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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필수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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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리허설' 책 후기를 남겨볼께요! 요 책은 진짜 솔직히 첨에는 기대 안했는데, 좋은 내용이 가득가득 들어서 책을 읽으면서 흠뻑 빠지면서 공감하면서 배울점도 많은 책이였어요 :-)   출근하는게 너무너무 싫다. 월요병 화요병 수요병... 매일 병이있으신 분들 ㅋㅋㅋ 꼭 필독!!(내얘기인가?) 그리고 출근길을 어떻게하면 알차게 보낼수 있을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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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리허설' 책 후기를 남겨볼께요!

요 책은 진짜 솔직히 첨에는 기대 안했는데, 좋은 내용이 가득가득 들어서

책을 읽으면서 흠뻑 빠지면서 공감하면서 배울점도 많은 책이였어요 :-)

 

출근하는게 너무너무 싫다. 월요병 화요병 수요병... 매일 병이있으신 분들 ㅋㅋㅋ 꼭 필독!!(내얘기인가?)

그리고 출근길을 어떻게하면 알차게 보낼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리는 도서입니다 ♥

입사선물로 해주어도 굉장히 좋을것 같아요!

저도 벌써 어엿 회사 2년차가 되어서 많이 와닿고 깨닫게 되는 책이였어요!

 

[ 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리허설 ] 

2014.04.15 21세기북스

저자 조관일

 

 

책을 고를때 저는 앞면 뒤면 진짜 유심히 봐요 ㅋㅋㅋ (책잘안읽는사람들의특징)

뒷면에도 하루를 장악하고 인생을 설계하는 출근길 혁명!

중요한3가지 이유! 가 엄청 눈에 띄더라구요!

규칙적인 시간 / 두뇌활동이 왕성한 시간 /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요렇게 크게 크게 볼수있겠어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생각지도 않았던 출근길 시간이였는데.

 

저는 출근길이 무지 길어요.

오래걸리면 1시간20분정도 걸리고 빨리간다 싶으면 50분정도 걸리는 곳에

직장이 있어서 ㅠ_ㅠ 출근길이 멀고도 험난해요. 흑흑-

이 시간 맨날 피곤해서 자거나 아니면 스마트폰을 하곤 하는데 요 책을보고는 아 날 위해 투자를 해야겠구나 싶었어요.

제일 감명깊었던 책 안에 글귀들좀 보여드릴께요!

 

 

 

 

 

 

책 읽다가 핸드폰으로 막 찍어서 흔들림과 화질은 양해부탁해요 :D

사진에는 없지만 유명하신 회장님께서는 출근길을 소풍이라고 생각을 하셨대요

그래서 즐거운 출근이였다고......... 저는 늘 일어나자마자 퇴근하고싶다 ㅋㅋ 생각이 강한데

마음이 생각이 몸을 지배하는 말이 정말 맞는말인것 같아요

 

요 책을 읽고나니, 정말 생각하는 대로 살게된다는 말이 더 와닿더라구요-

내 좌우명이기도 한데 그렇게 살고있지 않다능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책에서 보니까 출근하기 싫어가지고 뇌가 운동을 안한다고 해요

그러고보니 그 말도 맞는거 같아요 출근때문에 뇌가 멈춰져있고 뇌가 멈춘상태에서 일하는것 같은...ㅠㅠㅠㅠ

알차게 생활하는 직딩이 되어야겠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c********1 2014.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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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을 통해 보다 나은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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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성인들은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등교를 합니다. 어쩌면 8세 이후의 모든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 은퇴를 할 때까지 어디론가를 향해 아침에 집을 떠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시겠지만, 그들 나름대로 하루의 계획을 준비할 시간은 필요합니다. 저자는 바로 그 아침 시간-대부분 출근 시간이라 표현을 하였지만-에 그날 하루에 있을 일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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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성인들은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등교를 합니다.
어쩌면 8세 이후의 모든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 은퇴를 할 때까지 어디론가를 향해 아침에 집을 떠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시겠지만, 그들 나름대로 하루의 계획을 준비할 시간은 필요합니다.
저자는 바로 그 아침 시간-대부분 출근 시간이라 표현을 하였지만-에 그날 하루에 있을 일들에 대해 준비를 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 또한 한동안은 자동차로 출근을 하다가 그 시간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운전대만 잡고 있는 것이 아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혼자만의 공간에서 이러저런 생각을 하는 맛도 있지만, 그보다는 차라리 조금은 좁고 힘들어도 책을 보고, 음악을 듣고 사람들을 관찰하는 맛이 더 쏠쏠합니다.
1시간 조금 넘게 걸리는 출근시간이기에 책을 보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물론, 이 또한 콩나무 시루같은 출근 피크 시간이 아닐때만 가능한 행복한 이야기입니다만...
출근이 조금 늦어 책을 볼 수 없을 때는 음악과 함께, 사람들을 관찰하거나, 생각을 합니다.
오늘 있을 중요한 일이나, 주말의 약속이나 가족 행사 등...
하지만, 매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아침 출근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이 무척이나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 하루를 리허설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그런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 '누구나'에 자신이 포함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바로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조금만 더 부지런하고, 조그만 더 끈기있게 노력한다면 그만큼 행복이, 성공이 더 가까이 다가옴을 깨달을 것입니다.
이 책에 있는 내용은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인 아침에 하면 가장 좋겠지만, 저녁에 잠들기 전이라도 할 수 있는 시간을 내면 좋을 듯 싶습니다.
하루를 미리 기획하고, 되돌아본다는 것.
분명 하루아침에 뭔가가 달라지기를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이것이 쌓이고 쌓인다면 훨씬 커져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침의 기분이 상쾌하고, 건강하다면 그날 하루의 모든 일 또한 그 기운이 전해져 훨씬 더 나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내일부터 당장 보다 나은 하루를 위하여 멘탈 리허설을 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l*****0 201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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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30분의 기적 맨탈리허설 - 조관일 지음 │21세기북스
"출근길 30분의 기적 맨탈리허설 - 조관일 지음 │21세기북스" 내용보기
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 리허설         출근길은 늘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지옥철 혹은 지옥버스에서 눈을 감고 밀린 잠을 보충하던지 스마트폰을 보기 바쁘다. 이러한 우리의 일상 속에서 멘탈 리허설이란 책은 나에게 조금 신선하게 다가왔다. 말 그대로 대부분 가지고 있는 출근길을 활용하는 것이다.   나의 출근시간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아침에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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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 리허설

