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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는교실 책읽는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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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이 책을 쓰신 이영근 작가님은초등학교 선생님으로글똥누기, 독서, 글쓰기에 관심이 많으셔서이미 저서도 여러 권 내셨어요.저는 학교 선생님은 아니라책 읽는 교실을 만들 계획은 없지만다양한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길 바라며책 읽는 교실을 만든이영근 선생님의 노하우를 참고해점점 책과 멀어지는 듯한 첫째와이제 책에 입문한 둘째가책을 더 좋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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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이 책을 쓰신 이영근 작가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글똥누기, 독서, 글쓰기에 관심이 많으셔서
이미 저서도 여러 권 내셨어요.

저는 학교 선생님은 아니라
책 읽는 교실을 만들 계획은 없지만
다양한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길 바라며
책 읽는 교실을 만든
이영근 선생님의 노하우를 참고해
점점 책과 멀어지는 듯한 첫째와
이제 책에 입문한 둘째가
책을 더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독서할 수 밖에 없는
독특한 책 읽는 방법도 소개해주시고,
책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는
독후활동과 독서토론에 대한 내용도 있어
초등저학년 뿐 아니라 고학년에게도 도움될 내용이에요.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에서
가장 와닿으며 
아이에게 적용 가능했던 부분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법이었어요.

?? 부모가 책 골라 읽어 주기

?? 부모가 책 읽는 모습 보여주기

?? 가을 아래 책 읽기: 밖에 누워서 책 읽기

?? 맨발교실에서 책 읽기: 거실 등에 편히 누워서 책 읽기

?? 부모 무릎에 누워 책 읽기

?? 책 돌려 읽기: 부모 또는 형제자매와 같은 책 읽기

-

책 읽는 교실 대신 책 읽는 집 챌린지를 하며
여러 방법으로 책 읽기도 신경 쓰고
도서관도 더 자주 방문했어요.
그렇게 2주 정도 지나자
첫째가 다시 독서의 맛을 깨달았는지
둘째 낮잠 시간에 혼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
학부모와 선생님께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추천합니다.

-

#책읽는교실어떻게할까?
#책읽는교실 #책읽는집
#이영근 #보리출판사
#책좋아하는법

d*********6 202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책읽는 교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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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  이 책은  학생들이 책을 좋아하길 바라고 즐겨 읽길 바라는 저자 영근 쌤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있어요.   소개해주신 책목록도 좋고, 독서학급운영(첫날 책선물, 선생님 무릎에서 책읽기, 개똥이네 잡지 읽기, 책읽고 연극하기, 심심책읽기, 맨발 교실  등 ) 방법들이 부담스럽지 않고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동기가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책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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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 

 이 책은  학생들이 책을 좋아하길 바라고 즐겨 읽길 바라는 저자 영근 쌤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있어요.
   소개해주신 책목록도 좋고, 독서학급운영(첫날 책선물, 선생님 무릎에서 책읽기, 개똥이네 잡지 읽기, 책읽고 연극하기, 심심책읽기, 맨발 교실  등 ) 방법들이 부담스럽지 않고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동기가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책 읽는 교실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많이 배웠습니다.
모든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 강추합니다.

r*******4 2024.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근샘과 함께라면 _ 어디든 독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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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아이와 어떻게 하면 찐하고 재미있게 책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시간 만났던 책입니다. 영근샘의 노하우가 남긴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엄마도 부담되지 않게 실천하고 이어갈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엄마가 보는, 추천하는 책이 아닌아이 스스로가 선택하고 골라서 읽는 책_이 책들이 이어져 책 읽는 우리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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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아이와 어떻게 하면 찐하고 재미있게 책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시간 만났던 책입니다. 영근샘의 노하우가 남긴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엄마도 부담되지 않게 실천하고 이어갈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엄마가 보는, 추천하는 책이 아닌
아이 스스로가 선택하고 골라서 읽는 책_
이 책들이 이어져 책 읽는 우리집이 되었던거 같아요.
방학이 끝나도, 학기중에서 독서의 재미 끊기지 않게 아이도 엄마도 가족 모두가 즐겁게 책 읽어보려 합니다 : )

영근샘의 꿀팁 너무 감사합니다!!

