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따였던 고삼이 일본 챔피언이 되기까지 이야기 다시 정리해서 보니 좋아요 왕따 피해자였던 일보가 복싱을 시작하고나서 부터 일본 챔피언이 되었고 하늘이 내려준 재능으로 마모루는 세계 챔피언 2관왕이 되어가고 다른 조연들도 나름 여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갑니다. 본편에서는 일보가 숙명의 라이벌 이치로와 대결없이 퇴장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보니 기억이 나네요 빨리 신장재편판이 본편을 따라잡을 정도로 잘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WBC 세계 미들급 타이틀매치 지구 정복 계획. 세계 미들급 챔피언 타카무라 마모루와 7위 리키 마우스의 경기. 마모루의 두 번째 방어전. 세미 파이널은 라이트급 10회전 아오키 마사루와 파다완 요다, 주니어라이트급 10회전 키무라 타츠야와 마이클 게흔, 페더급 10회전은 이타가키 마나부와 알렉스 하카. 2개월 후 진행되는 경기. 원래는 미야타 이치로와 일보의 동양 태평양 타이틀 매치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미야타의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경기는 취소되고 일보는 의욕을 상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