당하다고 이해시키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름에 두번 튀겼다고 생각하니 정말 이건 감자가 아닌 그냥 기름 튀김이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햄버거를 많이 먹으면 포인트 적립이 되고

음식을 주문한 손님들이 음식을 최대한 많이 먹게 하기 위해

테이블마다 텔레비젼을 설치하여서 가족과 연인끼리 대화를 금지하게 만드는등

패스트푸드점의 매출을 올리고 자신들이 만든 제품을

손님들에게 중독되게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풍자와 코믹으로 표현되어있지만

그 이면의  달콤한 맛에 길들어져가는 현대인들이 자각할필요있다는

중요한 부분을 알려줍니다

물론 아이들이 달콤하고 간편한맛에 길들여져 지날때마다

자주 사달라고 하여 이책을 보여주면서 '엄마 나 안먹을래' 라는

답을 듣길 원했지만 아직 유치원생인 아이에게

햄버거가 기름이 철철 넘친다는 얘기와 코믹스러운 그림들과

내용들이 단지 햄버거를 좋아하는 아이의 눈에는 직접적으로 많이 와닿지는 않나봅니다

오히려 제가 패스트푸드를 멀리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열량이 높고 몸에 좋지 않다는걸 알곤 있었지만

무심코 무시하면서 그 맛에 길들여지고 있는 나였기에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더 간편함에 길들여지고 있는 입맛을

다시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는 다시 한번 엄마가 정확하게 알려줘야할것 같습니다

 

 

 

 

y******2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거맨의 해학적인 알바생활.
"버거맨의 해학적인 알바생활." 내용보기
기름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살아!  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김민송 옯김. 토토북     겉표지는 참 재미있는 만화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맛있게!빠르게! 편하게!먹었던 패스트푸드의 진실 버거맨이 햄버거를 들고 있네요 기름은 뚝뚝 흐르고 있구요...     세상에 일분마다 매장이 1개씩 생기고, 세상의 어느곳에 서도 햄버거를 먹을수 있고,이순간에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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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살아!
  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김민송 옯김.

토토북

 

 

겉표지는 참 재미있는 만화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맛있게!빠르게!

편하게!먹었던 패스트푸드의 진실

버거맨이 햄버거를 들고 있네요

기름은 뚝뚝 흐르고 있구요...
 
 

 

세상에 일분마다 매장이 1개씩 생기고,

세상의 어느곳에 서도 햄버거를 먹을수 있고,이순간에도 3,000톤의 버거가

수천명의 위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

아이들이 처음 하는 말이 엄마,아빠가 아니라 햄버거가 된다는 현실.

버거리아에 알바생으로 취직하는 버거맨의 이야기 가 책의 주된 내용입니다.

 

버거리아 깜짝쏭도 있구요

즐거움규칙도 있답니다.

알바생들은 항상 즐거운척 햄버거 사랑에 셰프에게 복종도 해야해요.

힘드네여~

 

 

식재료 관리부터 청소까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해학적으로 표현하고

걸어가서 햄버거 사먹는것도 귀찮은 사람들은 차를타고 가서 주문하고

그것도 귀찮다면 사육좌석에 앉아서 입만 벌리고 먹으면 되요

의자에 앉아서 동전만 넣으면 입에 흘리지 않고 받아먹을 수 있네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 광경

정말 이렇게 될까 무섭네요.

 

 

책에서 나온 내용들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주는 버거리아 입사시험

울 아이는 취직할일 없길 바래요!!!

 

 

어제 저녁에 아이가 독서록을

이 햄거거 책으로 쓰고 있길레 아이가 잠들고 나서 찍어봤네요.

정말 잘 표현 한 버거맨의 특징들...

음치에다가 버거맨이 되고 싶어한 주인공의 특징을 잘 그리고

표현하고 썼답니다.

색칠까지 했다면 더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아이들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자꾸 심어주는 햄버거 회사에 대해

진실을 알게 해주는 그런 책 이였답니다.

이젠 햄버거 먹는 횟수가 현저히 떨어질것을 기대해봅니다.

