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송 작가님의 (장래 희망은 악당) 1권 리뷰입니다. 여주 페넬로피는 전생에서는 착하게 가족들을 부양하며 살다가 20살에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다가 다시 8살로 회귀하게 되고 다시는 전생처럼 살기 싫어 집을 나가게 되고 공작가에 입양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표지만큼 여주가 귀여워요
황금송 작가님의 (장래 희망은 악당) 1권 리뷰입니다. 여주 페넬로피는 전생에서는 착하게 가족들을 부양하며 살다가 20살에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다가 다시 8살로 회귀하게 되고 다시는 전생처럼 살기 싫어 집을 나가게 되고 공작가에 입양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표지만큼 여주가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