* 책 읽기 싫어하거나, 아이와 어디서부터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 독서의 습관을 기르고 싶을 때 등등 독서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완전 강추!! 합니다_

#책읽는교실어떻게할까 #보리 #이영근 #독서습관 #독서재미

s******9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빛깔있는 독서교육, 책 읽는 재미를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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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뭐해요?""책 읽어요!"책 읽기가 더없이 즐거운 이영근 선생님의 교실.너무 이상적인 모습이네요.우리 아이 학급은 어떤지 문득 궁금해져요..이영근 선생님은 어떻게 이런 교실풍경을 만들어냈을지호기심이 생겼어요.'글똥누기, 책 읽기'로 시작되는 3월의 교실.그리고 '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득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생님께서 책 읽어주기를 하신대요.그것도 자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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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뭐해요?"
"책 읽어요!"
책 읽기가 더없이 즐거운 이영근 선생님의 교실.
너무 이상적인 모습이네요.
우리 아이 학급은 어떤지 문득 궁금해져요.
.
이영근 선생님은 어떻게 이런 교실풍경을 만들어냈을지
호기심이 생겼어요.
'글똥누기, 책 읽기'로 시작되는 3월의 교실.
그리고 '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득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생님께서 책 읽어주기를 하신대요.
그것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요.
왜냐하면 책보다 더 재미있는 게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책의 재미에 빠지게 하려면 읽어주는 게 가장 좋대요.
가정에서도 잠깐씩 자투리 시간이 나면 아이에게 책을 읽어줘보면 좋겠네요.
.
또, 선생님은 아침마다 아이들 등교 전에 책을 읽고 계셔서 아이들에게 책 읽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신대요.
가정에서도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본 아이들일수록 책을 가까이 한다는 걸 알고 있죠. 이런저런 핑계로 실천하기는 쉽지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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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자세히 잘 나와있어서 '어떻게'해야할지 감이 안오는 부모들에게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독서록 쓰는 방법, 독서감상문 쓰기, 책 읽고 연극하기, 친구와 책 추천하기, 독서토론하기 등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또 실제로 해 본 선생님 반 아이들의 변화도 볼 수 있어서 더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부분이 '만복이의 떡집'을 읽고, 아이들이 생각나누기로 자신들의 고민을 풀 수 있는 떡에 대해 써 본 것이었어요. 자신의 고민이 무엇인지, 또 그것을 풀 수 있는 떡에 대해 쓰고 이야기 나눠 본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스스로 그 고민을 해결해 나갔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더불어, 배려심과 이타심까지 베풀 줄 아는 마음의 성장도 보여주었죠. 독서는 역시 이렇게 놀라운 힘을 가지는 것이였네요. 저도 만복이의 떡집 활동을 아이랑 너무 해보고 싶어서 지난 주말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왔어요. 
그 외에도 책과 연계된 영화보는 것도 꼭 해보고 싶어졌어요.
.
또, 책에서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도서목록이 함께 있어서 '이 책은 꼭 읽어봐야지'라는 목표도 생겨났어요.
아이들에게 비판적인 시각을 키워줄 수 있는 독서토론도 다루고 있었는데요. 선생님은 이끌어만 주시고, 아이들이 굉장히 주도적이고 적극적이어서 읽는 내내 흐뭇했어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참 멋지네요.
.
책 읽기 재미를 알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책 읽는 재미를 알려주고 싶으시다면, 이영근선생님의 책에서 배워보시기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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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_book
#보리출판사 #책읽는교실어떻게할까??? #빛깔있는독서교육 #책읽는재미를알려줘요
d******9 202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 함께하는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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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책을 참 안 읽는 것 같아요. 미디어의 영향도 큰 것 같구요. 쇼츠나 릴스 같은 짧은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긴 흐름의 책을 읽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가정에서 어렸을 때 부터 좋은 독서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한데 교실에서도 책 읽는 분위기라면 얼마나 좋을까요?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에 빠져들고, 책 읽는 것을 즐거워할까를 고민한 이영근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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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책을 참 안 읽는 것 같아요. 

미디어의 영향도 큰 것 같구요. 

쇼츠나 릴스 같은 짧은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긴 흐름의 책을 읽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가정에서 어렸을 때 부터 좋은 독서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한데 교실에서도 책 읽는 분위기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에 빠져들고, 책 읽는 것을 즐거워할까를 고민한 이영근 선생님의 독서 교육 노하우가 담겨있는 보석같은 책이랍니다. 