 

l*****8 201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게! 빠르게! 편하게! 먹었던 패스트 푸드의 진실~~~
"맛있게! 빠르게! 편하게! 먹었던 패스트 푸드의 진실~~~" 내용보기
맛있게! 빠르게! 편하게! 먹었던 패스트 푸드의 진실~~~ <기름 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살아!>   저희 아이들도 가끔 사주는 햄버거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요즘 세상에 패스트푸드없이 살기는 힘들죠~~~         책 제목만 봐도 뭔가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이 쏙쏙~~~!! 아이들은 정말 있는 그래도 받아들일까요???         설명이
"맛있게! 빠르게! 편하게! 먹었던 패스트 푸드의 진실~~~" 내용보기

 

맛있게! 빠르게! 편하게! 먹었던 패스트 푸드의 진실~~~

<기름 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살아!>

 

저희 아이들도 가끔 사주는 햄버거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요즘 세상에 패스트푸드없이 살기는 힘들죠~~~

 

 


 

 

책 제목만 봐도 뭔가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이 쏙쏙~~~!!

아이들은 정말 있는 그래도 받아들일까요???

 

 



 

 

설명이 길거나 강요하는 그런 내용은 전혀 없어요~~~

시원시원한 그림과 포스터나 광고를  연상하는 그림들속에 간단간단한 설명이 있네요~

 

 



 

 

"기름 뚝뚝 햄버거에 열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책을 바친다"라는 문구로 시작해요~

의미심장하죠~~!!



 

 

버거리아 버거맨에대한 재미난 설정과 기업의 성공과정을 재미난 만화 스타일로 풀어내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재미난 삽화가 단연 눈에 띄었는데요~

글과그림을 함께 한 작가님이 '쇼핑 중독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카탈로그'를 시작으로 과소비, 페스트 푸드, 허위 광고 등에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그리셨다네요~

왜지 궁금하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보고 싶어요~

 



 

 

때론 적날한 비판보다는 이런 풍자가 많은 감동을 주기도 하고

우리 모두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것 같네요~

아이들은 거짓말 못하고 아이들은 어른들보다는 바른 생각을 하지요~

그런 아이들이 이 책 읽고 햄버거의 진실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의! 보이시나요??

한번 맛보면 빠져 나올 수 없으니 꼭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오세요! 라고 적혀 있네요~~!!

작가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마무리였어요~~

 

 

 

 

 

YES마니아 : 로얄 s******u 201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름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살아
"기름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살아" 내용보기
제목 부터 심상치 않았던 책.. 오랜만에 만나보는 따끈한 신간 기름 뚝뚝 햄버거, 너없이 못 살아!!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난 이후로는 그렇게 좋아하는 햄버거를 쉽게 먹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기름 뚝뚝 햄버거에 열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작가님의 말씀...^^ 우리아이들도 분명 이 글을 읽었을꺼에요...ㅋㅋ    이야기의 시작은 무더운 여
"기름뚝뚝 햄버거 너없인 못살아" 내용보기

제목 부터 심상치 않았던 책..

오랜만에 만나보는 따끈한 신간 기름 뚝뚝 햄버거, 너없이 못 살아!!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난 이후로는 그렇게 좋아하는 햄버거를 쉽게 먹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기름 뚝뚝 햄버거에 열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작가님의 말씀...^^

우리아이들도 분명 이 글을 읽었을꺼에요...ㅋㅋ


 

 

이야기의 시작은 무더운 여름날 게임팩을 사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할려는 주인공..

그런데 이렇게 더운날 무슨일을 할까 고민하다 쉽고, 재미있고 돈도 많이 주고 무엇보다도 시원한 곳을 찾기 시작하죠..

이런 곳이 바로 버거리아 였어요...

사촌이랑 두번 가본 그곳... 특히 기름 뚝뚝 햄버거는 정말 환상적이였다네요...ㅋㅋ

 

광고를 보고 왔다니 매니저 아저씨가 친절하게 맞아줬어요. 할일에 대해 설명해주고 그러고 멋진 버거맨으로 변신시켜줄 버거맨 가이드 책까지 보여주시네요..^^


 

 

버거리아의 탄생 이야기 부터 유니폼, 다양한  메뉴들 그리고 친철한 버거맨이 되려면 필요한것들 포인트 이야기등 다양한 것들을 버거리아의 마스코트 돼지기름맨이 알려주네요..^^



 

입사시험까지 거쳐 드디어 버거리아 여드름이 난 꽃미남 버거맨이 탄생했네요..ㅋㅋ

 

책의 뒷편에 나와 있는 글...

정말 이글을 읽으면 이제 햄버거와는 안녕해야 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 갈수 있도록 만화형식의 다양한 느낌의 그림과 재미있는 글이 책을 펼친 순간 눈을 뗄수 없게 만들더라구요..