 

 

 

 

출근길은 늘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지옥철 혹은 지옥버스에서 눈을 감고 밀린 잠을 보충하던지 스마트폰을 보기 바쁘다. 이러한 우리의 일상 속에서 멘탈 리허설이란 책은 나에게 조금 신선하게 다가왔다. 말 그대로 대부분 가지고 있는 출근길을 활용하는 것이다.

 

나의 출근시간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를 본 뒤 부지런히 씻고 머리 손질을 하고 화장을 한 뒤 옷을 입고 아침을 먹고 부랴부랴 나간다. 때론 시간이 조금 넉넉해서 여유를 부릴 때가 있지만 나가는 시간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버스가 언제 오느냐에 따라서 조금 간당간당한 하루를 시작할 때도 종종 있다.

 

이렇게 바쁜 출근길, 어떻게 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여유 있게 출근해야 가능한 일이다. 단, 10분 만이라도 일찍 일어나서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출근하는 것이 먼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오늘 하루를 리허설 해 보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그리고 일의 우선순위도 미리 생각해볼 수 있다.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하며 스스로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명상을 하고 마음 챙기기를 하는 것 그리고 하루를 예측하여 자기 경영을 하는 것 등 좋은 습관과 멘탈 리허설로 출근길을 리모델링하자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였다. 또한, 바쁘고 지치는 일상에서 나와 대화를 함으로써 진정성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읽고 실천해보려고 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곤 한다. 이 책은 구체적인 활용 시간인 '출근시간'으로 한정 지어 놓고 그 시간을 조금 더 활용해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종종 아침에 일어나서 글로 '오늘 하루 행복할 거야.', '즐거운 일이 가득할 거야.'라고 적은 뒤 하루를 생활했을 때 그렇지 않은 날보다 덜 짜증 나고 덜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짧은 시간 동안 했었기에 잠시 잊고 있었던 일이었지만 다시금 출근길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차는 두고 걷거나 버스를 타며 오늘 하루의 일을 계획하고 난 뒤 나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보려고 핬다. 습관형성에는 평균 66일 정도가 걸린다고 하니 꾸준히 시도해보고 출근을 하는 동안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겠다.

 

 

 

 

 

이제 아침을 장악하자.

세상의 이치를 순수하게 받아들이며 우리의 출구를 확실하게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바꾸어보자.

 매일 반복되는 출근길의 리추얼을 통해 직장 생활과 삶에서 기적을 만들어 내자. p68

 

 

고쳐야 할 습관, 새로 버릇 들여야 할 습관은 여러 가지 일 것이다.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우선 한 가지 만이라도 확실히 실천에 옮겨보자.

여유 있게 출근을 준비하는 것, 그것 한 가지 만이라도 말이다.

그것이 우리의 직장생활을 확실하게 바꿔줄 것이다.

여유 있게 출근하려면 어쩔 수 없이 여유 있게 기상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일찍 일어나야 한다. p104

 

 

나의 직업, 내가 하는 일에 의미가 부여되면 자신의 존재 이유를 알게 되고, 그럼으로써 만족과 충만감, 그리고 행복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일에 의미를 찾고 부여하는 사람들은 일에 만족함으로써 더욱 의욕적으로 일하며 조직에 더욱 헌신하게 된다. 결근도 적고 적대감이나 우울증 수준도 낮게 나타난다고 한다. 아무쪼록 '의미 동기'를 만들어 보자. 그러면 오늘 하루 신바람 날 것이다. p219

 

 

밝은 운을 얻고 싶으면 밝은 사람이 되라.

삐딱한 사람이 되면 삐딱한 세상이 다가오게 된다.

운이란 인간의 힘을 초월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 초월적 힘은 때때로 인간 자신에게서 나온다.

