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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부자들 』 고준석 / 흐름출판 1. ‘은퇴’. 사전적 의미는 ‘맡은 바 직책에서 손을 떼고 물러나서 한가로이 지냄’이다. 한가로이 지낼 준비가 되었다면 다행이다. 은퇴 후의 삶이 아닌 지금 당장의 삶이 고달픈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은퇴보다 더 무겁게 다가오는 단어가 있다. ‘명퇴’이다. 그나마 마음을 좀 위로해주고 품위를 유지시켜 준답시고 ‘명예퇴직’이라고 하지만 그 명예가 밥을 끝까지 잘 먹여줄까 2. 은퇴는 현실이다. 통상적인 나이 수순에 따른 것이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다른 사람들이 은퇴 후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은퇴준비를 50대에 하겠다고 하면 이미 늦었다고 한다. 지금 당신이 20대이든 30대이든 은퇴준비를 다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진리라고 한다. 3. “내가 꿈꾸는 은퇴 후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리며 지금 당장 계획하고, 준비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사회제도도 국가도 우리의 노후를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금융권에서 홍보하는 그 많은 보험과 연금도 은퇴부자가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불안정하다. 필자 역시 금융귄에 몸담고 있지만, 이는 엄연히 사실이다.” 4. 그럼 어쩌란 말이냐? 누구나 이 책에 실린 모델케이스처럼 부동산 투자로 은퇴준비를 완벽하게 끝마칠 수 있다면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한 발 앞서 경매에도 관심을 갖고 재미를 본다면 금상첨화겠다. 5. “이 책은 부동산으로 은퇴준비를 하고 있거나 행복한 은퇴부자가 된 사람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진솔하게 담고 있다. 그 이유는,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현금자산 위주로만 은퇴준비를 하는 것은 너무 안이하고 위험한 생각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물가는 끊임없이 가파른 속도로 상승하고 화폐가치는 떨어질 것이다. 지금 0.1% 금리 따져 가며 은행에서 맴돌고 있을 때가 아니다. 당신의 금융자산을 하루빨리 실물자산으로 전환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6. 책은 3부로 구성되어있다. ‘지금 당장 은퇴준비를 해야만 하는 이유’, ‘그들이 은퇴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평범한 사람들이 은퇴부자가 된 비결’ 등이다. 7. 지은이가 권유하는 은퇴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엔 무엇이 있나? ‘잘못된 투자는 바로잡아야 한다’, ‘고수익 금융상품을 쫒아서는 안 된다’, ‘자영업은 절대 하지 말 것’ 등이다. 8.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 세 가지는 참고할 만하다. 첫째, 지역의 양극화 현상. 서울 지역과 수도권 지역, 서울 강남과 강북 지역, 신도시와 구도시의 아파트 가격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둘째, 종목의 양극화 현상.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는 아파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부동산 전 종목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한 마디로 주택시장(다세대, 다가구 등)은 실수요자나 투자자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는 처지다. 반면 수익성 상가의 경우에는 투자자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상승추세이다. 셋째, 규모의 양극화 현상. 아파트의 경우 소형 대 중대형 아파트의 가격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아파트가 주택문화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기 시작한 2000년대 중반까지는 확연하게 중대형 아파트를 선호했다. 그러나 금융위기 이후 1인세대가 증가하면서 중대형보다는 소형 아파트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9. “정 안되면 시골 가서 농사나 지어” 농민이나 시골 어르신들에게 몰매 맞을 이야기다. 먹고 살기 위한 농사는 절대 소일거리 삼아 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주말농장이야 운동 겸 재미삼아 해 볼만 하겠지만 농사는 매우 신중히 생각해야 할 비즈니스이다. 지은이가 전원생활을 꿈꾼다면 ‘집짓기전에 전세부터 살아보라’는 말에 공감한다. 10. 지은이 고준석은 ‘직접 투자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함으로써 가장 공정하고 정확한 전망을 하는 것으로 정평이 높다고 소개된다. 1994년 부동산과 인연을 맺은 이후 5년간 2,000여 건의 경매물건을 취급하며 번지수만 갖고도 땅을 찾아 낼 수 있을 정도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다닌 끝에, 평범한 은행원에서 은행권 최초의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가 되었다. 대한민국 명사들의 부동산 컨설팅과 메디아 매체 출연 및 강좌 요청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경매 부자들』, 『강남 부자들』외 여러 권의 재테크, 부동산 관련 저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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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당시 나도 신랑도 재테크에 문외한이었다. 청약으로 집을 사는 것이 별따기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기에 빚을 내어 집을 구입했다. 대출이자에 시달리며 집 값은 떨어지고 이게 아닌데..하며 갸우뚱할 무렵 큰 평수의 집들은 무한대로 가격이 뛰었다. 내 집은 비좁고 값이 오르지 않는데...울며 겨자먹기로 빚을 더 내어 큰 집으로 이사하니 소형평수가 뛰기 시작하고 중형은 떨어지기 시작했다. 무려 일억이 넘는 손해를 보며 무엇을 위해 돈을 아끼고 절약하고 살아왔던가 후회도 들었다.