꼭 우리가 햄버거 가게에 들러 햄버거를 폭풍흡입할때 처럼 말이에요...

햄버거를 만드는 재료부터 먹고나서 나타나는 몸에 현상까지 모두 반어법들이 들어 있어 아이들이 진짜로 받아들이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책을 보고 난 두아이의 반응은 이제 햄버거는 먹으면 안될것 같아요 였어요..^^

마냥 웃으며 재미있게 본 책이였지만 아이들에 이 책에서 무언가 석연치 않은 느낌을 받았는가봐요...

비단 이런 음식이 어디 햄버거 밖에 없을까 만은 조금은 이런 정크푸드,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들을 줄여나가는게 꼭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것 같아요.

쉽고 재미있게 펼쳐진 이야기 였지만 책을 읽고 난 후엔 마음이 조금더 무거워 진것 같아요.

아이들보다는 제가 오히려 더 자극을 받은것 같네요..^^;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기전 이 책 꼭 만나보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 음식은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하고 싶어요..^^

9*****5 201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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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내용보기
저 어릴적 햄버거를 고3때 처음 먹었을 만큼 외식문화나 패스트음식문화를 잘 몰랐답니다. 아마 길거리 붕어빵이나 떡볶이 정도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시대가 시대인 만큼 패스트푸드 시장이 다양해지고 종류도 많아지고 있어서 우리 어릴적에 비하면 아이들도 쉽게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초3인 아들래미 역시 햄버거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뚱뚱한 편이라 좀 자제할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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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 햄버거를 고3때 처음 먹었을 만큼 외식문화나 패스트음식문화를 잘 몰랐답니다. 아마 길거리 붕어빵이나 떡볶이 정도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시대가 시대인 만큼 패스트푸드 시장이 다양해지고 종류도 많아지고 있어서 우리 어릴적에 비하면 아이들도 쉽게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초3인 아들래미 역시 햄버거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뚱뚱한 편이라 좀 자제할려고 노력중이지만 길거리마다 패스트푸드가 즐비하니 유혹을 참기란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햄버거를 가끔 먹는 것은 괜찮지만 너무 많이 먹거나 패스트푸드의 나쁜 점을 알려주는 토토북출판사의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입니다.

사실 책 내용을 보면 햄버거가 나쁘다라는 점은 없답니다. 햄버거는 맛있다! 빠르게 먹을수 있다! 만들기 편하다! 라는 편리성과  맛 등 햄버거의 장점을 줄줄이 써놔서 이 책이 과연 패스트푸드의 나쁜점을 알려주는 건가 하는 아이들을 살짝 헷갈리게 만듭니다. 책을 읽은 아이 역시 나쁘다라는 말이 없고 햄버거의 좋은 점이 줄줄 쓰여있고 단점도 장점으로 쓰여있는 듯 해서 헷갈리네라고 말할정도랍니다. 아마 작가는 햄버거의 장점을 부각시키므로써 오히려 햄버거의 단점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할려는 의도인듯 해요. 책을 읽으면서 기름이 뚝뚝 정말 떨어질것 같은 햄버거가 눈에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패스트푸드의 대표적인 햄버거, 아이들도 건강에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사실 유혹을 뿌리치는게 어려워요. 어른들역시 참을 수 없는 패스트푸드의 장점, 건강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선 좀 자제하고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슬로우푸드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버거리아의 깜찍송을 재미있지만 한달에 한번정도 먹자고 아이와 약속했답니다. ^^
j******a 201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름 뚝뚝 햄버거 넌 먹을 수 있니?
"기름 뚝뚝 햄버거 넌 먹을 수 있니?" 내용보기
기름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살아!       왜 옛 어른들의 지혜 중에, 반어법의 양육이 있지요?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먹지 마라, 먹지 마라' 하면 금기를 더 깨버리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꿰뚫은 어른들 말씀, "네 맘대로 해라, 네 맘대로 먹어라!"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도 반어법의 메세지로 친환경 건강 먹거리 교육에 동참하는 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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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살아!
 
