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릴때부터 공룡, 동물에 관해 관심도 많고 숲체험 어린이집으로도 경험이 있다보니,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책은 밤에 잠들기 전 잠자리 독서로 읽고있습니다. 신비의 숲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아이가 모르는 동물들은 무엇인지, 여우, 비버, 곰, 사슴과 같은 동물들이 숲에서 자라기 위해 어떤 모습으로 활동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초등 과학 3학년과 4학년 교과서와 연계되는 책이라 미리 집중해서 읽어보았는데, 글밥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초등 저학년도 지루해하지않고 천천히 읽어보며 모르는 단어도 함께 찾아보고 읽으면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실사 동물 사진들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요소들을 다루고 있어 자연관찰 책이나 사회과학 책 부분을 관심있어 하는 아이들에게 와우WOW시리즈 책들은 매력적이에요. 저희도 와우시리즈 책에서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가 처음이지만, 세계 문화와 달을 좋아해서 <세계에 이런 곳이?>와 <달 너머 우주로 떠나는 여행> 책을 추가로 읽어보려 구매했답니다. 과학용어들이 고급어휘들을 담고 있으니 어휘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거든요! 초등3학년에 과학이 나오는데 이런 고급어휘들에 노출이 덜 되어 있는 친구들은 낯선용어니 수업을 따라가길 어려워한데요. 미리미리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와우시리즈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로 우리 아이 첫 초등 사회과학 책으로 호기심을 열어주면 어려운 과학도 즐기는 교과 과목이 되지않을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와우 시리즈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강력추천합니다♡ |
|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는 진짜 캠핑을 자주 다니곤 했는데 요즘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그런 빗줄기가 아니라 자연 환경 파괴 때문인지 마치 적도 부근에 스콜이 쏟아지듯 국지성 폭우가 퍼부우니 무서워서 산 속으로 떠나지 못하다보니 숲으로 가서 초록색 편안함을 누리지 못해 많이 답답해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일부러 간단 드라이브를 겸해서 잠시 산림욕을 다녀오기도 했어요. ![]()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어쩐지 2% 부족해보이는 아이들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었던 도서가 있는데 알라딘 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책은 아름다운 숲 속 풍경은 물론이고 단순하게 그곳을 보는 것만으로는 발견하거나 인지하기 힘든 생물학적 지식과 자연 생태계 관련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 무척이나 고요하게만 보였던 숲속이 사실은 엄청난 생명력을 갖고 있어서 와글와글 활발하게 생동감 넘치게 열정이 넘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는데 상상도 못한 신기한 일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어요. 자연 생명에 대한 관심이 원래 많았던 아이들이라서 숲에 가면 호기심이 가득해서 수많은 나무들의 이름을 식물 도감을 들고 가서 진짜 하루종일 이름표를 노트에 작성하며 나만의 관찰 보고서를 만들었던 애들이었던지라 초록 세상에 대한 그리움은 깊었던 것 같습니다. ![]() 이 도서를 펼치면 분명 내가 가보지 못한 야생의 숲 속임에 분명하지만 기억 조작인지 아니면 세상 모든 숲과 나무는 비슷한 것인지 친숙하면서도 편안하고 피톤치드의 향기가 코 끝에 느껴진다고 하네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일종의 힐링 도서가 될 수 있는 이 책 덕분에 갑자기 캠핑과 숲 속 탐험을 가지 못하는 순간에도 얼마든지 이 책을 펼쳐 보기만 하여도 내가 직관하지 않은 버섯들과 동물, 식물도 친밀도가 높아진 것인지 국내에 서식하지 않는 생명체들도 일단 아는척을 합니다. ![]() 애들이 가장 놀라웠다고 손꼽은 생물은 버섯과 곰팡이었는데 그동안 냄새나고 먹기 싫고 보기에도 이상한 곰팡이와 버섯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요정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고 겉으로 보이는 버섯 아래에 숨겨진 신비로운 연결 실들이 어떻게 나무들이 공동 생존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마법같은 비밀을 알려주고 있어서 그런지 눈이 휘둥그레해졌었죠. 주석이 별도로 필요한 단어나 동물 식물들은 파란 원 표기로 각각의 페이지 하단에 즉시 상세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면서 별도의 사전이나 생물 도감을 찾지 않고 빠르게 완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강조할 단어는 굵은 글씨체로 편집되어 있더라구요. ![]() 굉장히 아름다운 자연을 아름다운 색감과 계절 그리고 주제별로 나누어 잘 수록하고 있으며 설명도 상당히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되어 있고 상상조차 하지 못한 놀라운 생명으로 가득한 숲 이야기는 아이들의 관심을 높이기 좋은 최적의 내용의 조화가 적절하게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초등 사회 과학의 문을 여는 첫번째 열쇠로 출간되고 있는 와우! WOW!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덕분에 이번 여름 방학 동안 아이들과 지구 탄생과 먼 옛날 살았던 생명들은 물론이고 땅속 비밀과 위성인 달까지도 모두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권씩 차근차근 소개해보고 싶더군요. ![]() 눈으로 보이는 숲에 있는 존재들과 달리 감춰져 있어서 발견하기 힘들지만 그 모든 존재들이 커다란 자연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하며 아주 사소하게 보이는 것들도 각각의 역할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어서 쓸모 없는 것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점을 배울 수 있어서 어쩐지 마음이 따뜻해지고 나도 지구에 뭔가 기여하고 싶어졌다는 소감을 남겼답니다.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와우! WOW! 시리즈 여덟 번째 책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책 표지부터 아름답다는 느낌.. 책을 다 읽고나서도 제일 인상깊은건 <아름답다>였네요.