운은 만드는 것이요. 개척하는 것이다. p228

 

 

 

 

 

 

p*****3 201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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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리허설]출근길 30분의 기적, 좋은 아침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멘탈 리허설]출근길 30분의 기적, 좋은 아침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내용보기
[멘탈 리허설]출근길 30분의 기적, 좋은 아침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는 첫걸음은 하루의 출발이다. 그 출발이 설렘 가득하다면, 긍정의 기대가 만발하다면, 행복한 미소가 절로 핀다면, 그런 하루가 모인다면……. 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습관이 모여 운명이 될 텐데……. 저자는 기적의 아침, 즐거운 하루, 행복한 인생을 만들
"[멘탈 리허설]출근길 30분의 기적, 좋은 아침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내용보기

[멘탈 리허설]출근길 30분의 기적, 좋은 아침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는 첫걸음은 하루의 출발이다.

그 출발이 설렘 가득하다면,

긍정의 기대가 만발하다면,

행복한 미소가 절로 핀다면,

그런 하루가 모인다면…….

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습관이 모여 운명이 될 텐데…….

저자는 기적의 아침, 즐거운 하루, 행복한 인생을 만들고 싶다면 출근길 30분을 투자하라고 한다.

아침 30분은 마음도 몸도 바쁜 시간일 텐데…….

바쁜 출근길이기에 멘탈 리허설을 할 수 있을까.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지 않을까.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 이젠 멘탈 리허설 하는 습관을 만들라고 한다.

공감이다.

 

아침의 생각이 그날 하루를 결정한다. 낙천적인 생각은 당신의 하루를 밝고 풍요롭게 만들 것이다. -윌리엄 M. 펙

 

<포브스>가 보도한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습관은…….

가장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한다.

구체적인 하루계획을 세운다.

아침 운동을 한다.

정신적 건강을 위해 긍정적인 하루를 상상한다.

아침식사를 꼭 챙겨 먹는다.

 

멘탈 리허설이란.......

매일 아침 희망찬 말, 사랑과 감사의 말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오늘은 내게 큰 행운이 있을 것이다.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등…….

 

아침을 여유 있게 시작하라. 품질 좋은 아침을 맞이하라. 아침형 인간이든, 저녁형 인간이든 상관없다. 우리 몸의 세포는 60조 개 정도인데, 이 세포들이 온전히 깨어 활동하려면 2~3시간이 필요하다. 여유 있는 아침시간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아침에 일어나 뉴스도 챙겨보고 느긋한 식사도 하고 산책하듯이 출근한다면 품질 좋은 아침이라고 할 수 있다.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다.

 

우리는 기대의 법칙, 피그말리온 효과, 긍정의 기대감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알고 있다. 그러니 자기 기대 습관을 아침부터 시작하라는 거다. 출근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거다. 생각을 바꾸면 사막의 모래 위에서도 별을 노래하는 어린 왕자가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오늘은 뭔가 긍정적인 일이 생길거야.

 

하루의 시작인 아침은 뇌가 깨어 있고, 머리가 비어 있는 시간일 것이다. 그런 순간에 긍정적인 상상, 성공한 자신의 모습 상상, 건강한 모습 상상, 일이 멋지게 해결되는 상상을 한다면…….

 

저자는 착각이라도 좋으니 긍정적인 기대를 하라고 한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승리자다.

 

명상 같은 정신세계와 과학인 양자역학이 서로 통하고 있다.

말한 대로, 믿는 대로 ,생각대로 이뤄진다는 사실이다.

 

거울 앞에 서서 리추얼을!!

대형 거울 앞에 선다.

가슴을 펴고 정면을 보며 웃는다.

자신의 눈을 보며 확신에 찬 어조로 외친다.― 너는 할 수 있어. 오늘도 멋지게 사는 거야. 너는 훌륭해. 잘 생겼어.

아침, 저녁으로 거울 앞에 선 자신을 격려하는 것이다.

 

창조적인 작업에 대해 기계적인 반복을 한다는 걸 바보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렇지 않다. 반복성에는 확실히 주술적인 것이 많다. 정글의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북소리의 울림 같은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책에서)

출근길에 버릇 들여야 할 좋은 습관을 스스로 챙겨본다면…….

만나는 사람에게 밝은 인사를 건네는 것이다.

차를 탔다면 오만 잡생각을 떨쳐버리고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현재 해결할 일에 대해서.

부정적인 걱정인 오버싱킹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고,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것이고, 그 중 4%는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나머지 4%만이 진짜 걱정거리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걱정을 달고 산다면 병이 생길 것이다 걱정과 불안이 온 몸에 파고든다면 세포들이 온전하겠는가.

 

두려움과 걱정에는 둔하게 반응하고 행복과 희망에는 민감하게…….

출근길에 마음 챙김도 할 수 있고…….

감사로 가득 채울 수도 있고…….

가족들의 행복을 기원할 수도 있고…….

위대한 사람, 멘토를 흉내 내 볼 수도 있고…….

 

좋은 아침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는 말에 공감이다.

지루한 반복이 자신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달인의 경지에 오르게 하고, 주술적인 힘처럼 바꾸게 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습관 형성에 66일이 필요하다지만, 작심삼일이라지만 멘탈리허설은 극기 훈련 같은 모진 훈련이 아니기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여유 있게 출근 할 것이냐, 허겁지겁 할 것이냐.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살 것이냐, 부정적이거나 무관심하게 살 것이냐.

