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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고의 갈등구간으로 접어들게 된것같다 이브라임과 휴렘의 대결은 역사가 증명하는대로 휴렘의 승리로 끝나기는 하는데 왜 자신의 아들일수도 있을 무스타파를 술탄으로 밀지않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사실 난 술레이만 대제를 좋아하는데 휴렘과 이브라임의 서사가 세서 묻혀버린 갓같아 안타깝다 |
| 처음과 달리어두워진다.완결 날때 어떻게 날지 모르겠다. 절대두사람이 함께 할수 없을 정도로 서로적이 된 상태다. 소설로 나왔으면 완결 미리볼텐데 아쉽다. 해피엔딩은 아닌게 확실하다.순정만화가 아니라 암투물로 가고있다. 빨리 완결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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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8권 리뷰입니다. 결말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갈등이 정점을 찍은듯요. 대충 역사적인 결말을 알고는 있지만 세세한 갈등이나 심리는 작가님 상상력의 영역이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18권도 잘 읽었어요. |
| 시노하라 치에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8권입니다. 여전히 정쟁을 펼치고 있는 휘렘과 이브라힘, 그리고 황제입니다. 드디어 최고 갈등구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은데 다른 분이 지적하신대로 슐레이만 대제의 모습도 더 비중있게 나왔으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