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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엄마 이 책을 펼치고, 한번도 쉬지않고 두아이와 돌아가며 소리내어읽으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었어요 ![]() 이책을 읽는동안, 저와 아이는 여러번의 눈물을 흘렸네요 ![]() 사고를 당해, 거미로 환생한 엄마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나와요 ![]() 거미가 되었지만, 말로 못하는 모성애와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보는내내, 저와 아이들의 마음을 슬프게도, 즐겁게도, 뭉클하게도 감동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 마지막에 거미엄마가 아이에게 남긴 선물도,너무 감동이였구요(스포가 될수있어 생략) ![]() 울아이들은 이 책을 다읽고. 저를 꼭 안아주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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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엄마 / 보랏빛소어린이거미줄처럼 끈끈한 사랑으로 아픔을 극복하는 하온이 가족의 힐링 성장 스토리 <거미엄마>의 책 표지는 매우 귀여워 보였고 아이와 함께 읽을 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했어요. 그러나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표지를 보니 내용이 예상과는 다르게 슬프고 감동적이었어요. 엄마로써 아이와 함께 읽다가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렸네요ㅠㅠ 이 책의 시작은 하온이 엄마가 하온이의 소풍 도시락을 싸기 위해 장을 보러 나오는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요. 엄마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나서 하온이는 그리움에 젖어있죠..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거미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부터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데요. 하온이 얼굴만 보겠다는 엄마는 결국 하온이와 함께하게 되죠. 하지만 하온이는 엄마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될까요?엄마가 거미로 변한 이유와 그녀가 아들을 찾기 위해 겪는 모험이 그려지는데요. 사고를 당해 거미로 환생한 엄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감동적이였어요. 엄마가 되어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모성애와 내용들은 마음을 뭉클하게도 만들었는데요. “네 탓이 아니야.”라는 위로를 통해 서로를 보듬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거미 엄마와 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루며,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특히 거미로 변한 엄마의 모성애와 아들에 대한 사랑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며 눈물을 짓게 만들죠. 거미 엄마와 아들의 마음을 담은 이 이야기는 읽는 이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달하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거미엄마 #보랏빛소어린이 |
책의 시작은 하온이 엄마가 하온이의 소풍 도시락을 싸기 위해 장을 보고 돌어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이 세상에 그토록 사랑하는 아들 하온이를 남기고 죽게되는 하온이 엄마가 안타까웠어요.![]() 하온이 엄마는 눈을 떠보니 자신이 거미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요. 엄마는 우연히 만난 또 다른 거미의 도움으로 하온이를 만나기 위해 집을 향해 간답니다. 하지만 사람이 아닌 거미의 몸으로 집까지의 거리는 너무 멀어요.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집에서 하온이를 마주하게 된 엄마의 장면은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어요. ![]() 하온이 얼굴만 보겠다는 엄마는 어느 새 하온이와 함께하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하온이의 아픔도 알게되지요. 하온이는 엄마의 존재를 알게 될까요? 가족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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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의 ‘책읽는 교실’시리즈 21번째 도서인 <거미 엄마>를 읽었어요. <거미 엄마>의 앞표지에는 하트 모양 거미줄을 들고있는 거미가 보여요. 이렇게 귀여운 거미를 본 적이 있나요? 평소 생각했던 거미와는 많이 다른 이미지의 귀여운 거미라 눈길을 끌어요. ![]() <거미 엄마>의 첫 장면은 엄마의 교통사고에요. 처음부터 충격적인 시작…. 김밥김, 참치캔, 단무지… 김밥을 싸려고 장을 본 것 같은데 엄마는 쓰려져 일어나지 못해요. ![]() 그리고 나서 깨어난 엄마. 그런데 여기는 어디? 거미지옥? 거미로 다시 태어난 엄마 김현지는 인간의 기억을 갖고 있는 상태로 거미가 되어 깨어나요. ![]() 거미로 환생을 했어도 마음은 아들 하온이 생각 뿐이에요. 