 
 
왜 옛 어른들의 지혜 중에, 반어법의 양육이 있지요?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먹지 마라, 먹지 마라' 하면 금기를 더 깨버리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꿰뚫은 어른들 말씀, "네 맘대로 해라, 네 맘대로 먹어라!"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도 반어법의 메세지로 친환경 건강 먹거리 교육에 동참하는 듯 해요. 이 책에는 그 어느 페이지에도 "햄버거 먹으면 안 돼!"라는 문구가 없어요. 대신, '심슨Simpson'스러운 주인공 캐릭터가 햄버거 가게, '버거리아'에취직하여 '버거맨'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풍자적으로 그려내었어요. 그런데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왠지 햄버거에 가려던 눈길과 손길을 거두게 되는 놀라운 효과가 나지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의 작가  엘리즈 그라벨은 "심슨네 가족 (The Simpsons)을 연상시키는 유머러스하면서도 왠지 엽기적인 만화풍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려주었네요. 그녀는 그림으로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 사회적인 이슈를 풍자해왔고, 어린이들에게도 사회적 이슈를 고민해볼 기회를 주고 싶었대요. '풍자' 형식에 익숙하지 않은 꼬마들에게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가 아리송할거예요. 9살 여학생들 3명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더니,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반응이 "이거 가짜로 있었던 일이지요?" "이런 햄버거 가게가 진짜 있어요?"에 집중되었거든요.
 
주인공은 사회적 루저처럼 묘사되요. 축 늘어져서 게임기나 만지작 거리고, 눌러쓴 모자에는 'Just do it!' 대신 'Just twit'이라는 짝퉁 문구만 써있지요. 게임팩 살 돈을 벌고자 찾아간 곳이 바로 '버거리아' 햄버거 가게. 드라이브 서비스 (drive-through)도 제공하는 초스피드 음식점이지요. 매니저의 설명을 들으니 할 일도 엄청 쉽습니다. 직원들에게 햄버거 간식도 무제한 제공되는 듯 하고요. 버거맨 가이드>한 권 읽고 나면, 버거맨으로 제대로 일할 수 있다나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은 책 속의 책, 즉 액자 구성을 취하면서 버거맨 가이드>의 내용을 소개해준답니다.버거리아가 어떻게 처음 시작되었는지, 초스피드 음식을 지향하면서 어떻게 소 사육 방식, 가공방식에 변화를 주었는지, 매장관리는 어떻게 하는 등등을 풍자적인 그림과 함꼐 보여줍니다.

 
 
조리 시간을 단축하려고, 소를 납작하게 누른 후 패티 모양으로 찍어낸다는 설정에 어린이 독자들이 격렬하게 반응하더군요. 게다가 그 소를 살찌우게 하기 위해 먹이는 음식은 버거리아 매장에서 버려지는 온갖 음식물 쓰레기와 1회용기기들을 재반죽하여 만든 햄버거 모양의 사료라는 설명에 2학년 여학생 3명은 비명을 지르기까지 했어요.
버거리아 버거를 많이 먹으면 덤으로 버거 여드름을 얻는다는 설명에는 기겁을 하며, "햄버거 절대 안먹어!"를 연발했고요. 과연 작가의 선택이 옳은 듯 해요. "먹지 마라, 먹지 마라" 하지 않았는데도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를 읽고 난  아이들은, "햄버거 NO"하는 격한 반응을 보이니 말이예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에서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 중 하나는 주인공의 체형과 피부 변화!  비리비리한 체형의 주인공이 버거리아 매니저의 사육(?)하에 착실한 직원, 버거맨으로 만들어지면서 얼마나 뚱뚱해지고 여드름 범범이 되는지를 보세요.
하긴, 피클이 빠져서 10cal가 적다는'라이트 버거'를 먹고, 위장 맞춤 사이즈의 콜라를  마시고, 비계 프라이와 니글니글 샌드위치에, 무려 1kg에 이르는 기름 사탕을 매일 먹는다면 어느 누가 원래 체형을 유지할 수 있겠나요? 단순히 체형 문제가 아니지요. 병균이 득시글대는 도축장에서 잔인하게 살육된 소들이 피와 살, 뼈, 심지어는 털까지 범범이 된 채 인공첨가물과 화학물질의 힘으로 패티로 변신한 햄버거를 먹는데 어찌 건강할 수가 있겠어요? 소를 사육하기 위해 베어내는 숲, 소의 분뇨로 오염되는 땅과 물 등 환경 문제도 빼놓을 수 없고요.

 


 
 
설마 아무도"빨리, 많이, 또 더 많이" 햄버거를 먹기 위해 대화 없이 TV를 보면서 햄버거를 삼키고, 얼굴 가득 덕지덕지 버거리아 여드름으로 덮여보길 원하는 이 없겠지요? 작가 엘리즈 그라벨은 크게 성공한 셈이네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를 읽고 나서도 햄버거 타령할 어린이 독자는 없을 테니까요! 아무도 버거맨이 되고 싶지 않대요.
 
