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장점은 트라우마나 예외 상태 같은 것은 소위 초역사적(탈역사화) 특징을 가지기 쉬우나, 이 책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위기와 잔인한 낙관이 철저히 역사적이며, 우리 주변에 있는 흔한 비극(일상적 비극)임을 언급한다. 이를 통해 드라마틱한 사례로 우리의 일상을 해석하기보다는 더 세밀한 해석의 도구를 제공한다.
이 책의 장점은 트라우마나 예외 상태 같은 것은 소위 초역사적(탈역사화) 특징을 가지기 쉬우나, 이 책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위기와 잔인한 낙관이 철저히 역사적이며, 우리 주변에 있는 흔한 비극(일상적 비극)임을 언급한다. 이를 통해 드라마틱한 사례로 우리의 일상을 해석하기보다는 더 세밀한 해석의 도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