품질 혁신이 기적을 만들 듯이, 아침 출근의 혁신이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소소한 습관이지만 좋은 습관이 핵심 습관 된다면 인생 스토리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긍정의 기대가 모이고 모이면 열정은 살아남을 체험하고 있다. 열정 패턴의 습관화가 긍정 기대감에서 비롯됨을 체득하고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맞고 싶다.

말의 불가사의한 힘도 믿는다.

이젠 아침에 하는 멘탈 리허설로 시작한다.

셀프 힐링이다.

 

오늘 하루도 사랑과 감사를 담아~

 

 

 


a******7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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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의 자기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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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마도 연극일 것입니다. "인생은 연극이다"라는 말을 생각해 보면, 출근길의 멘탈 리허설은 우리가 '하루'라는 인생의 무대에 오르기 전에 미리 대비하는 예행연습을 해보는 것입니다. 머릿속으로 말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오늘 당신의 출근길은 어땠나요?   세상이 워낙 복잡해졌다. 신경 써야 할 일이 많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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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마도 연극일 것입니다. "인생은 연극이다"라는 말을 생각해 보면, 출근길의 멘탈 리허설은 우리가 '하루'라는 인생의 무대에 오르기 전에 미리 대비하는 예행연습을 해보는 것입니다. 머릿속으로 말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오늘 당신의 출근길은 어땠나요?

 

세상이 워낙 복잡해졌다. 신경 써야 할 일이 많아졌다는 말이다. 잘못 발을 내딛었다가는 공들여 쌓았던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지고 만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선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들이 줄을 잇고 있다. 오늘도 평소처럼 출근에 나서지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다. 재수가 없어 전동차 운행이 갑자기 중단되면 출근이나 약속 등에 지장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한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스마트하게 출근해보지만 정작 우리의 일상은 '스마트'하지 못하다. 오히려 스마트폰을 활용한 블랙 컨슈머를 만나 곤욕을 치를 수 있을 정도로 하루가 살풍경이다. 한마디로 불안하고 정신없는 세상이다. 요즘 힐링이 대세이긴 하지만 이도 사후약방문 격이다. 사후조치가 아니라 상처받기 전에 미리 사전 조치를 하는 게 필요해 보인다.

 

저자 조관일은 이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다가 건져 올린 것이 바로 '멘탈 리허설'과 '출근길'이다. 멘탈 리허설이란 이미 스포츠계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또는 멘탈 트레이닝이란 용어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다루는 멘탈 리허설은 '대비'의 성격이 강하다. 또한 출근길을 화두로 삼은 이유는 직장인 대부분 하루의 시작이 출근이기에 이 시간을 활용해 자기혁명을 이루자는 취지에서다.

 

 

 

 

"출근길에, 앞으로 일어날 상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상상하여 뇌세포를 자극함으로써 그에 대응하는 행동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 대니얼 골먼, 경영사상가

 

 

멘탈 리허설에도 준비 단계가 있게 마련이다. 출근길에 나서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먼저 아침을 장악해야 하고, 출근의 모습을 바꿔야 한다. 이를테면 출근 리모델링이다. 그리하여 출근을 하루 시작의 의미 있는 리추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하루는 달라진다. 달라진 하루는 기적을 낳게 될 것이다.

 

기자: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 

 

빌 게이츠: "나는 날마다 스스로에게 두 마디 말을 합니다. '오늘은 네게 큰 행운이 있을 것이다'와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메이슨 커리<리추얼Daily Rituals>에는 세상에 크게 이름을 떨친 역사적 인물 160여 명의 리추얼이 소개되어 있다. 그런데 그들의 리추얼 중에는 미신적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이상한' 습관이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작곡가 차이콥스키는 점심식사를 마치면 날씨에 상관없이 2시간 동안 산책을 했는데, 5분이라도 일찍 끝내면 병에 걸리고 불운이 닥치기라도 할 것처럼 정확히 2시간을 지키는 미신적 산책을 했다고 한다.

 

리추얼은 의식, 제례, 절차 등으로 번역된다. 그것이 단순한 의식이나 절차와 다른 것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습관'과 같은 의식이라는 점이다(그래서 미신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리추얼은 자신의 행동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동일한 행동을 반복적으로 나타내며 의존적인 심리 양상을 보이게 된다.

 

 

또한 리추얼은 반복적이고 연속적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습관과 다른 것은 리추얼은 반복되는 행동 패턴과 더불어 일정한 정서적 반응과 의미 부여 과정이 동반되는 데 비해 습관은 단순한 반복일 뿐이라는 점이다. 매일 아침 커피를 내려 마시며 하루를 계획하는 것은 리추얼이지만 단순히 커피 중독으로 아침마다 커피를 마시는 것은 습관일 뿐이다.

