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아마존 재팬과 인터넷에서 핫했던 [이상한 집]을 원서 ( https://sarak.yes24.com/review/15004688) 로 대하곤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 1, 2권 코믹스로 나왔다고 해서 2권에 압축해서 나왔나 싶었더니 아니 진행중이다. 첫번째 집 오컬트 작가인 우케쓰가 아는 사람이 집을 산다고 해서 평면도를 보았는데 이상한 느낌이 든다. 부엌과 거실 사이에는 쓸모없는 공간이 뚫려있고 이 위는 아이방과 욕실이 자리잡는다. 아이의 방도 부모의 방에서 문을 2개 지나야 들어드는 방으로 밖에서는 보여지지않는다. 유난히 커튼을 안치고 남들이 보게 놔둔 듯한 창문 많은 집. 그러나 추리소설 애호가인 건축설계사 구리하라로가 가져온 추리는 정말로 충격적이었는데... 집의 구조도는 코믹스의 맨 앞에서 보여지고 있다. 첫번째 집은 1권에, 두번째 집은 2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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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시작부터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는데 이상하다” 그 감각을 제대로 심어준다. 평면도 하나로 분위기가 이렇게 무서워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딱히 큰 소리 없이도 계속 찜찜함이 따라온다. 그래서 더 집중하게 되고, 페이지 넘기는 속도도 빨라진다. 설명을 친절하게 다 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의심의 씨앗’을 던져두고 독자가 스스로 불안해지게 만드는 타입이라 취향 저격이었다. 공포를 과하게 자극하기보다는 현실에 붙어있는 느낌이라 더 소름 돋는다. 미스터리 좋아하면 1권에서 이미 빠져들 가능성 높음. |
| 평면도만으로 이렇게 오싹하게 만들 수 있다니.. 원작 소설이 워낙 화제가 된 작품이라 알고는 있었는데 만화로 구현되니 훨씬 더 무서운 느낌입니다. 1권은 아직 떡밥을 뿌리는 단계지만 대체 이 집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계속 생각하게 만듭니다. |
| ‘이상한 집’ 1권은 평범한 듯 보이는 집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을 차근차근 쌓아 올리며 긴장감을 만드는 만화다. 처음엔 일상적인 분위기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등장하며 독자를 서서히 불안하게 만든다. 과한 공포 연출 없이도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는 점이 매력적이며,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낯설고 위협적으로 변모시키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후반부의 반전은 다음 권을 바로 찾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다. |
| 이상한 집 1권은 기묘한 분위기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비밀들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권입니다. 일상의 틈새에서 스며드는 불안과 의문이 독자를 몰입하게 만들고, 캐릭터들의 미묘한 심리가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이끕니다. 신선한 호기심과 섬뜩한 여운을 동시에 주는 시작입니다 |
| 『이상한 집 1권』은 독특하고 기묘한 설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지는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섬세한 그림체와 세밀한 공포 연출이 어우러져 독자를 몰입하게 하며, 단순한 공포를 넘어 미스터리와 긴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첫 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
| “처음에 이 평면도를 봤을 때, 참 이상한 집이다 싶었거든요.”라는 대사가 인상적인 이상한 집은 소설이 원작이에요. 소설을 무척 재밌게 봐서 만화책은 어떨지 기대했는데 소설과 다르게 그림으로 표현되어있다보니 더 눈에 띄고 좋아요 추천드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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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가 들어 책을 읽다 보니 글만 빼곡하게 적혀있는 것보다 삽화, 도면, 사진이 있는 책들에게 정이 간다. "이상한 집"은 원작 자체가 도면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어 가독성 측면에서는 좋을 수 밖에 없다. 그 원작을 만화로 풀어 내니 더 쉽게 읽을 수 있고 이젠 영화까지 나왔으니 한 작품을 세 가지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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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케쓰 원저 소설을 바탕으로 코미컬라이즈 된 이상한집 1권 입니다. 원체 이런 장르를 좋아하기도 해서 볼거없나 찾아보던중 평이 좋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작이 소설인경우 재미있을 확률이 높더라구요! 기이하고 미스터리하며 재미도 있어 추천합니다. |
| 유튜브에서 유명한데다가 소설로도 나왔다고 해서 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는데, 만화가 더 읽기 쉬울 것 같아 이북구매했습니다. 소재도 흥미롭고 읽으면서 미스테리하고 섬뜩한 요소들이 느껴져서 재밌게 봤습니다. 완결까지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