마지막 인사도 못한 아들이 보고 싶어서 거미줄로 만든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날아가요. ![]() 천신만고 끝에 집에 도착한 거미엄마. 아들 주하온의 반려 거미가 되어요. 거미엄마는 어떻게 하온이의 반려거미가 될 수 있었을까요? < #거미엄마 >를 읽으며 확인해보세요. ![]() 거미의 모습으로 남편과 아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해야하는 거미엄마의 마음은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질 수 밖에 없는 하온이와 하온아빠에게 거미엄마는 어떻게 위로를 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줄까요? <거미 엄마>를 읽으며 가족간의 #사랑 과 #극복 하는 과정을 만나보세요. <거미 엄마>를 읽은 저희 아이는“거미가 무척 귀여웠어요. 거미 엄마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엄마가 거미로 바뀐 이야기여서 놀랐어요. 엄마가 돌아가신 설정이라 마음이 아팠어요.”라고 하더라고요. <거미 엄마>를 읽는 내내 ‘샬롯의 거미줄’처럼 직접적으로 아들 하온이에게 이야기를 했으면 했지만 거미 엄마 ‘엄지’는 <거미 엄마>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전해서 감동적이었어요. <거미 엄마>를 다 읽고나면 “네 탓이 아니야.”라는 묵직하고도 단단한 위로를 보내며 서로를 보듬는 #가족 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도덕 <3. 사랑이 가득한 우리 집> 3학년 2학기 사회 <3.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4학년 2학기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출처: 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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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민 글/ 홍그림 그림거미엄마의 아들 하온이가 거미가 된 엄마를 책으로 죽일려고 하는가 했더니 사실 죽이는게 아니라 키울려고 하는 거였다.거미가 된지 몇 십분도 안되서 거미엄마가 죽는 줄알고 가슴이 덜컹 내려 앉았는데 책에 닿는건 머리가 아니라 다리였다.진짜 환생하자 마자 죽는줄 알았는데 키운다고 하니까 조금 웃겼던 기억이 난다. 하온,아빠,거미엄마는 소풍을 가기로 한다.사실 하온이는 소풍날에 엄마께서 김밥 재료를 사오신다고 하셨는데,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돌아가셨다.하온이는 그 일이 트라우마로 남아 소풍을 3년동안 안 갔다.그런데 하온이는 아빠랑 소풍을 가게되고 김밥을 오물오물 먹으면서 말한다???? 아빠! 저 거미를 앞마당에 놓아 줄래요!^^ 거미엄마가 불쌍했다 하온이가 불쌍했다 아빠가 불쌍했다 끝... 아이가 책을읽고 직접 서평을 써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아이가 느낀점은 불쌍하다 였어요. 거미엄마를 읽으면서 자식의 대한 모정이 엄청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동과깨달음이 있는 거미엄마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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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교실-21 거미엄마 글 안수민 그림 홍그림 보라빛소어린이 누군가를 상실한 감정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그 정도의 심각함을 알지 못할 듯 합니다. 더군다나 가족이나 친구의 죽음앞에서는 어느 누구도 처연하게 감당 할 수 가 없을 듯 해요. 거미엄마는 이런 가족간의 상실과 이별의 아픔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들여다보는 동화책입니다.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난 후 하온이와 하온이의 아빠는 엄마를 잃을 슬픔과 아픔에 견딜 수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떠난 빈자리를 묵묵히 감당하기는 쉽지 않나봅니다. 너무나 깊고 넓은 그 빈자리에 힘들어 하고 있는 하온이의 가족은 우연히 반려곤충으로 거미 한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그 거미가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자신의 엄마임을 알지 못한채 말이죠. 하온이의 엄마도 죽음 이후 다시 거미로 환생할지는 상상조차 못했을 듯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내 목숨처럼 귀하고 만나고 싶었던 하온이와 또 하온이의 아빠랑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처럼 가족을 살피거나 돌볼 수는 없어도 하온이의 엄마는 거미엄마가 되어 그들의 상처가 아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거미엄마로 인해 다시 활짝 웃음꽃을 찾아가게 되는 따뜻하고 포근한 아주 예쁜 이야기가 이 동화책이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 아닐까요? 거미가 만들어내는 끈끈한 거미줄이 왠지 가족간의 끈끈한 연대와 화목함이라는 감정을 더 보여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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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표지부터 귀여운 거미가 하트거미줄을 들고 서있는~ 거미엄마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냥 제목으로만 봤을 때는 거미들의 이야기인가, 왜 거미엄마라는 제목이 지어졌는지 참 궁금했습니다!! 