숲은 세계 곳곳에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나무와 식물들, 버섯들, 그리고 동물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곳이 바로 숲입니다. 숲은 어떠한 세상일까요? 그곳은 생명으로 가득 차 있지요. 숲이라하면 먼저 나무가 떠오르죠. 이 책도 숲의 나무 이야기부터 시작되지요.
나무가 자라는 조건과 나무에 달린 수천개의 잎들, 그리고 잎들이 진행하는 광합성작용.. 이 밖에 침엽수와 낙엽수 등 나무의 종류와 뿌리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볼수 있지요.
이런 나무들이 어떻게 서로서로 돕는지, 버섯이 어떻게 택배 직원처럼 활약하는지, 씨앗들이 어떻게 날아다니는지, 키가 작은 관목들이 얼마나 똑똑한지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어요
그리고 곰팡이나 버섯이 얼마나 거대하게 자랄 수 있는지, 또 어떻게 나무가 맛있는 팬케이크 시럽을 만들어 내는지를 알수있고 숲에 사는 식물이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자라기 위해 어떤 방법을 쓰는지, 그리고 대를 잇기 위해 어떤 특별한 기술을 개발했는지 알 수 있어요.
식물에 대해 알아봤으니, 동물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죠. 청솔모와 새들부터 곤충, 그리고 육식동물과 개미 등등 다양한 동물들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이런 동물들은 숲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몸을 감추는지, 털 색깔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들의 삶의 모습과 삶의 방식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어요.
야행성으로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사계절에 따른 숲의 변화 모습까지 전체적으로 자세히 알아볼수 있어요
지대와 기후에 따른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아름다운 실사 사진을 함께 볼수 있어서 진짜 숲속에서 주위를 관찰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초등 3-4학년 과학 교과 연계되는 책이라 초3인 선아가 보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이였어요. 이런 재미있고 예쁜 책으로 교과 용어를 익히다보면 학교 과정도 쉽게 진행할수 있을것이죠. 야생 숲을 관찰하며 자연을 탐험하고 싶은 어린이들,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와우 시리즈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강력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야생숲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오늘의 와우시리즈 책^^ 자연의 신비는 무엇보다 신기하죠! 오늘은 생물과 생명 책 와글와글 숲속 친구들 이야기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를 소개합니다^_^
소년 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인 와우 시리즈 와글와글 숲속 친구들 이야기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책입니당^^
와우 시리즈에서는 지구의 탄생과 생명체가 생기는 놀라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알려줍니다! 숲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발견하고 숲에 사는 소중한 동물과 식물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어린이들은 꼭 봐야할 추천 도서랍니다^^
낙엽수입니다! 어렸을때 수업 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대체로 넓은 잎을 달고 있는 나무를 낙엽수라고 하지요~
나무들이 물을 마시는 법 나무 한 그루는 하루에 물 수백 리터 정도는 거뜬히 빨아들이는데 껍질의 바로 뒷부분에서 일어나는 일이랍니다~~^^
먹이가 충분한 동물의 거주지 숲은 많은 동물에게 있어 이상적인 거주지입니다! 나무에는 견과류와 과일들, 씨앗들 외에도 여러 가지 맛있는 것들이 있어서 동물들이 살기에 좋답니다^^
새끼 곰은 나무를 잘 타요 곰은 나무를 잘 타는데 특히 어린 곰들은 나무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엄마 곰은 항상 새끼 곰을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책 뒤에는 찾아보기가 따로 있어서 좋아요^^ 궁금한 동물이나 식물에 대한 페이지가 적혀 있어서 찾아보면 되거든요~ 덕분에 저도 숲속 생물들의 이야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생물과 생명 책 와글와글 숲속 친구들 이야기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를 소개해보았습니다^_^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아이가 유치원에서 인근 숲으로 자주 나들이를 간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숲 속의 생태환경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아이가 숲 속에 대해 더 자세히 알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숲은 다양한 생명체들로 가득한 곳이다.