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책입니다.
2014년에 출간되었다고는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20년, '21년의 코로나19 시기의 자금유동성 문제, 실물경제의 문제를 미리 설명해주고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분의 과거 경제위기의 분석과 해설은 정말 훌륭한 것 같습니다. 2021년의 후속작이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