이영근 선생님의 교실은 참 특별해요. 

학급 경영 전반이 '책 읽는 교실'을 모토로 삼고 있어요. 

새 학기 첫날 반의 모습이예요. 

여러책이 올려져 있지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첫 날부터 책을 만나게 되는 거네요. 

교실을 둘러보니 책이 진짜 많아요. 그림책, 동화책, 그리고 어린이 잡지 등..

아이들이 책에 둘러쌓여서 생활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도 하네요. 

아이들은 글똥누기를 통해 읽은 책의 내용을 간추리고 감상을 적기도 하구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가을 하늘 아래 제대로 책을 읽어본 적이 있나요?

이영근 선생님의 반 아이들의 가을 독서 풍경이예요. 

학교 옆 공원에서, 운동장에서..  푸르른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책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

진짜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제대로 경험하고 있네요. 

이 모습을 보니 너무 부럽더라구요...

나도 어렸을 때 이렇게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앉아 야외에서 책을 읽었다면 어땠을까?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경험으로 남을 것 같아요. 


요즘 온작품읽기 열풍이 불고 있는 것 같아요. 

한 학기에 한 책을 온전히 읽어내는 것이지요. 

이영근 선생님의 반도 온작품읽기를 하는 데 어떻게 온책읽기를 하고 있는지 그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오즈의 마법사'를 가지고 온작품읽기를 한다면 책을 읽은 후 간추리기, 오즈의 나라 그려보기, 오즈의 마법사 영화보기, 오즈의 나라처럼 탐험해 보기 등 굉장히 다채로운 활동을 하더라구요. 

'오즈의 마법사'를 오감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이 작품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 같아요. 

이 책을 교실을 책 읽는 분위기로 만드는 방법이 궁금한 선생님들께서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집에서도 좋은 독서 환경을 만들어주는 노하우를 배우기 좋은 것 같아요. 

전국의 교실에서 아이들이 책에 푹 빠지고, 책 읽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느꼈으면 좋겠네요.

이영근 선생님의 반 아이들이 참 부러웠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읽는교실어떻게할까 #이영근 #보리출판사 #독서교육 #초등독서교육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맘수다 

이달의 사락 a*****m 202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이영근샘의 노하우가 잔뜩 담겨있는 보물같은 책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이영근샘의 노하우가 잔뜩 담겨있는 보물같은 책" 내용보기
초등참사랑 이영근 선생님께서 펴내신 책이 새로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초등교육에서 경력이 탄탄하신 이영근 선생님. 실제로 뵙고 연수도 들어봤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이영근 선생님께서 직접 이야기해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보통의 초등교육 서적이나 육아서적보다는 훨씬 더 부드러운 어투와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이영근샘의 노하우가 잔뜩 담겨있는 보물같은 책" 내용보기

초등참사랑 이영근 선생님께서 펴내신 책이 새로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초등교육에서 경력이 탄탄하신 이영근 선생님. 실제로 뵙고 연수도 들어봤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이영근 선생님께서 직접 이야기해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보통의 초등교육 서적이나 육아서적보다는 훨씬 더 부드러운 어투와 내용이기에 책과 친해지는 학급을 꾸리고 싶은 열정을 가진 선생님들께, 그리고 집에서도 책과 가까이 하는 아이로 키워내고 싶은 학부모님들께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겠다.

워낙 유명하신 저서가 많으신 이영근 선생님

글똥누기 부터 시작해서 초등 학급운영 어떻게 할까?, 영근 샘의 글쓰기 수업 등 읽어보았던 책이 많았으며 최근 아이에게 이영근선생님의 친필 사인을 받아 선물했던 토론이 좋아요 까지.

이렇게나 이영근 선생님과 내적 친밀감이 강한 이유는, 바로 선생님의 교육철학이 너무나 따뜻하고 진실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장의 제목은 책이 좋은 아이들.

과연 학교 교실에서 책이 좋은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이 책의 한 부분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에 따르면 책을 읽는 시간에 진실로 책이 재미있어서 읽는 아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한다. 책을 읽지만 덮자마자 잊어버리는 아이, 혹은 끝끝내 책에 몰입하지 못하고 책은 펴고 앉아있지만 읽지 못하는 아이.

이런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억지스럽지 않게, 그리고 편안함을 느끼며 책과 가까워지게 하는 영근샘의 방법이 참으로 따스하다고 느껴졌다.

