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책으로 자주 언급되었던
신해영님의 친구네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
첨으로 접해본 작가님 작품이었는데..
재밌었다!
같이 사는 룸메가 친구들을 데려와서
어쩔수 없이 친구네 집으로 갔더니 ..
친구의 쌍둥이 오빠 남주가 딱!
거기서 부터 얽힌 두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운동선수 남주는 첨봤던지라
혼자 막 두근두근 상상하면서..
즐거웠다
둘의 알콩달콩도 흐믓하게 웃으면서 잘 읽었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더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