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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본격적인 갈등이 드러나며 이야기의 중심축이 또렷해진다. 인물 간의 관계도 단순히 가까워지는 것을 넘어서 충돌하는 지점이 생기면서 긴장감이 커진다. 전개 속도도 이전보다 빨라져 읽는 재미가 확실히 살아난다. 각 캐릭터의 입장이 부딪히는 장면들이 인상적이며, 이야기의 방향이 한층 분명해지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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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 4권도 재밌네요.. 컴퓨터로 접속해서 카카오페이지에서 보는것과 책으로 보는 건 또 색다르고 더 좋네요. 점점 제 방에 만화책이 쌓여가네요..ㅜㅜ 요즘 이 만화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너무 재밌어서 ㅎㅎ 요즘 왜 이렇게 재밌는 웹툰이 많은가요..ㅜㅜㅎ |
| 웹툰을 폰으로 보다 종이책으로 보니 한결 편하고 재밌어요. 어느새 유디트와 뤼디거를 응원하지만 루카역시 만만치 않아 그의 방해공작이 귀여울 뿐이네요. 완벽한 행복을 위해 아직은 멀었지만 심각한 사건보다 무슨일이 벌어져도 뚝딱 해치우는 뤼디거가 그려질 뿐이네요. |
| 완전 재밌어요. 완결이 아니라서 너무 아쉬워요. 빨리다음편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기다리다 너무 지쳐요.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너무너무 재미 있어요. 남자 주인공이 무뚝뚝한데 멋지네요. 한정판이 품절이라 아쉬워요. |
| 초판이 끝난뒤에 알게되어서 넘 아쉬워요 ㅠㅠ 장르바꿔 진짜 재밌어요.. 초반 남주 비주얼이 좀 맘에 안들었지만 갈수록 이뻐지고 내용도 개연성 있고 개그도 제 취향이에요..특히 루카가 진짜 귀여워요.. 거의 루카보려고 달렸던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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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린/KEN 작가님의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4권 입니다. 초판한정 책갈피 이쁘네요...근데 책표지 세사람 중 왜 유디 트와 루카 책갈피만 있고 우리 뤼디거씨는 왜 책갈피에서 빠진건지 ㅠㅠ 아쉽네요ㅎㅎ 역시 작화 이쁘고 우리 루카 너무 귀엽습니다. 뤼디거 삼촌을 향한 루카의 뚱한 얼굴도 너무 사랑스럽고 다음권도 기대해 봅니다. |
| 많은 로판을 보지만 종이책으로 소장하는 작품은 손꼽습니다.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는 인물 하나하나의 개성, 엄청난 퀄리티의 작화, 사랑/혐오/복수심/애착 등 많은 감정 표현이 절절히 표현된 명작입니다. 로판이 아무리 양산형이 되어도 독자들은 명작을 알아보니 계속 힘내주세요. 4권엔 특별히 책갈피가 두 장이어서 더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닳을까봐 쓰기 아깝네요 ^^ |
| 이북으로 읽는게 간편하지만..역시 책은 종이책으러 소장헤야지요.. 종이책소장본 가져서ㅜ너무 뿌듯해요. 빨리 빨리 완결나면 좋겟지만 오래오래 이야기가.진행되면 좋겟고..마음이 왓다갓다 ㅎ 유디트와 뤼디거와 루카까지... 험난한 시기네요. 행복한 시기가 나오면 빨리 오기를.. 다음편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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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단행본 4권 후기입니다. 웹툰 기준 40화부터 52화까지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초판 한정 특전으로 나온 유디트와 루카의 책갈피가 귀엽습니다. 빈터발트를 떠나 수도로 가는 내용으로 시작됩니다. 수도에서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니 앞으로의 내용도 얼른 보고싶네요! 단행본 펀딩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내주셨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