우리 아이도 영근샘의 참사랑땀반에 속하게 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책을 가까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다.^^


책 읽는 습관을 만드는 영근샘의 비법.

사진 속에서 보듯 ~다. 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요. 로 끝나는 문장입니다. 실제로 영근샘의 연수를 들으면 이렇게 친근하게 따뜻하게 이야기하시는 영근샘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답니다 ^^

뿐만 아니라 친근한 말투이기 때문에 책 내용을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진짜 대단하다고 느낀 것이, 책을 읽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 중에서 선생님도 함께 책을 읽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교실에 계시는 담임선생님들은 1분 1초가 바빠서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고들 하는데, 그 바쁜 시간에 책 읽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신다니..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실 영근샘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정에서도 책 읽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가족들이 모여 가족독서를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했고, 영근샘도 그 방법을 추천해주십니다. 하지만 실제로 하려다 보면 설거지가 쌓여 있어서, 빨래를 개켜야 해서, 청소기를 돌려야 해서, 혹은 SNS를 확인하기 위해서 라는 이유로 아이에게만 책을 읽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죠. 학교의 담임선생님도 이렇게 노력을 통해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시는 것을 보며 가정에서도 아이가 안 보는 시간, 잠 자는 시간, 학교에 가 있는 시간 등에 더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노력하고 아이와 함께 있을 때에는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꼭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습니다.


또한 참사랑땀반만의 다양한 책 읽기 방법도 소개해주십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가을 아래 책 읽기 입니다.

책 읽기에 좋은 가을,  이라는 것은 핑계일 뿐. 책 읽기에 좋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등등 이유는 모두 만들어낼 뿐 아이들에게 책 읽기 활동을 색다르게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운동장이나 벤치에 나가 책을 읽는 활동을 통해 정작 책을 몇 분 읽지 못하더라도 독서에 대한 좋은 인상과 기분을 남기는 것, 그것이 독서습관 기르기의 첫 걸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영근 선생님께서는 학급문고를 이렇게나 모으고 가지고 다닌다고 하십니다. 매년 혹은 전근 시 마다 교실을 옮길 때 책 나르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닐텐데, 아이들의 책 읽는 교실을 위해 이런 수고를 하시는 것이 아주 놀라웠습니다. 선생님의 노하우를 책으로라도 배우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선생님의 노하우를 후배교사들에게 이렇게라도 전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c 202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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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내용보기
"살아 있는 교육" 시리즈 도서의 46번째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는 독서토론, 교실 토론으로 유명한 이영근 선생님의 독서교육 실천 사례를 담은 책인데요.초등 교실에서 독서교육을 실천해 보고 싶은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서이지만,엄마쌤들도, 집에서 충분히 활용해 볼 수 있는 도서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이영근 선생님의 반 아이들은 진짜 행복하다고 생각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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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교육" 시리즈 도서의 46번째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는 독서토론, 교실 토론으로 유명한 이영근 선생님의 독서교육 실천 사례를 담은 책인데요.

초등 교실에서 독서교육을 실천해 보고 싶은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서이지만,

엄마쌤들도, 집에서 충분히 활용해 볼 수 있는 도서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이영근 선생님의 반 아이들은 진짜 행복하다고 생각되지요.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위해 책상 위에 책을 한 권씩 올려두는데요..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시작이 되는 것이요. 




 

이 책은 선생님의 입장에서 교실에서 아이들과 진행하는 독서이야기인데요..

월별로 추천해 주는 책들도 있고 하니, 

집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요. 



아이들을 어떻게 책을 좋아하는 아일 이끌 수 있을까요?

집에서 엄마가 책 읽는 환경을 마련해 주고 

좋은 독서습관을 키워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급에서 선생님의 지도하에 책 읽기 방법도 나누고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도 예기하것도 엄청 중요하지요.


엄마와 둘만의 생각을 교류하는 게 아닌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좋지요 



선아네 반 친구들은  매주  추천도서 한 권을 학교에 가져가서 

학급 도서관에 전시하는데요

그 책을 빌리는 친구는 책을 읽고 나서  추천인이  낸 퀴즈를 맞혀야 한답니다.

이렇게 한 주일에 거의 20권 되는 책들을 읽을 수 있지요.


우리 또래 친구들은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딴 친구들을 책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지요.


