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짜잔!! 체리의 변신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소개!!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 책은 물질을 탐구한다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로 변신하고 책을 기울이고 흔들고 두드리고 불어서 직접 실험하는 경험을 불어넣는다. 실험실은 바로 내 손바닥 안에서 존재한다. 과학을 재미있게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 체리의 변신~ 일전에 체리의 수다라는 책을 읽어서 체리가 주인공 이름인줄 ㅎㅎ 그 책과는 상관없이 우리가 알고있는 과일(?) 체리의 변신에 관한 이야기다.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는 꼬마과학자의 실험실에 들어가게된다. 격한 환영을 받으며 실험실에서 일어나게 될 과학적 일들에 내심 기대하게 만든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물질이 무엇인지 이러한 물질들을 마음껏 찌부러뜨리고, 흔들고, 기울이고, 휘젓고, 밀어보자. ㅎㅎ 아마 이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헤짐의 정도가 달라질 것이다. 고체의 질량과 부피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찰흙을 빗대어 설명해준다. 이제 체리의 변신으로 액체, 기체를 배우게 되니 집중~~~!! 여러가지 과학실 실험도구들과 함께 우리는 지금 과학실에 있다는 것을 믿게 해준다. 체리를 있는 힘껏 으깨서 부서뜨리면 즙이 나온다. 그 즙을 액체라 부르고~ 그 즙을 컵에 옮겨담아 보니 담긴 모양만 달라졌을 뿐 질량은 그대로라고 설명해준다. 상큼하고 신맛이 강한 체리의 액체에 달달한 설탕도 넣어주고 이제 냉동고 속으로 들어가 고체로 만든다~ 얼어버린 체리주스를 다시 햇볕에 나두니 녹기 시작 액체화 된다. 유리 실린더 안의 수증기가 갇히고 수증기가 식으면 응결이 일어나는데 이 응결이 기체가 액체가 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해주니 와~~~ 6살짜리 꼬맹이도 알아듣는 눈치다. 이렇게 체리의 변신으로 고체, 액체, 기체가 되는 물질의 성질에 대해 알게된다. 그리고 실험실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 우리가 밖에서 볼 수 있는 모든 물질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나도 과학자의 마인드로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될 체리의 변신 책은 아주 유익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몸도 물질로 이뤄진 것을 설명해주고 간단한 과학적 실험을 해볼 수 있게 설명도 되어 있으니 아이랑 재미난 과학실험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레몬즙이 없을 경우 간단하게 식초를 이용해도 좋다. 식초와 베이킹소다가 만나면 부글부글 기체가 생성된다는 그래서 그걸 이용해 화산폭발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바당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배워야 할 과학이야기!! 재밌는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물질’에 대해서 어린이 친구들의 시선에서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과학 개념 가운데 에서도 ’물질‘을 탐구하여 즐겁게 아이들이 배울수 있도록 설명했는데요 찰흙은 고체이지만, 압력을 받으면 모양이 변해요 덩어리의 모양이 달라진다고 해도 물질의 양은 변하지 않아요 어떤 물체를 이루는 물질의 양을 질량이라고 해요 찰흙은 힘을 주면 모양은 바뀌지만, 찰흙을 이루는 물질의 양, 즉 질량은 모두 똑같아요 우리가 사는 세상 속 공간은 이처럼 온갖 물체로 가득 차 있고, 그 물체를 이루는 재료가 바로 ’물질‘ 이랍니다 직접 실험을 하듯 책을 읽어보면서 배우는 과학 그림책 체리의 껍질과 씨는 고체 체리주스는 액체, 체리주스의 증발은 기체 물질의 세 가지 상태를 다양하게 실험하듯 보여주어서 어린이 친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단순하고 간단한 개념과 원리를 담은 그림책이지만, 어린이 친구들에게 과학의 개념을 처음으로 알려줄 때 어떠한 방식으로 이해시킬지 구체적이고 체험적으로 알려 주는 독특한 책이예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우리 초등저학년 친구들에게 꼭 추천드리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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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짜잔! 체리의 변신 이라는 책이에요. 과학과목이 점점 어려워져서 이것저것 과학책 내밀어봐도 잘 읽지않아서 걱정스러운데 이렇게 귀여운 그림책같은 과학책이 있어서 반갑고 신나네요.~~ 제목도 표지도 귀여워요. 체리를 가지고 여러가지 실험을 하는 사진이네요. 아이들이 관심가질만 하죠~? 표지처럼 안의 이야기도 쉽고 간단하게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있어요. 그림도 귀염뽀짝해서 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도 무난하게 잘 볼 수 있어요 글도 많지 않지만 많은 개념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예를들면, 물질, 질량, 기체, 고체, 액체, 용해 등등 과학적 용어들을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주고 설명해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인 체리에 비유해서 설명해주니 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 중간중간 정리도 잘 되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이어져있어서 아이도 저도 너무나 잘보았어요. 첫째 둘째 다 같이 볼 수 있을정도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있을 책이랍니다. 체리의 변신 외에도 다른 시리즈도 계속 나오길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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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체리의 변신 / 북멘토 / 롤라M.셰퍼 지음 / 드루실라 산티아고 그림 / 윤소영 옮김
책 한권으로 체리의 다양한 변신 과정을 알아볼 수 있는 재미난 그림책 [짜잔! 체리의 변신]입니다.