그래도 절망만 하고 있을 순 없어 재테크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재테크는 흐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결국은 공부를 해야 하는구나.. 그 중에 고준석님의 '강남 부자들'이라는 책이 인상 깊었다. 강남에서 부자로 살기 위해선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도 운도 작용한다는 것을 ......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기회가 온다면 잡을 수 있을까?
핵심을 콕콕 짚은 '강남 부자들'을 보고 또 보았다. 그러다 이번에 '은퇴 부자들'이라는 책이 출판된 것을 알게 되었다. 고준석님의 책이라는 것만 봐도 반가웠다. 아직 은퇴를 앞둔 시점은 아니지만 서둘러 읽기 시작했다.
늦둥이를 둘이나 두고 있기에 은퇴라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오직 재테크를 좀 더 잘하고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잘 시켜야 한다는 생각뿐.. 첫 장에는 나도 은퇴부자가 될 수 있을까? 체크리스트가 있다. 나도 은퇴부자가 될 수 있단다...얏호~~ 76세의 수원에 사는 Y 씨, 슈퍼마켓으로 돈을 모았지만 자식들이 시도때도 없이 경쟁적으로 돈을 빼앗아간다. 현금만 있으면 노후가 편할 줄 알았는데 부동산이 없으니 자식들은 손을 벌리고 돈이 떨어지니 아픈곳도 많아진다고.. 당장 죽을 날까지의 먹고 살 것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다..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자식들이 부모의 은퇴 후를 책임지기는 커녕 캥거루처럼 자신들의 뒤를 언제까지 봐 줄 거라고 생각한다. 공사에 다니고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낸 A씨, 맞벌이를 하며 야근을 하고 주말에 출근하고 몸이 아파도 마음은 행복하다. 은퇴부자로의 걸음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꿈이 있기에 노력중이다. 가정주부 K씨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부동산으로 은퇴준비를 해두었지만 잘 몰랐고 귀가 얇아 덥썩 투자했다가 실패했다. 결국 잘못된 투자는 바로 잡아야 하고 고수익 금융상품을 쫒아서는 안되고 자영업은 절대 하지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차분하게 은퇴를 준비중이다. 책을 읽다보면 실제 은퇴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예시로 나온다. 이론으로만 설명한 것이 아니고 실제 투자하면서, 계획을 세우면서 실패하거나 성공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그래서 더욱 이해하기 쉽다. 실패한 이야기를 보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내 일처럼 느껴져 속이 쓰리다. 성공한 이야기를 보면 부럽고 질투가 난다. 나도 저렇게 해야 하는데 투지가 생긴다. 경제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도 투자를 잘 하는 것은 아니고 가정주부라고 투자를 못 하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다보면 실전에 나와 노력하고 주변의 멘토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잘 된 사례를 본받으려는 모습이 소개된다. 실패했다고 좌절에만 빠지지 않고 실패를 거울삼아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인다. 오피스텔을 생각중이다. 예전엔 소액투자의 대명사였는데 소비자의 입맛에 맞기 때문이다. 직장인의 입맛에 맞게 커뮤니티와 상가시설을 갖추고 있으니 주부인 나의 입맛에도 잘 맞아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교통환경과 대학가나 오피스 밀집지역, 임대수익률이 5%이상인 곳, 전용면적의 비율이 65%이상인 곳, 커뮤니티가 갖춰진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얻는 이런 팁은 재테크를 준비하는 내게 큰 도움이 된다. 어렵지 않고 소설을 읽듯 편하게 읽어나가면서 다양한 실례를 통해 투자의 성공과 실패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책.. 