선아네 담임선생님도 이 선생님과 비슷한 방법을 사용하는듯하네요. 

어떻게 하던,   책과 친해질 수만 있으면 되지요 



<심심할 때 뭐해?> 

아이들한테 이런 질문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오늘  보컬 수업하기 전에 선아한테 물어보았는데요.. 


<심심하면 책 읽거나 보드게임해요..>라고 

대답해 주는 선아한테 완전 감동받은 선아맘..


다양한 책들을 읽히고 책육아로 몇 년을 보내온 보람이 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선아네 선생님과 비교하게 되는데요..

우리 선아네 담임선생님도 이 책을 본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책에 나오는 방법들을 거의 다 활용하고 있는듯해요.

얼마 전에 만복이네 떡집을 읽고 연극을 했다고 합니다. 


어쩃던  학교서도 다양한 독서를 할 수 있다는 게 엄마는 만족이랍니다. 


학교에서 독서를 한다고 해서 집에선 방치하면 안 되죠.

이선생님의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배우고, 반성도 하게 되지요.



다독도 중요하지만 정독과 완독도 필요한 요즘,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가족 책 읽기 문화를 길러보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는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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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교실토론으로 유명하신 이영근선생님의 독서교육책!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읽어봤어요.  저처럼 아이들대상 그룹이나 개별수업으로 독서지도에 관심이 있다면, 육아하면서 아이에게 책육아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고민이라면 도움되는 책이랍니다. 학부모상담때 많이 듣는 얘기가 책선택, 책습관, 독후활동에 관한 것들이 많은데 특히 독후활동이라던가 아이들에게 책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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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교실토론으로 유명하신 이영근선생님의 독서교육책!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읽어봤어요. 
 저처럼 아이들대상 그룹이나 개별수업으로 독서지도에 관심이 있다면, 육아하면서 아이에게 책육아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고민이라면 도움되는 책이랍니다. 

학부모상담때 많이 듣는 얘기가 책선택, 책습관, 독후활동에 관한 것들이 많은데 특히 독후활동이라던가 아이들에게 책을 접하는 자연스러운 방법들이 가득 담겨있어서 예전에 독사지도사 강의들을 때 연결되는 내용들이 쏙쏙 떠올라서 특히 관심이 갔어요. 

책 읽는 습관은 학교에서 시작하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싶죠?? 여러아이들이 한 책을 읽고 생각나누기도 좋고, 선생님의 리드에 따라서 책읽기 방법도 나누고 책 모둠 활동들을 할 수 있어서 좋기 때문인데 그런면에서는 이 책은 학교선생님들이 많이 읽어주시고 적용시켜주면 참 좋을 거 같아요 :)

심심책읽기 ??
보자마자 이건 가정에서도 꼭 해야해 다짐했는데요.
스마트폰 쓰지않기 + 심심할 때 책 읽기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면 가장 해보고 싶은거이기도 하구요 ㅎㅎ 
생각그물을 마인드맵처럼 그려나가서 스마트폰이 아닌 글쓰기나 책 생각을 끌어내주고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생각이 안들게 하는... 아주 현명한 방법이지요. 


그리고 사실 요즘은 방학숙제로 나오는 독후활동들 의무적이고 딱딱하지만 즐겁고 다양하게 독서록을 작성해보고, 가능하다면 아이들과 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토론과 연극하기 활동도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읽다보면 진짜 행복한 교실을 꿈꾸는 선생님들을 위한 길잡이라는 표현이 정답이더라구요. 

선생님들~~~ 읽고 아이들과 활동 나누고, 학부모랑도 나눠요. 
가장 좋은 건 책 읽는 다는 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 다양하고, 능동적으로 접할수 있고 가정에서도 연계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관심을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주는 거 같네요. 
오늘도 책읽으면서 자기반성하는 시간이 좀 길어진거 같은데 배움엔 끝이 없고 저 또한 아이들에게 즐거운 책습관 들여주고싶고 먼 미래엔 어린이 도서관도 짓고싶다 할정도로 책에 진심인지라 ㅎㅎ 읽는 내내 선생님의 책읽는 교실 꿀팁들, 사진들 보면서 즐거운 상상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l*******6 202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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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는 책 읽기가 더없이 즐거워지는 초등교실 만들기를 실천하기 위해 '서울경기글쓰기교육연구회'에서 독서교육에 대해 공부하고 학급운영에 녹여낸 이영근 선생님의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네요.선생님들은 모두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하고 즐겨하실 거라 생각했는데, 저자이신 이영근 샘은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으셨대요. 안 읽었다기보다는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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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는 

책 읽기가 더없이 즐거워지는 초등교실 만들기를 실천하기 위해 '서울경기글쓰기교육연구회'에서 독서교육에 대해 공부하고 학급운영에 녹여낸 이영근 선생님의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네요.