![]() 우리는 체리를 변신 시키기 위해서 먼저 화학 실험실을 가야 하네요. 실험실안에서는 물질들을 탐구 하면서 놀 수 있는데, 찌부러뜨리고, 흔들고, 기울고. 휘젓고 ! 물질들을 내가 원하는 대로 만져볼 수 있답니다. 저기 걸려 있는 멋진 하얀 가운을 입고 우리 함께 실험실로 입장해 봅시다.
우선 물질이 무엇인지 알아야겠지요. 물질은 공간을 차지하는 갖가지 물체를 이루는 재료랍니다. 모양과 크기는 서로 다르지만 찰흙, 풍선 속 공기, 핫 초콜릿은 모두 물질이에요.
그럼 체리는 어떤 물질 일까요? 체리는 딱딱한 고체인 부분도 있고, 액체인 부분도 있어요. 눈으로 보이는 딱딱한 껍질은 고체이지만 체리를 우리가 손에 쥐고 힘을 주어 꽉 눌러짜면 체리 주스가 생기지요! 바로 이 주스는 액체가 된답니다. 고체와 액체는 물질의 서로 다른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 자~ 이 체리주스에 빨대를 꽂아 불어봅시다. 보글보글보글 거품이 생기지요? 우리 몸에 있는 기체가 거품이 되었어요. 기체는 또 다른 물질의 상태랍니다.
![]() 이번에는 책을 흔들어서 주스에 들어있던 거품을 빼봅니다. 그리고 맛도 봐요. 신맛이 나는 주스에 설탕도 넣어 보고 다시 잘 저어 줍시다.
[짜잔! 체리의 변신]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흔들어보고 기울여보는 등의 재밌는 활동을 하며 과학에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물질, 고체, 액체, 기체, 용해 등 과학의 기본적인 용어를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통해 쉽게 풀이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며 체리의 다양한 변신 과정을 보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원한다면 책에 있는 내용대로 집에서도 해볼 수 있겠지요. 실험이라는 것이 뭔가 엄청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재미있는 놀이같은 것이라는 걸 아이들이 느끼며 과학의 즐거움에 푹 빠질 수 있게 합니다.
체리와 함께 하는 실험이 끝이나면 마지막 부분에서는 물질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도 곁들여 있네요. 기체를 만드는 다른 재미난 실험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집에 베이킹 소다가 없어서 아쉽게 당장 실험을 하지 못했지만 조만간 구입해서 아이들과 함께 직접 기체를 만드는 경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유아 어린이나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세상에는 다양한 물질이 있고 이렇게 하나의 재료가 다양한 상태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니 말이에요.
