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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꼬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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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방송에서 아이들 상담을 주로 하시는 분이 나와서 말씀하시길 사회적으로 문제아라고 말하고 상담하는 아이들의 60%가 부모님들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면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그러다 이 책속의 티미도 부모로 인해서 아픈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사실 아이들의 어린시절은 아이의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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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방송에서 아이들 상담을 주로 하시는 분이 나와서 말씀하시길 사회적으로 문제아라고 말하고 상담하는 아이들의 60%가 부모님들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면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그러다 이 책속의 티미도 부모로 인해서 아픈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사실 아이들의 어린시절은 아이의 잘못보다는 어른들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아주 많이 상처를 받기도 하고 그 상처로 인해서 한참동안 아니면 아주 오랜시간 힘들어하며 영향을 받게 되기도 하는 거 같아요.

티미도 마음의 상처를 스스로 달래기 위해 먹는 걸 선택했다고 볼 수 있겠지요.

딱히 잘 하는 것도 없고 비만인 토미를 아이들이 놀리고 왕따시키는 것으로 또 다른 어려움을 겪게 되고 상처를 받는 티미  

예전에 어떤 책에서 보니 성공하는 사람들이에게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요

이 책에서 토미에게 함께 축구하자고 하는 친구가 있어 토미도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됩니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발전하게 되는 친구를 가진다는건 아이들에게 참 중요하고 신나는 일인거 같아요

할아버지의 사진을 통해서 자신에게 놀라운 비밀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구요

우리 아이는 축구를 몹시 좋아하기에 이 책에 더 흥미를 가지고 보았답니다.

자기에게도 토미같은 발가락이 있다면 완전 짱 좋을텐데 부러워하면서 침대에서 축구하는 흉내를 내면서 한참을 뛰어보네요.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잘 하게 되면서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이야기 속에서도 참 신나고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

티미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한발짝 자라나기를 기대해봅니다.

k****6 2014.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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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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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요즘 엄마들 아이들에 대한 걱정중에 하나는 바로 우리아이가 만약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그건 엄마들이 나서서 막아준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아이의 정서와 미래와도 무관하지 않은 일이니 걱정이 되는수밖에요.  '슛 빛나는 발가락'에 등장하는 11살 티미라는 소년은 부모님이 안계셔서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 있어요. 게다가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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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요즘 엄마들 아이들에 대한 걱정중에 하나는 바로 우리아이가 만약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그건 엄마들이 나서서 막아준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아이의 정서와 미래와도 무관하지 않은 일이니 걱정이 되는수밖에요. 

'슛 빛나는 발가락'에 등장하는 11살 티미라는 소년은 부모님이 안계셔서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 있어요.

게다가 학교에서는 뚱뚱하다고 놀림받으며 같은반 아이인 프레디 해머와 미키무스에게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고있고 그 아이들이 무서운 다른 아이들에게는 일명 왕따를 당하고 있어서 한참 방황을 하게 되지요.

축구선수라는 꿈이 있지만, 먹는걸 워낙 좋아해서 그 꿈을 이룰수 있을지도 미지수구요.

티비 뉴스에서 왕따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하는걸보면 이렇게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적지않을것같아요.

괴롭힘을 당했을때 처음부터 강하게 거부하고 맞섰다면 어쩌면 상황을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지만, 부모님도 없고 자신에게 능력도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결국 소외될수밖에 없지요.

이럴때 따뜻한 손길이 와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할아버지의 친구인 메이 할머니에게서 도움의 손길을 받고 티미는 마음의 문을 열게된답니다.

하지만, 축구부에 들어갔다가 다시 미키 모리스의 괴롭힘에 축구팀도 나오게 되고 이대로 티미가 무너질까 안타까운 마음이였는데 다행히 강둑에서 이름모를 친구를 만나 같이 축구도하고 칭찬도 받아서 다시 용기를 얻게된답니다.

티미의 발가락에는 특별한 힘이 숨어있다.

지나가는 말로 흘려들을수도 있겠지만 자신감이 없던 티미에게는 누군가에겐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어쩌면 이 한마디가 굉장한 용기를 얻게 만들어줬을것같아요.

