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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실태 참고교재로 일부내용 발췌해 활용해봐도 좋을 듯한 책
"언론실태 참고교재로 일부내용 발췌해 활용해봐도 좋을 듯한 책" 내용보기
지금 언론의 행태를 고스란히 풀어내놓은 책국민(대중) 우민화 정책으로 근현대사를 이뤄온 우리나라의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게 하는 책일루미나티니 시온주의자니 그런 건 다 빼고 걸러서 보더라도 근대 언론과 정치 흐름을 보게 해주는 책돈이 전부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민주주의라는 명목하에 독재자들과 친일잔재세력들이 일본과 미국에 빌붙어 해온 많은 짓들그리고 민족언론이라는
"언론실태 참고교재로 일부내용 발췌해 활용해봐도 좋을 듯한 책" 내용보기
지금 언론의 행태를 고스란히 풀어내놓은 책
국민(대중) 우민화 정책으로 근현대사를 이뤄온 우리나라의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게 하는 책
일루미나티니 시온주의자니 그런 건 다 빼고 걸러서 보더라도 근대 언론과 정치 흐름을 보게 해주는 책

돈이 전부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민주주의라는 명목하에
독재자들과 친일잔재세력들이
일본과 미국에 빌붙어 해온 많은 짓들
그리고
민족언론이라는 거짓 탈바꿈으로
돈에 매수되어 지속되어온 속과 겉 다른 행위들
그 행위들 속에 담긴 돈과 사람의 속내들이 오히려 적나라하다.

우리나라가 과거 일본의 식민지였고
현재는 미국에게 또 그러하다는 것을 모를 사람이 없으니
독립전후 그리고 625 전쟁과 그후 우리나라에 있어왔던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들의 전개가 어떤 측면에서 이어져왔을지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 보여진다.

참고로 여기 예스24 서평들에서 많은 책정보와 나로서는 모를 수많은 이야기들을 최근 2~3년간 접해오고 있다. 이제는 나더러 답례라도 하라는듯 갑자기 책주문하려는데 이책 서평을 쓰란다.

마흔이 넘도록 625가 그냥 당일 새벽 자행된 갑작스런 북침인줄로만 알았으나 <그대 우리 아픔을 아는가>를 보고나니 이 책과 연관지어 생각할 거리가 많음을 보게된다. 미국의 애치슨 라인 발표로 북한이 침공하더라도 미군이 참전 안할것처럼 냄새 풍긴 꼴이고 625 있기 전 일년간 우리나라와 북한의 근접전이 700여회가 넘었다는 사실 그리고 전쟁 발발 전날 우리나라 군 고위 장성들이 미군들과 댄스파티를 하고 있었으며 농번기라고 군인들을 대거 휴가 보낸 상황이었다는 사실들 그리고 책임자중 한 사람은 이사한지 며칠 안되어 연락불통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전쟁전에 군 최고책임자가 전쟁관련설비를 북측에 몰래 팔고 명태를 사왔다는 어이없는 얘기들과 그당시 유엔에 전쟁진행 상황을 보고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데 하필 보고 받는 담당자가 러시아측 사람이었고 그로 인해 전쟁기밀사항이 흘러갔다는 말도 안되는 내용들에 저자도 기막혀한다. 그로인해 초반에 미군이 지휘장교까지 포로로 잡히는 상황까지 가게 되고 몰렸던 이유 등 전쟁후 이상스러웠던 점들이 상세히 논의되었던 점을 전쟁을 겪은 분으로서 짚어낸다. 미군이 전쟁초반에 일반 민간인들을 영문도 모른채 죽어가도록 많이 사살한 이유가 북한군이 군복 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입는 하얀 옷을 입으니 헷갈려 패하고 지휘관까지 잡혀가니 트라우마로 보복성 공격을 가한 것인지 의문을 표하는 장면도 나온다.
예스24 서평 읽으며 알게된 책이 <우린 너무 몰랐다>(도올 김용옥)이다. 이 책을 보며 여순항쟁(주철희 박사님 동영상 좋음)과 제주43항쟁을 다시 보게 되었고 부록 근대사연표와 함께 나온 연대정리를 보다가 알게된 책이 바로 <그대 우리 아픔을 아는가>이다. 나이 마흔 넘어 학교에서 그리 오래 배워온 교과서속 625가 여순항쟁이 제주43사건이 순 껍데기 내용뿐이었자는 걸 알게되는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할지.. 이 미친 것 같은 세상의 흐름을 이 책은 돈과 그에 반응하는 탐욕, 이기심, 허영, 자만을 지닌 사람을 통해 만들어내는 부당한 권력들의 생성으로 아주 잘 엮어낸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에 나오는 유바바와 그 쌍둥이 자매가 민주주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데칼코마니를 표현하고 있다는 <영화로 생각하기> 이야기를 듣고는 처음엔 놀랍고 와닿지 않았다. 그런데 겉만 자유니 평등이니 사람들이 가장 필요로하는 것을 외치며 번지르르하게 내보이지만 결국은 둘 다 돈과 권력을 소수가 틀어진 독재체제라는 얘기가 듣고보니 정말 똑닮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아무리 음모론 어쩌구 저쩌구 해도 그림자정부 시리즈와 이 책은 주요한 핵심 흐름을 꿰뚫어서 전달해주는 면이 있다고 여겨진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국가의 대외정책과 세계 글로벌화 흐름 속에 있어온 많은 일들의 이면을 시원하게 풀어준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게 그림자정부 경제편이었다.

그림자정부 미래사회편은 지금의 감시사회 흐름과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주요한 기술사들을 전해주고 있지만 영화 얘기들을 일부러 넣어서 음모론을 자처하며, 조지 오웰 표현처럼 모든 인쇄되어진 책은 감시와 검열을 거친 후에 나온 것이라는 결과를 말해주고 있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으나..

시온의 칙훈서는 지금 조선일보나 여타 언론들의 행태를 아주 소상히 설명해주고 있다고 여겨진다. 돈으로 매수된 권력의 흐름이 어떻게 가능했는지를 말이다.

음모론이라도 이런 주요 흐름이 궁금하다면 일독을 권함.
i****2 2021.08.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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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음모론의 기본이 되는 책
"유대인 음모론의 기본이 되는 책 " 내용보기
유대인 음모론의 기본이 되는책이라 유대인 음모론을 알고싶다면 꼭알아야 하는 내용의 책이다인터넷에도 시온의칙훈서 내용이 나와있지만책으로 나온게 좀더 내용이 상세하다 유대인의 계략에 대해 잘나와있는 책이고 이책을 읽으면세상이 왜 이런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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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음모론의 기본이 되는책이라 
유대인 음모론을 알고싶다면 꼭알아야 하는 내용의 책이다
인터넷에도 시온의칙훈서 내용이 나와있지만
책으로 나온게 좀더 내용이 상세하다 

유대인의 계략에 대해 잘나와있는 책이고 이책을 읽으면
세상이 왜 이런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수있다 




YES마니아 : 로얄 t******f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