그래서 이 책은 젊은 사람에서 나이 든 사람까지 재테크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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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라는 단어가 현직에 있을 때는 다가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은 화살처럼 지나가고 사람들은 떠 밀려서 은퇴를 하게 된다. 연금으로 퇴직후를 준비한 사람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것도 80-90세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는 터무니 없이 부족한 퇴직준비다. 그럼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 은퇴의 삶을 누릴 수 있을까? <은퇴 부자들> 속에는 은퇴준비를 한 사람과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정신이 번쩍 뜨인다. 책의 저자인 고준석님은 현 신한은행 청담역 지점장님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다. 강남은 한국의 최고 부촌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속에 나온다. 과연 어떻게 노후를 준비하며 은퇴 이후의 부자의 삶을 영유할 수 있을까 은퇴자에게는 시간도 부족하고, 돈도 부족하고, 체력도 부족하다. 경제와 금융이라는 전문 분야를 일반인들이 헤쳐 나가기는 쉽지 않다. 어디다 돈을 투자해야 될지도 막연하다. 이 책은 수천명의 사람들을 만나 상담을 해 준 전문가의 조언이가에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져 있다. 정신이 번쩍 나는 글귀가 있다. “국가는 당신의 노후를 책임지지 않는다” 라는 말이었다. 국가만 나의 노후를 책임지지 않을뿐아니라 자녀도 노후의 부모를 책임지지 않는다. 이것은 노년이 되기 전에 스스로의 삶을 계획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어느 나라도 전적으로 모든 국민을 먹어살리고 노후를 책임지는 곳은 없다. 이젠 스스로 살아갈 길을 개척하고 준비할 뿐이다. 사람들은 꿈을 꾸고 살아간다. 그러나 실행하지 않으면 꿈은 꿈으로 끝이 나는 것이다. 이 책속에는 은퇴 고수들의 이야기가 있다. 아 이렇게 노후를 준비하고, 은퇴를 준비하는구나 무릎을 치며 책을 읽었다. 종잣돈이 작다고 핑계를 하지 말고, 정보를 판단하는 힘을 키우고, 버려야 할 것을 버리라는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처음부터 부자인 사람이 없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노후를 위한 설계와 계획을 한다면 행복한 노년과 노후의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 돈만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없고 행복한 가정을 준비하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다. 노후를 위해서 건강, 돈, 그리고 가족을 잊지 말라는 말이 너무 좋았다.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거나 선택하지 않으면 그렇게 시간만 지나간다.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오프라 윈프리의 말처럼 노후를 위해 이젠 행동해야 할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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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특급울트라짱맘이여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즤 집도 슬슬 은퇴와 노후준비를 해야하는데요. 사실... 평범한 아줌마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더라구요.
제 지인중에도 직장을 계속 다니거나, 가정주부에서 어느 날 번듯한 매장을 오픈한 경우도 있는데요. 잘~되는 매장도 있고... 몇 달 동안 어마무시한 인생수업료만 지불한 경우도 있는데요.
소심쟁이 초특급울트라짱맘은... 아직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어요.
먼저!!
