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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키키의 성장을 담아낸 <마녀배달부 키키>로 유명한 가도노 에이코 작가의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이번에 10번째 책이 나오게 되었다.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에서는 솜씨 좋은 천재 이발사인 유령 코치가 나온다. 두근두근 이발소 거울 뒤에 숨어 살면서 이발사 아저씨를 돕는다. "두근두근 스타일로 해 주세요." 이발소 아저씨를 도와 두근두근 스타일로 손님의 헤어스타일을 바꿔준다. 두근두근 스타일은 금세 유명해지고 이발소에는 많은 손님들이 오게 되었다. 물론 거리에는 두근두근 스타일을 한 사람들이 넘쳐나게 된다. 어느 날 드라큘라의 손녀 드라라가 방문해 머리를 해달라고 한다. 머리를 마친 드라라는 몰래 코치를 잡아 이발소를 나온다. 드라큘라의 성에 도착한 드라라는 코치를 감옥에 가둔다. 드라라는 왜 코치를 몰래 잡아서 성으로 데려온 걸까? 코치는 이발소로 돌아갈 수 있을까? 흥미로운 스토리, 부담 없는 글밥, 책 중간중간 나오는 귀여운 삽화 덕분에 아들도 재미있게 읽었다. 읽기 독립을 막 시작하려는 친구들부터 보기에 좋을 것 같다. 아직 스스로 책을 읽지 못하는 우리 둘째에게는 내가 재미나게 읽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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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리즈 도서 꼬마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 이번에는 이발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꼬마유령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먼저 도서의 배경을 보면, 이발소답게 우리가 생각하는 이발소 간판? 배경을 시작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봉봉이와 아치와 새로등장한 코치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수 있어요. 코치는 이발소에서의 일을 척척 도와주고 있으며, 이발소 아저씨는 코치가 유령이지만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발소에는 손님이 통 오지않고, 영 두근두근 설레이지 않는다는 말에 이발소 아저씨는 가게앞에 두근두근 멋지게 변신하라는 간판을 세우게되고, 봉봉이를 시작으로 점점 발전하게되는데요. 워낙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의 이야기를 좋아하기도하고, 그림과 함께 간편하게 내용이 담겨있기때문에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고 학교에서도 매일같이 읽고 하는 도서로 좋아하더라고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너무 궁금해하며 도서를 펼쳐보았는데요. 새롭게 등장한 코치를 보면서, 아치와 똑같이 생겼다고 이야기를 하고, 이름도 비슷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나중에는 혹시 코치와 아치가 꼭 잃어버린 형제이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도 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어느 한 순간에는 드라라가 등장하면서 긴장감을 주기도하는데요. 과연 드라라는 무슨일로 등장하고 된걸까요? 아이들이 도서에 흥미를 갖고 도서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도서중에 하나가 바로 이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의 시리즈 도서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도서로 즐거운시간 가져보고 싶습니다. ^^ 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글_가도노 에이코그림_사사키 요코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가 10번째 이야기로 우리를 반겨주네요. 이번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우리를 반겨줄지 더욱 기대되는데요. 10번째 이야기는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예요. 두근두근이라니 제목만 보아도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는데요.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두근두근 이발소의 멋쟁이 유령 코치는 두근두근 이발소에 있는 거울 뒤에 숨어 살고 있어요. 