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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待ちしてます 下町和菓子栗丸堂
기다리고 있습니다.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처음에 이 소설을 접하게 된 계기는 별 이유 없었다. 그거 친구가 이 책의 정발본을 읽고 있었기 때문. 친구에게 재밌냐고 물어보았던것이 남들이 모르는 내 취미의 한가지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무거운 소설일까? 로맨스 소설일까? 라는 의문만 문득 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내 집에 아주 귀하게 여김을 받고 있는 책이 되었다. 이 책이 그만큼 재밌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내게 다른 교훈을 가져다 줌에 읽는 재미가 있다는것 뿐.
2권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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