은퇴와 노후준비를 위한 첫번째로... 흐름출판사의 은퇴부자들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책 표지의 문구가 제 가슴을 더욱 철렁이게하고, 더욱 조급하게 하네요.
강남의 3040, 은퇴준비는 이미 끝났다...
'헉! 뭐시여? 난 이제 시작도 안했는디~ 뭘 어디서 어떻게 끝냈다는겨!!'
강남 아줌마들은 왜 지금 은퇴준비에 미쳐 있을까? 잘나가는 직장인들, 왜 퇴근 후 경매공부하러 뛰어다닐까?
'내가 뉠리리만보~ 놀고 있을때, 그들은 이미 시작했고... 끝장을 낸겨?'
얼마전 어디선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상어 수족관에 있어요. 수족관의 크기마다 크기가 다른 상어들이 있어요. 이 상어들... 다른 종류일까요? . . . . . . . . . NO!!
. . . 같은 종류의 상어를 크기가 다른 수족관에 넣어두면... 큰수족관의 상어는 크게... 작은수족관의 상어는 작게 자란다고 해요.
왜그러냐~
환경에 따라 자신의 몸 크기를 조절하는거죠.
노후준비도 그런것 같아요. 지금 돈을 잘 번다고 해서, 씀씀이를 키워두면... 노후에 고생을 하겠죠. 하지만... 지금부터 은퇴준비를 하고, 멋진 노후를 계획한다면... 풍유롭고, 여유로운 미래가 기다릴꺼예요. 그쵸?
보통사람들의 절대적 신뢰를 받아온 대한민국 최고의 재테트전문가 고준석... 이 책의 지은이에 대한 수식어랍니다.
요런 수식어를 얻는 지은이... 정~말!! 그가 누군지 궁금했어요.
현 신한은행 청담역 지점장? 앗! 그럼... 은행의 상품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동국대 법학박사,동국대 겸임교수... 삼성경제연구소 부동산 재테크 최고의 명강사 선정(2006년)
은행권에 있는 저자가 과연 무슨 이야기를 할 까? 진정 궁금했어요.
머리말을 보니... 은퇴준비, 더 이상 미울 일이 아니다...
정~~~말!! 이 초특급울트라짱맘의 가슴을 울리는 문구네요.
이제 아이들의 뒷바라지에만 빠져있을때가 아니거든요. 몇 년만 지나면...
세 아이들이 쪼르륵~ 대학에 입학을 하고... 쪼르륵~ 결혼을 한다고 하겠죠?
그럼...
지금 자산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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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이네요.
요게... 저의 현실이라는 생각에... 정말 숨도 쉬지 않고, 책장을 넘겼네요.
얼마전까지 생각지도 않았던... 은.퇴...
그거 어느정도 흰머리가 성성한 50대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 아니였던가요?
Chapter 1 지금 당장 은퇴준비를 해야만 하는 이유
은퇴 후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았네요.
국민연금만 열심히 내면, 국가가 우리의 노후를 책임져주는게 아닌가요?
글쎄요...
양가부모님의 매달 수령하는 연금액을 보면, 턱없이 부족하는 생각을 많이 해요. 물론, 양가 부모님의 세대에는 국민연금을 너무나 짧은 기간을 냈다는것을 가만해도... 손주들 용돈을 주고, 품위유지비로 쓰기에... 너무나 턱없는 액수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은퇴부자가 되는 길... 왕도는 없지만... 반드시 길은 있다고 생각해요.
그 길을 어떻게 가야 은퇴 후, 후회하지 않을까요?
적금?
금리1% 시대인 요즘... 1만원부터 줄이는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해요.
은퇴준비는 소득이 아니라~ 마음 가짐이라고 생각해요.
은퇴준비는 처음부터 왁자지껄하게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게 시작하면 된다고 해요. 월급쟁이들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인 경우에도 은퇴준비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해요.
