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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학 자습서 하면 여러개가 있지만, 학교 선생님들께 추천해달라고 하면 모두 하나같이 입 모아서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 모든 것 시리즈, 몽땅 벗기기 시리즈 등 휴대하기 편하고 내용이 간단하게 나온 것들이 요즘 인기를 얻고 있지만, 그래도 진정한 문학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해법문학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신사고에서 나온 고전시가 감상원리도 해법문학과 비슷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괜찮지만 결국 작품 수에서 밀리는 것 같다. 이 책을 다 공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모르는 부분이 나올 때 찾아볼 수 있도록 그만큼의 작품 수가 많은 것을 무시 못한다. 작품 해설, 문제의 질이나 양, 작품 수 등을 봤을 때 이 해법문학이 다른 문학 자습서보다 월등히 나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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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등학생인 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고등국어공부를 시작하면서 문학책은 어떤 책을 살까 고민을 했습니다. 선배맘들이 이책을 추천해 주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책을 배송받고 제가 먼저 살펴 보니 내용,구성 정말~맘에 드네요. 역시 선배맘들이 추천해 주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3년동안 우리아이 문학 참고서로 잘 활용하면 국어시험에 어려움을 느끼는 제아이 국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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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문학 세트>는 2010년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국어 과목 중에서도 문학 영역의 수많은 지문과 다양한 문제들을 두루 수록하여, 다양하고 폭넓고 예리하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여러 문학작품의 주제와 핵심을 꿰뚫을 수 있는 감각과 실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등,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부분에서도 문학 영역을 공부하기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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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요^^ 모든 문학 갈래가 일목요연하고 보기 좋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수능을 준비하는 중, 고등학생을 포함 국문과 대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다만 교과서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문학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도 뒤에 따로 실어서 정리되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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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문학교재로 사용한다길래 아무생각없이 구매했지만 실제로 공부하면서 사용해보니 알찬 구성에 만족스럽습니다. 우선 영역별로 구분되어있고 목차에 11종 교과서별로 포함되어있는 문학작품도 전부 구분해놔서 교과서를 보다가 모르는 지문이 있어도 바로바로 찾을 수 있게 해놨습니다. 지금 문학공부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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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문학이 새로 개정되어 나왔네요. 예스에 책 구매하려고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예전 생각이 나서 이렇게 주절주절 써 보네요. 시험 준비할 때 14종판으로 구입해서 아주 유용하게 잘 썼어요. 두꺼워서 들고다니기는 좀 불편하기는 하지만 독서실에 두고 다녀서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두꺼운 만큼 작품수도 굉장히 많고 또 본문 말고 뒤에 작품만 간략하게 실린 것까지 합쳐서 해제라도 확인할 수 있는 코너가 있어 도움이 많이 됐네요.
갠적으로 문제는 안 풀고 작품 해제랑 감상 길잡이 같은 것만 봐서 문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요. 작품 이해 코너 같은 데는 작품 배경이나 작가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작품 이해하는데 정말 좋았어요. 저는 암기하는 것보다 이해하면서 공부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암튼 이제는 가르치는 입장이 됐는데 천재 쪽 교과서를 쓰고 있어서 아마 조만간 개정판을 구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이 참 괜찮다고 생각한 게 취사 선택할 수 있는 점 같아요. 수능 준비하는 학생들이 보기에도 나쁘지 않고 저처럼 시험 준비하는 학생이나 아님 선생님들 보기에도 좋구요. 스펙트럼이 넓어서 활용도가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그런 점에 비춘다면 이 다섯 권이 그리 비싸지 않다는 생각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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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같이 보던 해법문학책이 있었는데, 저에게는 이번에 나온 해법 문학이 맞다고 해서 새로 나온 걸로 또 샀어요! (언니가 해법 문학 팬이여서ㅋㅋㅋ 엄마도 흔쾌히 사 주셨답니다^^ 이제 저만을 위한 해법문학책이 생겼어요ㅠㅠ♡) 참고로 저는 고1입니다~ 고1은 이번에 나온 걸로 사야 해요!ㅎㅎ
아직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책이 기존 책보다 산뜻한 느낌이라 예쁘기도 하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코너도 있어서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세트 케이스가 예뻐서 세트로 한꺼번에 사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ㅋㅋㅋ
세트에 고전 운문, 고전 산문, 현대 시, 현대 소설, 수필 극, 이렇게 다섯 권이 있구요~ 11종 문학 교과서에 있는 작품들을 아주 많이 수록했어요.
