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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 1~2학년부터 추천하는 도서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좌충우돌 곰쥐들의 학교 생존기를 담은 '수상한 1학년 3반' 초등도서에요! ![]() 좌충우돌 곰쥐들의 학교 생존기 한번 볼까요 피구 할 때도 경수는 유준이만 공격한대요 생일 파티에도 유준이만 빼고 초대할거래요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거짓말까지 하면서말이에요 1번 곰쥐가 친구들에게 다가가 말을 꺼냈대요 3반 반장으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답니다! 친구를 괴롭혔으니 벌 받는 건 당연하고 함께 경수를 혼내주기로 해요 모두 악담을 물리치는 어벤져스라도 된 듯 눈을 반짝이기 시작해요 좌충우돌 곰주들의 학교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 학교 근처에는 24시구름편이점도 있답니다 수상한 1학년 3반에서 어떤 차례로 이야기가 펼쳐질 지 한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1학년 3반 소개, 곰주들의 수업시간, 돈을 잃어버렸어요, 곰주들의 작전, 쥐 잡아라, 괜찮아 등 6단원으로 나누어져 곰쥐들의 학교 생존기를 보여주고 펼쳐내고 있어요 ![]() 등장인물 소개도도 너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우선 소개된 것은 1번부터 6번까지의 곰쥐들의 취미, 특개 등을 소개하고 있구요 다음은 물레초등학교 선생님과 유준, 경수 두 어린이가 소개되고 있어요. 등장인물의 특징까지 아주 간결하게 잘 표현되어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쏙쏙 너무 좋네요 ![]() 이야기는 삐딱한 3번 곰쥐가 반장에게 수업표를 물어보면서 시작이 되는데요 매일 물어보는 질문에도 친절을 잃지 않는 반장의 너그러움과 그러한 반장의 미소에도 입을 삐죽이는 3번 곰쥐의 등장으로 이 둘 사이에 어떠한 이야기가 전개될지 첫 페이지부터 아주 흥모로워지네요 반장인 1번곰쥐의 안내와 철저한 준비덕에 우리 곰쥐 학생들은 즐거운 수업을 시작합니다 ![]() 수업중에는 작은 소동작을 하는 친구를 선생님께 고자질하는 학생도 있고 교과서 필기구 등 준비물 이야기도 등장하고 수학, 한글 수업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선생님의 표정과 태도 등도 학생들사이에서 서로 토론이 되고 대화가 이어가고 있어요 하나의 초등학교생활속 학생들의 모습을 잘 표현해서 담아주신 내용이 너무 친근하고 좋았답니다 그 와중에는 24시구름편의점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지요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삼각김밥, 우유, 빵 등이 귀여운 이미지와 멋진 문장과 함께 등장하는 장면도 너무 인상깊게 읽었어요 ![]() 어린이 친구들과 곰쥐들의 학교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 곰쥐들은 어떤 작전을 짜고 실행에 옮기며 우리 아이들은 쥐들을 보았을 때 어떻게 반응했을지.. 궁금증을 금치 못하고 우리집 남매들은 이 책에 사료되어 열심히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괜찮아' 단원으로 마무리를 하는데요 곰쥐들의 놀란 마음을 어떻게 달릴지 마음가짐을 어떻게 다시할지.. 유준이가 왜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전했을지.. 좌충우돌 곰쥐들의 학교 생존기 너무 재밌게 읽고 있는 초등도서입니다!! 초등친구들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그림책 위주의 독서에서 글밥을 늘리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수상한 1학년 3반'과 같이 흥미진지한 이야기를 담은 글밥동화가 아이들이 책 한권을 완북하기에 적합한거 같아서 더욱 추천드리고 싶어요^^ ![]() 한림아동문학선은 어린이 스스로 골라 읽을 만한 재미와 감동, 울림이 있는 문학 작품을 선보이는 초등도서입니다! '수상한 1학년 3반' 이외에도 '게임 중독은 내게 맡겨!'와 '변신 비누'와 '새들의 학교' 등 재미있는 도서가 많이 출간되었네요 우리집 꼬맹이들은 다음으로 읽을 도서를 '변신 비누'로 선택했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가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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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수상한 1학년 3반 글 이혜정 그림 해솔 한림출판사 책 표지게 그려져있는 쥐 친구 6마리의 존재가 참 수상한 동화책이었습니다. 교실에 있어서는 쥐들이 나오고, 등장인물 소개란에 6마리의 쥐가 나오는 걸 보니 더 신기하기도 했구요. 이 동화책은 물레초등학교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인공이 아니라 두 부류의 그룹이 주인공이랍니다. 뭐 간단하게 정리하면 사람과 동물의 공생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예전에는 쥐, 바퀴벌레 등 무수히 수많은 벌레들과 인간이 함께 살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구요. 또한 나무로 지어집 집 천장이나 지붕 아래에서는 쥐들이 뛰어다니는 소리를 심심치 않게 들었던 작가의 엉뚱한 상상력으로 이 동화책은 시작합니다. 학교 구석구석을 누비는 쥐 친구들이 어쩌면 한 쪽 귀퉁이에서 우리랑 함께 수업을 듣고 있었으며, 그 수업을 통해 글도 배우고 그림도 익히면서 발전하고 있다는 재미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면서 1학년 친구들과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우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유준이와 경수는 1학기때는 친하게 지냈는데 2학기부터는 이유도 잘 모르겠는데 경수가 유준이를 사람들 모르게 괴롭히곤 합니다. 