물론... 당장에 먹고 살고, 아이들 가르치기 빠듯한 삶이지만... 분명!! 가정에서 아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요런 종자돈은 비과세 상품으로 모으는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우리나라 소득세법상 해당 금액을 10년 이상 유지하게 되면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고 해요. 이를 감안하면 '저축보험'은 대표적인 비과세 상품인데요. 월급쟁이 또는 자영업자들이 종자돈을 만들이게 아주 좋은 수단이죠.
Chapter 2 그들이 은퇴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진정 궁금하시나요?
저도 무척이나 궁금한데요.
자산 구조조정만으로 월수입 20% 늘릴 수 있다고 해요. 어뜨케~어뜨케 하는데?
살짝! 힌트를 드릴까요?
은퇴부자가 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은 수익성 부동산이라고 해요. 매월 꾸준히 수익이 생기는 부동산을 찾아 투자한다면... ㅎㅎ~ 그 담에는 절로 웃음이 나오죠?
바로 똘똘한 부동산 하나만 있으면, '못된 부동산 '열 개가 부럽지 않게 되는거죠.
이 책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부동산이 주식이라면, 연금보험은 간식!!
그리고~
금융자산은 빨리 부동산으로 갈아타라!!
주식투자보다 내 집 마련이 먼저다
엇!! 지은이가... 신한은행 점장인데... 뭔가 요상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어린시절부터 친정아빠에게... (앗! 즤 아빠 부동산 관련업이나 투기꾼이 아닙니다. 단지,가족이 행복하게 눈치보지 않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집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셨던... 그런~ 평범한 동네 아저씨였어요.^^;)
땅과 건물에 대한 중요성을 듣고 자란... 초특급울트라짱맘!!
참으로 가슴에 전율을 느끼게 하더군요.
Chapter3 평범한 사람들이 은퇴부자가 된 비결
궁금하시죠?
저도 무척이나 궁금했는데요.
20대에 명품백을 잠시 잊고... 뭐... 물론, 이 시기에는 청바지에 흰티셔츠만 입어도 이쁜 시기이죠. 하~ 그 시절이 그립네요.ㅠㅠ
30데 직장인에게 최고의 자기계발은 경매공부!! 은퇴 여유가 있는 2030세대,따으로 눈 돌려라~ 나 이거...낼부터 전국 부동산 휘젖고 다니면서 땅 좀 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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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을 읽는동안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네요.
왜?
잡다한 경제용어만 잔뜩 나열하고, 복잡한 도표만 잔뜩 그려진 책이 아닌...
여러 케이스들이 실려있으니...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여러분은 얼마나 은퇴준비를 하셨나요?
아래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로 체크해보셔요.
전... 은퇴준비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족한 경우랍니다.ㅠㅠ
하지만...
열심히 책을 읽으며... "맞아!" "아하~ 이게 정답이구나!" 무릎만 탁탁!! 치고 있기에 마음이 조급하네요.
여러 사례들을 보고...
그들의 자산 변화를 보니... "아! 그럼 나도! "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친절한 방법이들이... 책속에 있으니...
지인들의 '카더라~'하는 카더라통신의 덫에 걸리지 않을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은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학교를 졸업하고... 입사후... 너무나 압박 받았던 설움에... 그 동안 하고 싶었던 일과, 갖고 싶었던 것들을... 열심히 욕구를 충족하기에 바쁘거든요.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 정신없이 결혼... 결혼후 출산!! 출산후 아이들 교육...
처음부터 잘 짜진 노후와 은퇴계획이 없다면... 아~~~흑!! 앞이 깜깜하네요.
피 끓는 청춘들에게... 단순히 피만 끓지 말고!! 그 열정을 행복한 노후를 위해!! 생각 할 기회를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평생을... 은퇴부자들을 화장실 잡지 꽂이에 꼽아두고...
생각 날 때마다 곱씹으면... 분명!!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 순간... 혹시 신혼인가요? 그럼... 빨리~ 가족계획보다 자금계획부터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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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은퇴부자들이었다. 요즘 은퇴에 대한 관심과 준비는 많지만 그에 대한 확실한 정보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은퇴하여 제대로 노후생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더 준비를 어렵게 한다. 이런 문제에 대해 책에서 이야기하는 은퇴부자들의 조언은 은퇴 후 노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가 많았다.