 
<고기왕 가족의 나쁜 식탁>도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와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

 


y*******a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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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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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살아!책 제목만으로도 이미 패트트푸드의 위험성을 직감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으로 한창 햄버거니 피자등의 패스트푸드에 열광하는 아이들이 보면 꼬옥 맞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은 버거리아에서 일하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을 역설적으로 경고하는 그림책으로 소 납작 기계를 발명해 햄버거 산업에 혁명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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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살아!

책 제목만으로도 이미 패트트푸드의 위험성을 직감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으로

한창 햄버거니 피자등의 패스트푸드에 열광하는 아이들이 보면

꼬옥 맞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은 버거리아에서 일하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을 역설적으로 경고하는 그림책으로

소 납작 기계를 발명해 햄버거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세계 일등기업이 된 버거리아의 비인간적이고 비위생적인 정크푸드임을

폭로하는 내용입니다.

특히나 그런 폭로를 재치있는 유머와 유쾌한 분위기로 살짝 불편한

진실임에도 잘카롭게 풍자해주고 있습니다~



 



 




 




버거리아에 빠질수록 점점 늘어나는 주인공으 얼굴에 돋아나는

여드름의 개수와 늘어나는 뱃살이 패스트푸드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말해주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살아!와 함께

아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잡도록 도와주는건 어떨까요~
다가올 어린이날 이런 정크푸드가 아닌 엄마의 정성가득

맛난 음식으로 아이들의건강도 챙기고 가족간의 사랑도

듬뿍 쌓아보면 좋을거 같아요~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p*******3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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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토토북   책의 제목부터 뭔가 굉장히 자극적이고 , 만화같은 일러스트가 확~시선을 잡은 책입니다. 이 책은 꼭 읽고 싶어!!라고 외쳤던 책이지요.   제목부터 어떤 내용일지 대충 알 수 있지만, 패스트푸드의 진실 햄버거의 무서운 진실이겠지요.   작가는 기름 뚝뚝 햄버거에 열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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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토토북

 

책의 제목부터 뭔가 굉장히 자극적이고 ,

만화같은 일러스트가 확~시선을 잡은 책입니다.

이 책은 꼭 읽고 싶어!!라고 외쳤던 책이지요.

 

제목부터 어떤 내용일지 대충 알 수 있지만,

패스트푸드의 진실

햄버거의 무서운 진실이겠지요.

 

moon_and_james-5

작가는

기름 뚝뚝 햄버거에 열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라고 적었네요.

 

우리가 상식적으로 햄버거 몸에 안 좋고

패스트푸드 몸에 안 좋은 거는 그 동안 매스컴이나 책, 여러가지 정보를 통해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요.

 

이 책에서는 어떻게 풀어나갔을 지.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정보가 숨어있는지 너무 궁금했어요.

 

 주인공 남자아이가 벼룩시장 구인광고를 보고 버거리아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버거맨 가이드>책을 받아들고 열심히 읽지요.

 

 버거리아의 탄생.

경쟁사들을 물리치게 된 특제소스.

빠른 속도로 찍어내는 패티.

그리고 늘어가는 손님.

 

 

부드러운 육질과 기름 맛이 풍부한 패티가 똥밭에서 사육된 쇠고기라네요.

그리고 콜라에는 10개가 넘는 각설탕과 카페인이 들어 있다네요.

햄버거와 항상 같이 세트 메뉴에 들어있는 감자튀김에는 나트륨과 첨가물이 잔뜩 들어있대요.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직접 책으로 보면 더더욱 먹고 싶지가 않을 거예요.

만화같은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있어서 효과가 크거든요.

여드름 덕지덕지..기름기 투성이...

 

햄버거 몸에 안 좋은 거 다 알지만,

아이들은 그 유혹에 잘 넘어가게 되지요.

그리고 몸에 나쁘다고 계속 얘기해줘도 잔소리로만 듣지 고칠 생각도 안하고요.

 

엄마의 백 마디의 잔소리보다 이 책을 같이 읽어보면서

왜 햄버거를 먹으면 안되는지 아이와 같이 얘기해보면 좋을 듯 해요.

아이 건강을 위해, 아이가 햄버거를 고집한다면 이제 그만 먹게 해야지요.

아이와 엄마가 같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w*****7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