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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넷플릭스, 티빙 등등 요즘은 볼거리가 넘쳐 나는 플랫폼들이 많습니다. 옛날에는 TV를 틀어 부모님이 보시던 전설의 고향을 같이 보는게 낙이었어요. 무서워 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보던 기억이 남아서 인지 지금도 여전히 공포나 도시괴담같은 무서운 소재 의 영화나 책을 찾아보곤 합니다. 이런 저를 이해 못하는 주변인들도 있어요. 하지만 공포스러운 소재의 책이 보이면 바로 손이 가는걸요. 이 책을 펼치면 더운 여름은 시원해지고 추운 겨울은 더욱 오싹해져서 이불안으로 파고 들만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에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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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싹한 이야기 '' 이야기도 무서운 부분이 꽤 있었지만, 무서운 그림과 함께 보면서 읽으니까 훨씬 더 무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라기보다는 오싹한 이야기 표지처럼 그림 쪽이 더 적나라하게 박진감 넘치게 그려져 있어 훨씬 더 무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