책은 총 3장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1장 지금 당장 은퇴준비를 해야만 하는 이유로 국가는 당신의 노후를 책임지지 않는다, 금리 1%에 연연 말고 지출 1만 원부터 줄여라, 은퇴준비, 소득이 아니라 마음가짐에 달렸다 등을 말하고 있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인 듯 하지만 정말 새겨들어야 할 말들이 많았다. 특히 지출 1만원부터 줄이고 절약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2장 그들이 은퇴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로 자산 구조조정만으로 월수입 20% 늘릴 수 있다, 똘똘한 부동산 하나, ‘못된 부동산’ 열 개 안 부럽다, 부동산은 주식, 연금보험은 간식, 금융자산은 빨리 부동산으로 갈아타라 등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특히 부동산으로 눈을 돌려 부자가 된 은퇴부자가 된 이유를 나열했기에 더 흥미로웠고 대단해 보였다. 3장 평범한 사람들이 은퇴부자가 된 비결에서는 30대 직장인에게 최고의 자기계발은 경매공부, 은퇴 여유 있는 2030세대, 땅으로 눈 돌려라, 하우스푸어, 머뭇거리지 말고 부채부터 줄여라, 5060세대 은퇴자,귀중한 퇴직금 앉아서 까먹지 말라, 골드미스, 똘똘한 집 한 채로 은퇴준비 끝, 신혼부부가 지켜야 할 은퇴준비 5원칙 등 실제 은퇴부자된 사연들을 나열하고 있어 확실히 신뢰가 가게 되었다. 책에 나오는 은퇴부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부동산 투자로 은퇴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들은 모두 부동산을 마지막으로 은퇴부자로 성공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은퇴준비는 거창하게 시작하는 하는 것이 아닌 조금씩 잘 시작하면 된다고 한다. 늦게 시작하면 할수록 그에 대한 돈은 더 많이 들게 마련이다. 이에 더해 소득과 지출에 따른 자금계획을 잘 세울 것도 조언하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은퇴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잘 알게 되었다. 이제 저자의 조언을 통해 차근차근 은퇴준비를 통해 은퇴부자가 되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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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몇년 남지 않은 시절에 이 책을 읽었다 당연히 은퇴자들에 맞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대 읽다보니 삼십대에 들어선 우리 아이들이 은퇴후 부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지혜를 담은 책이어서 더욱 가슴에 와닿았다 비록 내 세대는 늦은 감이 있지만, 나의 은퇴는 앞으로 20년 후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공부하며 조심스럽게 한 발자국씩 나아갈 것이다 늦게나마 은퇴부자들을 만난 덕분에 새로운 희망과 열정을 갖게 되어서 기쁘고 진심으로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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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재테크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는지라
"누구는 주식을 해서 누구는 펀드를 해서 대박났다더라. 누구는 경매를 해서 집을 샀다더라."
이런 소리만 들리면 몸이 저절로 움찔움찔거린다. 대체 어떻게 해야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어떤 방법을 써야 나중에 일을 그만두더라도 걱정없이 먹고 살 수 있을까? 참... 답이 없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고자 재테크 책을 뒤져보던 중 딱 눈에 띄인 이 책은 제목부터 고민에 맞는 "은퇴부자들"이다. 은퇴한 후에 부자가 된 사람들인가? 퇴직금을 운영하는 방법인가? 이런 의문을 가지고 책을 펴보았다.
책 설명 - 딱히 두꺼운 책은 아닌 편이고 폰트가 큰 편이고 읽게 쉽게 이야기책으로 짜여진 책이라 그냥 술술 넘어간다. 재테크에 관련된 책이긴 하지만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진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책의 아름다운 모습 - 제목을 감싸고 있는 도형은 집을 상징하는 듯 하다.