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각각 다르듯이 식물과 동물이 다양하게 어우러진 이 곳은 각양각색 다채로운 생명체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앞 부분은 '나무'의 신비로움에 관해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식물이 동물과 다른 점은 광합성 작용을 통해 영양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다. 수천개의 작은 잎들을 통해 먹이를 만든다. 흥미로운 사실은 단풍나무에서는 포도당을 너무 많이 생산해서 사람들이 그걸로 메이플 시럽을 만든다는 점이었다. '광합성의 결과 녹말이 만들어진다'라는 것을 학창시절에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는데 그것의 예가 메이플 시럽이었다니.... 나무들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난 물을 마신다는 것, 물은 바깥쪽 부분을 통해서만 운반되기 때문에 속이 텅 빈 나무도 오래살 수 있다는 것 등은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었다. ![]() 이 책은 숲 속에 살고 있는 여러 동물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올빼미는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동물이다. 올빼미는 눈을 움직일 수 없는 대신 보완책으로 머리를 움직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진 게 흥미로웠다. 위험이 닥쳤을 때 동족에게 위험을 알리기 위해 자신의 소리를 사용하는 다양한 새의 경보기 부분, 수사슴의 뿔이 해마다 겨울이 되면 마치 낙엽이 나무에서 떨어지듯 떨어진다는 사실도 무척이나 놀라웠다. 이 책에 소개된 개미 군단의 사진을 보며 '아니 개미집이 이렇게나 클 수 있단 말이야?'라는 생각을 했다. 그 작은 개미들이 이룬 업적이 저렇게나 클 수 있다니... 아이는 거대한 개미집을 보고 자기도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고 난리였다. 다양한 실사 사진으로 내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숲에 나오는 다양한 동식물의 이야기를 백과 사전 처럼 알려주어서 유익했다. 숲속 생태계에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 책을 넘기면 넘길 수록 정말 제목처럼 숲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신비'롭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보고 다른 와우 과학 시리즈도 궁금해졌다. #신비의숲으로놀러올래 #알라딘북스 #과학그림책 #식물 #동물 #생태계 #광합성 #공생 #놀라운숲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알라딘북스 에서 출판된 #와우wow #와글와글숲속친구들이야기 #신비의숲으로놀러올래 입니다.와우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로 현재 와우 시리즈는 총 8편까지 나와있어요. 와우 시리즈는 우주의 신비로움, 지구의 아름다움, 그리고 인간의 도전을 담은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지구에 사는 동물, 식물, 그리고 사람들이 만든 건축물까지 여러 이야기가 담겨있고 이번 편에서는 숲, 신비한 야생 숲에는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어떠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고 등을 보여준답니다. 크게 4가지로 주제로 분류가 되는데요. 햇빛을 이용해서 자라나는 식물, 숲에서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동물들의 주거지, 그리고 계절마다의 숲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 사실 아이가 읽기에는 처음 부분에는 살짝 지루함이 있지만, 신기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약간 과학적인 면도 나오는 듯한 기분이어서 그런지 아이가 그렇게 흥미 있게 보지는 않았어요.하지만, 일반적인 숲의 모습이 아니니 보면서 이게 뭐야라고 까지 물어보더라고요. 아무래도 깊고 야생의 숲 사진들이 나오다 보니 그렇게 느껴진 것 같아요. 가장 흥미가 많았던 부분이 바로 세 번째 부분 동물들이 나오다 보니 막 먼저 보려고 하더라고요. 자신이 아는 동물도 나오고 그리고 처음 보는 동물이 나오니 이게 무슨 동물이야?라고 물어도 보더라고요. 야생의 숲에는 우리가 아는 동물도, 그리고 알듯한 동물들이 살아가는데요. 동물원에 가면 볼 수 있는 곰도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 곰마다 특성이 다르고 그 특성을 짧게 설명도 적혀있어요. 그리고 여러 동물들이 살아다가보니 약한 동물, 센 동물 약육강식이 존재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자신을 숨기기 위한 위장술을 하는 동물들도 나왔는데 저도 같이 보면 거 우와~했던 것 같아요,. 조용하기만 하고 그냥 새들이 살고 토끼나 사슴 정도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딸에겐 좀 신선하게 다가온 도서였던 것 같아요. 사진도 아주 생생하게 잘 나와있어서 진짜 텔레비전을 통해 보는 듯한 느낌도 많이 받았고, 아이들의 상상력도 키울 수 있는 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전체적으로 아주 흥미롭게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와글와글 숲속 친구들 이야기 신비의 숲으로 놀러올래?
