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공부에 관심이 많아 최근 어학학습서를 자주 만나는데, 최근에 만난 언어 중 영어, 일어 외에 친숙한 언어는 독일어이다. 학창시절 제2외국어로 잠깐 배우기도 했고, 얼마전 독일어 단어장으로 독일어 단어를 보면서 독일어도 한번 다시 배워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다. 외국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영어, 일본어를 비롯하여 다른 언어에도 도전해보고자 하는데, 독일어는 예전에 배운 기억이 있어 좀 더 쉽게 익혀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만난 시원스쿨에서 만든 독일어 진짜학습지는 독일어를 기초부터 찬찬히 배울 수 있고 하루 한장으로 학습하는 '독일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이다. 최근 TV광고나 유튜브 광고에서 많은 분량이 아닌 하루 또는 일주일 분량의 학습지를 선보이고 있는데, 시원스쿨에서도 진짜학습지 첫걸음이라는 이름으로 외국어를 매일 일정한 분량을 학습할 수 있는 학습지 형태의 학습서가 나와 만나게 되었다. 독일어 진짜학습지는 총 60일 분량의 학습지가 수록되어 있고, 학습지는 총 4페이지의 A4지 크기의 학습지로 되어 있다. 60일동안 독일어의 학습 내용을 보면 가장 기초단계인 알파벳 쓰기, 발음 규칙, 나, 너, 너희들, 그 등의 대명사를 이용하여 문장 만들기, 동사의 규칙,불규칙 변화를 익히기를 주제로 학습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 인칭대명사와 명사의 3,4격을 활용한 문장 말하기, 서수를 이용한 표현과 화법 조동사 익히기로 구성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격지배동사와 전치사, 분리/비분리 동사 익히기, 종속접속사를 활용한 긴문장 만들기를 학습할 수 있다. 검증된 베테랑 김성희 선생님과, 원어민 Jessica 선생님이 출연하는 유튜브 영상으로 왕초보 맞춤 10분의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데일리 트레이닝 무료 음성 강의도 함께 들으면서 하루 10분 분량의 4페이지 학습지를 통해 러시아어를 독학할 수 있다. 하루에 학습지 한장씩 가방에 부담없는 분량으로 가방 무겁지 않게 학습할 수 있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독일어를 매일매일 학습하면서 만나니 독일어가 다시 제2외국어가 되는 느낌이다. 예전보다 독일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독얼쪽으로 여행을 간다면 독일어를 쓸 기회가 꼭 올 것이라 생각한다. 그떄를 대비해서 독일어 진짜 학습지로 독일어를 잊어버리지 않게 학습해야겠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일어진짜학습지첫걸음 #독일어어학습 #진짜학습지 #시원스쿨닷컴 #네이버북유럽카페 |
믿고보는 시원 스쿨~~독일어 기초회화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게된 책이다 학습지처럼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책인줄 알았는데 진~~짜 학습지가 들어있다 전용 파일에 학습지가 들어있어서 새로웠다 파일 겉 표지에 그날그날 공부할 내용의 제목이 적혀있다 파일에 나와있는 QR코드를 찍으면듣기파일이 있는 페이지로 연결된다 날짜에 맞는 원어민 MP3음원을 쉽게 찾아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하루 한장씩 꺼내서 풀수있도록테그가 적힌 학습지가 60과 들어있다 중간중간 복습할 수 있는 학습지도 17일분량이 추가되어있어서 하루 한장씩 풀었을때대략 3개월 정도 공부할 수 있는 분량이다 하루 10분정도 짧은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할 수 있는 분량이라 부담없이 독일어공부를 시작하기에 좋다 기초 교재라 독일어 알파벳부터 다루고 있어서 처음 독일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더 좋은 교재같다 하루 한장 학습지 구성이라 가벼워서 가방에 챙겨다니며 어디서든 꺼내볼 수 있다는점도 맘에 든다 알파벳부터 종속접속사를 활용한 문장 만들기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명도 잘 되어있고 복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따로 구성되어있어서 좋다 하루 한장씩 학습지를 채워나가다보면 성취감도 들고 자연스럽게 공부습관도 생길거 같은 교재라 더 마음에 드는 책이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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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함에 있어 사람마다 다른 스타일을 가집니다. 친구 중에 한 명은 공부에 필요한 문제집이나 문구용품을 자주 교체했습니다. 공부를 할 때 결과가 잘 나오지 않거나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하기 위해 새 문제집, 새 문구용품을 사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 할 때 이 책 《진짜학습지 독일어 첫걸음》은 어쩌면 매번 새로운 마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진짜학습지 독일어 첫걸음》은 무척 특이한 구조로 된 책입니다. 