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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6권 '차 대접' 시작 초연회인 로쿠메이회를 앞두고 시작된 우라라와의 특훈. 한정된 시간 동안 새 이야기를 습득하지 못하면 로쿠메이회에 출연할 수 없다! 오염한 오이란을 연기해야 하는 이야기에 고전하는 아카네에게 힌트를 준 것은...?! 그리고 아카네 앞에 갑자기 나타난 카이세이가 알려 준 '재미있는 소식'에 이야기는 새로운 전개로-! 뒤표지 아라카와 카이세이 너무 요염한 거 아니야? 표지만 보고는 이 자식 왜 이러나 싶은데 라쿠고 특성상 여자를 연기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요염하다고 느꼈다면 성공한 게 아닌가 싶다. 글로도 설명을 잘하지만 표정 묘사나 그림들로 몰입되게 하는 재주가 있는 작가가 아닌가 싶다. 데뷔작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재밌는 만화책이라 그려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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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발을 기다리며 구매중인 작품 중 가장 정발 속도가 빨라서 즐거운 아카네 이야기. 처음 접하는 라쿠고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시원하고 아름다운 작화와 빠른 전개가 완벽한 작품이다. 배우고 성장해 가는 아카네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주변 인물들의 보는 재미가 크다. |
| 라쿠고 라는 국내에서는 생소하면서도 잘 모를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고 있으며 이에 주인공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성장물의 만화 다소 생소한 주제로 접근이 용이하지는 않지만 주제를 떠나서 주인공 개인의 성장물로만 보더라도 꽤 몰입할수 있는 작품임. 추천하는 만화 |
| 여자 프로만담러가 되어가는 과정이 재미가 있네요. 전혀 관심이 없던 분야고 일본 방송에서도 남자가 하는 건 가끔 봤어도 여자가 한다는 것 만으로도 흥미가 생기네요. 그런 면에서 설정이 아주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도 다양한 주제로 만화나 드라마가 점점 생겨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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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쿠고 만화로 스토리는 스에나가 유키 작화는 모우에 타카마사가 맡았다. 라쿠고 감수는 하야시야 류의 하야시아 케이키 그 몸 하나와 만담만으로 모든 것을 나타내는 화예의 극치 이 궁극의 심플한 엔터테이먼트에 매료된 라쿠고가 신타와 그 딸 아카네 |
| 아카네 이야기 6권입니다. 일본 문화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하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살짝 찍먹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 아카네 이야기 6권을 읽었습니다 원래 만학이라고 하는것은 사람들에게 말을 함으로서 그것을 연기하고 어떻게 사람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전달하는가에 달려있는데 정말 재미있게 전달한다는 것 자체가 사람들에게 재미를 선사해주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지 좋았습니다 |
| 꾸준히 구입해서 잘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복수'를 원동력으로 삼아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주인공 아카네. 그녀를 둘러싸고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몰입도가 장난 아닌 작품입니다. 딱히 호불호는 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 성장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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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6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있는 만화중에 하나입니다. 만화를 고를때 보통 일러와 설정, 몰입감을 중요시하는데 가장 중요한 몰입감이 개쩌는 작품입니다. 고쿠교라는 특징상 만화로 표현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작가님이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
| 아카네 이야기 6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 아카네의 이야기. 그리고 그런 주인공의 매력이 독자들에게도 전해지는 걸까. 보고 있자면 뭔가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싶어지게 되는 매력이 있다. 그리고 소재도 너무 좋다. 빨리 후속권이 나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