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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캠핑이 핫! 하게 떠오르고 있잖아요~ 전 냉한 몸인지라 한번도 캠핑을 떠나본적이 없는데~ 이번 여름엔 도전해볼까요? ㅋㅋㅋㅋ 이 책은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캠핑에서 아빠와 함께 해볼수 있는 다양한 실험키트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답니다! 제가 요즘 실험과학에 흥미가 많아 실험에 관한 책들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 최근 만나본 학습만화 중! 가장 바르고 올바른 언어와 바람직한 내용들로! 재미나게 구성한 책이라고! 추천해드릴 수 있답니다!
실험키트를 포함한 책의 가격은 12,000원!!!! 생각보다 저렴하고! 착한 가격이라 놀랬답니다 ㅋㅋㅋ 놀이와 재미를 함께 즐기는 과학실험키트가 4종 포함되어있답니다 실험키트 상자가 따로 있어서 보관하기도 좋고! 책과는 별개라 책을 뜯거나 하지 않아도 되어 좋답니다 따로 분리해서 보면 요렇다는 ㅎㅎㅎ 흔히들 학습만화로 내용이 구성되다보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주내용의 상실과 또 언어상실입니다. 아이들 보는 만화인데 언어순화가 전혀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헉! 이라던지 헐! 컥! 이라던지! 너무 과한 표현들로만 이루어져 있고, 실은 그 책이 가지고 있어야 할 본연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살짝쿵 잊게 하는 산으로 가는 스토리에 엄마들은 어이상실의 기분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ㅡ,.ㅡ;;;;;;;;; 그래서 학습만화를 선호하지 않는 학부모님들도 생기는 것 같아요. 저두 사실. 타출판사의 학습만화를 몇 권 접해보면서 너무 과한 언어구사에 조금은 거부감을 느끼게 되고, 아이가 이걸 접했을 때 과연. 정말 아이가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들을. 머릿속에 깊이 남기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 안쌤의 대박실험실은 내용 자체도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인데다 언어가 깔끔하고 가지런해서!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주어도 될만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구 책 사이사이 포함되어 있는 다양한 실험이야기들이!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직접 활용해보고 보고서까지 남길수 있어서 이 책 한 권에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알찬 책이라고 할수 있어요!
요게 바로 안쌤의 대박실험실 1권에 포함되어 있는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 실험과학 실험키트 4종세트랍니다. 4가지의 실험이 담고 있는 내용 자체가 각기 다른 내용들이어서 영역별로 다양하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답니다.
탐구일지는 물론이고, 제공된 실험키트와 비슷한 실험을 미니실험으로 제공하여 이 책 한권만으로도 다양한 실험을 접해볼수 있고, 활용해볼수 있는 정말 알찬 책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요렇게 책속에도 다양한 부록이 있는데요! 책속에 설명된 안내문구를 따라 다양한 실험에 활용해볼수 있답니다!
함께 동봉된 실험키트 중! 아이들이 가장 신기해할! 종이냄비로 라면끓이기를 해보았답니다! 어떻게! 종이냄비로 라면을 끓이지??? 말도 안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요 마술같은 실험에는! 가장 중요한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 물의 끓는 점" 과 " 종이가 타는 온도 " 에 있답니다! 물은 100도씨에 끓지만, 종이가 타는 온도는 대략 400도씨 이기에! 종이냄비에 물이 담겨져 있는 한! 절대! 종이가 타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우와! 대단해요! 요런 사실을 이용해서 어떻게 종이냄비를 만들생각을 다 했을까요! 과학의 신비에 또한번 빠져듭니다 ㅎㅎㅎㅎ
+ 이 실험 시 주의 해야 할 사항 +
가스레인지 불꽃 설정 시 종이냄비보다 더 큰 불꽃으로 설정하지 말 것! 가스레인지에 올리기전 반드시! 종이냄비에 실험에서 제시한 정량의 물을! 담은 후 올릴 것!