학습지라는 이름처럼 매일 1장을 공부할 수 있는 학습지로 되어 있습니다. 《진짜학습지 독일어 첫걸음》는 매일 1장으로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학습 로드맵에 따라 체계적으로 공부합니다. 독일어 진짜학습지 단계별 학습 로드맵은 총 6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1단계는 알파벳, 발음 학습 및 간단한 문장을 만듭니다. 2단계는 동사의 규칙과 불규칙 변화를 익힙니다. 3단계는 인칭대명사와 명사의 3,4격을 활용해 문장을 만듭니다. 4단계는 서수를 이용한 표현과 화법 조동사를 익히고 5단계는 격지배동사와 전치사, 분리, 비분리 동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6단계는 종속접속사를 활용한 긴 문장을 만듭니다. 이렇게 독일어 공부를 천천히 매일 1장으로 할 수 있습니다. 60장의 학습지로 구성된 《진짜학습지 독일어 첫걸음》은 매일 1장씩 공부하고 60일만에 다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매일 1장의 학습지는 그날 배울 문장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학습 목표를 통해 그날 배울 문장과 학습 내용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법적인 설명이 있고 문법 공부를 충분히 익힌 다음에 예시 문장을 공부합니다. 문장의 주어에 따라 동사가 변화에 대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 빈칸에 알맞은 독일어 문장을 채워넣는 문제도 있어 복습의 효과도 있습니다. 반으로 접혀져 있는 A3 크기의 분량은 10~20분 정도 소요됩니다. 무겁도 두꺼운 책을 매일 들고 다니면서 공부할 필요가 없이 공부할 분량 만큼만 소분하거나 1일 1장의 학습지만 가지고 다니면 편리합니다. 하루에 10~20분만으로도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고 매일 1장씩 꾸준하게 한다면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독일어 진짜 학습지 첫걸음 김성희 Jessica 시원스쿨어학연구소/시원스쿨닷컴 한 묶음으로 철이 되어 책으로 되어 있지 않고 레슨별로 각기 따로 별책구성된 시리즈 책인데 다양한 외국어를 제작하고 있는 시원스쿨어학연구소가 금번에는 독일어를 목표로 첫걸음 교재를 만들었다. 일본어 베트남어 프랑스어 첫걸음 시리즈의 연장선상이지만 그린계열로 깔끔하게 구성했다. 나라별로 색상이 다르게 되어 있기도 하다. 알파벳부터 보면 독일어 글자는 영어의 것과 다르지 않아 A부터 Z까지 26개이고 4개는 독일어에만 있는 3개의 움라우트와 1개의 에스체트까지 총 30개이며 글자가 자음경우 단어 앞쪽이냐 뒷쪽이냐 따라 발음이 달라지므로 유의해야 하고 단자음 단모음 외에도 복자음과 복모음도 있으니 체크해두자. 알파벳에만 익숙해지는데도 외우고 하면 시간을 꽤 들여야될 것 같다. 알파벳이 끝나면 흔히 따라오는 나 너 그 그녀 같은 인칭표현이다. 그 다음엔 영어 be동사에 해당하는 sein동사 ~(하)다 를 배운다. 특이점은 2인칭 인칭대명사가 같은 뜻임에도 두가지인데 하나는 격이 없을 때 쓰고 다른 하나는 존칭으로 쓰는데 후자는 Sie 라 하는데 무조건 대문자로 시작한다. 그다음 수순으로 sein동사 뒤에 형용사가 온다. 상태를 표현하고 나타내주는 단어들이다. 추가적인 형용사들 활용법이 이어지고 그렇게 60개의 레슨 별지가 노트안에 나뉘어져 있고 뽑아서 가지고 다니며 손쉽게 보면 된다. 독일어 외에도 다른 외국어도 보고 싶다면 시중에 이런 구성으로 제작이 이미 되어 있다. 참고하길 바란다. 큐알코드가 역시 제공되니 링크 통해서 영상도 시청하여 도움을 얻기를, 영상강의 이용에는 시원스쿨닷컴 회원가입을 요하는 경우도 있으니 가입은 해야할 수도 있다. 아무쪼록 60일 완성을 목표로 한장씩 클리어해나아가며 독일어첫걸음을 잘 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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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달리 독일어, 프랑스어 등 유럽언어는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쉽지 않다. 공부를 하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 하고 가르치는 기관도 많지 않아서 열심히 찾아야 한다. 가르치는 곳을 찾는다 하더라도 여러 제약으로 직접 수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행히 영어는 물론이고 여러 외국어 학습으로 유명한 시원스쿨에서 다양한 언어 교재와 함께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 <독일어 진짜학습지 첫걸음>도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독일어 교재로 왕초보, 또는 기초 학습자를 위한 책이다. 시원스쿨이 만든 학습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책이 진~짜 학습지 형태로 되어 있어 매일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하루치의 분량을 공부할 수 있다.
