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필독서 #초등독서 #안전교육 #학교폭력안돼#학교폭력안돼욧?????? 언제어디서나 방마다 들고 다니며 교육시켰던 학교폭력!! 학교폭력은 해서도 안되고 당해서도 안되며 방관해서도 안될 문제이다! 어릴 때부터 교육을 확실히 시키면 좋을거 같은데.. 방법을 모를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또한 신체 폭력 뿐만 아니라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 또한 해서는 안되머 대처 방안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은 장난삼아 즐길거리를 찾아 친구들을 괴롭히는데 그건 진정한 놀이가 아니다... 말에도 칼이 있다 장난삼아 하는 말로 다른 친구의 심장을 찌르는 일은 절대 안될일이다 한 아이를 따돌림으로 자기네끼리 똘똘뭉치는게 진정한 우정이라거 착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꼭 그렇게 다른 아이를 안주거리 삼아 우정을 똘똘 뭉치게 하는 원인을 만드는건 안될 일이다 단원단원 마다 OX퀴즈를 통해 다시한번 내용을 상기시켜 주어서 좋습니다! #아이들에게_경각심을_심어주자 #꼭배워야할내용 #노경실선생님 #안전교육책 #학교폭력안전 #노경실선생님이들려주는학교폭력안전 #알라딘북스 #알라딘북스출판사 |
언어폭력, 신체 폭력, 사이버 폭력, 갈취와 강요 폭력, 집단 따돌림 폭력 안전 등 아이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종종 벌어지는 폭력을 구분하고, 이 일이 나에게 벌어 졌을 때, 관찰자 입장에서 다른 친구에게 벌어 졌을 때와 또한, 내가 혹시 친구에게 하고 있는 행동은 아닌지도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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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글 - 노경실 그림 - 이현주 너무나 위험한 세상!!! 안전도 교육받아야 합니다. 안전도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해야하고 길잡이가 되어줄 지침서가 필요한데 바로 이 책이 그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언어, 신체, 사이버, 갈취, 따돌림폭력을 당했을때의 상황과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다루고 있답니다. 그저 장난으로 한 말도, 장난으로 툭툭 친 것도 폭력인데 아이들은 이것들이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란 걸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알려줘야 하고 또 내가 피해자가 되었을 땐 숨기지 말고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바로 도움을 요청해야한다는 것!!!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위해 이 책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도서를 바탕으로 작성된 개인적인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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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12월생인 아들의 진짜 첫 사회생활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혹시나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면 ?!, 친구를 때리거나 맞으면 ?!, 학교에서 물건을 탐내면 ?! 그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그림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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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12월생인 아들의 진짜 첫 사회생활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혹시나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면 ?!, 친구를 때리거나 맞으면 ?!, 학교에서 물건을 탐내면 ?! 그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그림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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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12월생인 아들의 진짜 첫 사회생활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혹시나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면 ?!, 친구를 때리거나 맞으면 ?!, 학교에서 물건을 탐내면 ?! 그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그림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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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12월생인 아들의 진짜 첫 사회생활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혹시나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면 ?!, 친구를 때리거나 맞으면 ?!, 학교에서 물건을 탐내면 ?! 그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그림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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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12월생인 아들의 진짜 첫 사회생활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혹시나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면 ?!, 친구를 때리거나 맞으면 ?!, 학교에서 물건을 탐내면 ?! 그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그림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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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생각하면 가장먼저 학교폭력에 대한 걱정이 앞서요 뉴스에 자주등장하고 주변 이야기를 들으면 뉴스에 안나올뿐이지 그런아이들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대놓고 폭력을 쓰기보다 은근히, 말로 하는 것들도 많대요 우정인척하며 폭력을 휘두른다면 잘 모르는 친구들은 우정을 위해 참을것같은데요 그래서 이 책을 꼭 추천해요 꼭 때리는것만이 폭력이 아닌 아이들이 조심해야 할 행동들이 나와있답니다 차례와 간단한 내용을 보자면 1. 나쁜 말은 마음을 병들게 해! (언어 폭력 안전) 이름 대신 바보, 돼지, 다문화! 하고 부르지 않기 2. 때리지마! 얼마나 아픈 줄 아니? (신체 폭력 안전) 자꾸 연필로 콕콕 찔러서 아프게하면 선생님께 말하기 약한 친구를 놀리지않고, 괴롭히지 않기 3. 얼굴 안 보인다고 함부로 하지마! (사이버 폭력 안전) 채팅방에서 거짓소문을 믿지 않기 채딩방에서 이상한 사진이나 글, 괴롭히면 어른에게 말하기 4. 나한테 먼저 물어봐 줄래? (갈취와 강요 폭력 안전) 친구의 물건을 맘대로 갖고오거나 빼앗지않기 친구에게 심부름 시키지않고, 스스로 하기 5. 친구들아, 왜 나만 미워해? (집단 따돌림 폭력 안전) 따돌리는 친구가 있다면 혼자고민하지말고 선생님, 부모님께 말하기 마음에 들지않는 친구가 있다면 이해해보기 정말 폭력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지않았다면 우리아이는 어떻게 했을까 이런일이 있었을때 잘 모르고 당하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확실히 "학교폭력"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혼자 고민하지말고 선생님, 부모님께 꼭 알려야 한다고 알려주었어요 슬기로운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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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에서 나온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를 처음 접하고 요즘 우리집에 꼭 필요한 <학교 폭력 안전> 편을 읽어보게 되었다.