그렇게~ 저희 큰 언니 아무언니가 좋아하는 라면을 준비해~ 잘게 부숴둡니다~
종이냄비인지라~ 빠르게 익히길 원하신다면 라면을 잘게 부셔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ㅎㅎㅎ
그렇게 물이 보글보글 끓어 라면을 넣어 끓였다지요 ㅎㅎㅎ 오호! 정말 잘 끓어서 넘 놀랬었다는 ㅎㅎㅎ 요렇게! 라면이 익었답니다 ㅎㅎㅎ 어찌나 맛있던지요 우리 아이들 너무 잘 먹더라는 ㅎㅎㅎ 다음 안쌤의 대박 실험실 2권이 기다려지는! ㅎㅎㅎ 근래에 단행본이 별루 맘에 안들었었는데 이 책은 진정! 소울이 강력추천해드릴만한 책이었답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실험시간! 만들어보고 싶으시다 하시는 분은! 꼭 만나보세요! 즐거운 추억 되실거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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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단한 거라도 실험해 보는 걸 좋아하죠. 책도 읽고 실험까지 하면 금상첨화^^ <안쌤의 대박실험실1> 보면서 쉽고도 재미난 실험들도 함께 해봐요.
과학이고 실험이고 뭐고 일단 만화라서 와락 책부터 덤벼요.
내용은 세 아이 예은, 유준, 건과 아빠가 함께 떠난 캠핑 탐험기인데
과학적인 요소가 이야기와 잘 버무려져서 재미있게 술술 읽히네요.
총 4장으로 이루어져 각 장마다 실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종이로 냄비를 만들어 라면 끓여먹는 장면과 실제 실험이 나와 있어요.
이거, 완전 신기하담서~ 어떻게 종이를 불에 얹었는데도 타지 않을까요.
그건 바로 발화점의 비밀.
물질마다 불이 붙는 온도가 다른데 이 발화점의 차이를 활용한 거네요.
종이의 발화점은 450℃ , 물의 끓는점은 100℃.
그래서 물이 끓는 동안에는 온도가 변하지 않아서
종이가 발화점에 도달하지 못해 종이냄비가 타지 않는 거랍니다.
저도 딸냄이랑 이 책 보면서 처음 안 사실이네요. 갑자기 과학이 확 땡기는데요. ㅎㅎ
2장에서는 막내 건이가 두루마리를 하나 주웠는데 이게 보통 물건이 아니었습니다려.
불을 껐는데도 불씨가 남아있다가 그게 화근이 되어 화재가 발생하려는데
두루마리를 갖다 댔더니 지도가 나와요. 그러면서 시트르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시트르산을 우리가 많이 들은 말로 하면 구연산이라고 하네요.
요 녀석이 바로 안 보이는 잉크 역할을 했던 거지요.
오호라~ 비밀편지를 양초로 쓰는 것 말고도 또 있었군요.
장이 끝날 때마다 [안샘의 원리특강]이 나와 있어서
이야기 속에 일어났던 현상이 왜 그랬는지 원리를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고요.
또 다른 [미니실험]에 보니 여기에 양초랑 물과 연필로 써보는 비밀편지 방법이 있어요.
실험이 풍성해서 좋네요.
그렇게 보물지도라고 믿고선 그걸 들고 모험을 떠나는 가족들.
3장과 4장에서는 길을 잘못 들어서 숲을 헤매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어떻게 방향을 볼 것인지, 하늘의 별을 어떻게 보는지도 나와 있고요.
큰곰자리와 카시오페이아 자리에 대한 별자리 이야기도 있어서
단순히 만화로 재미만 찾고 끝~ 이 아니라 상식도 챙겨봐지네요.
마지막엔 악당 등장, 보물지도를 뺏기고 유준이까지 납치되어
남은 아이들과 아빠가 어떻게 할지 2권 줄거리도 기대되요.
부록으로 딸려온 실험키트에는 4가지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준비물이 들어있어요.
라면을 끓일 수 있는 종이냄비, 불에 대면 글자가 나타나는 비밀편지,
별자리를 알 수 있는 별자리판, 공기로 발사하는 공기총 만들기.
먼저 공기총 만들기 해 봤어요.
책 136쪽에 나와있는 실험 과정 설명을 잘 보면서 진행하면 된답니다.