책 표지를 열면 이렇게 총 60일 분량의 학습지들이 촘촘하게 꽂혀있다. 표지에 60개 주제가 모두 나와 있어 어느 정도 독일어를 공부한 학습자라면 원하는 곳부터 공부할 수 있다. 그러나 왕초보 학습자라면 처음부터, 독일어 알파벳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면 된다. ![]() <독일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을 포함하여 학습지 시리즈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무거운 책을 통째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60강이 모두 따로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볍에 4페이지로 구성된 하루치의 학습지만 챙겨도 그 날의 공부를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가방에 들어갈 게 많은데, 공부할 것마저 무겁다면 굉장히 부담스러울 것이다. 책이 학습지 형태로 되어 있으니 무게의 부담은 물론이고 학습의 부담도 조금 줄어드는 느낌이 든다. 바로 10분 정도의 분량이라, 커피 마시는 짧은 시간에도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는 버스를 기다리거나 어정쩡하게 남은 시간 등 모든 여유 시간을 가볍게 활용할 수 있다. ![]() 알파벳부터 시작하여 기본 문장과 함께 기초 문법, 단어, 말하기와 쓰기 등을 포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야말로 이 책으로 여러 분야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또한 5강 기준으로 복습을 할 수 있는 학습지가 또 있어서 일주일 공부한 분량을 한꺼번에 테스트할 수 있다. 이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어디를 더 공부해야 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독일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의 무료 강의를 볼 수 있으며 데일리 트레이닝 음성 강의, 원어민 MP3음원 등을 시원스쿨닷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걸로 부족하다면 학습자에 따라 유료 강의를 선택해서 들어도 좋다.
<독일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무엇보다 하루에 가볍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고, 학습지 자체가 체계적으로 학습 단계를 구성하고 있어 따라하기만 해도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다. 꾸준히 학습지를 풀 자신만 있다면 이 책 한 권을 끝냈을 때 기초 실력을 어느 정도 쌓을 수 있다. 독일어를 하나도 모르지만 기초를 쌓고 싶다면, 또는 기초를 배운 적이 있으나 다시 공부를 시작해보고 싶다면 <독일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오랜만에 독일어에 다시 도전하고 싶어서 <시원스쿨 독일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으로 공부를 시작해 봤습니다! (예전에 독일어 첫걸음 교재 한 권 공부해봤는데, 시간이 지나니 하나도 생각이 나질 안남 이슈...^^;) 유명한 학습지 브랜드는 너무 비싸기도 하고! 큰맘 먹고 구매했다가 아직도 새것 그대로 있는 책도 있어ㅎ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학습지로 알아봤는데, 시원스쿨 이미 너무 유명하잖아요! 요런 학습지 형태는 처음 구매해보는데, 이렇게 파일 같은 상자?에 학습지가 빼곡히 차 있더라구요!!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어요. ㄷㄷ![]() '시원스쿨 독일어 진짜 학습지'는 총 60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걸음"이다 보니 독일어 알파벳부터 시작됩니다. 1일차 분량이 딱 2장이라서 좋더라고요.ㅋㅋㅋ 60일차 다 확인해봤는데 갑자기 분량이 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진짜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음성 강의도 QR로 들을 수 있고 설명도 알차게 있어서 독학하는 데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구요. 아직 많이 못 풀어봤지만 5일차 마다 복습하는 학습지도 있더라구요? 생각했던 것보다 구성이 더 알차서 너무 좋아요ㅎㅎ 대신 하루에 하나씩 풀면 60일 이상 걸릴 것 같아요..(또륵) 그래도 올해 안에 끝내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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