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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철저히 ‘나’ 위주의 영어책! 외국인과 통성명 시 ‘What’s your name?’은 굉장히 공격적인 느낌이다. 무례한 첫인상을 줄 수 있다. 이때는 My name is 000.이라고 먼저 말하고서 상대방의 대답을 기다려야 한다. 즉, 나를 먼저 말할 수 있어야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될 수 있고, 나의 의견과 생각을 말할 수 있어야 커뮤니케이션이 이어질 수 있다. 『나를 말하는 1인칭 영어 표현들』은 나에 관해 말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표현을 주제별로 분류해 수록했다. 중간중간 크고 작게 들어가있는 사진들이 산만해지려고 하는 주의를 다시 집중시키는데 도움을 주네요^^ 반복해서 보면서 공부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