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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괄호 한자는 전사 뒤에 붙어야할 것 같은데 검색의 편의성을 위해서 일부로 어조사 뒤에 붙은 것일까? 소소하게 궁금했다. 영화 허스토리를 보기도 했었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 환기를 위한 의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영화의 오류들에 지적한 부분은 몰랐던 부분이라 다소 충격적이지만 알아둘만한 내용이었다.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위안부' 피해자와의 구분을 원하는 모습은 실제 피해자들의 증언이고 사회의 인식 때문에 그런 부분이 크리라 충분히 짐작은 되는 한 편으로는 다소 씁쓸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