알라딘 북스에서 나온 이 책은 신비롭고 놀라운 숲의 이야기와 그 안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구성해 놓은 자연 관찰 책이다.
우서 이야기는 숲의 나무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는데 나무가 자라는 조건과 나무에 달린 수천개의 잎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잎들이 생성되고 광함섭하여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내는 일련의 과정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 밖에 침엽수와 낙엽수 등으로 분류되는 나무의 종류와 뿌리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다음 이야기는 이끼와 버섯이야기로 넘어가고 다양한 버섯들의 생존 모습과 특징 그리고 버섯을 만질 때 주의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나면 나무 곁의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청솔모와 새들부터 곤충과 그리고 육식동물과 개미 등등 다양한 동물들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들의 삶의 모습과 삶의 방식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 밖에도 일반적인 동물들 이외에 야행성으로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사계절에 따른 숲의 변화 모습까지 전체적으로 자세히 알려주어 유익했다.
지대와 기후에 따른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일어보는 것도 흥미로웠지만 이 책은 무엇보다 생생한 자연 사진을 함께 첨부해 구성해 놓아서 더욱더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글씨를 아직 읽지 못해도 자연관찰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부터 초등학생들에 이르기 까지 재미있게 있읅수 있는 책인 듯 한다. |
![]() 창작책이나 그림책만 보던 아이들 첫째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지식책을 조금씩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지난 번에도 와우 시리즈를 읽고 아이도 신기해하고 엄마도 재밌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와글와글 숲속 친구들 이야기 신비의 숲으로 놀러올래? 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최근에 숲체험을 몇번 다니면서 숲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숲에 사는 식물이나 동물 등에 관해 궁금해하기 시작해서 함께 재밌게 읽었답니다. 분명 학교 다닐때 다 배웠던 것 같았는데 까먹은건지 생각을 안하고 살다보니 신경을 안쓴건지 다시금 읽으니깐 너무 재밌더라구요. 모든 나뭇잎에는 아래쪽면에 아주 작은 입들이 있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이산화탄소와 물과 햇빛이 만나면 포도당이 만들어지죠 어떤 식물은 포도당은 너무 많이 만들어서 사람들이 그것으로 설탕이나 시럽을 만들기도 하는데 바로 사탕수수 사탕무 단풍나무의 메이플시럽이예요. 어렴풋이 알고있다 싶었지만 이렇게 과정을 한번 더 보게 되니 더 관심과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 어떤 버섯의 곰팡이는 축구장 천개의 넓이보다 더 넓은 지역을 덮고 있기도 한대요 버섯 아래 수십 킬로미터 길이의 가느다란 실이 있어 숲 전체에 있는 모든 나무의 뿌리를 연결하기도 하는데요 나무들이 뿌리로 서로서로 포도당은 보내거나 받기도 할 때 곰팡이는 포도당을 배달하면서 일정 부분 자신의 몫으로 챙기기도 한다네요 ![]() ![]() 아이들은 특히나 동물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밌어했어요 잠수하는 물총새, 머리가 돌아가는 올빼미, 수사슴의 울음소리, 거대한 개미군단, 둥지도둑 담비, 댐을 만드는 비버, 타고난 등반가인 청설모 야생 멧돼지 가족, 귀여운 고슴도치와, 풀숲에 사는 사슴, 야행성 동물들 등등의 다양한 숲속 동물들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친구들이 많이 나오며 신기한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들도 귀 쫑긋하며 신기하게 잘 듣더라구요. ![]() 마지막 페이지에 찾아보기 목차가 있어서 다시 보고 싶은 동물들을 가나다 순으로 다시 찾아보기도 쉬워요. 목차를 다시 둘러보니 이렇게 많은 동물과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었구나 새삼 놀라면서 정말 제목처럼 숲은 너무 신비롭게 느껴졌답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와글와글 숲속 친구들의 특별한 이야기 와우 시리즈의 여덟번째 이야기! 