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만화가 윤미경님께서 쓰신 하백의 신부 시리즈 중 하백의 신부 23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하백의 신부 23권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막바지로 가네요 정말 처음에는 읽기 어려웠지만 지날수록 주인공들의 감정과 내용을 이해하게되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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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모는 신농을 죽이기 위해 월궁으로 향한다 월궁의 문이 열리고 서왕모는 그곳에서 신농이 아닌 길상천녀를 만난다 길상천녀는 모든 문을 닫고 서왕모를 죽이려고 하지만 서왕모의 손에 죽게 되고 문이 닫히기 직전 동왕공이 신농의 모습인채로 서왕모 앞에 나타난다 서왕모는 그가 동왕공인 줄 모르고 그의 몸에 칼을 꽂는다 그리고 죽기 직전 그가 동왕공임을 안 서왕모는 그와 마지막을 함께 하기로 한다
한편 황제는 서왕모가 죽었다는 소식에 믿으려 하지 않고 신하들을 무조건 죽이기 시작한다 다들 황제를 두려워하며 어떻게 하려 하지만 반란은 꿈꿀수도 없다 그때 사비가 나타나 자신이 돕겠다고 한다 황제의 힘을 없앨 방법을 예전에 요희에게 들은 사비는 황제에게 그동안 황제가 가진 힘을 없앨 차를 주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황제에게 차를 바쳤을때 황제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그리고 황제는 힘을 잃어가고 있었다 사비는 갇히게 되고 사비는 무척이나 슬퍼한다
반란군의 수장인 신농이 죽자 다들 흩어지게 된다 하지만 하백이 신이 아닌 인간계를 지키기로 하면서 하백은 반란군이 수장이 된다 그리고 주동에게서 동왕공과 서왕모의 일을 듣게 되는데 하백은 마지막 전쟁을 앞두고 소아와 유화를 만나러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