그리고 열심히 운동하고 살을빼서티미는 최고 공격수가 되어 팀을 승리로 이끌게된답니다.

분명 주변의 따뜻한 말과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있는것같아요.

계속해서 너는 할수있다. 잘할거다라는 믿음을 갖게 만들고 자신감을 잃지않도록 도와주는 힘이 필요하지요.

헌데 그런건 모두 자기 자신이 마음먹기 달려있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힘을 얻었다면 다시 움직이는 의지는 본인의 몫이니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강한 마음과 주변에 보내는 따뜻한 시선, 그리고 무엇보다 꿈을 갖고 키우도록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간만에 좋은 책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

n****o 201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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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꼬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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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방송에서 아이들 상담을 주로 하시는 분이 나와서 말씀하시길 사회적으로 문제아라고 말하고 상담하는 아이들의 60%가 부모님들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면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그러다 이 책속의 티미도 부모로 인해서 아픈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사실 아이들의 어린시절은 아이의 잘못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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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방송에서 아이들 상담을 주로 하시는 분이 나와서 말씀하시길 사회적으로 문제아라고 말하고 상담하는 아이들의 60%가 부모님들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면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그러다 이 책속의 티미도 부모로 인해서 아픈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사실 아이들의 어린시절은 아이의 잘못보다는 어른들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아주 많이 상처를 받기도 하고 그 상처로 인해서 한참동안 아니면 아주 오랜시간 힘들어하며 영향을 받게 되기도 하는 거 같아요.

티미도 마음의 상처를 스스로 달래기 위해 먹는 걸 선택했다고 볼 수 있겠지요.

딱히 잘 하는 것도 없고 비만인 토미를 아이들이 놀리고 왕따시키는 것으로 또 다른 어려움을 겪게 되고 상처를 받는 티미  

예전에 어떤 책에서 보니 성공하는 사람들이에게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요

이 책에서 토미에게 함께 축구하자고 하는 친구가 있어 토미도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됩니다.

할아버지의 사진을 통해서 자신에게 놀라운 비밀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구요

우리 아이는 축구를 몹시 좋아하기에 이 책에 더 흥미를 가지고 보았답니다.

자기에게도 토미같은 발가락이 있다면 완전 짱 좋을텐데 부러워하면서 침대에서 축구하는 흉내를 내면서 한참을 뛰어보네요.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잘 하게 되면서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이야기 속에서도 참 신나고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

티미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한발짝 자라나기를 기대해봅니다.

 

k****6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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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위한 멋진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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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멋진 슛~~!! 샐리 가드너의 "슛! 빛나는 발가락!!" 입니다~         축구 선수가 꿈이지만 운동에는 전혀 소질이 없고 학교에서는 뚱뚱하다고 놀림 받으며 왕따를 당하고 먹는 것 말고는 잘하는게 하나 없는 티미 이야기~~!!     누구에게도 손 내밀지 않고 혼자 견디면서 살아가는 티미가 변해가네요 역시 운동이 아이들을 아니 모든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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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멋진 슛~~!!

샐리 가드너의 "슛! 빛나는 발가락!!" 입니다~

 

 

 

 

축구 선수가 꿈이지만 운동에는 전혀 소질이 없고

학교에서는 뚱뚱하다고 놀림 받으며 왕따를 당하고

먹는 것 말고는 잘하는게 하나 없는 티미 이야기~~!!

 



 

누구에게도 손 내밀지 않고 혼자 견디면서 살아가는 티미가 변해가네요

역시 운동이 아이들을 아니 모든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가봐요~



 

 

꿈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용기를 내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면서

천천히 내면과 외면의 모습이 변화 되네요~

 

 



 

티미가 전학생 제이슨을 돕기위해 용기를낸것

자기를 그토록 괴롭히던 미키가 폭력적인 아버지 때문에 고통 받는것을 알고 감싸 준 것

이런 변화가 정말 감동적이네요~


 

 

 

티미의 마음 속에서 피어오른 희망과 용기가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네요~

스스로를 변화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당장 시작해봐야 겠네요~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기 위해 용기를 내서 친구들에게 다가간것 처럼

스스로를 믿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겠네요~

작은 변화가 이렇게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니...