서평 -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좋다. 재테크를 왜 해야 하는지 은퇴를 왜 대비해야 하는지 잘 적어놓았다. 그리고 재테크를 할때 금융자산이 아닌 부동산으로 고정적인 수익을 얻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물론 다 맞는 말이고 나 역시 공감한다. 하지만 책에 나와있는 이야기들을 보며 짜증나서 책을 덮을뻔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유는 뭔고하니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저자는 경매를 하여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자신의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이야기와는 상당히 갭이 있다. 6억을 투자하여 싸게 건물을 구매하여 몇백의 수입을 낸다라던지 2억 정도의 아파트를 사서 지금은 4억까지 올라서 2억의 차익을 냈다던지 이런 이야기들을 예시로 들고 있는데 좀 어이가 없다.
특히 챕터 3의 제목은 "평범한 사람들이 은퇴부자가 된 비결"을 읽을 때는 책을 딱 덮어버렸다. 글로벌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 이야기를 읽을때 성질까지 나버렸다. 평범? 평범...? 글로벌 회사원이 평범...? 대체 이 양반의 기준은 뭔지 이해가 안간다.
평범한 사람? 그 기준이 무엇인가? 나를 예로 들어보겠다. 서른 중반이 되지 않은 나이이고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시기에는 월 120으로 시작해서 과장 직책을 달 시점에 월 300이 되지 않았었다. 정말 웃긴 사실은 이 월급에서 세금떼고 보험 떼고 집에 돈 보내고 생활비 쓰고 월세 내면... 없다.. 쓰는 돈을 아껴라....? 쓸 돈도 없었다. 평범한 사람이라고 하면 일반 중소기업에 다니는 월 200정도의 회사원을 타겟으로 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재테크에 관한 저자의 설명과 요점을 짚어주는 것은 공감이 많이 갔지만 예시로 드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왜 이따위 예시를 드는가 싶을 정도로 실망스럽다.
서평을 마치며 - 도표와 투자에 대한 추이를 그린 그래프에 지친 재테크족들에게 휴식을 취하며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본다. 유산을 많이 물려받으시는 분이나 월 500이 넘는 분이 보면 되겠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했을 때 자괴감에 빠지지 않을 긍정적인 멘탈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재테크에 대해 요점만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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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고준석 지점장
유명한 은행 PB 이자 부동산 전문가로 이름을 떨쳤었던 그가 강남부자들.. 경매부자들에 이어 은퇴준비를 화두로 하여 조언해주는 책으로 다시 다가왔다.
먼저 이 책은, 일반적으로 하는 연금저축류의 금융자산들 에만 의존하는 은퇴준비를 넘어 매달 부동산을 통해 월세와 같은 수익을 얻는 부자로 은퇴하여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러한 사례들과 더불어 각 연령대 별로 접근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은퇴후에 빈곤한 생활이 태반이며, 가족이나 사회와의 관계 단절될 수 있으며, 건강상의 어려움에 처할수도 있다고 한다. 더 중요한 건, 이 모든것이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경고하며 심각하게 은퇴후를 준비해야 함을 촉구하고 있다.
그리고, 은퇴후에는 현재까지 잘못된 방향으로 투자된 것들이 있으면 어떠한 방향으로 바로 잡아야 하는지와, 각종 매체와 분양광고로 인한 현혹성의 고수익 광고로 인해 피해 보지 말것, 그리고 퇴직금을 모아 자영업을 하는 것보다, 은퇴이후의 삶은 안정성에 포커스를 맞추어 설계해야 함을 이야기 해준다.