코치는 유령이라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발사 아저씨는 코치가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코치는 알아서 이발사 아저씨를 척척 돕는답니다. 요즘엔 이발소에 손님이 통 오지 않네요. 그러던중 이발사 아저씨가 가게 앞에 내놓은 간판을 보고 길고양이 봉봉이 찾아왔어요. 봉봉은 기대에 부푼 목소리로 주문했어요. "두근든근 스타일로 해 주세요." 큰소리를 치기 했지만, 이발사 아저씨는 어쩔 줄 몰라 땀을 삐질 흘렸어요. ![]() 길고양이 손님은 처음이였거든요! 어쩔 줄 몰라하는 아저씨를 위해 거울 뒤에서 코치가 스르르 나타나 아저씨의 귓가에 속삭였어요. "걱정 말고 저한테 맡기세요." 그리고 코치는 멋지게 솜씨를 발휘했어요. 봉봉은 날아갈 듯한 발걸음으로 돌아갔어요. ![]() 봉봉이의 머리를 본 아치는 자신도 머리를 하고 싶어 이발소를 찾아 갔어요. 거울 앞에 앉은 아치는 거울 속의 코치를 보고 놀라서 그만 소리치고 말았어요. 종달새 레스토랑 요리사인 아치도 유령이었기 때문에 코치가 보였던 거였죠. 아치와 코치는 이름도 비슷해서 금새 친해졌어요. 코치는 아치의 머리를 순식간에 완성했고, 기분이 좋아진 아치는 깡충깡충 뛰어서 레스토랑으로 돌아갔어요. 두근두근 이발소의 두근두근 스타일은 금새 유멍해졌어요. 손님이 넘쳐 나기 시작했어요. 이발소를 찾은 손님들은 어떤 머리로 변신할지 몰라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거리에는 온통 두근두근 스타일을 한 사람들이 넘쳐 났어요. ![]() 아~~~이렇게해서 두근두근 이발소가 유명해지게 된거였군요. 코치의 솜씨를 보니 아이들이 자기들도 코치에게 머리를 만져달라고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지나요? 너무 재미있게 읽다보니 어느새 다 읽었더라구요. 아쉬움 가득 안고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11권을 기다려봅니다. ![]() 도서만 지원받아 정성껏 작성하였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가람어린이 #꼬마유령코치와두근두근이발소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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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유령 아치코치소치 시리즈~
우리집 막둥이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큰아이도 좋아하는데ㅎ초등 저학년인 우리집 막둥이에게 글밥이나 내용이나 딱 안성맞춤인 도서라서~^^ 1학년때부터 즐겨보고있는 도서예요!^^ 이번에 10번째 이야기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를 만나보았어요~~ 오랜만에 코치가 등장하는군요~~
표지 그림을보니 꼬마유령 코치가 이발사가 되었나봅니다~^^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할수있는 아치코치소치 시리즈~ 이번 10번째 책에서는 무슨 내용이 펼쳐질지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아하! 코치는 두근두근 이발소 거울뒤에 숨어사는 꼬마유령이네요!^^ 코치는 유령이라서 눈에 보이지않아요~~ 이발소 유령인 코치는 멋부리기를 좋아해서 밤마다 거울 앞에 서서 이발사 아저씨를 따라해봅니다!^^ 요즘 이발소에 손님이 뚝 끊겨 걱정가득인 이발사 아저씨는 가게앞에 간판을 내놓는데요~~ [오늘부터 두근두근 멋지게 변신하세요!두근두근 이발소에서 두근두근 스타일로!] 첫번째 손님으로 길고양이 봉봉 등장~ 큰소리를 치긴했지만 이발사 아저씨는 길고양이손님도처음 두근두근 스타일을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몰랐답니다^^;; 당황한 아저씨뒤로 든든한 지원군 코치가 나타나 두근두근스타일로 멋지게 변신완료!^^
두근두근 이발소의 두근두근 스타일은 금새 유명해져서 두근두근 스타일을 하러 이발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졌어요.
그러던 어느날 드라큘라의 손녀인 드라라가 이발소에 찾아오는데요~~드라라는 두근두근 스타일로 머리를 하고 나가는길에 두르고 있던 천을벗어 눈에보이지않게 잽싸게 휘둘러 코치를 납치해서 가버립니다. 그 모습을 본 아치는 몰래 드라라의 뒤를 따라가는데요! 코치를 자신이 살고 있는 드라큘라 성으로 데려가 방안에 휙던지고 자물쇠를 잠그고 가버린 드라라! 드라라는 왜 아무도 모르게 코치를 납치해서 데려갔을까요?? 아치는 과연 코치를 구해줄수있을까요?? 궁금한 뒷 이야기는 책속에서 확인해보세요~~^^ 엉뚱하기도하고 매력만점 캐릭터들이 우리 막둥이 마음에 쏙♡ 글자크기도 크고 내용이 어렵지않아서 초등 저학년 아이가 혼자읽기 딱 좋은 도서인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 아이가 자꾸 만화만 봐서 내심 걱정이었는데요 요새는 만화가 아닌데도 재미난 책도 발견하여 읽고 있어서 조금 안심하고 있어요 무슨 책이길래 만화를 주로 보는 아이의 눈에 들었을까요? 