유준이는 이유도 없이 당하면서도 아프다는 말을 드러내지 않네요. 1학년 수업을 엿듣고 있는 쥐 친구들의 엉뚱한 사건을 만들고 그 사건으로 인해 유준이와 경수는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요. 곰쥐들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죠. 물레초등학교 곰쥐들과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나면 예전에 이렇게 함께 쥐들이랑 생활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상상 못하지 않을까요? 저도 그 시기에 살아보지는 못했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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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1학년 3반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이 학교에는 1반 2반이 있고, 천정의 또 하나의 교실에서 1반과 2반의 수업을 청강하고 있는 곰쥐라는 친구들의 시각으로 보는 1학년 친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보다, 아이들보다도 더 작은 존재인 곰쥐들이 1학년들을 바라보는 마음과 생각하는 방식들에서 아이들이 본인의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타인에 대한 생각도 다시금 해보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또 작은 곰쥐들의 세계에서도 질투 등의 비슷한 일들이 생깁니다. 이중구조로 이야기가 펼쳐지기에 흥미로웠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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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끌렸던 <수상한 1학년 3반>인데요. ![]() 우리 아이가 1학년 3반이라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더 반가워했어요. 반까지 같아서 그런지 아이가 더 신나서 읽어 본 책이에요. 등장인물부터가 너무 귀엽고 빨리 읽고 싶게 만들어줘요.
물레초등학교 1층 교실 천장 위에는 선생님도 아이들도 모르는 비밀스러운 1학년 3반 교실이 있어요. 이곳에는 공부를 좋아하는 곰쥐들이 매일 아침 모여 수업을 듣는데요. 곰쥐들은 교과서와 몽당연필, 버려진 지우개를 사용해 천장 곳곳의 작은 구멍을 통해 수업에 참여해요. 계절이 두 번 바뀌는 동안 한글을 읽고 수를 세는 법을 배웠지요.
그러나 곰쥐들은 최근 2반 교실에서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해요. 요즘 유준이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유준이를 대하는 경수의 행동이 수상해 보여요. 물레초등학교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수상한 1학년 3반>은 학교가 소중하고 필요한 곳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데요. 곰쥐들이 갈등을 겪고 있는 유준이와 경수가 중간에 위기를 겪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도 풀고 우정을 더욱 쌓아가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학교에서의 일상과 친구들과의 우정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학년 3반 친구들에게 어떤 이야기들이 일어날지 읽어보세요^^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만큼 재미있고 교훈도 있어서 강력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수상한1학년3반 #한림출판사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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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1학년 3반은 이혜정 작가가 잘 그려낸 상상력이 가득한 교실 이야기에요. 물레 초등학교 1학년 교실의 천장에 사는 곰쥐 일곱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이 책은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우정, 협동, 그리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아이들에게 선사해요. 아이들의 그림, 글, 그리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수업을 듣는 1학년 3반 교실 위 곰쥐일곱 친구들의 활약은 아이들에게 학교 사회에 대한 가르침을 제공해요. 이들은 학교 생활의 나름의 질서와 규칙을 갖추고, 서로 다른 감정을 경험하며 표현해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사회란 무엇인지,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해요. 사람들 사이에 발생하는 갈등은 해결할 수 있고, 때로는 그런 갈등을 통해 더 큰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작은 거울을 통해 크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요. 