와우! WOW 시리즈 여덟 번째 책은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입니다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로 어떤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그림책인데요 한장한장 넘길 때 마다 실사를 바탕으로 숲속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숲은 세계 곳곳에 자라고 있는데요 수많은 나무와 식물, 다양한 동물들의 집인 숲! 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심에서도 곳곳에 새롭게 알게되는 공간이 많은데 숲은 얼마나 신비로운 곳일지 상상해보셨나요? 나무의 식사 들어보셨나요? 식물은 햇빛과 물만 있어도 성장하는데 어려움이 없는데 그런 단순하게 물과 햇빛이요! 가 아니라 나를 대변하듯 내가 나무가 되어 말하듯 설명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과학적인 지식도 덩달아 배울 수 있답니다. 식물들은 땅 속에서 대화를 나눈다고 하죠 최근 읽었던 그림책에도 그렇고 신비의 숲으로 놀러올래? 책에도 말합니다 땅속에 뿌리들이 연결되어있고 서로 필요한 영양분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친구가 바로 버섯이랍니다 다양한 식물들의 종류도 함께 살펴보며 미쳐 알지 못했던 종류도 알 수 있었고 특징들이 어렵지 않게 쉽고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집중해서 살펴봤어요 식물에 대해서도 알아봤다면 숲 속동물들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도 볼 수 있는데요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개미 군단, 똥으로 만든 둥지 지하에 집을 짓는 동물 등 어떤 동물들인지 사진과 함께 보다보면 어느새 책은 다 읽고 또 사진만 구경하며 살펴보고 있답니다. 한 권으로도 숲에 다녀온 것 처럼 생생하게 만든 그림책 와우 시리즈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책으로 자연을 구경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신비의숲으로놀러올래 #알라딘북스 #와우시리즈 |
![]() 와글와글 숲속 친구들 이야기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 신비한 숲속에는 어떤 동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가끔 산과 가까운 캠핑장으로 가게 되면, 나무가 울창하고~ 다람쥐? 청설모? 요런 걸 보게 됩니다. 도심 속에서 보지 못했던 곤충도 있고, 꽃도 있지요. ![]() 아래 세계지도에서 보면 녹색 부분이 삼림 지대에요. 우리 지구의 많은 부분이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네요. 이 삼림 지대 곳곳에는 다른 동물, 식물들이 살고 있어요. 특유의 식물과 동물들이 세계 곳곳에 있답니다. ![]() 숲은 세계 곳곳에서 자라고 있어요. 숲은 생명이 가득 찬 곳이지만, 이 친구들을 만나기라? 쉽진 않아요. 숲에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대부분 동물들은 눈에 뜨이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초록색만 가득할 거 같지만, 화려한 색깔을 갖고 있는 버섯 친구들도 있어요. 화려할 수록~예쁠수록 버섯은 조심하라고 하죠. 독버섯일 가능성이 많거든요!!! ![]() 올빼미도 어디선가 날아올 거 같은 숲. 올빼미는 커다란 눈이 있어서 아주 잘 볼 수 있지만, 멀리 있는 것을 볼 때만 그렇다고 하네요. 올빼미는 날아 다닐때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다고 해요. 올빼미가 날아가도 날아가는지 모를 수도 있겠네요. 숲속으로 가서~ 저도 만나보고픈 친구 올빼미.. 머리가 돌아가는 것도 보고 싶고요 ^^ ![]() 오직 공기와, 물, 빛만 있으면~ 쑥쑥 자라는 나무. 동물처럼 먹이를 구하려 돌아다닐 필요가 없지요.. 다른 동물 친구를 잡을 필요도 업고요. 나무가 울창해져서 숲을 이루고, 그 숲에서~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가지요. 광합성, 낙엽수, 침엽수 저도 학교 다닐 때 자연 시간이었나~ 이런 단어를 배운 적이 있어요. "신비의 숲으로 놀러 올래?"를 읽으면서, 식물들이 어떻게 크는지도 알아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식물이 쭉~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대를 잇는지도 알고요. 카멜레온 친구의 위장술은~ 많이 알고 있죠. 숲속에 어떤 친구들이 위장술을 쓰고 있는지? 주로 밤에 움직이는 야행성 동물은 어떤 게 있을지도? 재미나고 신비로운 숲 속 친구들. ![]() 4계절을 품고 있는 숲.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우리 함께 읽어봐요. 숲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이~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지도 상에는 숲이 엄청 많은 듯 한데. 한 번씩 불이 크게 나면, 쉽게 꺼지지도 않고, 큰 산불로 번지죠. 나무도 타고, 여기 살고 있는 동식물들에게 큰 피해까지.. 숲은 많을수록 좋다고 하잖아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동식물 친구들. ![]()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