 

"아침의 생각이 그날 하루를 결정한다. 낙천적인 생각은 당신의 하루를 밝고 풍요롭게 만들것이다" - 윌리엄 M. 펙

 

 

허겁지겁 출근을 준비하면서 흘낏 벽시계를 본다. 8시 조금 지났다. 정해진 데드라인은 8시 10분, 웃옷을 팔뚝에 걸친 채 가방을 들고 후다닥 집을 나선다. 아차, 휴대폰을 두고 나왓다. 다시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가면서 전화로 아내에게 휴대폰을 찾아 집밖으로 나오라고 연락한다. 굼뜬 아내 때문에 지하철역까지 뛰기 시작한다. 숨이 턱에 닿을 정도로 달렸지만 간발의 차로 지하철을 놓치고 만다. 재수 없는 날이다. 덥다. 일기예보도 덥다고 했다.

 

직장인과 출근, 이는 숙명이다. 예전에 비하면 주 5일 근무제라 선배 직장인들보다 훨씬 여건이 좋아졌지만 세상에서 가장 싫은 길이 출근길이라는 현대의 직장인들에게 출근은 여전히 스트레스임에 틀림없다. 이제 출근을 리모델링해야 한다. 출근길을 바꾸면 직장 생활이 바뀌고 인생도 확실히 비뀌게 된다.

 

기자: "어떤 마음으로 출근하십니까?"

정주영 회장: " 날마다 소풍가는 기분으로 나갑니다"

 

 

작은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작은 것이 위대하다고 하지 않던가. 새로운 습관을 들이자. 심리학자 마리안 반 아이크 맥케인이 말했다. "지금 바로 시작하자. 단순하고 소박한, 그래서 마음이 편안한 인생을 산다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작은 변화를 만들어 보자. 오늘 바로 시작하자. 큰 그릇 속의 효모 하나가 밀가루를 발효시키는 섯처럼 오늘 시작한 작은 행동이 내 모든 것을 변화시키기 시작할 것이다"

 

왜 하필 출근길인가?

 

첫째, 무엇보다도 규칙적이라는 점이다.

둘째, 두뇌 활동이 왕성할 수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셋째, 출근길은 하루를 시작하는 시점이라는 점이다.

 

출근길은 자투리 시간이 아니다. 시간의 효율이 높고 하루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기에 자기계발, 자기경영의 호기로 활용할 수 있다. 독서보다 더 소중한 자기계발, 더 좋은 공부, 더 나은 자기경영이 있다. 불과 30분 정도의 시간이지만 매일 쌓이면 우리 앞날에 신천지가 펼쳐진다.

 

 

찰스 두히그<습관의 힘>에서 '핵심 습관'이란 개념을 제시했다. 즉 의지력(자제력)이야말로 개개인의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핵심 습관이라는 것이다. 그는 개인의 삶을 개조하려면 이 핵심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운동, 독서, 글쓰기, 영화감상 등 핵심 습관은 사람마다 다르다.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듯, 사소한 습관이 거대한 힘을 발휘한다.

 

누구나 한번은 출근에 앞서 거울 앞에 설 것이다. 집에서 지나치면 엘리베이터 속 거울을 보게 된다. 거울에 자기를 비춰보는 행동은 단순히 자신의 모습을 살피는데 그치는 게 아니다. 거울은 나의 현재를 보여준다. 클로드 브리스톨<신념의 마력>에는 '거울의 기술'이 소개되어 있다.

 

거울 앞에 선다. 적어도 상반신이 보이는 크기가 좋다

똑바로 서서 가슴을 펴고 시선을 정면에 고정시킨다

웃어라. 얼굴에 밝은 기운을 퍼지게 한다

자신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확신에 찬 소원을 말한다(예, '할 수 있어')

아침에 한번, 하루를 정리하고 또 한번

 

'생활의 달인'이라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별별 달인이 다 있다. 등장하는 수많은 김병만은 보통의 직업인이지만 그 기술은 경지에 가깝다.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들만의 진수는 보는 이의 입을 딱 벌어지게 만든다.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은 바로 '반복'이다. 반복의 힘은 위대하다.

 

"내가 천 번을 연습했더니 사람들이 나를 천재라고 부르더라"

- 니콜라 파가니니,바이올리니스트

 

성공과 실패는 1퍼센트의 극히 사소한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베이징대학교 디테일경영연구센터장 왕중추는 이를 '디테일의 힘'이라고 말했다. 이 작은 차이가 진정한 힘을 발휘하려면 실천, 즉 진지한 반복을 통해 작은 습관으로 형성돼야만 한다. 오늘부터 작은 습관을 새로 만들고 시작하자.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면 인격 또한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까지도 바뀐다" - 윌리엄 제임스

 

미국의 성형외과 전문의 맥스웰 몰츠 박사<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에서 습관의 형성에 필요한 시간은 21일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에게서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관찰한 결과 신체 변화에 적응하는 데 평균 21일 소요됨을 발견했으며, 성형수술을 한 환자에게도 동일한 패턴이 나타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근 습관 형성에 66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런던 대학의 제인 워들 교수팀은 96명을 대상으로 얼마나 반복해야 동일한 행동을 자동 반사적으로 하게 되는지 실험한 결과 평균 66일이 되어야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을 확인했다. 물론 참가자의 성향에 따라 시간은 다르게 나타났다. 아무튼 '작심삼일'을 일곱 번 또는 스물두 번만 하면 바람직한 버릇이 생긴다.