문학 작품 분석도 잘 되어 있고, '작품 연구실'이라고 해서 그 작품과 관련된 여러 내용이 적혀 있는 코너가 있는데, 이 코너 진짜 좋아요! 작품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해 주는 그런 내용들이거든요.+_+ 그리고 문제도 내신과 수능에 다 대비할 수 있도록 학습 활동 응용, 서술형 문제, 수능 기출 문제 등이 잘 나와 있어요! (사실 고등학생이 되면서 내신이랑 수능 둘 다 생각해야 되니까 중학생 때랑은 비교할 수 없게 부담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이렇게 내신, 수능 다 도움이 되는 책들이 좋아요ㅠㅠ)
그리고 기존에는 없던 '창의 서술형 문제'랑 '스토리텔링 서술형 문제' 코너가 생겼던데, 재미있게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스토리텔링 서술형 문제' 코너는 문제도 문제지만, 배경지식을 쌓는 느낌이 들어서 더 집중하게 되더라구요ㅎㅎ
암튼 언니가 해법 문학은 내신은 물론 수능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강추해서 믿고 보는 책인데ㅋㅋㅋ 저도 열심히 보고 공부해서 내신이랑 수능 점수 다 팍팍 잘 받도록 노력할 거예요!!+_+ ㅋㅋ 리뷰 쓰다가 갑자기 다짐을 하게 됐지만ㅋㅋㅋ 아무튼 해법 문학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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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참고서가 필요해서 찾고 있었는데 동생한테 이 책이 있더라고요. 그 해법 문학은 예전 개정판이라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이번 교육 과정에 맞춰 새롭게 개정판이 나왔더라고요.
예전부터 많이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어쨌든 작품 수가 굉장히 많고 자세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나 제가 하는 일의 특성상 여러 교과서를 볼 필요가 있는데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이 다 실려 있어서 교과서마다 참고서를 일일이 사거나 뒤져보지 않고 책 한 권으로 해당 작품에 대한 해제나 설명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물론 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이겠지만 더불어 선생님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에요. 이번에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아서 만족스러운 마음에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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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학 참고서가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요, 크게 작품 이해에 초점이 맞추어진 참고서와 문제 중심인 참고서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해법 문학' 은 이 둘을 아우르는 동시에 내신은 물론 수능 대비를 위한 가장 좋은 참고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벌써 출간된지도 10년이 넘은 걸로 기억하고요, 교과서가 바뀔 때마다 개정을 해서 새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교과서가 14종이었는지 14종 문학 참고서라고 표기가 되어 있고요, 최근에 출간된 교재는 11종 문학 참고서라고 표기가 되어 있네요. 올해부터 새로운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해법문학도 새롭게 개정을 했네요. 처음 문학을 접하는 학생들에게는 조금 양이 많은 편이지만, 저는 어떤 공부이든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별로 계획을 세우고 서둘지 말고 천천히 공부하다보면 학생이 2학년 올라갔을 때쯤이면 문학에 관해서는 기본을 완벽하게 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먼저 다른 어떤 참고서보다도 작품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한 작품 한 작품 이해와 감상은 물론 배경 지식이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작품들이 의미 없이 많이 실려 있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수록된 작품을 중심으로 더 알아야 할 작품들이 실려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수능은 교과서 내에서 출제하는 것을 기본 방침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EBS 교재도 이 책의 작품과 많이 겹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면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문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작품을 이해하는 능력이 점점 좋아지는 점을 느꼈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실력은 그렇게 쌓이는 것이더라고요. 비슷한 류의 책들이 많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역시 해법문학은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무언가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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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나온 문학 참고서는 이 교재가 유일한 것 같습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배우는 교육과정에 맞춰 국어, 문학, 독서와 문법, 화법과 작문, 고전 교과서에 있는 많은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내신은 해당 출판사 자습서나 문제집만으로도 내신 시험 대비가 가능하지만, 수능을 준비하다 보면 다른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보니, 이렇게 문학 작품을 모아 둔 책이 필요하더라고요.^^ 꼭 문제풀이 연습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 책 한 권으로도 자습서를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었습니다. 설명이 자습서의 내용만큼 자세하고 친절했고, 부족한 부분은 한쪽에 구절 풀이로 제시되어 있어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또 작품 연구실에서 교과서 활동과 관련하여 정리된 부분도 있어서, '교과서와 잘 연계되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특히 작품 연구실은 줄글로만 줄줄 설명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줄글로 정리한 것을 표로 간단하게 정리해 주니, 시간이 없을 때는 그 내용만 보더라도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문제는 그리 많지 않아서....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은 문제 풀이용으로 보려고 산 건 아니니까... 모의고사를 본 후, 또는 다른 문제집을 풀다가 모르는 작품이 나오면 백과사전처럼 찾아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참, 14종 문학 자습서와 비교해 보니, 문제에서 창의 서술형 문제라는 것이 추가되었더라고요. 또 스토리텔링 서술형 문제 페이지도 전에는 없었는데 새로 생긴 페이지~ 일단 그림이랑 사진이 있으니 시선은 가더라고요~ 문제는 중요한 부분을 묻고 있으니 좀 더 재밌게 풀 수 있을 것 같고요, 스토리텔링 서술형 페이지는 배경지식 쌓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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