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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론은 일본 자기계발서의 고전. 허나 노력을 해서 자신의 삶만 이롭게 끌고 가자는 게 아니라 주변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자는 요지. p31.환경이 사람의 일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나,성정의 힘으로 극복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 불합리한 여건과 생활에 굴복하지 않는 것,혹은 본래의 좋지 못한 성정을 좋은 성정으로 변화시키는 힘 또한 인간의 타고난 능력이라는 뜻이다. p32.조장은 글자 그대로 자라도록 돕는것을 말한다.극살은 말 그대로 눌러죽임을 뜻한다... p.36~37 노인의 수레를 밀어준 학생과 그 학생에게 빨리가자며 소리를 질러 갑자기 수레를 놓는 바람에 큰 사고가 날 뻔한 예-수레를 밀어주기로 결심한 학생은 조장의 덕을 실천한 셈, 소리를 지른 학생은 극살적인 언행을 통해 자신의 행위 뿐 아니라 친구의 선항 행위까지 극살로 이끌었다. 저자는 타인을 대할때 극살을 지양하고, 조장적인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p.91 복을 아끼는 것과 더불어 복을 나누는 지혜 또한 매우 중요하다. p.93단순히 오늘날만 생각하면 복을 타인과 나누기보다는 주어진 복을 독점하는 편이 훨씬 이득이다.그러나 멀리 내다봤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더불어 살아가야 할 인생에서 늘 내 복만 가지고 살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따라서 타인의 복을 의지하기 위해서라도 내게 복이 있을때 이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혼자서는 이 세상을 헤쳐나갈수 없지.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온전히 자기 힘으로 우뚝 섰다고 할수 없으니... 이 책이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 자기계발서라고 읽은 책들의 내용이 이책에 결집되어 있는 느낌이다동양적인 용어가 많아 내가 지금 무슨 동양철학 책을 보고 있냐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ㅋ(기라는 용어도 나오고, 맹자의 말을 인용한 부분도 있다.) 제목이 노력론이다보니, 운명론을 비판하는 내용과 함께 자신이 가진 것들로 할 수 있는 것, 해야 할것에 초점을 다룬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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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 로한은 19세기 후반 일본 사람이다. 그는 일찍이 문인의 길로 들어섰고, 일본 근대화 의 시기를 거치면서 식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였다. 이번 책은 그의 삼부작을 한데 묶어 펴냈다. 1부 노력론, 2부 삼복론(三福論) 그리고 3부 인생론이다.
3부 인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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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론.... 다양한 비유법과 통찰력으로 글을 전개한다. 산란해진 마음은 바람에 나부끼는 모닥불과 같다. 아무리 굵고 잘 말린 참나무 땔감일지라도 거세게 휘몰아치는 바람앞에서는 그 불꽃을 온전히 제어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총명한 자질을 타고난 사람일지언정 마음의 산람함을 다잡지 못한다면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결과를 장담할 수 없게된다.
심안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마음에도 눈이 있다는 뜻이다. 인간은 물리적인 안구로만 사물과 사건을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도 이를 지켜본다.
현재의 표현으로는 다소 동떨어지지만 오히려 그런 표현자체가 더 참신하게 와닿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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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기 위하여서 사용이 되어지는 재능의 한계에 대하여서 본인은 재능이 없다는 말만을 신봉을 하고 천재들은 타고난 재능으로 인하여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를 하고 있고 자신은 그러한 재능이 없기 때문에 노력을 하여도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 말이 진실이 아니고 사람은 타고난 재능의 여부도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어떠한 길을 걸을지에 대하여서 진로를 정하고 그것을 향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자신만의 길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서 걸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인생을 좌우를 하는 여러 가지의 단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이 되어지는 삼복과 다섯가치의 이치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각종의 문제에 대하여서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삼복이라는 것은 석복,분복,식복으로 구분을 할 수가 있고 자신의 인생에서 주어지는 각종의 복들에 대하여서 그것을 자신에게 주어진 오로지 혼자만의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복을 낭비를 하는 것은 피폐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이고 복을 나누고 자신만의 것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이들에게 자신의 복을 나누어 준다면 복을 받은 사람들도 자신의 복을 주변에 나누어 주는 행위를 하고 그러한 행위들이 모여서 커다란 복을 구성을 할 수가 있다는 의미는 혼자서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고 여러명이 함께 어울려서 살아가는 구조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복이라는 단어로 사용이 되어지는 자신에게 주어진 행운으로 어떠한 행복을 만들수가 있고 그러한 행복이 소멸을 하고 생성이 되어지는 과정을 통하여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되는 진리를 보여줍니다. 다섯가지의 가치는 기,시간,계절,마음,질병으로 구분을 할 수가 있고 인생에서 중요한 고비라고 할 수가 있는 부분들과 그냥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자연의 변화와 같은 부분들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의미와 그러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발생을 하는 인생의 변화와 같은 중요한 이치에 대하여서 평범한 인생이 아닌 노력을 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서 중요하게 생각이 되어지는 부분과 이유없는 것이 아닌 각자의 이유를 가지고 흘러가는 구분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수가 있도록 도와줍니다. 인생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함께 살아가면서 하나의 무리안에서 자신의 능력을 타인에게 보여주고 그 능력으로 인하여서 인정을 받으면서 살아가기 원한다면 무엇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재능을 개발을 하기 위하여서 어떠한 것들이 필요하고 평범하다고 생각을 하였던 부분들이 실제로는 아주 중요한 일면이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