이 책을 읽은 아이의 마음에서도 작은 변화가 일어났기를 기대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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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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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는 것.. 꿈을 위해 자신이 노력을 한다는 것.. 그 노력으로 자신을 변화시킨다는 것.. 정말 멋진 일이고 힘든 일이에요. 누구나 꿈은 있지만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자신이 원하고 그 길을 가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 수 있을 거에요. 이 책의 주인공 티미 트윙클은 뚱뚱하고 왕따를 당하는 학생이었어요. 이 사실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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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는 것.. 꿈을 위해 자신이 노력을 한다는 것..

그 노력으로 자신을 변화시킨다는 것..

정말 멋진 일이고 힘든 일이에요.

누구나 꿈은 있지만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자신이 원하고 그 길을 가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 수 있을 거에요.

이 책의 주인공 티미 트윙클은 뚱뚱하고 왕따를 당하는 학생이었어요.

이 사실을 주변에도 알리지 않고 혼자 짊어지고 있었죠.

하지만 할아버지와 메이 할머니로 인해 변하는 티미를 볼 수 있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티미가 먼저 할 수 있는 건 몸을 만드는 거였죠.

먹는 것도 운동도 모두 힘든 노력으로 축구 할 수 있는 몸을 만들어요.

원래 습관을 버리고 다른 모습을 갖춘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냈고 자신을 괴롭혔던 미키도 감싸 안아 주면서

멋진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한 발씩 한 발씩 나아가고 있어요.

우리가 원하는 삶은 참 어려운 일이죠.

아이들 역시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떠한 노력과 변화가 있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 주고 싶은 책인 것 같아요.

b****q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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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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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샐리 가드너 글, 이중복 그림, 손영미 옮김, 주니어 RHK 펴냄)은 축구공을 힘껏 차며 달리는 발걸음의 표지가 인상적인 책이다. 제목과 표지 그림은 축구를 잘 하는 친구가 주인공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본문의 첫 그림에는 자신없다는듯 고개를 푹 숙여 땅을 응시하는 아이가 그려져있다. 이 아이가 티미 트윙클이다. 티미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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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슛! 빛나는 발가락" (샐리 가드너 글, 이중복 그림, 손영미 옮김, 주니어 RHK 펴냄)은 축구공을 힘껏 차며 달리는 발걸음의 표지가 인상적인 책이다. 제목과 표지 그림은 축구를 잘 하는 친구가 주인공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본문의 첫 그림에는 자신없다는듯 고개를 푹 숙여 땅을 응시하는 아이가 그려져있다. 이 아이가 티미 트윙클이다. 티미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통통한 편이다. 엄마가 새 삶을 찾아 스페인으로 떠나면서 충족되지 않는 엄마의 사랑을 음식으로 채우면서 점점 살이 쪘다. 게다가 티미는 학교에서 왕따이다. 미키 무스가 전학을 오고 프레디 해머가 같은 반이 된 4학년 때부터는 학교 다니기가 더 괴로워진다. 티미는 학교 다니기가 점점 싫어진다.

 

 티미는 할아버지와 함께 산다. 할아저디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떠나자 함께 운영하던 찻집을 닫고 말도 줄어들었다. 하지만 할머니가 운영하는 찻집에 빵과 케이크를 댔던 할아버지는 여전히 빵을 구웠다. 티미밖에 먹을 사람이 없지만 이제 너무 통통해져서 티미도 빵을 먹으면 안된다. 티미의 또 다른 식구는 앵무새 셰리프이다. 그런 셰리프가 아픈 것 같자 할아버지는 셰리프를 동물병원에 데려가고 티미는 셰리프의 새장을 받치고 있던 앨범에서 사진을 보게 된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설명으로 '빛나는 엄지바가락'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할머니의 증조할아버지 버닌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어느날, 할아버지는 학교에서 편지를 받게 된다. 편지에는 티미가 학교에 빠졌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할아버지는 티미를 야단치지 않고 티미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그러고는 티미에게 버넌 증조할아버지의 다른 사진들도 보여주며 버넌도 왕따였지만 극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티미는 버넌 할아버지처럼 자신도 축구를 좋아하니 축구팀에도 들고 왕따를 극복해보고자 노력한다. 티미는 축구팀이 대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하지만 축구부원인 미키 무스와 프레디 해머가 계속 놀리자 축구팀을 나와버린다. 학교를 나와 걷다가 티미는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티미와 소년은 축구를 하게 되고 소년은 티미에게 축구 스타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사라진다.


