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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님의 천개산 패밀리 2권 리뷰입니다. 아팠던 바다가 결국에는.. 그 장면이 마음 아프고 슬펐어요. 대장이랑 얼룩이가 번개를 찾으러 가서 만났는데 천개산 66번지를 안 간다고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다 같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는데 아쉬웠어요. |
| 1권을 본 아이라면 누구나 2권도 사주세요 할만큼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가 주인공이지만 아이들이 알고 있는 애견들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유기견들의 이야기입니다 2권에는 오해로 무리를 떠난 번개와 닭과 오리 납치범으로 누명을 쓴 들개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