고무찰흙을 주사기 앞부분에 찍어 눌러 떼어내야 하는데 설명 잘 보지 않고 찰흙 통째로 붙여놓고 힘주고 있는 딸냄 씨, 그래도 고무찰흙 앞부분만 피융~ 하고 날아가는 장면 목격해요. 문제는 어디로 날렸는지^^; ㅋㅋ 계속 피융~ 피융~ 재밌게 공기총 놀이 하고요. 뒤에 나오는 미니실험에서는 같은 주사기로 또 다른 실험도 했답니다.
요즘 쉬는 날 캠핑가는 가족이 대세인데
직접 겪을 수 있는 일은 아니더라도 안쌤의 대박실험실에 나온 실험과학 보면서
캠핑 속 과학 지식도 익히고 원리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제발 잡혀간 유준이 빨리 꼭 찾았으면 하고 2권 기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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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쌤영재교육연구소-안쌤의대박실험실1>은 새 초등 교육과정을 반영한 융합(STEAM)형 창의인재 육성프로젝트로,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 실험과학의 이야기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책은 물론 놀이와 재미를 함께 즐기는 과학실험키트 4종 세트가 함께 포함된 구성이랍니다.
이 책의 주요 특징은 과학을 실생활 속에서 배우지 못하고 딱딱한 교과서 속의 이론 공부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현상을 연구하는 과학의 참 모습을 아빠와 함께 하는 캠핑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주요 구성은 '과학 학습만화'로 흥미를 유도하고 '아빠와 함께 해요'를 통해 직접 실험해 봄으로써 실험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실험 결과를 스스로 정리하도록 도와줍니다. 다음은 '안쌤의 원리특강'으로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는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새 교육과정의 초등교과와 연계해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글로 설명하고 있으며, '원리 확인 & 캠핑 속 STEAM'을 통해서는 실험을 통해 배운 과학 원리를 퍼즐 형태의 문제로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마지막으로 '미니 실험'을 통해서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진행하는 미니실험을 통해 이제까지 배운 과학 개념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답니다.
Episode 네 가지로 크게 구성되어 있는데, Episode1은 <렛츠 고! 캠핑!>, Episode2는 <수상한 두루마리>, Episode3은 <북쪽을 찾아라!>이며 Episode4는 <잃어버린 지도>랍니다. 별책부록으로는 탐구 일지, 체험학습 보고서, 비밀편지, 별자리판, 공기총 과녁판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집에서 쉽게 실험을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특히 아빠와 함께 캠핑이라는 주제를 통해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는 내용도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실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론을 익히고 다시한 번 복습해 보는 구성 순서도 아이들에게 흥미를 잃지 않고 또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장점이 될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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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쌤의 대박실험실, 캠핑실험과학편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학습만화 너무 만족합니다. 만화책을 좋아하지않는 편인데 제가 읽고 홀딱 반한 학습만화책이네요. 작은녀석은 만화만 후딱읽고 실험을 하고싶어하는 아이 붙들고 너 왜이렇게 된거지알아? 하면서 제가읽고 말로서 알려주고 암튼 아이와함께 즐길수있는 시간이였답니다. 만들기를 너무 좋아해서 책 읽자마자 이것저것 다 만들고 실험해보고 난리가 났답니다. 라면 끓이기는 아직 못해봣지만 조만간 라면한번 끓여줘야겠어요. 이번주 식구들과 함께 놀러가서 조카들과함께 같이 신비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주면서 해보려합니다. 이책에선 4가지의 챕터로 나뉘는데 첨에 나오는것이 종이냄비에 라면끟이기, 그리고 불에 그을렸을때 나오는 글씨들, 책뒤에나온 부록중 별자리판, 이게 너무 맘에드네요. 밤하늘 들여다보며 별자리 찾고 재미있는 시간또한 이번 주말에 즐기려합니다. 마지막 둘다 배운 기체에 관한 부분. 주사기에 고무찰흙을 넣고 발사~~ 집안 이곳저곳 고무찰흙의 흔적들..청소할대마다 줍게되네요. 아이들과 함께 할수잇는 실험도구와 책으로 정말 좋은시간보내고 힘들게 지식을 주입하지않아도된다는 점에서 참 맘에드는 책이니다. 학교교육을고 부족한부분 하고싶었던 실험들을 이렇게 할수있어서 좋았답니다. |