 티미는 할아버지에게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고 할아버지는 티미를 위해 이제 식습관도 고쳐주고 날렵한 몸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여기에 든든한 지원자가 한 명 더 생기는데 메이 할머니가 등장한다. 메이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학교 동창이다. 할머니는 티미가 상상하는 파파 할머니가 아니라 세련되고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이었다. 티미는 방학동안 할아버니와 메이 할머니 덕분에 건강하고 날렵한 아이로 변한다. 이제 티미가 놀림거리 대상이 안되는 것 같자 못된 친구들은 전학생 제이스 다인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티미는 그런 제이슨을 챙기며 우정을 키워간다.

 

  티미의 축구실력은 날이 갈수록 발전한다. 그리고 종종 축구 연습을 하다가 자기 발에서 뭔가 반짝 빛이 나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면 전에 만났던 소년이 나타나고 티미는 용기를 가지게 된다. 티미는 드디어 첫 경기를 하게 되고 경기에서 지게 된다. 하지만 자신감도 얻었고 자신을 그렇게 괴롭히던 미키가 폭력적인 아빠의 영향으로 자신과 같은 친구에게 대신 스트레스를 풀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티미는 다음 경기에서 미키와 함께 노력하여 승리를 하게 되고 결승전에 나가게 된다.

 

  결승전에서 티미는 미키랑 제이슨과 함께 힘을 모아 승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아스털 팀의 입단 제의를 받게 된다. 메이 할머니는 할아버지와 결혼하게 되고 티미도 이제 자신감도 회복하고 건강하고 밝은 소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천천히 자신을 가꾸며 자신감을 회복하는 티미의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용기라는 말을 배우게 될 것이다. 주변의 따뜻한 마음을 받아들일 줄 알고 힘든 일은 가족과 상의하여 조언을 구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느낄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적극적인 마음가짐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배웠을 것이다.

t****9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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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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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겉표지만 봐도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일 것 같아 보게 되었다. 축구 얘기만 나와도 좋을텐데 이 책에선 인성교육까지 되는 책이어서 일석이조였다. 이 책을 쓴 샐리 가드너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글 속에서도 전해진다. 어렸을 적 힘든 유년 시절을 겪어 본 경험으로 감동을 주는 작가가 되었다는데, 그래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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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겉표지만 봐도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일 것 같아 보게 되었다.

축구 얘기만 나와도 좋을텐데 이 책에선 인성교육까지 되는 책이어서 일석이조였다.


이 책을 쓴 샐리 가드너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글 속에서도 전해진다. 어렸을 적 힘든 유년 시절을 겪어 본 경험으로 감동을 주는 작가가 되었다는데, 그래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을 주는 책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진정한 용기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도움을 주고 있다.

 



통통한 티미. 축구를 정말 좋아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은 어려운 티미.

외할아버지에 티미를 맡기고 떠나버린 엄마의 그림움으로 케이크나 음식을 통해 허기를 달래는 어린 소년 티미. 이 부분에서 얼마나 부모의 부재가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가슴 아프게 와닿았다.

그런 와중에 친구한테 왕따도 당하지만, 사실 이 친구 역시 상처가 많은 아이라는 것.

사진 한 장을 발견하면서 증조할아버지의 비밀도 알게 되고,

어느 날 축구를 하자고 하는 친구를 만난다. 뚱뚱한 몸에 구박을 받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체력훈련도 살도 빼고나니 자연스럽게 축구에 자신감도 생기고

티미는 바뀌게 된다.