곧 돌아오는 여름방학에 [짜잔!체리의 변신]을 읽으며 꼬마 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가는 경험을 함께 해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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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체리의 변신은 롤라M.셰퍼 작가의 어린이 과학책으로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우수도서로도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과학 용어를 어린 친구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체리를 통해 물질이 어떻게 고체, 액체, 기체로 변하는지 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첫 페이지에서는 화학 실험실이 나옵니다. 화학이라는 단어부터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유리창 넘어로 살짝 보이는 화학 실험실에 왠지 모르게 호기심이 생깁니다. 처음보는 물건도 있고 익숙한 물건도 보이는데요, 작가는 모든 물건을 맘껏 찌부러뜨리고, 흔들고, 기울이고, 휘젖고 밀어보며 재미있게 놀자고 합니다. ![]() 설레임을 가지고 화학 실험실 문을 열고 들어가 봅니다. ![]() 작가는 물질은 무엇일까요? 라고 묻는데요, 한 번 들어본 것 같은 이 단어를 아이들은 얼마나 잘 설명해 볼 수 있을까요? 조금 아리송하기도 한 물질을 찰흙으로 설명해줍니다. 이 찰흙으로 고체와 질량에 대해서도 개념을 세워줍니다. 우리는 이제 물질, 고체, 질량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 이제 본격적으로 체리를 가지고 실험을 해보게 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보는 체리로 하는 실험이라 더욱 흥미롭습니다. 작가는 체리는 고체이자 액체라고 알려주는데요, 앞에서 고체에 대해서는 알아보았지만 액체는 처음 들어보는데요, 액체를 배울때는 체리를 꽉 눌러보자고 제안합니다. 아이들에게 액체를 배울때 설명으로만 가르칠 경우 이해하기 쉽지 않은 경우가 있지만 체리를 눌러보자는 제안은 실제로 해보면 액체에 무엇인지 훨씬 알기 쉬울 것 같아 집에서도 꼭 해보고 싶은 실험이었습니다. 액체를 시작으로 체리를 통해 물질의 3가지 상태를 차례차례 익힐 수 있게 되는데요, 집에서도 따라 해보면 아이들에게 참 좋은 경험과 과학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이거 진짜 물건입니다! 다 보고 난 후 딱 한가지 바라는게 생겼어요. 1권으로 끝내지 말고 계속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 한 2~30권까지 나와서 아주 간단한 과학주제부터 좀 어려운 양자역학 같은 것까지 쉽고 재밌게 풀어준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쳐줘야 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렵다~어렵다~ 하고 솔직히 조금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걸 보고 나서 어렵게 생각할거 없구나. 할 수 있겠다! 의욕이 생기더라구요. 가장 기초인 고체, 액체, 기체, 물질의 변화하고 어떤 작용을 하는가를 체리주스 만들기 만으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더라구요. 따라해보기도 어렵지 않고, 이해가 너무 잘 되니까 완전 박수! 과학책 하나도 어렵지 않아서 아주 어린아이들까지 보기에 너무!!! 정말정말 좋아요!!! 그러니까, 다음권! 다음권도 계속 나온다고 해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한 책을 읽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북멘토 #초등과학 #초등과학책 #초등독서 #꼬마과학자의실험실 #짜잔체리의변신 #꼬마과학자의실험실체리의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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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험이라고 하면 어려운 기분이 드는데요! 오늘 책과 함께라면 즐거운 과학실험이 된답니다~ 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오늘의 책! 오늘은 과학 실험책 북멘토 출판 짜잔! 체리의 변신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짜잔! 체리의 변신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 우수도서 선정 정말 기대되는 오늘의 과학 도서입니다^^ 우리는 오늘 물질을 탐구할 거예요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로 변신해요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 보세요! 재미있는 과학실험을 함께 할 수 있겠네요^^
평소에 우리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맛있는 체리^^ 오늘은 과학적으로 배워볼께요! 체리는 고체인 부분도 있고 액체인 부분도 있어요~ 우리 눈에 보이는 껍질은 고체예요
체리를 손에 쥐고 꽉 눌렀더니 체리 주스가 생겼어요! 체리 껍질과 씨는 고체 체리 주스는 액체예요! 이렇게 과학과 친해지는 오늘의 책이랍니다~
체리 주스에 설탕을 넣고 섞어주는데요~ 이것은 바로 용해라고 합니다^^ 그리고 체리 주스를 냉동실에 넣을거예요! 그럼 어떤 물체가 될까요?^^ 바로 얼음인데요~ 얼음은 고체랍니다!! 다양한 과학용어에 대해서도 배우니 좋네요^^
짜잔! 물질의 세 가지 상태를 모두 알아보는 실험을 해보았는데요~ 고체인 체리를 액체로 만들고 다시 얼음으로 고체로 만들고 얼은 체리 주스를 녹이면서 액체랑 기체를 배우구요! 마지막에 수증기가 날아가고 액체의 상태로 남은 체리 주스!!! 정말 우리에게 익숙한 체리로 재미있는 과학 실험을 해보았어요^^ 이렇게 공부한다면 과학을 더욱 즐겁게 배울 수 있을거같아요~ 오늘은 과학 실험책 북멘토 출판 짜잔! 체리의 변신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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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과학자가 체리를 가지고 실험을 하는 것 같네요. 체리의 다양한 형태 변화 표지 그림에서도 알 수 있네요. 어디까지 변신 할 수 있는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비커에 넣어져 있는 액체가 아마도 체리이겠죠. 그 옆에는 설탕도 있고 과일 체리도 함께 놓여져 있네요. 보통 얼음으로 많이들 하는 실험인데 체리로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져요.