대체 어떤 내용일지 책표지부터 한번 살펴볼게요~ 뒷표지를 살펴보니 책을 읽기전이라도 궁금증이 좀 해소가 되네요~"엄마가 거미로 환생했다고!?" 엄마가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깨어나보니 거미였나봐요. 그 와중에 아이걱정이 가득한 거미엄마의 모습을 보니 엄마입장으로서는 너무 슬픈 이야기일거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사고 이후 눈을 떠보니 다리는 여덟개, 거미줄에 있는 내모습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하온이엄마는 교통사고가 났고, 얼마가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깨어났더니 거미가 되어 있었어요. 거미가 되어 너무너무 놀란 것도 잠시 아들걱정부터 하는 거미엄마가 너무 공감이 되었고 마음이 아팠어요. 거미엄마는 아들 하온이를 찾아가기로 해요.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었지만 거미의 몸으로는 가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지요. 그러다 어떤 사람에게 발견이 되어 핸드백으로 날려 준 덕분(?)에 빠르게 집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드디어 도착한 집에서 하온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드디어 하온이를 만났지만 쉽사리 가까이 가지는 못해요. 하온이는 엄마가 거미가 된줄 모르고 있으니 책으로 내려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던거지요. 아이는 만났지만 다가갈 수 없어 슬픈 마음 ㅜㅜ 시간도 많이 흘렀는지 하온이가 꽤 많이 자랐어요. 엄마가 거미가 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나봐요. 다행히 거미를 발견한 하온이는 책으로 내려치지 않고 ㅋㅋ 채집통같은곳에다가 거미를 넣어 키우기 시작하지요. 거미엄마는 하온이의 반려거미가 되어 하온이곁에 있을 수 있게 되었어요. 언제까지나 계속 이렇게 있을 순 없을텐데 앞으로 거미엄마와 하온이는 어떻게 될까요? 엄마의 입장으로 보니 마음이 괜히 짠하고 아리는 그런 부분이 좀 있더라구요. 아이들눈으로 본 거미엄마는 또 어떤 마음으로 읽었는지 그것도 참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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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거미엄마>책제목에 엄청 궁금했다. 표지에 엄마거미가 하트거미줄을 가지고있는 모습. 다 읽고나니 이해가간다. 책오자마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 첫째가 재미있겠다면서 읽는데 "무서워~ 교통사고나서죽었어"하며 첫부분을 읽어주는데 첫부분도입이 강렬했다. 장보고오던 엄마가 갑작스레 교통사고를 당하는데 그 와중에도 아들 생각하는 모성애. 눈을뜨니 거미로 변해버린엄마... 헤어질거라곤 단한번도 생각해본적이없었는데 아들얼굴을 보고 마지막 인사를 하기위해 거미줄로 패러글라이드를 만들어 극적으로 만난다. 집으로 들어간 엄마거미는 아들 하온이의 반려거미가되어 곁에서 지켜보게된다. 엄마의 이름은 "엄지" 엄마의 이름줄임말나오는 부분에서 짠했다. 죽은 곤충.벌레를 줘도 먹는척하는 엄마의 깊은배려... 엄마가 소풍도시락 때문에 돌아가신거라 생각하는 하온이는 3년동안 소풍을 가지못했다는 말에 마음이 아렸다. 아빠.하온.거미엄마 세가족소풍가는 모습...인상깊었다. 자연의 시계에 따라 죽음을 맞이하는 시기가 온 엄마거미는 남은 힘을 긁어모아 실을 짜내어 중간이 뻥뚫린 하트거미줄을 만들어 아들을 기억하고 거미줄이 아들과 엄마의 연결고리! 엄마거미, 아니 엄지가 남겨 둔 마지막 선물의 의미까지~ 읽으면서 목이 메여 눈물도나고 듣고 있던 아이들도 울었던 책! 사람과 거미의 다양한 부분에 대해 언급도해주면서 중간중간 재미난부분은 웃고 슬펐던부분에서는 눈물이 났던 감동적인 동화책! 다읽은후 "엄마도 우리 많이 사랑하지?" "엄마는 않죽으면 좋겠다"하며 서로 꼭 안았답니다^^ #초등도서 #도서추천 #어린이도서 #모성애 #가족의소중함?? #감동이야?? #책읽으면서눈물샘폭발 |
![]()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21번째 시리즈.<거미 엄마>를 읽어 봤다.거미줄을 하트모양으로 만들어 들고 웃고 있는 표지라 예상을 못했는데!! 이야기의 첫 시작이 교통사고를 당해 거미로 다시 태어나 두번째의 삶이 주어진 하온이의 엄마 이야기로 시작이 된다. 눈을 감는 순간에도 하온이의 걱정이었던 엄마는 우여곡절 끝에 하온이와 함께 살게 된다. 물론 서로를 알아보지는 못하는데, 책 속의 내용들이 내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엄마의 빈자리를 감당하며 지내는 아빠와 하온이. 그리고 거미 엄마를 보며 가족애를 더욱 느낄수 있었다. 거미줄처럼 끈끈한 사랑으로 서로의 아픔을 극복하는 모습에 큰 공감이 되었고, 가족의 소중함도 더욱 느껴볼 수 있었던 성장동화였다. |
![]() 책 제목만 보았을땐 거미의 엄마인가? 싶은 제목이였다. 고 아이가 말해줬어요. 어떤 내용인지 첫 장을 읽어보니..엄마가 사고가 나서 죽었어.. 라며 그런데 거미로 다시 태어났어! 라며 말해주네요~ 아들을 보기 위해 비행도 서슴치 않고 하는 멋있는 거미엄마!!! 우리 아이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라고 해요~ 거미줄로 만든 행글라이더는 정말 멋있는것 같아요 그토록 보고싶던 아들 하온이를 만나서 거미엄마는 너무 행복했을거라고 말해주네요. 비록 거미로 다시 태어났지만 가족들을 위해 걱정하는 거미엄마를 보니 가족의 사랑이 느껴진다네요.![]() 초등학생2학년 하민이가 읽어본 거미엄마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아기자기 해서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