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후에 이혼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너무 사랑받고 있습니다는 몰락 영애인 여주인공이 저주받은 후작과 계약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착각 로맨틱 코미디 만화입니다. 남편인 후작은 3년 뒤 이혼을 통보하며 형식적인 부부 관계를 선언했지만, 겉으로는 냉정한 태도와 달리 아내를 매우 귀하게 대하고 달달하게 아껴주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계약 결혼, 착각 로맨스라는 클리셰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순정 만화입니다. |
| 표지도 너무 예쁘고 그림도 너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줄거리는 긴 제목대로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재밌어서 계속 구매하고 싶어요. 주인공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나올 내용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
|
이 책은 일단 작화가 대박입니다. 책 제목을 보고 망설이시는 분들 츄라이 해보시죠. 일단 작화에서 책 구매를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남주가 참기만 하고 말도 제대로 안하고 답답한 느낌인데 과연 앞으로는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생긴걸로는 피폐집착느낌의 남주일꺼라 예상하고 봤는데 말이죠.. |
| 초판 특전이 남아있고 그림체가 맘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로판 느낌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스토리도 나쁘지 않네요 ! 남주가 다정하고 여주는 귀여운 느낌이에요 책도 만화책 치고는 큰 편이라 큼직하게 일러들을 볼 수 있었어용 빨리 2권이 나오길 ㅎㅎ |
| 장바구니 금액 채울겸 초판 특전도 있길래 구매했는데 일반적인 로판 클리셰임 근데 맛이 없음 도대체 여주랑 남주가 서로 어디서 호감을 느끼게 된건지 공감이 1도 안됨 남주야 뭐 여주가 생긴게 귀여워서 반했다고 치더라도 도대체 여주는 왜? 계속 이생각만 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