축구를 통해 자신을 변화시켜가는 티미를 보면서

변할 수 있는 용기로 자신을 왕따 시켰던 친구도 보듬을 수 있게 되고

축구대회까지 우승해가는 모습을 통해 과연 우리 아이는 무얼 느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변할 수 있는 것이 어쩜 어려울 수도 있다.

지금 나의 모습 그대로가 편할수도 있겠지만, 과감히 버릴 건 버리고

용기를 내서 도전해서 더 멋진 모습으로 변하는 아이를 통해서 자신감이란

바로 자기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진정한 힘이 아닐런지.

요즘 왕따 문제도 심각하고,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도 많다는데

이런 책을 보면서 진정한 용기가 어떤 것이며, 용기의 힘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좋은 인성동화를 읽어보았다.

 

g*******s 201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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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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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요즘 학교폭력이니 왕따니 이런 문제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다보니 혹시 우리아이가 왕따나 학교폭력을 당하지는 않는지 늘 노심초사하는 1인인데 슛! 빛나는 발가락은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던 열한살 소년 티미가 축구를 통해 자신과 내면 그리고 외면을 변화시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슛! 빛나는 발가락의 주인공인 티미는 엄마, 아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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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요즘 학교폭력이니 왕따니 이런 문제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다보니 혹시 우리아이가 왕따나

학교폭력을 당하지는 않는지 늘 노심초사하는 1인인데

슛! 빛나는 발가락은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던

열한살 소년 티미가 축구를 통해 자신과 내면 그리고 외면을

변화시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슛! 빛나는 발가락의 주인공인 티미는

엄마, 아빠도 없이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있는데

학교에서는 뚱뚱하다고 놀림받고 같은 반 친구로부터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는데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의 친구인 메이 할머니가 티미의

집으로 놀러 오면서 티미는 서서히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어찌보면 상투적이고도 뻔한 결말이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용기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용기만 있으면 진정 못할건 없다는

정말 단순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것 같아

아이들이 꼬옥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p*******3 201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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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 슛! 빛나는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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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8일  『슛! 빛나는 발가락』 을 읽고  ... 6학년 수민     학교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친구들 사이의 따돌림. 왕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슛! 빛나는 발가락』 이라는 책을 읽었다. '미키 무스'라는 별명을 가진 학교 축구팀의 최고 공격수 미키 모리스는 티미 트윙클이 영 맘에 들지 않는다. 쉬는 시간이 되면 미키 무스는 티미를 학교 담장에 밀어붙인 다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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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8일  『슛! 빛나는 발가락』 을 읽고  ... 6학년 수민

 

 

학교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친구들 사이의 따돌림. 왕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슛! 빛나는 발가락』 이라는 책을 읽었다.

'미키 무스'라는 별명을 가진 학교 축구팀의 최고 공격수 미키 모리스는 티미 트윙클이 영 맘에 들지 않는다. 쉬는 시간이 되면 미키 무스는 티미를 학교 담장에 밀어붙인 다음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고 넘어뜨린 뒤 '바보 티미'라든가 '멍청한 뚱보'라고 놀렸다. 티미는 너무도 외롭고 비참한 나날을 누구에게도 손 내밀지 않고 혼자 견디며 보내고 있는 주인공.

티미 트윙클은 사실 좀 통통한 편이지만  태어날 때부터 통통했던 건 아니다. 엄마 아빠가 곁에 없는 티미는 누군가의 사랑과 보호 속에 살고 있다는 포근한 느낌이 사라진 곳을 할아버지가 만든 케이크로 매일 채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태도와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티미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축구를 좋아하는 티미가 꼭 축구 선수가 되길 바랬다.

그리고 나의 바람대로 티미는 용기를 서서히 내기 시작했다. 티미의 집에 놀러온 할아버지의 친구인 메이 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에 마음을 열고, 학교 축구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해서, 학교 축구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다. 티미는 반드시 영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가 되었을 것 같다.