 

 

'자기경영'이니 뭐니 거창한 용어를 들먹일 것도 없이 일단 출근길에 나서면, 아니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의 일과부터 확실히 챙겨야 한다. 꼭 두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 디지털 시대이지만 확인하는 것은 아날로그식이 제격이다. 이것이야말로 출근길에 해야 할 자기경영의 제1조라 할 것이다.

 

'까불지 키스지유!'

 

이는 건망증이 심한 저자의 주문呪文이다. - 까스 잠갔는지 / - 전기불 껐는지 / - 지갑은 챙겼는지 / -아파트 출입문 키와 자동차 키는 챙겼는지 / - 스마트폰은 있는지 / - 바지의 지퍼는 올렸는지 / - USB는 챙겼는지. 우리 모두 각자의 '까불지'가 필요하다.

 

 

32가지의 멘탈 리허설이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것을 한 가지 추가하자.

 

이 책에서는 '하루'에 초점을 맞춰 멘탈 리허설을 다뤘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범위를 크게 넓혀 생애 전체를 머릿속에 떠올리는 멘탈 리허설을 하기 바랍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



5****0 201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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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추천] 출근길을 밝히는 30분의 기적! 멘탈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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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추천] 출근길을 밝히는 30분의 기적! 멘탈 리허설!안녕하세요. 판타지 작가 수민입니다.^^요즘은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아요.예비 아빠가 된 이후로,제 삶과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한층 늘어난 까닭이겠죠.지금의 삶에서 고칠 부분이 없나 살펴보는데자기계발서만큼 좋은 것도 드문 듯하거든요.^^그럼 오늘도 저와 함께<멘탈 리허설>을 살펴보러 가실까요?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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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추천] 출근길을 밝히는 30분의 기적! 멘탈 리허설!

안녕하세요. 판타지 작가 수민입니다.^^

요즘은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예비 아빠가 된 이후로,

제 삶과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한층 늘어난 까닭이겠죠.

지금의 삶에서 고칠 부분이 없나 살펴보는데

자기계발서만큼 좋은 것도 드문 듯하거든요.^^

그럼 오늘도 저와 함께

<멘탈 리허설>을 살펴보러 가실까요?

고고! 고고!


  



 [자기계발서 추천] 멘탈리허설 (21세기북스 출판, 조관일 지음)


저는 책을 주문할 때 크게 3가지를 봐요.

제목을 포함한 표지, 저자 약력, 그리고 목차.

인터넷 서점이 아닌 오프라인 서점에서라면,

여기에 문장과 구성까지 함께 살펴보죠.^^


그런 면에서, 멘탈리허설의 표지는 마음에 들어요.

많은 시간을 요구하지 않고,

출근길 30분으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ㅎ





 [자기계발서 추천] 멘탈리허설 (21세기북스 출판, 조관일 지음)


저자 약력이 조금 특이하더라고요.

조관일 씨는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학 초빙교수, 대학석탄공사 사장  등등.

다양한 경력을 소유한 분이에요.

책도 여러 권 저술하셨고요.

한 분야의 전문가도 좋지만,

자기계발서는 이처럼 다양한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 쓴 글이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너무 일방적이지 않은 느낌이 들거든요.ㅎ






 [자기계발서 추천] 멘탈리허설 (21세기북스 출판, 조관일 지음)


멘탈리허설이 강조하는 것은

"출근길 30분"이에요.

이야기의 초점이 "출근길 30분"에 맞춰졌죠.

아무 생각 없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보내는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이 변한다는 주장이에요.

그 주장이 옳다고 봐요.

30분이 주 5일 쌓이면 3시간, 한 달 22일이면 66시간이니까요.

이 시간이면 책을 몇 권이나 볼 수 있을지....ㅎ

가끔은 출퇴근 하지 않는 제 삶의 불규칙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매일 카페나 작업실로 출퇴근을 해야하지 않는가 싶기도 해요.ㅋ






 [자기계발서 추천] 멘탈리허설 (21세기북스 출판, 조관일 지음)


멘탈 리허설이 다루는 또 하나의 주요 키워드는

"멘탈"이에요.

정신력, 심력을 다스리자는 거죠.






 [자기계발서 추천] 멘탈리허설 (21세기북스 출판, 조관일 지음)



멘탈리허설은 출근길 30분을 중요시한 것처럼,

출근길에 잠깐 볼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싶어요.

매 장마다 중요한 얘기를 하고,

또한 삶을 변화시켜야만 하는 것들을 지적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한 순간에 변화시킬 수는 없으니,

또한 따로 떨어진 이야기들을 한 번에 읽어서

내 삶에 적용하기도 어려우니,

출근길 30분 동안 짤막하게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하루하루를 조금씩 변화시키다 보면,

진정한 <멘탈 리허설>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자기계발서 추천] 멘탈리허설 (21세기북스 출판, 조관일 지음)



멘탈 리허설은 33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것들은 기존 자기계발서에서 봤던 내용과 비슷하지만,

멘탈과 출근길 30분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자신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일러주죠.

단순히 그 시간에 책을 보자. 공부하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자.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방법으로 오늘 하루를 다스려보자.