![]() ![]() ![]() ![]() ![]() ![]() 초등학교5학년인 현진이는 이렇게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이책은 캠핑의 과학 책이다, 무슨말이냐면 캠핑가서 필요한 과학에 대한 것이다. 이책은 만화책으로 되어 ㅇㅆ어서 읽기가 재미있다. 이책의 줄거리는 아빠가 아이들과 놀러가기로 한다. 누구랑 가냐면 쌍둥이 딸예은이와 쌍둥이 아들 유준과 동생건이랑 가게된다. 히지만 건이에게는 소호신 콩끼리가 있어서 문제해결에 대한 힌트를 준다. 그래서 해결하고 저녁에 별을 보며 끝이난다. 나는 이이야기가 약간은 시시한것 같지만 과학적이기 때문에 더 재미있는것 같고 내가 원래 과학실험하기를 좋아하기 떄문에 더 재미있는 것 같앗다. 종이로 라면 끓이기도 빨리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ㅎㅎㅎ 이 독서록을 쓸때까지 실험키트를 꺼내어 실험을 하지 않았거든요. 라면도 끓이면서 동생에게 설명하고 비밀 편지를 써서 친구에게 보내기도 했답니다. 캠핑을 가고 싶다고 한동안 졸라댄답니다. ㅎㅎㅎ 한동안 별자리 보러깔때까지~ 시달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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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준이 안쌤의 대박실험실 2권을 시작으로 3권까지 보고나서 1권을 사달라고 조르기에 드디어 사줬어요.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실험과학' 아빠와 함께 캠핑을 떠나야 할것 같은 분위기네요^^
과학실험이기에 물론 실험에 필요한 재료들이 들어있어요. 총 4가지의 실험 재료들이 이 상자안에 들어있답니다.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원리 특강이 있어 과학에 문외한인 저같은 사람도 아이에게 원리를 설명해 줄 수 있어요. 정말 다행이지요^^
총 4개의 에피소드와 그와 관련된 4개의 실험을 할 수 있어요.
울 준이가 제일 관심있어한 종이상자에 라면 끓이기 정말 아빠와 함께 캠핑을 가서 해보면 더욱 좋겠지만 여건이 허락치 않으니 집에서 엄마랑 하는걸로....
실험상자에 들어있는 종이 상자를 조립해서 물을 먼저 부은후 불을 켜고 라면을 보글보글 끓여요. 라면이 잘 익고 있지요. 종이 상자가 타지 않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왜 종이 상자가 타지 않는걸까요?
그건 바로 '종이 발화점 온도' 때문이라네요. 책 속의 친절한 설명!!
실험 후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는 원리 확인 코너 준이에겐 아직 일러 넘어가구요.
재미있는 실험을 만화와 함께하니 아이가 참 좋아해요. 먼저 봤던 2권과 3권에 이어 1권까지 드디어 이야기가 제대로 이어질 수 있겠어요^^ 4권은 언제 나오냐고 조르는 준이 덕분에 앞으로 안쌤의 대박실험실은 책이 나오는 족족 우리집에 입성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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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근무제가 확대되고 - 뭐..아직 주5일근무가 모야?하는 곳들도 많지만요.- 여유시간이 많아지면서 캠핑족들도 참 많이 늘어나는 거 같아요. 굳이 캠핑이란 이름을 붙이지않아도 아이들과 자연을 느끼면서 야외활동을 즐길 시간이 늘어난 건 분명한 사실인듯요. 산과 들의 꽃과 나무, 곤충을 관찰하고 물놀이를 하고 가끔은 집에서 준비해간 보드게임으로 놀 거리를 만들어가보지만 늘 똑같은 패턴의 나들이가 계속되다보면 결국 아이들 손에서는 집에서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이 들려져 있게 되더란 말이죠. 이럴려고 애들 데리고 힘들게 준비해서 나가는 건 아닌데 말이에요. 그러다 이웃님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 한 권을 보고 캠핑갈 때 가져가면 좋은 아이템이다 싶더라구요.