바로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랍니다 아이가 못 가진 책은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재미난 책인데요 시리즈 10권이 출간되어서 바로 만나보았어요 이번 이야기는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 ![]() 꼬마 유령 시리즈 그림은 사사키 요코 님 그림인데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귀엽고 편안한 그림이라 제 눈에도 쏙 들어오는 그림체더군요 글 작가님인 가도노 에이코 님은 마녀 배달부 키키를 쓴 분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이야기를 특유의 상상력과 따스함으로 잘 버무려 낸 능력이 있으신 분!! 아이가 읽기도 하지만 저도 같이 읽는데 너무 맘에 드는 이야기들이거든요 ![]() 두근두근 이발소 거울 뒤에 사는 유령 코치! 유령이지만 이발소 아저씨는 코치의 존재를 알고 있답니다 코치는 아저씨를 도울 일이 있을 때는 모습을 반쯤 드러내고 돕기도 하거든요 이렇게 보면 아저씨도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가 아닐지 그러던 중 이발소에 통 손님이 오지 않아 이발소 아저씨는 홍보를 시작하는데요, 바로 두근두근 이발소에선 두근두근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두근두근 스타일은 내가 콕 찝어서 말하지 않아도 내 맘에 쏙 드는 스타일로 만들어주는 건데요 오...!! 이런 거라면 나도 가보고 싶은걸?! 뭔가 멋지게 변신하고 싶지만 구체적으로 어찌 하는 게 나에게 맞을지 그런 건 잘 모르겠어서 항상 같은 스타일만 고수하고 있으니 정말로 두근두근 이발소가 있다면!!! 손님으로 길고양이도 오고, 유령도 오고, 드라큘라도 오는데요 드라큘라 드라라의 가방 속에 있는 것은??! 이 평화로운 이야기에 이게 무슨 일이지? 하여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번에 읽을 수밖에 없는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 어쩐지 아이가 저녁 먹어야지~ 해도 책 다 읽고 간다고 했던 게 이런 이유였나봐요. 확실히 필력이 좋은 작가님이시니 어른이 읽어도 재밌네요. 저도 아이도 다음권을 기다리고 있는 꼬마 유령 아치, 코치,소치 시리즈~ 다음권도 기대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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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10: 꼬마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 10 <가도노 에이코 / 가람어린이> ?![]() ? 드디어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10권이 나왔어요^^ 아이들이 한 번 읽더니 재미있는지 계속 읽게되더라고요~ (아무래도 글이 짧다보니 더 그런거 같기도? ㅎㅎ) 1권 아치의 이야기 부터 소치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 주인공인 코치까지 이번 두근두근 이발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10: 꼬마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 10 이발소 거울 뒤에 숨어 사는 꼬마유령 코치. 손님이 끊긴 어느 날, 길 고양이 봉봉이 찾아와요. 하지만 정작 이발소 아저씨는 어떻게 햐아할지 모르고 당황하는데... 그때 코치가 멋지게 솜씨를 발휘해요. 그뒤로 이발소에는 손님이 넘차나고 두근두근 멋진 스타일로 변신하게 됩니다. ?![]() ? 하지만 .. 어느 날 갑자기 드라큘라 손녀가 이발소에 찾아와 코치를 몰래 드라큘라 성에 가둬 두고 마는데.. 과연, 꼬마 유령 코치는 무사히 성을 빠져 나 올 수 있었을까요? ?![]() 이번이야기도 유쾌하고 재미가득 했어요. 일본 어린이 문화의 대작 '마녀 배달부 키키'의 작가가 그려낸 동화라 그런지 더 믿음이가고 읽고 싶게 했던거 같아요. 그동안 아치, 코치, 소치 그리고 또다른 작은 주인공 봉봉의 이야기를 만나면서 때론 엉뚱한면에 웃기도하고 서로의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작지만 소소한 감동까지 느낄 수있었답니다. 2021년까지 총45권이 출간되었다고하니 앞으로도 계속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이제 막 줄글 책 입문한 어린이나 초등저학년 친구들 혹은 책읽기에 재미를 못 느끼고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 그림들도 아지가기 하고 무언가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이 아무 거리낌없이 다가가기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 초등학교 1학년 첫째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아직 그림책 창작책을 주로 보고 있어요. 