연령대 별로 부자로 은퇴하기 위해 펼쳐야 할 전략들이 안내되고 있으며, 부동산을 중심으로 은퇴준비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비과세 저축서부터 경매로 취득하는 부동산, 제대로 된 오피 스텔을 고르는 방법, 또 수익형 부동산에 접근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하나하나 코칭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렇듯, 일반적인 은퇴준비가 아닌 매달 수익이 발생하는 부자로서의 은퇴를 하려면 어떠한 로드맵을 따라 준비해야 하는지를 일러주는 책 이었으며, 그간 PB로서 상담해온 그의 노하우들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기에, 부동산을 통하여 은퇴준비를 하고픈 이들에게 관련지식과 방법들을 일러주는 조언서의 역활을 하는 책이다. 다만 저자의 그간 여타 서적들에 비해 내용의 깊이는 부족하나, 재테크를 통해 부자가 되어 결과적으로 완벽하게 은퇴준비를 마칠 수 있는 각 연령대별 접근방식과 다양한 사례들이 실려있는 은퇴부자들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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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에게 은퇴라는 단어는 직접적으로 와닿기는 힘든 단어이다. 이말은 이제막 태어난 아이에게 죽음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주는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막 태어난 아기라도 죽음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면 현재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며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디딘 나에게 은퇴는 더 큰 시야를 볼 수 있는 단어이다. '은퇴부자들'에서 작가의 주요 쟁점은 1. 부동산이 유리하다. 은퇴하는 사람들을 보면 은퇴에 가까워 질수록 자산중에서 현금의 보유 비중을 늘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현금보다 임대수익이 확실한 수익성 부동산에 투자하면 현금보다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저금리 시대에 현금을 가지고 있으며 이자소득을 얻기에는 너무 적다. 오히려 부동산은 실물 자산의 가치에 연동하기 때문에 이에 따라 소득이 줄어들지 않는 장점이 잇다. 2. 가족과 소통하라. 은퇴후에 나홀로 사회적 고립을 갖게 되면 위험할 수가 있다. 배우자를 비롯하여 자녀들과의 관계도 중요하다. 항상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갖으면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가면 더 나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3. 젊었을 때부터 건강관리 해라. 젊은 시절에 앞으로 풍족한 생활을 위해 열심히 돈만 버는 것은 결국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게 되어도 이미 망가져 버린 몸으로 인해 건강관리하는 돈으로 다 나갈 수 있기도 하고, 가지고 있는 돈을 쓰지도 못한채 남겨질 수도 있다. 건강관리는 돈을 아끼는 또하나의 방법중 하나이다. 이처럼 간단하게 요점만 분류 하였지만 '은퇴부자들'은 부동산을 어떻게 투자하는지 사례들을 설명해가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 되어있다. 이제 막 취업을 한 사회신입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의 삶에대해 청사진을 그려보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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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평균 수명은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은퇴 후 노후의 삶의 질은 점점 더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장 늦은 나이까지 일하면서도 노후를 걱정해야 하는 나라에 우리나라가 있다라는 발표를 보니 늘어난 수명이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보통 은퇴 전문가들은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을 노후준비의 보루로 생각을 하고 많이 권유해주는데, 저자는 똘똘한 부동산 하나가 은퇴준비의 핵심이라는 말을 합니다. 부동산의 거품시대는 갔다는 말을 많이 듣는 요즘이지만, 1~2%의 수익을 따져가며 들어가 하는 금융자산에 비해 가치 변동이 크지 않고, 적절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주택연금제도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노후대비 부동산 준비를 위한 많은 방법들을 적절한 사례등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이란 것이 펀드, 연금, 저축등의 것보다는 금액의 단위가 큰 것이다보니 공부가 많이 필요한 분야이기는 한 것 같습니다. 잘못된 정보만을 믿고 거래를 했다가 맹지를 샀다거나, 시세보다 작은 금액에 낙찰을 받았지만, 잘못된 권리분석이나 밀려버린 관리비등을 생각하지 못하고 받았을때의 낭패등 위험요소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노후에 월 얼마가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축 금리나 펀드와 연금의 수익률등을 보면서 과연 저게 준비가 가능한 금액일까라는 의구심이 들때가 많았는데, 부동산이란 현실적인 대안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40대의 은퇴준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저자의 말처럼 다양한 노후대책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플랜을 짜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