'안쌤의 대박실험실'이란 책인데요. 제목에서 팍 풍기는 느낌대로 실험과 함께 과학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제가 '안쌤의 대박실험실'을 나들이 잇템으로 선택한 점 중 하나는 바로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 실험과학'이라는 부제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바깥에서 해보면 좋을 재미있고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실험들로 구성되어있는 책인데 본책과 실험부록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서 별다른 실험 준비할 필요없이 요 세트구성만 들고가서도 4가지 실험을 해볼 수 있어서 하루를 충분히 재미있게 보낼 수 있겠더라구요. 현재 3권까지 나온 것 같던데 시리즈가 계속된다면 매번 다른 실험아이템으로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이 없을 거 같은 것도 마음에 쏙 드네요. 그리고 '아빠와 함께하는'인 만큼 매번 체험같은 걸 엄마랑만 자주하는 아이들에게 좀 데면데면한 아빠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주고 바깥에서만큼은 아이들과의 시간을 아빠에게 떠넘기고? 평소 열심히 아이들 학습과 육아에 적극적이었던 엄마는 이날 하루만큼은 자유부인이 되어보는 것도 좋을 듯요. ㅋㅋㅋ
처음 만나보는 책이니만큼 1권부터 읽어봐야죵.
놀이와 재미를 함께 즐기는 과학실험키트 4종 세트도 함께 제공되고 있어요. ^^ 1권에서는 종이 냄비에 라면 끓이기, 시트르산을 이용한 비밀편지 보내기, 별자리판을 만들어 별자리 찾아보기, 기체의 성질을 이용한 공기총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직접 실험을 해 볼수 있게 종이냄비랑 시트르산, 주사기가 별도의 실험키트 상자에 들어있고 별자리판이랑 주사기로 만든 공기총을 가지고 놀 수 있게끔 공기총 과녁이 본책 별책으로 구성되어있네요. 별자리판이랑 공기총과녁은 좀더 두껍고 튼튼한 종이였음 싶은데 본책의 종이랑 같은 재질이라 얇아서 금방 구겨지고 찢어진다는 점과 야외에서 해볼 수 있는 실험인만큼 한번에 딱 뜯어사용할 수 있게 했음 더 좋았을 텐데 가위사용해서 오려야하는 점은 2% 아쉽게 느껴지긴해요.
하지만 이 2% 아쉬움을 달래주는 게 있으니 같은 원리를 이용한 다양한 미니실험소개랍니다. 실험키트의 재료로 해 볼수 있는 미니실험도 있고 엄마가 조금만 더 부지런 떨어 준비하면 같은 원리를 이용한 다양한 실험으로 2배는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듯 해요. 그야말로 '대박실험실'이란 이름이 딱 맞는 대박책인듯요.
이 대박 실험실을 득템하고는 아들들이랑 캠핑가서 종이냄비에 라면도 끓여먹고 기압을 이용한 주사위 물총놀이를 즐길 생각에 들떠있었는데 날씨가 안도와주네요. 득템만 하면 뭐합니까...멍석을 펼칠 수가 있어야말이죠. 아들램은 책을 통해 종이냄비 원리의 신기함에 빠져서는 집에서라도 해보자고 난리인데 혹시라도 변수가 생겨 불붙음 감당할 수 없다는 소심한 생각에 엄마는 극구 만류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슬슬 가을 장마가 끝나가고 있으니 방학 끝나기전 종이냄비에 라면 함 꼭 끓여먹어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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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초등 교육과정을 반영한 융합(STEAM)형 창의인재 육성프로젝트 안쌤의 대박실험실 1 ![]() 요즘 초등학습만화들 실하다 하는 좋은 책들이 참 많아요. 읽다보면 저도 함께 공부하게 되는 과학학습만화, 안쌤의 대박실험실의 첫번째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에피소드는 총 네 가지로 이루어져있고요. 캠핑을 떠난 안쌤네 가족은 각 에피소드를 통해서 생활 속에서의 과학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티격태격 쌍둥이 남아와 여아, 그리고 어린 동생 집에서 복닥복닥하는 아이들을 돌보는 엄마에게 쉴 시간을 주고자 그리고 아이들간의 우애를 돈독히 해보고자 캠핑의 떠나는 안쌤의 대박 실험실을 읽어보아요
![]() 초등과학만화의 경우에는 특히 실험키트가 들어있으면 정말 인상적인 책이 되는 것 같아요. 과학이라는 것이 이론과 실험이 복합적인 효과를 통해 내 머리로 쏙쏙 들어오게 되다보니 실험을 하면서 다시금 이론을 떠올리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지요. 안쌤의 대박실험실 1권에서는 각 에피소드에 맞는 각각의 실험재료들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종이냄비, 비밀편지, 별자리판, 공기총 만들기 재료가 속해 있답니다.
