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롯데 자이언츠 팬인 저는 이 책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도 너무 반갑웠습니다. 꿈을 꾸며 즐겁기만 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고 성장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진 아이들입니다. 저는 푸른이의 모습도 꿈을 접은것이 아니라 꿈을 다른 모습으로 이룬것이라고 생각해서.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실제로 롯데 자이언츠 팬인 저는 이 책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도 너무 반갑웠습니다. 꿈을 꾸며 즐겁기만 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고 성장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진 아이들입니다. 저는 푸른이의 모습도 꿈을 접은것이 아니라 꿈을 다른 모습으로 이룬것이라고 생각해서. 응원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