성공한 어느 사람은 이런 식으로 하루를 살았다고 한다.

라며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여

하루의 삶을 분발하여 살도록 도와주죠.


고작 하루에 10분, 20분, 30분으로 뭐가 변하겠어?

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인 것 같아요.

그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는 거죠.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도 해요.

'대체 얼마나 더 치열하게 살라는 거야?'

'좀 쉬면 안 돼?'

그러나 어쩌겠어요.

한국에 사는 이상, 조금이라도 자신을 계발하는 것만이 생존의 길인 것을요.

치열한 한국 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은 조관일 씨의 조언이 궁금하시다면,

<멘탈리허설>을 추천해드립니다.^^


j****g 201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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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시간 30분, 내 삶을 설계하는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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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리허설 헐레벌떡 일어나 아침 먹고 양치하고, 후다닥 버스에 몸을 꾸겨 넣고~ 이후 지하철과 한 몸이 되어 파김치가 되어서야 도착하는 곳이 직장. 출근을 한 건지 퇴근을 한 건지 알 수 없는 이 몽롱함에 정신을 차리고 잠시 일하니 이내 점심시간. 요즘 같은 날씨엔 점심 먹고 잠깐 또 존다. 그러면 동료들이 커피 한잔하자고~ 그러다 보면 손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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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리허설

헐레벌떡 일어나 아침 먹고 양치하고, 후다닥 버스에 몸을 꾸겨 넣고~ 이후 지하철과 한 몸이 되어 파김치가 되어서야 도착하는 곳이 직장. 출근을 한 건지 퇴근을 한 건지 알 수 없는 이 몽롱함에 정신을 차리고 잠시 일하니 이내 점심시간. 요즘 같은 날씨엔 점심 먹고 잠깐 또 존다. 그러면 동료들이 커피 한잔하자고~ 그러다 보면 손님와서 미팅~ ~ 퇴근인가 했더만 회식이란다. ~ 회식 후 집에 가서 떡실신~ 또 아침이구나~ 또 대중교통과 지옥~ 오늘은 더 졸린다. 이제 해장 타임~~

이런 회사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꿈의 직장이라고 감히 말할 수가없겠죠? 뭐 다 내 일이 제일 힘들 일이니까.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그러질 못하는 것이 직장인이고, 어쩌면 일상이 가장 행복할 수도 있는 생각도 해봅니다. 직장에서 큰 일이 닥치면 그래 어제와 같은 평화는 이제 내겐 없어.”라고 낙담을 하기도 합니다. “이번 일이 잘 해결되면 좀 더 열심히 살아야지.”라는 다짐도 해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냥 그대로인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땐 그리 기대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읽다 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왔던 문장 중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면 인격 또한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까지도 바뀐다.” (99페이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문장은 거의 다 들어봤을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root는 생각입니다. 생각을 바꾸는데는 21일과 66일설이 있다고 합니다. 실험으로 나온 결과인데 이 시간을 꾸준히 하면 생각과 행동이 바뀐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 번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말도 있으니까요. 자신의 생각이 아닌 이리 저리 흐르는 삶은 누구도 원치 않을 테니 말이에요.

또한 우리는 항상 걱정에 시달립니다. 책에서 이 문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걱정의 22%는 사소한 것이다. 8%만이 우리가 걱정하고 염려해야 할 일인데, 그 중에서도 4%는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걱정하는 것의 4%만이 어쩔 도리 없는 진짜 걱정이요 96%는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말이다.”  (130페이지) 때때로 우리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합니다. 일어나기 전에 대비하는 자세도 좋지만 이게 무슨 꼬리 물기도 아니고 걱정에 걱정을 이어나가다 보면 난 이미 우주밖에 있으니까요. 닥치면 다 한다는 책도 말도 있잖아요?

이렇다 저렇다 해도 현실을 부정할 순 없죠. 책에 있는 명언들로 마무리해볼까 합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내가 변할 때 삶도 변한다. - 앤드류 매튜스
인생의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있다. - 니체
되돌아갈 수 없다면 앞으로 나아가는 최선의 방법만을 생각해야 한다. - 파울로 코엘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발견하라. 그러면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다. – 니체 (209페이지)

 

 

w*******i 201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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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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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허설  - 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 트레이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포츠 분야에서 특히 쉽게 들을 수 있는데요. 어떤 선수가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 자신의 실력과 기술을 연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 함께 멘탈 트레이닝이 꼭 필요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가장 흔하게 말하는 예중의 하나가 바로 피겨의 김연아 선수일듯 합니다. 강철과 같은 심장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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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허설

 - 출근길 30분의 기적


멘탈 트레이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포츠 분야에서 특히 쉽게 들을 수 있는데요.

어떤 선수가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 자신의 실력과 기술을 연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 함께 멘탈 트레이닝이 꼭 필요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가장 흔하게 말하는 예중의 하나가 바로 피겨의 김연아 선수일듯 합니다.

강철과 같은 심장을 가졌기 때문에, 경기에 임해서는 떨지 않고,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자신이 가진 기량을 백퍼센트 발휘할 수 있는

정신력을 지니고 있다라는 표현을 흔하게 사용합니다.