![]() 엄마에게 쉬는 시간을 주는 고마운 안쌤 ㅋㅋㅋㅋ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을 떠나요~ 우리는 안쌤가족의 캠핑을 따라 과학상식을 쌓으러 떠나요~
![]() 여기서 첫번째 에피소드!!!! 냄비를 안챙겨서 라면도 못끓여먹게 된 안쌤네 가족. 수상한 막내. 동생 건의 옹알옹알 이야기 따라 안쌤은 종이를 구해서 종이냄비로 쓰게 됩니다!!! 아이들은 식겁 "안돼요~~~~" 종이냄비라니~~~!!! 그런데, 대박실험실에서 된다고 하니! 실험키트를 꺼내들고 이것부터 해야겠어요 ㅋㅋㅋ
![]() 책을 보다보면 실험에 대해서 QR코드가 있답니다. 꽁~ QR코드를 읽어보니 안쌤의 대박실험실 동영상을 볼 수 있더라구요 책과 동영상이 연계되어 이해가 쉬워지는 초등과학만화라죠. 초등과학만화에 실험키트가 함께 있는 구성은 많이 만나봤는데 초등과학만화에 실험키트, 그리고 이렇게 실험 동영상까지 함께 해주는 책은 또 처음 만나봤어요 괜츈타 괜츈어 하게 되더랍니다 ♪ 아무튼. 실험키트를 열고~ 라면부터 끓여먹으렵니다
![]() 설마... 정말되겠어? 하면 조마조마 하는 마음과 함께 물을 채운 종이냄비를 올려보았어요. 약한 불로 끓이다보니, 정말 보글보글보글!!!! 이렇게 끓을 수 있을 줄은 미처 몰랐답니다. 생각하기로는, 종이냄비가 일단 두깨가 좀 있어야 할 것 같고요. 또 안쪽은 방수가 되는 우유곽 같은 냄비여야 가능할 것 같았어요. 끓기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그 사이 종이가 젖으면 어찌 될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방수같은 것도 상관없으려나요..? 책으로 돌아와서 종이가 왜 타지 않는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 물질마다 불이 붙는 온도가 다 다른데 이 온도를 '발화점'이라고 한다. 종이의 발화점은 450도, 물의 끓는 점은 100도로 물이 끓는 동안은 온도가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종이가 발화점에 도달하지 못해 타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종이 속 물이 모두 증발했다면... 종이는 활활활 타버릴 수 있데요.
![]() 이렇게 에피소드도 읽었고, 실험키트의 실험도 지켜본 첫째씨 뒤로 함게 하는 퀴즈도 풀어보며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 이론에서 실험으로 그리고 다시 이론정리로 돌아오니, 다각적인 시각으로 과학공부가 잘 되는 구성이다 하며, 와와~ 엄마가 보기에도 뿌듯한 초등과학만화랍니다 실험이 잘 되었는지 실수한 것은 없는지 이야기해보세요 "잘 됬다"..... 응응.. 아이가 저보다 책을 먼저 읽었는데요. 저한테 갑자기 뜬금없이 그러더라구요. "엄마, 종이로 라면을 끓여먹을 수 있데!" 얘가 갑자기 왜 이런 얘기를 하나 했는데, 안쌤 대박실험실 보고 한 얘기였어요.