선생님들은 모두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하고 즐겨하실 거라 생각했는데, 저자이신 이영근 샘은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으셨대요. 안 읽었다기보다는 책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였기에 책에 흥미를 갖지 못했고, 그러한 유년시절의 경험이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을때 책 읽는 교실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를 했다고 해요.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의 저자인 이영근 샘은 책을 읽지 않는 결핍을 학생들에게 만들지 않기 위해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요. 

그중에서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교사가 책 읽어 주기'였어요.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들은 집중해서 선생님이 읽어주는 책에 귀를 기울이고, 읽어주었던 그 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예요.

반 친구들 모두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책의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 아이들에게 공통적 관심사가 생기게 되고,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공통화제인 책이야기를 하게 될 거예요.





선생은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보여 주는 삶이여야 한다.

학교에서의 모든 일과를 학생들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생활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게 만들어 선생님이 좋아하는 책을 아이들도 좋아하게 만든다는 영근샘의 삼단 논법이 두번째로 인상적이였어요.

권위를 이용해 책읽기를 강요하기 보다는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근샘을 선생님들이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교실에 앉거나 누워서 책을 볼 수 있는 맨발교실은 이제껏 들어본 적이 없어요.

영근샘의 맨발교실이 세번째로 인상적이였어요. 

영근샘이 꾸려가는 교실은 정말 특별함이 있네요.

교실 바닥에 눕거나 영근샘 무릎에 누워 쉬는 시간이 다 지나도록 책에 푹 빠져 있는 아이들!

영근샘의 노력이 바로 이런거라고 하니 대성공입니다.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의 이영근 선생님!

아이들에게 무릎을 내어 주시고, 아이들에게 책 읽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책을 모아 책장을 마련하고, 실천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항상 책을 읽으시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시는 선생님.

이런 선생님이 계시는 교실에 제 아이를 맡기고 싶은 마음이네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도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 읽는 아이로 만드는 과정은 학교보다는 가정에서 더 잘 유지되어야 하니까요.





?보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읽는교실어떻게할까 #보리 #이영근 #초등참사랑 #독서교육

이달의 사락 w******x 202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책 읽는 교실 어떻게 할까?" 내용보기
많은 선생님들에게 교육에 대한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는 이영근선생님의 독서교육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평생 독서, 평생 독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을 읽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시대에는 중요성과는 달리 독서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좋은 습관이라는 것은 알지만 독서를 하려면 많은 집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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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선생님들에게 교육에 대한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는 이영근선생님의 독서교육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평생 독서, 평생 독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을 읽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시대에는 중요성과는 달리 독서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좋은 습관이라는 것은 알지만 독서를 하려면 많은 집중력과 실행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독서의 재미를 느낀다면 다독까지는 아니더라도 책이 싫다는 생각 없이 1년에 몇 권의 책은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에 젖어들게 하기 위해 이영근 선생님이 교실에서 실행했던 방법들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영근 선생님의 학급에서 책과 함께하는 학급운영을 하기 위해 학급문고를 꾸리는 방법과 보는 법, 유의점 책 돌려 읽는 방법과 책 잔치, 책 선물하는 것들에 대한 내용이 있다. 독후 활동 부분에서는 독후 활동의 필요성, 독서록과 독서 감상문을 쓰는 방법, 책의 내용으로 연극을 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이 있다. 온작품 읽기 부분에서는 온작품 읽기를 할때의 유의점과 책을 고르고 읽는 것에 대한 설명과 실제 선생님의 교실에서 온작품 읽기를 하고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소개되고 독서토론 부분에서는 독서토론의 정의와 절차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제 책을 읽고 토론한 사례가 나와있다.
책 읽는 교실에 대한 고민을 하거나 실행을 하고 있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시작해보거나 이미 하고 있는 부분에서 필요한 것은 더 보충하며 보완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k*******4 2024.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