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에서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현실적인 경험을 책에 온전히 담았다. 어떤 느낌이냐면.... 직장생활을 하며 힘들어 하고 있는 후배에게 선배가 벤치에 앉아 믹스커피 한잔에 담배하나 물고 들려주고 있는 것만 같은 생생함이 그려지는 책. 무엇보다 저자가 겪은 실패담으로 또 다른 누군가가 조금 덜 다쳤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 보이는 책이었다.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 가장 현실적인 직장생활을 담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장표 장표마다 끄덕끄덕 공감가는 내용이 한가득. |
| 회사학개론이라는 무거워보이는 제목과는 다르게 내용은 작가님의 여러 경험으로 가득차있는 책인 것 같다. 우리가 회사생활 다녀보며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법한 얘기들을 작가님만의 경험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고있다. 사회생활에 들어서는 사회 초년생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고 마음에 새겨볼만한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