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이들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도 새번역으로 되어 있고, 묵상의 통찰도 좋다. 사실 10대부터 40대까지도 커버할 수 있는 큐티집이라고 생각한다. 생활 속에서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면이 강하다. 권두의 성서해설도 읽을만 하다 좋은 큐티집. |
| "읽어버린 고독을 찾아서" 글에서 특히 이삭의 이야기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이 부분의 성경을 참 많이도 읽었지만 단 한번도 더 깊이 그 장면을 생각해 본적은 없는 거 같아요. 걷고 산책하면서 하나님과 대화를 했을 이삭의 그 시간이 이젠 구체적으로 상상이 되면서 마음이 잔잔해 집니다. 고독은 혼자 있는 즐거움 이란 말처럼 저도 혼자 있는 그 순간 순간 하나님과 온전히 잠잠히 대화해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
| 꾸준하게 청년부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구입해서 묵상하고,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이젠 일상 속 한 부분이 된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구매하였습니다. 매일성경과 함께 즐겁고 감사하게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