첫 페이지를 여니 화학 실험실이 나오네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험실 안을 들어가면 다양한 도구들을 만나 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참여를 유도하는 듯한 내용의 도서를 좋아해요. 책 페이지를 넘기는데 진짜 저의 공간이 바뀌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어요.
10개의 체리가 준비되어 있어요. 체리의 상태는 고체라는 말고 함께 실험이 시작되요. 과일을 좋아하는 둘째는 체리가 맛있겠다면 자기가 다 먹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들과 하나하나 체리의 숫자를 센 다음 다음 페이지로 얼른 넘겨보자고 하네요.
고체, 액체, 기체 등 다양한 체리의 상태를 자연스레 설명하며 이야기를 이어 나가요. 8세, 6세 친구들이 보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어요. 평소에 자주 접해 볼 수 있는 음료이기에 더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꼭 한번씩은 해보았을법한 장난을 과학적인 내용을 넣어 설명해줘요. 빨대로 음료를 불면 혼내곤 했었는데 앞으로는 책에서 봤던 기체의 또다른 상태라고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겠어요. 다음 페이지로 넘기기전에 책에 나온대로 책을 빠르게 흔들어 보았어요.
이번엔 설탕이 나오네요. 체리 주스로 변한 곳에 설탕을 넣어 녹여줘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은 용해라는 단어를 접해보게 되요. 냉장고에도 얼려보고. 역시나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마치 내가 냉장고 문을 닫을 수 있단 생각이 들게끔 책이 다음페이지를 열어보고 싶게 만들어요.
냉장고 속에도 넣었다가 다시 밖으로 햇빛이 드는 창가에 주스를 놓아보기도 해요. 세시간이 지나니 주스가 서서히 공기중으로 없어지는 걸 볼 수 있네요.
전체적인 주스의 변화과정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게 한 페이지에 체리의 변신과정을 그려 놓았어요. 앞에서 한 번 쭉 보았던 내용이라 어떤 상태들이 였는지 서로 이야기 해주고 싶어 하네요.이번에 책장을 넘겨 실험실 문 밖으로 나가 보라고 해요. 첫째와 둘째가 서로 책을 넘기고 싶어 싸우기도 하구요.
실험실을 나오니 바깥세상에 다양한 물질들이 펼쳐져 있는 걸 볼 수 있네요. 그저 지나쳤을 법한 풍경들이 다른 시각을 가지고 보게 되는 듯하네요. 첫째는 비눗방울을 제일 먼저 이야기 하고 둘째는 지나가나는 강아지가 귀엽다고 이야기해요. 그와 관련해서 자연스레 물질의 상태도 이야기해보게 되네요.
우리 몸을 통해서도 과학을 쉽게 배울 수 있음을 책에서 이야기 해주네요. 과학이란 단어만 들으면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이 있는데 알고보면 우리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내용중 과학이 많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워요. 주말에 아이들과 기체를 만들어 보자!라는 내용을 실험해보기로 했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아이들이 무처거 좋아 할 것 같아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아이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물질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 배워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어요. |
![]() 짜잔! 체리의 변신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여기는 화학 실험실 뭐 하는 곳일까요? 여기서 우리는 물질을 탐구하며 재미있게 배우고 놀 수 있답니다. 호기심이 가득하게 하는 이 곳. 과학이랑 친해져 볼까요~ ![]() 여기 있는 모든 물질을 마음껏 찌푸리고, 흔들고, 기울이고, 직접 해봐요. 제일 처음부터 나오는 찰흙. 더 흥미 가지고 이 책을 보네요. 찰흙은 없지만, 비슷한 클레이 점토를 꺼내서 책에서 나온 대로 따라 해봅니다. 세게 눌러 볼까요? 찰흙 덩어리에 손을 올리고, 납작하게 찌부러뜨리는 거예요. 찰흙은 고체랍니다. 그런데 압력을 받으면 이렇게 모양이 변해요. 덩어리의 모양은 바뀌지만, 물질의 양은 변하지 않아요. 예서에게도 모양을 이렇게도 바꿔 보고, 저렇게도 바꿔보라고 했어요. 모양은 길쭉하게, 하트 모양 다양하게 만들지만, 무게는 그대로다. 그랬더니~ 떠다니는 먼지가 여기에 많이 붙으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네요 ^^ 호기심 가득!!! ![]() 어떤 물체를 이루는 물질의 양을 질량이라고 합니다. 같은 찰흙으로 모양을 달리 하니, 더 커 보이고, 작아 보이고. 그렇지만, 같은 찰흙으로 했기에 질량은 같답니다.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실험하는 책이래요. 