![]() 왜 그런걸까요? 어떻게 라면끓이는 종이냄비가 타지 않을 수 있을까요? 초등아이들 궁금증을 풀어주는 부분도 잊지 않고 함께 해준답니다. 종이냄비가 안타는 이유는? 바로 발열점 때문이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는 온도인 발화점은 100도이고 끓을 때 온도는 100도로 일정하다고 해요. 그런데 종이를 태우는 발화점에 도달하지 않고 물이 끓는 동안의 온도는 100도씨로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물질이 타려면 필요한 3가지 조건 - 공기(산소), 탈물질, 발화점 이상 온도 에서 발화점 이상 온도의 조건이 성립하지 않기에 종이는 타지 않고 물만 끓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는 안쌤 책을 통해서 이렇게 이론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왜 발화점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아서 종이를 태우지 못하게 되는지 열이 물을 끓이는 에너지로 쓰이는데 열이 대류를 하면서 차가운 물이 다시 아래로 내려오니 그 차가운 물을 다시 끓여야 해서 남는 열이 없으니 종이를 태우지 못해서 그래서 종이로 열이 전달되지 못해서일까요. 종이에 전달되는 열마저 물로 이동을 해야 하는 전도 현상 때문인겐가요. 초등과학만화책을 보면서 또 혼자 더 궁금해지고 있어요. 언제나 아이 책보면서 같이 공부하고 있는 엄마인듯요.
![]() 원리 확인하기를 통해서 그 에피소드에서 알게 되었던 이론을 정리하는 페이지도 있고요. 안쌤의 대박실험실 읽어보면서 특히 느꼈던 점이 실험이 주가 되어서 이 실험을 알려주는 느낌이랄까요. 단순히 이론 전달을 위해서 쓰여진 초등과학만화를 넘어서 실험에서의 느낀 점을 더 중점을 두고 이론을 전달하게 되는 진정 과학과목의 느낌을 더 살려주는 스타일의 초등과학만화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래서 책을 차분히 살펴보면 실험위주의 스타일을 더 살려서 사교육으로 과학학원을 다녀오지 않고도 집에서 현상의 원리를 좀 더 탐색해볼 수 있게 여러 각도로 이론적인 완성을 시켜주는 워크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캠핑 속 STEAM을 통해서도 조금 더 확장적인 사고로 나아가게 더 빨리 끓여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질문을 이어준답니다. ![]() 플러스로 실험키트에 들어 있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해 볼 수 있는 미니실험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촛불로 풍선 속 물 데우기!!! 풍선이 터지지 않고 가능한 걸까요? 아직 해보지는 않았는데 풍선(고무)이 타게 되는 발화점은 물보다 높을 터이니 물만 데워볼 수 있겠죠? 끓이는 것까지는 모르겠지만 데울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문득 미니실험을 보다보면, 마술사들이 과학을 참 많이 이용했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전에 마술학교도 가보니 과학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려주었거든요. 이러한 놀랍다 싶은 현상들이 사실은 모두 과학과 연관이 되어 있지요. 과학이 단순히 생활을 편하게 해주고 이해하는 것을 떠나서 재미를 더해주게 된다면 마술이 되는 것 같구나 생각도 해봤네요.
![]() 안쌤의 대박실험실 본문(?)으로 다시 들어가봅니다. 책 속에서 네가지 에피소드가 연결되어서 진행이 되는데요. 이야기의 흐름이 과학현상과 원리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고 STEAM 경향 따라 스토리텔링식 접근으로 자연에서 북쪽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하는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나무나 이끼등의 자라는 방향 이야기도 알려주고 별자리 이야기도 함께 나오며, 사고의 흐름에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구조였더랍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의 책도 읽어보면 좋겠다 하며 시도해봤다가 한번에 너무 많은 신을 알자니 영.. 쉽지 않아서 아직 덮어놓은 상태거든요. 초등과학만화로 이렇게 접해보니 왠지 모를 반가움이 더해집니다 :D 신화에서 별자리로의 흐름이 아니라 별자리를 보고 신화이야기로 이어지다보니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로서는 신화가 더 재밌게 들리는 것 같았어요.
