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치 미츠루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인다. 단순한 복싱 만화가 아니라, 성장과 첫사랑,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교차하며 따뜻한 울림을 준다. 카츠와 사토의 미묘한 관계 변화가 현실적이면서도 순수하게 그려져, 평범한 일상 속의 청춘의 아픔과 설렘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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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는 독특하게도 야구가 아닌 권투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에도 '슬로우 스텝'이라고 권투를 소재로 만화를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 만화는 소위 말하는 열린 결말 같으면서도 '갑작스러운 결말'로 마무리 했는데, 카츠는 제대로 마무리를 합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를 본 적이 없다면, 터치 이후의 만화를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사실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가 대사보다는 풍경이나 침묵을 통해 의미를 전달하고 대단한 사건보다는 일상의 잔잔한 흐름 속에서 아주 미세하게 길을 바꿔나가는 전개라서 복싱이라는 스포츠가 잘 어울릴지 의문이었는데요. 보다보니 의외로 묵직한 그림도 잘 그리는구나싶었습니다. |
| 의외로타격감이나 펀치가 전달되는 느낌을 잘 살렸지만 아다치 만화 특성상 더 파이팅 같은 박력은 낼 수 없어기에 투닥투닥 싸우긴해도 긴장감은 찾을 수가 없다. 그래도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답게 인물 간의 갈등과 비하인드 스트로 특유의 청춘을 느낄 수 있다. |
| 고전까지는 아니지만 조금은 오래된 명작 아다치미츠루 작가가 야구관련이 아니어도 잘그린다는걸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절판되었던 만화를 재구매 할 수있게 되었다는것도 상당히 좋다고 봄. 1.5권정도 분량이어서 책가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
| 아다치 미츠루님의 카츠 개정판 4권 리뷰입니다 아다치 미츠루님의 작품들은 빠져들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키모토가 소속된 권투의 명문 아사쿠라 고교와 연습시합이 결정되어 마침내 사토야마 카츠키와 키모토의 대결이 현실로 다가온다 야구,권투,수영 소재 전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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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다치 미츠루님 만화에 푹 빠졌습니다. 오래전부터 활동하시던 작가님이다보니 신간이 없어 중고책도 사고 하는데 카츠가 새로 나와 너무 다행이네요. 더 오래된 아다치 미츠루작가님의 만화들도 다시 나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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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개정판이 발간되어 구입했는데 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책 두께를 보니 1권에 구판 2권 분량 정도가 실려 있는 듯 합니다. 재질도 이 정도면 괜찮구여. 주로 야구만화에서 볼 수 있었던 아다치 특유의 감성이 권투라는 스포츠에서도 매력적으로 표현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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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작품 KATSU! 카츠 개정판 4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한번 남겨봅니다.ㅎㅎ 청춘 스포츠 만화의 바이블.. 구판도 있지만 개정판도 열심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라 아주 재미있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