책에서 흔들어보라고 해서 흔들고 따라도 해봤는데~ ㅎㅎ 직접 경험을 해봐야겠어요. 물질의 살태 변화가 어떻게 되는것인지. 실생활에서도 알아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체리(고체 안에 든 액체) 하나로 체리주스가 되네요. 이 과정에서 체리 씨, 껍질, 주스(고체, 액체) 체리 주스에 빨대에 후 불었더니 이제는 거품이 나네요. (액체, 기체) 꽁꽁 얼려볼까요? 그럼 이것은 고체. 과일 체리 하나로~ 이렇게 액체, 고체, 기체 변하는 과정을 알 수 있답니다. ![]() 기체를 만들어보기로 했는데. 하필 며칠 전에 청소한다고 베이킹소다를 다 쓴 거 있죠. 베이킹소다 다 사용했다고~ 자기 슬라임 만들어야 하는데 ^^ 궁시렁궁시렁 거리는지~ 조만간 베이킹소다 사다가 이 실험 해보려고요. 준비물도 간단해서 넘 좋아요. 레몬즙 있고, 스포이트 대신 물약병 사용해도 된다고 했고. 레몬즙(액체)과 베이킹소다(고체)가 만나면 이산화탄소(기체)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신기신기!!! 빠르게 실험을 해봐야겠습니다. 준비물을 따로 필요없으니, 우리 함께 물질을 탐구해봐요. 이 책을 두드리고, 흔들고,기울이기만 하면~ ㅎ ![]()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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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험을 너무 좋아하는 남매여서 어떤 실험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 있을지, 읽기 전부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표지를 보았습니다. 체리로 어떤 실험을 하게 될까요? 과학 실험책인데,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화학 실험실에 초대됐어요. 물질이 무엇인지, 물질은 어떤 일을 하는지 마음껏 실험을 해볼 예정입니다.
물질은 무엇인지, 물체를 이루고 있는 것이 물질이라는 것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사실 '물질, 물체'와 같은 단어를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종종 사용하지만 정확하게 설명하라고 하면 쉽지 않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설명도 아주 쉽고 간결하게 되어 있고, 그림이 너무 예뻐요.
고체와 질량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3학년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개념인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미취학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요.
체리 10개를 짓이겨봅니다. 체리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의 상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껍질과 씨는 고체, 즙은 액체입니다. 그리고 고체와 액체의 성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지요.
체리 주스를 빨대로 휘휘 저으면 보글보글 거품이 일어나지요. 그 거품은 기체입니다. 체리로 고체, 액체, 기체의 성질을 이해해 보았어요.
체리 주스 안에 설탕을 넣고 휘휘 저어 녹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라진건 아니지요. 이렇게 한 물질에 다른 물질이 녹아 섞이는 것을 '용해'라고 합니다. 사실 용어를 정확하게 몰라도 괜찮아요.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다 과학이구나 라는것만 아이가 알아도 충분히 의미있지요.
달달해진 체리주스를 냉동실레 얼리면 꽁꽁 얼어서 고체가 됩니다. 이렇듯 물질을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변할 수 있지요.
얼었던 체리주스를 따뜻한 곳에 두면 다시 액체로 변합니다. 태양열에 액체가 증발하면서 기체가 되는데 그때 수증기가 발생하지요.
이렇게 고체, 액체, 기체에 대한 개념을 예쁜 그림과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우리 몸도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이들과 어떤 부분이 고체, 액체, 기체인지 먼저 이야기를 나눠본 후 책을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기체를 만드는 실험이 소개되어 있는데, 예전에 아이들과 쿠키를 만들면서 왜 쿠키는 반죽상태일때보다 구우면 크기가 커질까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본 기억이 떠오르네요. 간단한 실험이니 아이들과 꼭 함께 해보시길 바라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