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재미삼아 제목을 저렇게 붙여 봤습니다. 문돌이로서, 교양도 쌓고 아이들과 같이 읽으려고 주문했습니다. 그림도 많고 많은 정성이 들어간 이쁜 책 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글씨도 작고 많습니다. 책을 만드느라 고생하신 분들에게 미안하게도 잘 읽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과학에 무지한채로 생을 마감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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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혜 작가님의 시집은 사랑과 멸종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해석하여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시집은 재기발랄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들로 가득 차 있으며, 독자에게 즉각적인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시의 감성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짧은 문장 속에 감성을 담아 독특한 감성과 슬픔을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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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보다가, 전직 중학교 과학교사 출신 인플러언서가 추천한 피드를 보고 알게된 시리즈예요. 초6아이~ 중등과학 선행 시작하면서 과학에 푹 빠졌는데 특히 물리부분을 좋아하거든요. 용어나 뜻풀이가 생소할 수 있지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중학교 들어가기전 혹은 학기중에도 꾸준히 볼 수 있는 책이라 강추합니다. 성인인 제가 보기에도 재밌더라구요. |
| ...원소의 모든 화학적 성질을 그대로 갖고 있는 원자는 물질을 이루는 기본 단위입니다. 모든 물질은 우리가 알고 있는 92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어와 언어를 만드는 데 쓰는 문자와 같습니다. 따라서 물질과 물질의 작용을이해하고자 한다면 원자와 원자의 구성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원자의 일반적인 구조는 비슷하지만, 기본 아원자 입자의 구성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각 원소는 고유한 원자와 성질을 갖게 됩니다... |
| 알리 세제르 작가님의 [대여] 태어난 김에 화학 공부에 대한 감상 리뷰입니다. 소재도 탄탄하고 역시 명작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도 끝까지 탄탄하고 내용도 너무 흥미롭고 안 지루하고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 알리 세제르 작가님의 [대여] 태어난 김에 화학 공부에 대한 감상 리뷰입니다. 제목이랑 소재가 흥미로워하는 소재라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너무 좋았습니다. 유익하고 교양에 도움되는 책이네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 화학 분야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다만 처음만 그럴 땐 후반부로 갈수록 초심자에게는 꽤 높은 난이도였습니다. 그러나 난이도와는 별개로 새로운 걸 알아가는 재미를 알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좋았어요. |
| 태어난 김에 시리즈를 다 구매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물리 쪽보다는 생물 쪽이 아무래도 좀 더 이해하기 편한 부분이 많아서인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분야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도 꽤 있어서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봤어요. 원론적인 내용도 있기는 하지만 생물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알아본다고 생각하면 흥미롭네요. |
| 물리는 사실 학창시절에 공부한 뒤로는 전혀 접해보지 못한 학문인데, 가볍게 볼 수 있을까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사람들이 흥미롭게 느낄만한 부분을 예시로 들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게 좋았어요. 솔직히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다양한 분야의 물리학을 폭넓게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
| 커트 베이커의 태어난 김에 물리공부 리뷰입니다. 그림으로 자세하게 과정을 설명해서 이해하기 쉽고 여러 단계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서 과학이나 수학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과학시리즈들도 나와있던데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