얼마든지 원하는 책, 재밌는 책으로 보도록 놔두고 있지만 슬슬 문고판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 내용도 아주 흥미롭고 재밌는 책 꼬마유령 아치,코치,소치의 10번째이야기 꼬마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예요. ![]() 첫장을 딱 펼치는 순간의 첫인상이 중요하잖아요 그림도 귀엽고 우선 첫장은 글밥도 많지않고(ㅎㅎ) 아이들이 호기심있게 읽기 시작하기 좋겠더라구요. 특히 유령, 오싹오싹한이야기, 귀여운 이야기 이런 주제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인데 요리, 아이스크림, 케이크, 도시락, 폭탄카레, 요리사, 사탕가게 등등 이은 10번째 이야기는 바로 두근두근 이발소예요! ![]() 책에 등장하는 귀여운 꼬마유령 코치는 이발소 거울 뒤에 살아요 유령이라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발사 아저씨 눈에는 보인답니다. 이발사 아저씨가 머리를 하기 어려울 때 옆에서 몰래 도와주기도 하고 길고양이 봉봉이가 왔을 때도 종달새 레스토랑 요리사인 아치가 왔을 때도 멋지게 머리를 해주죠. 그렇게 이발소는 소문이나고 손님도 많아지게 되는데요 ![]() 어느날 드라큘러의 손녀인 드라라가 머리를 하고는 마음에 쏙 들어하지요 그런데 두르고 있던 천을 벗거 잽싸게 휘둘러 코치를 가방에 잡아넣었어요. 아치는 그것을 발견하고 드라라의 집까지 몰래 따라가는데요 감옥에 갇혀버린 코치를 구할 수 있을까요? 드라라는 왜 코치를 데려간건지 감옥에 왜 가둔건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보았던 두근두근 이발소 혼자 글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 저학년 친구들 정말 재미있게 볼 것 같은 재미난 이야기예요 :-) |
![]() 마녀 배달부 키키로 유명한 가도노 에이코가 들려주는 오싹할것같지만 귀여운 유령과 함께하는 엉뚱발랄한 재미가 있는 이야기 <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 시리즈의 10번째 이야기를 만나보던 시간. 이번 이야기에서는 드디어 책의 제목에 언급되어있는 유령 중 베일에 쌓여있던 코치를 만나볼 수 있었다. 종달새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꼬마유령 아치. 사탕가게에 살고있고 음악을 좋아하는 먹보 꼬마유령 소치. 그리고 두근두근 이발소의 멋쟁이 유령 코치. 드디어 제목속 세 유령의 정체를 다 알게되면서 새롭게 등장한 소치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기대되던 시간이었다. 이발소 아저씨를 슬쩍슬쩍 도와주며 두근두근 이발소를 찾는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코치. 머리를 하러왔을때 난감해 잘받아주지않는 케이스인 어린아이에게 살짝 나타나 달래주기도하고 어떤스타일이 어울릴지 고민해 멋지게 변신시켜줄 줄 아는 코치를 보면서 매사에 열심히하는 브레드이발소의 윌크가 생각이 났었다. ![]() 어떤 헤어스타일로 변할지 두근두근거리며 설레며 이발소를 찾게되는 이들의 마음을 담은 두근두근 이발소의 두근두근 스타일을 보면서 내가 방문하면 어떤스타일을 하게될지 궁금해지기도했고 책을 읽는 독자들이 많이들 공감할 것 같았다. 이번편에서는 고양이 봉봉이를 시작으로 아치, 그리고 어쩐지 좀 으스스한 분위기에 개구쟁이인 드라큘라 소녀 드라라까지 두근두근 스타일과 만나게된다. 항상 더벅머리 소년같던 드라라의 변신을 만나볼 수 있어 반가웠고 이번편 역시 재미나게 읽어갈 수 있었다. 보통 귀신, 유령이 등장하면 오싹한 부분들이 많은데 책속 꼬마 유령들은 정많고 실수투성이이거나 개구쟁이라 주독자층일 유치원~초등저학년 친구들이 또래집단으로 받아들여 눈높이가 맞아 더욱 공감할 것 같았다. 분명 헤어스타일이 만족스러울것같은데 무슨 꿍꿍이인지 드라라는 코치를 납치하고 코치를 구하기위해 아치일행은 무서운 드라라 할아버지가 있는 성으로 가게되는데 과연 어떤 무시무시한일이 기다리고있을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던 10편. 재미난 시간이었고 11편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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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배달부 키키>의 일본 작가 가도노 에이코의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는 우리 딸이 가장 좋아하는 동화 시리즈입니다. 벌써 5권을 읽었으니 말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이발소에 사는 꼬마 유령 코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입니다. 