이혜정 작가의 글은 간결하면서도 생생하며, 글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에 깊이 파고들어, 금방 친구가 된 듯한 느낌을주며, 곰쥐 친구들과 어울려 하루하루를 보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매력적인 추억을 남기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게 해요. 수상한 1학년 3반은 나이에 관계없이 모든 독자에게 재미와 교훈을 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 사회를 자연스럽게 배우나가게 되요. 수상한 1학년 3반 교실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한림출판사 #이혜정 #1학년3반 #곰쥐 #수상한교실 #해솔 #물레초등학교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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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 초등학교 1학년 교실 천장 위에는 특별한 1학년 3반이 있어요. 바로 여섯 곰쥐들로 이루어진 천장 위 1학년 3반 여섯 곰쥐들은 몰래 1학년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데요. 열심히 들어서 이젠 한글을 쓸 수 있게 될 정도였어요. 원하는 수업을 들으려 1반, 2반 옮겨다니기도 해요. 그러데 요즘 들어 2반의 경수와 유준이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경수가 반성할 수 있게 곰쥐들은 작전을 짜고 펼치는데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종이도 접는 곰쥐들... 너무나도 수상한 1학년 3반 곰쥐들의 활약이 펼쳐집니다. 곰쥐들이 글을 읽고,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정말 재미있는 상상인 것 같아요. 어릴 적 시골 학교, 신관 건물이 생기기 전 오래된 구관 건물에서 1학년을 보냈었는데요. 정말 오래된 건물이라 아마도 교실 위 천장에 곰쥐들이 혹시 같이 수업을 듣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글을 읽으니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귀염뽀짝한 곰쥐들이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왜 곰쥐인기 했더니 지붕쥐=곰쥐. 도대체 왜 1학년 3반이 수상하다는 걸까? 제목에서 호기심 끌기 대성공! 곰쥐들이 어떻게 주인공을 도와주는지 곰쥐들의 작전이 너무 궁금해서 단숨에 휘리릭 읽어버린 책.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글밥을 늘려갈 때 읽으면 딱 좋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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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코나비에요 오랜만의 서평이네요 이번 서평은 제겐 좀 특별한 이야기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고있는데. 책 제목과 같은^^ 1학년3반이거든요^ 수상한1학년3반 아이와 같은 반이여서 아이도 더 재미있게 보지않을까 싶어 선택한 책이였지요^^한글을 떼지못한 아이라 문고판읽는건 힘들겠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그림도있으니 함께 읽을만해요^^ 첫 제목만 보았을땐 ㅣ학년3반에 수상한 일이 생길까했는데등장인물을 보곤 아하~~ 하게된^^곰쥐들이 1학년3반친구들 1.2반 친구들의 수업을 훔처듣고있던 쥐들의 이야기 초등학교 학교생활에 일어나는 여러이야기들은 엿보고있는 쥐들과함께 이야기하는~ 지금은 상상할수없는 일이지만 쥐들이 집지붕위로 우당탕탕 왔다갔다 하던 쥐들을 혹시 우리 수업을 함께 듣고있지않을까하는 상상의 이야기가 아이들이에게 더 재미있게 다가와주는거 같아요^^위포스팅은 우아페를 통해 서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귀여운 아이들이 다니는 물레초등학교 1층 교실에는 한가지 비밀이 있어요. 바로 그 교실 천장 위에 공부하기 좋아하는 곰쥐들이 모여 매일 수업을 듣는다는 거예요. 곰쥐들의 교실은 1학년 3반. 그래서 제목이 수상한 1학년 3반이예요.1층 교실 천장에 있는 구멍을 통해 수업을 들으며 한글도 읽고 수세기도 제법 잘하는 곰쥐들이 대견스러웠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곰쥐들은 2반의 유준이와 경수 사이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되요. 친한 친구 사이였던 유준이와 경수는 왜 거리를 두게 되었을까요? 둘의 관계를 예전처럼 돌리기위해 애쓰는 곰쥐들의 활약을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인연도 이런 인연이 있나요. 올해 1학년 3반인 둘째 아이. 너무 반가워 하겠다 싶어 선물한 수상한 1학년 3반 입니다. 역시 저만 흥미로운 게 아니었어요. 자기 반과 똑같은 반이름이기에 아이도 호기심 가득 읽었습니다. ![]() ![]() 이 이야기는 똑똑한 곰쥐 6마리와 물레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곰쥐들이 번호로 되어있어 도입 부분에서 살짝 헷갈려하기도 했는데요 읽다보니 번호와 곰쥐의 특징까지 쏙쏙 꿰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학교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우정, 정직함, 시셈, 용서 등을 담고 있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하고 혹시라도 직접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아이가 잘 대처했으면 하는 마음에 저도 함께 읽어 보았네요. 앉아서 1시간이면 뚝딱! 읽을 수 있는 글밥과 재미있는 내용이라 더없이 좋고요. 읽고 나선 해피엔딩에 마음도 덩달아 따뜻해졌습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