표지에 뾰족한 연필을 들고 다른 아이를 위협하는 얼굴이 나름 귀여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었지만 우리 아이가 겪었던 일들을 생각하니 그 묘사마저도 무섭게 느껴졌다.
아이가 반에서 괴롭힘을 당한 이후에는 오히려 학교의 일상을 시시콜콜 얘기하지는 않는 기분이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이야기 나눌 기회가 한 번 더 생기지 않겠냐는 생각에 모르는 척 이 책을 아침 독서 시간에 읽어보라고 가방에 넣어주었다. 하루 종일 어찌나 조마조마 하던지. 다행히 하루 만에 책을 읽고는 하굣길에 또 책 이야기를 하는 아이.
친구의 화상 자국을 보고 나쁜 말로 놀리는 아이. 우리아이 방과 후 수업에서 나쁜 말로 다른 아이들의 외모를 놀리고, 우리아이가 하지도 않은 욕설을 자신이 들은 것처럼 선생님께 이르고. 언어폭력이 있던 아이가 있어 방과후 수업을 그만두었던 1학년 5월의 일이 생각이 났다. 아직도 누군가가 거친 언어를 쓰면 눈동자가 흔들리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주변 어른들이나 길가다 마주치는 청소년들의 욕설 섞인 화법에도 너무 흔하게 노출되는 것이 참 속상하기도 안타깝기도 하네. 아이가 나쁜 말이라는 걸 스스로 알고 나는 하지 말아야 하는 말이라는 걸 알 수 있도록 부단히도 가르치고 있다. 언어폭력도 사람을 다치게 한다는 중요한 사실에 대해 한 번 더 이야기 해본 첫 번째 스토리.
연필로 장난하듯 찌르는 아이, 덩치가 크고 싸움을 잘한다고 반 아이들을 괴롭히는 아이. 당하는 아이는 괴롭고 눈물이 나지만 짝꿍이 바뀔 때까지 꾹 참는다는 이야기의 시작. 우리집 아이가 생각나 엄마는 마음이 많이 괴로웠다.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장면을 몇 번이나 함께 보고 작은일도 숨기지 말고 선생님이나 엄마아빠에게 꼭 알려주라고, 그래야 도와주고 함께 해결해 볼 수 있다고 일러주었다. 이런 장난(?)이라고 생각하는 행동들이 습관이 되면 어른이 되어서 크고 무서운 폭력으로 변할 수 있다는 내용에 한숨이 절로 나기도 했다. 답답한 요즘 상황이 생각이 났나보다.
여기에 채팅방에서의 괴롭힘을 담은 사이버 폭력 이야기,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고 빼앗는 갈취와 강요 폭력 이야기,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를 따돌리는 집단 따돌림 폭력 이야기까지. 다섯가지 스토리를 통해 아이와 함께 꼭 알아야할 학교 안전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당하는 아이가 아니라 가해하는 아이들이 보호자와 읽어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그래도 이 책 덕분에 요즘 학교 생활을 한 번더 조심스레 물어볼 수 있었고, 스스로를 지키고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대화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우리집에서 단순히 안전 동화가 아니었다. 아이의 아픔을 한 번 더 어루만져 줄 기회를 주었고, 아이에게 너의 잘못이 아니라고 토닥여 줄 수 있는 시간도 주었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소중히 대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필요한 거라고 이야기 해보며 그런 마음을 나눠주는 친구들이 더 많다고 아이에게 힘이 되는 에너지도 줄 수 있었다.
내용이 더 잘 이해되는 일러스트와 함께 큰글씨에 짧은 다섯스토리.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어린이 안전동화이다. 매 스토리 끝에는 ox 스티커 퀴즈와 선생님의 짧은 이야기가 함께 수록되어있어 아이들이 또 한 번 생각해 보기에 좋은 구성. 아직 표현이 서툴고 감정을 조절하기 힘든 아이들, 그리고 보호자들이 꼭 한 번 함께 읽어보면 좋겠고, 폭력에 노출이 된 아이들이 걱정인 보호자들과 아이들도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냥 모든 아이들이 한 번쯤 읽어보고 중요한 가치과 사람사이의 존중과 배려를 알 수 있을 바라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함께 읽어보고 엄마가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