시리즈에 처음 등장하는 코치는 두근두근 이발소의 거울 뒤에 숨어 사는 유령입니다. 하지만 전혀 무서운 유령이 아닙니다. 우는 아이를 달래주다 이발사 아저씨에게 정체를 들켰으니 말입니다. 두근두근 이발소는 헤어 스타일이 어떻게 변할지 몰라 가슴을 두근두근하며 기다려서 두근두근 이발소이고, 그곳에서 깎은 머리는 두근두근 스타일로 유명해집니다. 그래서 거리에는 온통 두근두근 스타일을 한 사람들로 넘쳐 납니다. 코치는 이발사 아저씨를 도와 봉봉에게 멋진 사자 갈기 모양의 스타일을 만들어주고, 꼬마유령은 시원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모양의 스타일을 만들어 줍니다. 이런 코치의 솜씨는 금방 소문이 나서 꼬마 드라큘라인 드라라도 알게 되어, 두근두근 스타일로 머리를 하고는 슬쩍 가방에 코치를 넣어 드라큘라 성으로 납치합니다. 하지만 코치를 해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제 300살이 되는 할아버지가 멋진 이발을 하실 수 있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 이렇듯 기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몇 년 전부터 귀신이나 유령이 나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인과응보 혹은 권선징악을 주제로 악의 세력과 싸우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는 특별한 갈등이 없고 폭력적인 장면도 없이 소소하면서도 재미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도 무척 재미 있었다는 우리 딸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후속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
![]() ![]() ?이발소에 사는 솜씨 좋은 천재 이발사 코치! 코치는 사실 유령이라는데!!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이야기는 그 전에 소치의 신기한 사탕가게와 소치는 누나가 되고 싶어 편을 아이와 읽었던지라 아주 잘 보고 있는 꼬마 유령 시리즈인데요 그 전의 책들도 보고싶을 만큼 문고책이지만 7세아이도 금방 읽어내고 글밥이 너무 많지 않기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 시리즈 입니다 <마녀배달부 키키>의 작가가 만든 책이라 그런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려지기도 했고 스토리 전개도 재미있답니다 가람 어린이 출판사에서 드디어 꼬마유령시리즈 10번째 이야기 꼬마 유령 코치와 두근두근 이발소가 나왔어요 이발소란 말이 어색하긴 하지만 과연 이발소에서 유령친구 코치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두근두근 이발소의 이야기는 거울 뒤에 사는 멋쟁이 유령 코치의 이야기로 시작되어요 손님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이발소에 길고양이 봉봉이가 찾아옵니다. 두근두근 스타일로 해달라는 주문에 이발사 아저씨는 어쩔 줄 몰라하죠 유령 코치는 아저씨를 도와 뾰족한 머리 스타일을 권하고 아저씨도 그렇게 스타일을 바꿔줍니다. 그 후로 아치를 시작으로 손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게 되어요 두근두근 스타일이 유행하게 되고 드라큘라 손녀인 드라라도 찾아오게됩니다 드라라는 이발사 아저씨 몰래 코치를 잡아 데려가는 것을 아치가 목격하게되고 구하러 가게 됩니다 과연 아치는 코치를 무사히 구하게 될까요? 드라큘라의 모습이 무서워 보이기도 하지만 또 지혜롭게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갈것 같은 느낌입니다 귀여운 유령 친구들은 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죠?!! 문고책을 서서히 읽어나가는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글밥이라 그림책에서 넘어갈때 읽기독립으로도 손색없는 문고책이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져올 법한 소재들로 만들어진 꼬마 유령 시리즈라 읽어가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치, 코치, 소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로 힘든일이 있을 때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사이 좋은 유령 친구들이라 배울 점도 있다는 사실!! 혼자 책을 스스로 읽고나면 아이들도 읽어냈다는 자신감도 가질 수 있어 전 꼬마 유령 시리즈 앞 권들도 챙겨보고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꼬마유령코치와두근두근이발소 #가람어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