너무 자주 들어서 진부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 인데요

그만큼 멘탈 트레이닝은 실제 선수의 능력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 중의

하나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멘탈리허설은 그런 멘탈 트레이닝과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개념입니다. 즉 멘탈 트레이닝은 '훈련'으로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머릿속에서 상상하고 연습하고 '훈련'하는 행위를 주로 말합니다.

하지만, 멘탈 리허설은 멘탈 트레이닝의 '훈련'의 개념을 포함해서

앞날을 1) 예측하고, 2) 그에 '대비하는' 것을 포함한 개념입니다.


부제에 붙은 출근길 30분의 의미는 매일 꾸준히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책의 저자는 매일 아침 30분씩 꾸준히 멘탈리허설을

진행하여,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정신적인 '훈련'을 수행함과 동시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예측'하고 그에 '대비'하는 행위를 지속할 것을 말합니다.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아침 출근 시간은 많은 의미를 지닙니다.

어쨌든 출근은 해야하고, 정확히 30분은 아니더라고 일정한 시간을 출근에 할애하는

것이 대부분 직장인의 당연한 일과입니다. 그런 당연한 일과 시간을 그냥 헛되이

보낼 것이 아니라, 저자가 말하는 33가지의 방법을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책을 읽어보면 32가지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나와있습니다.

매일 30분 동안 실행가능한 32가지 방법이 나와있는데요.

저자가 말하는 33번째 방법은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자신만의 한 가지를

추가하라고 말합니다. 저자가 말한 일반론과 함께 자신의 인생을 위해

자신이 선택한 한가지를 추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개개의 방법을 적용해 보는 것에는 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몇 번쯤 시도하고 수행하는 것은 그리 부담이 없었는데요.

거의 매일 꾸준히 수행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우선 습관이 들어있지 않고, 어떤 날은 출근 자체가 피곤하기도 했기 때문에

머릿속에 다른 생각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멘탈리허설을 수행한 날들은 아주 조금씩 달라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한꺼번에 많이 달라지지 않아도, 다른 날 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 하루를 만들수 있다면

멘탈리허설을 하는 것이 그리 손해볼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수행할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시도는 계속해 볼 생각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분들이나,

자신의 정신력을 강화시키는 멘탈 트레이닝의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이 책의 방법이 좋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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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침을, 내 지하철자리를 알차게 만들어주는 책
"내 아침을, 내 지하철자리를 알차게 만들어주는 책" 내용보기
출근길 30분에 기적을 일으키도록 우리에게 말을 건내는 책이 하나 나왔다.바로 <멘탈리허설> !! 멘탈 리허설이라는 말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미리 훈련하다 + 대비하다 라는 의미를 함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어이다.. 책 제목의 함축된 말 처럼 매일 매일 리허설을 머릿속으로 하며 앞으로의 일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리허설하는 자세를 갖게한다 이 책은 정말
"내 아침을, 내 지하철자리를 알차게 만들어주는 책" 내용보기

출근길 30분에 기적을 일으키도록 우리에게 말을 건내는 책이 하나 나왔다.

바로 <멘탈리허설> !! 


멘탈 리허설이라는 말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미리 훈련하다 + 대비하다 라는 의미를 함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어이다.. 


책 제목의 함축된 말 처럼 매일 매일 리허설을 머릿속으로 하며 앞으로의 일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리허설하는 자세를 갖게한다 


이 책은 정말 정말 많은 그리고 다양한 사례, 인용구 들이 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해 또는 근거로 제시하고자 유명한 책이나 논문/연구, 유명인들의 글귀, 사례들을 제시하고 또는 일반 직장인의 사례를 덧붙이기도 한다. 


다양한 사례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매 챕터 마다 신선하고 재미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좀 산만했다는 느낌이 더 컸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었던 것은 3가지 이다. 

첫번째는 책의 초반에 뙇! 나왔던 아침형 인간에 대한 말:) 

언제 일어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일어나느냐가 중요하다는 말 

꼭 아침형 인간일 필요는 없고 저녁형이라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라는 말이 한편으로는 위안이 되는 말이었다. 


두번째는 미운 사람을 좋아하도록 하라는 말이다. 

한 번만 틱 언급하고 끝이 아니라 읽는 중간중간 미운사람에게 감사하다라는 말을 던진다거나 감정과 행위를 구분해야 한다는 등 또다른 가르침을 주었다. 

요즘 싫은 사람이 생겨서 ㅜ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것 같더라. 


세번째는 빠삐용의자!! 

명상 파트에서 나왔던 말인데 정말 와닿았다. 

빠삐용 의자는 자신이 인생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보는 의자로 법정스님이 언급했다. 

이 빠삐용의자를 지금 우리가 출퇴근길에 앉아있는 전철이나 버스의 의자라고 생각해보면 내 인생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지 나는 무엇인지 수시로 생활명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어디서든 그리고 항상 자신의 인생에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이런 생각이 자신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 때문에 더욱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출근길에 이 책에서 언급한 것 처럼 생각하고 명상하다 보면 정말 그날 하루 닥칠 일들에 대해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14.05.14 

sikwin

s****n 201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