 축구를 통해서 자신감을 찾고 왕따 벗어나기를 한 티미의 이야기에서 용기 있게 친구들과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m***r 201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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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할 수 있는 용기만 있으면 돼[슛! 빛나는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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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샐리 가드너 글 이중복 그림 손영미 옮김 주니어RHK   자신이 뭘 잘하고 있는지 뚱뚱하고 특출하지 못한 외모나 행동탓에 주변에서 왕따를 당해서 반항한번 해보지 못하고 소심하게 있던 티미의 이야기랍니다 정말 왕따문제 심각하죠 그러나 그 내면에 들어가보면  왕따를 당하는 아이도 왕따를 하는 아이들도 모두 마음의 상처를 갖고 있다란걸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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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빛나는 발가락

샐리 가드너 글

이중복 그림

손영미 옮김

주니어RHK

 

자신이 뭘 잘하고 있는지 뚱뚱하고 특출하지 못한 외모나 행동탓에

주변에서 왕따를 당해서 반항한번 해보지 못하고 소심하게 있던 티미의 이야기랍니다

정말 왕따문제 심각하죠 그러나 그 내면에 들어가보면

 왕따를 당하는 아이도 왕따를 하는 아이들도 모두 마음의 상처를 갖고 있다란걸 알게 되는데요

 축구팀 공격수로 나름 잘나가는 미키 그리고 친구 프레디는 작정하고 티미를 괴롭히게 됩니다

반항도 못하고 학교가는게 두렵지만 누구에게도 고민을 털어놓지 못하는 티미는 아픔이 있는 소년이죠

 

거의 세마디정도의 말만 하는 할아버지와 살고 있고 엄마가 떠난뒤로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간뒤로 티미는

 맘속의 허기를 달달한 빵으로 초콜릿케이크로 채워나가고 있었어요

 무엇을 해야할지 뭘해도 자신감이 없는 티미....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사진첩속에 있는 축구공위에 멋지게 발을 올리고 우승컵을 들고있는

 버넌 증조할아버지를 본뒤로 티미는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조금씩 깨달아가며 스스로 변화해야겠다란 용기를 발휘하면서

 주변의 악조건들과 자신을 둘러싼 놀림과 괴롭힘을 이겨낼 수 있는 내면의 힘을 키워나가며

 밝고 명랑해지는 티미의 모습이 정말 대견하기까지 했어요

 

책을 읽고 덮는 순간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 정말 재미있어요"

티미가 괴롭힘을 당하고 스스로 움츠러들때는 속상했지만

 축구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음울하고 침울했던 집안의 모습도 메이할머니를 통해

 활력을 얻으며 생기있게 변화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는 녀석입니다

 생각의 변화 그리고 변할 수 있다란 용기가 가져온 참 뿌듯한 결과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스로 나약한 존재이니깐 난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괜찮은 아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는 아무도 없을꺼예요

문제점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눠보며 도움을 통해

스스로 변할꺼란 용기로 한발한발 전진해나가는 티미~!!!

 

그렇게 할아버지와 식습관을 바꿔나가고 메이할머니와 함께 트레이닝을 통해

 저절로 운동습관을 조금씩 길러나가며 단련해나가니

 어느덧 스스로도 느낄만큼 몸이 가벼워짐을 알게된 티미

더불어 자신의 신비한 발가락~~~번개소년이라 불리울정도로

날렵한 발놀림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더불어 교우관계도 원만해지는 과정속에서

 아이들은 변화와 노력을 통해 어떠한 상황도 이겨낼 수 있다란

 교훈을 얻을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안될꺼같던 굴레 어쩜 친구가 될 수 없을꺼같던 미키와의 관계도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며 멋진 팀이 되는 과정도 참 흐뭇합니다

또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며 괴롭혔으니 너두 괴롭힐꺼란 생각이 아닌

 이해하고 보듬어줄 수있었던 티미의 모습에선 대인배의 모습도 보였구요

 분명 변화하는데는 노력의 필요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변할 수 있다란 용기가 동반되어야겠죠

 티미를 통해 자신의 뚱뚱하고 소심했던 쉽게 놀림감이 되던 자신을 떨쳐내고

 재능을 발견하고 축구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

그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배워나가겠죠

그래 나도 변할 수 있어 내게도 용기가 지금 필요한거야라구요^^



f******n 201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