![]() 또한 실험키트에 주사기로 공기총 만들어 보는 실험도 있는데요. 이건 오자마자 애들이 신난다고 초등아이 유치원아이 둘이서 번갈아가며 뿅뿅뿅~ 고무찰흙 다 써버렸다죠. 공기압력을 이용하여 만들어 보는 주사기 공기총. 공기가 숙식간으로 주사기에서 빠져나가면서 고무찰흙을 날려주는데 아이들이 꺅꺅 하면서 정말 신나게 해봤어요 ![]() 과학학습만화, 아빠와 함께 해요, 안쌤의 원리특강 초등아이들이 사설기관이 아니고서는 접하지 못하겠다 하며 작년에 사봤던 과학실험실 세트들에 살짝 실망하고 있던 차에 구성도 야무지고, 그림도 큼직큼직하여 만화책이라기보다는 인물들이 함께 과학을 즐겨보자고 달려드는 것 같은 느낌의 초등과학만화. 실험을 위주로 이론을 알려주는 구성이라서 진정 대박실험실 맞구나!! 감사한 초등과학만화책이었답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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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대박 실험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아이들과 처음으로 신기해하면서 이것저것 해볼수있엇떤것 같아요.. 특히 아빠와 함께 할수있었던 실험들.. 일단 저도 책을 보자마자 종이 냄비로 라면끊이기를 시도했어요.. 분명 시골에서 종이로 불을 피우고 태웠떤 기억이 있는 터라. 당연히 안될꺼라 생각한 아이들.. 완전 신기해했습니다. 다른 종이로도 해본다고 해서 그건 패스했답니다. 캠핑이야기라서 그런지 캠핑을 하면서 먹고 즐길수있는 놀이들이 많았답니다. 주사위도 들어있어서 같이 공기총도 만들어보았답니다. 역시 아빠와 같이 쏴보고 놀아보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원래 화살로 쏘는 활 맞추기 게임도 있지만 고무찰흙으로 쏘는걸 해보더니 정말 좋아하네요.. 책한권의 부록도 가득하고 특히 글밥도 적고 글씨도 커서 아이들이 금방 보고 익힐수있겟더라고요..체험학습보고서도 써보고 비밀편지도 써보고.. 문제도 풀어보고 다양하게 새초등 교육확정을 반영한 융합형 책인 안쌤의 대박 실험실.. 과학실험키트떄문에 더욱더 신났던 책이였던것 같아요.. 다른책보다 훨씬 좋아하고 남자아이다 보니 과학에 정말 많은 관심이 있었던것 같아요.. 기체의 부피와 압력에 대해서 잘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실험을 하니깐 좀더 이해가 더 빠를수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집에서 실험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더라고요.. 시간없고 학교에서 알아서 하겠지 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것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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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우연치않게 연휴가 겹치게 되어서 긴 휴가를 이용하게되었는데 이때 캠핑 가시는 분들 참 많더라구요. 갑갑한 일상을 떠나서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죠 ^^ 학습만화책은 그간 종종 만나보곤했는데, 안쌤의 대박 실험실은 조금 특별하답니다. 첫째,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이야기를 다뤘다는 점, 둘째 놀이와 재미를 함께 즐기는 과학실험키트가 따로 들어있다는 점! 과학이라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아빠와 함께 캠핑하는 이야기에서 조금 흥미를 더 끌수 있을것같아요. 요즘 아빠들과 함께하는 티비예능 프로그램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도 캠핑에 관심이 많거든요! 종이로 냄비를 할수있다면? 아이들이 믿어줄까요? 그런데 책속에서는 냄비를 깜빡 잊고 온 아빠가 종이를 구해가지고 와서 냄비로 사용한답니다. 신기하게 상자에 불도 안붙고 물이 끓던데 그 비밀은 바로 과학에 숨어있대요. 그건 물이 끓을때 온도가 변하지 않기때문이라나요! 물질마다 불이 붙는 온도가 다른데 종이의 발화점은 450도씨, 물이 끓는점은 100도씨므로 종이 발화점에 도달하지 못해서 종이가 타지않고 물이 끓을수 있다는군요!
실험이야기 하나가 끝나면 직접 실험하는 과정과 실험후기를 적는 칸이 마련되어있어요. 따로 들어있는 실험키트를 이용해서 직접 만화속의 상황을 연출하여 결과를 눈으로 확인해볼수있지요. 그리고 안쌤의 원리특강페이지에서 왜 그런지 알아볼수 있어요. 간단하게 다른 미니실험도 하도록 지도하게 되어있어서 놀이하듯 아이들과 과학을 배울수 있답니다. 뭐든지 재밌고 쉽게 배우는데는 체험하는 방법이 가장 빠른것같아요. 재미있는 만화도 보고 아빠와 함께 실험도하고 캠핑 계획도 세우면서 다양하게 활용할수있는 책인것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