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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에릭슨 글의 화요일의 두꺼비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소설에서도 추천됐고 3학년
교과서에도 수록 될정도로 좋은 책인데 이번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읽어 주셨는데
너무 좋다고 꼭 다시 보고 싶다는 아이의 요청으로 구입하게 됐어요
책이 와서 아이와 함께 저녁 시간 즐겁게 읽었는데 어른인 제가 봐도 참암 재미나고 생각이
많아 지게 하는 책이라구요 연극처럼 아이와 재미나게 읽어봤는데 이것도 참암
좋은 시간 이였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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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두꺼비 캐릭터가 익살스럽고 귀여워서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봤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 있는 게 아니라, 약속과 신뢰 같은 중요한 메시지도 담겨 있어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따뜻해서 읽는 동안 집중도가 높았습니다. 즐겁게 읽으면서도 배울 점이 많은 그림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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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의 두꺼비의 경우는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수 도서인것같다. 특히 초등학교때 부터 우정에 대해서는 알기 시작하는데, 진정한 우정의 의미가 무엇인지와 서로 틀린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해야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며, 작은 관심의 애정 또한 소중하며, 더나아가 환경과 새명의존중의 중요성까지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단순한 동물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우정과 배려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서로 다른 존재라도 진심을 다하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고,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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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와 올뺴미 세상에 둘도없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 하얀눈이 소복소복 쌓인 겨울날에 두꺼비 워턴은 숲 반대편에 사는 툴리아 고모댁에 가는 길입니다. 그러다 올빼미 조지에게 잡혔습니다. 올뺴미 조지는 다음주 화요일에 두꺼비 워턴을 잡아먹을 거 라고 합니다. 워턴은 어떻게 될까요? 정말 사랑스럽고 감동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 화요일의 두꺼비 리뷰입니다 저는 낯선 책인데 꾸준히 추천이 많고 아이가 교과서에서 봤다고 해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좋은책이에요 강추합니다 분량도 딱 좋고 가독성도 좋고 내용도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유치부 아이도 같이 읽어주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읽어보길 잘한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읽기 좋습니다. 방학때 놀러와서 무슨책을 사줄까 검색하다가 추천책으로 많이 놀라와있갈래 이 책이랑 가방들어주는 아이 두권 구입해줬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고 하네요. 무슨얘긴지 두꺼비 얘기 해달라고 하니 폰으로 녹음해서 들려주길래 깜짝 놀랬어요. ^^ 초딩 저학년 책으로는 글씨도 크도 두께도 그렇고 부담없이 읽기에 딱 좋운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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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면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매한 책이 바로 화요일의 두꺼비입니다. 아직 아들이 직접 읽거나 전체적인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욕심내지 않고 아이의 흥미가 유지될 때까지 책을 읽어주고 읽어준 책의 내용을 같이 이야기 하고 다음 내용을 예측해 보고 하는 시간이 정말 행복합니다. 점점 아이가 독서에 흥미를 느껴가는 것이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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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수업을 하기 위해서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좋은 책 한권을 선택하여서 별다른 교과서 없이 좋은 책속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 화법, 문법등을 함께 배워나가는 재미가 좋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이 흥미가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재미가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두꺼비 입장과 올빼미 입장에서 여러가지 나눌 이야기들도 많아서 토론에도 좋고요^^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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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형제의 아늑한 공간에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두꺼비 동생의 용기와 모험을 함께 느끼며 그 모험 속에서 우정을 발견하죠. 너무나 절박한 상황에서도 유머와 여유를 잃지 않는 워턴. 지금 나의 상황에 꼭 필요한것이 아닐까 돌아보았습니다. 초2 아들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것이 많은데 그런것들을 책이 가르쳐주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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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아 고모집에 가는 길에 올빼미에게 잡힌 두꺼비 워턴. 올빼미는 생일날인 화요일에 두꺼비를 잡아 먹겠다고 하고 자신의 나무 집에 감금시킨다. 같이 지내는 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차를 마시며 함께시간을 보내는 올빼미와 두꺼비 이름이 없던 올빼미에게 '조지'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둘은 자연스럽게 친구가 된다.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탈출하던 워턴이 여우의 공격을 받던 조지를 구해주면서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다. 그림과함께 보면 읽는 재미가 두배. 아이들도 집중해서 즐겁게 듣는 이야기입니다. 서로 천적이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쌓이고 이애한다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교육적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