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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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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양보할 수 없는 게 있었다. 바로 믹스 커피 하루 두잔. 그 이상은 마시지 않지만, 그 이하로도 마시지 않고 꼭 두 잔을 마신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치니까. 오늘(9월 3일)은 비가 내린다. 운동을 다녀온 후 마셨던 커피를 오늘은 비가 온 관계로 운동을 나가지 못했고, 그 비가 나를 컴퓨터 앞으로 이끌었다. 향 좋은 커피와 함께. 이런 날엔 감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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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양보할 수 없는 게 있었다. 바로 믹스 커피 하루 두잔. 그 이상은 마시지 않지만, 그 이하로도 마시지 않고 꼭 두 잔을 마신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치니까. 오늘(93)은 비가 내린다. 운동을 다녀온 후 마셨던 커피를 오늘은 비가 온 관계로 운동을 나가지 못했고, 그 비가 나를 컴퓨터 앞으로 이끌었다. 향 좋은 커피와 함께. 이런 날엔 감수성 폭발하는 책이 최고라는 생각을 한다. 내 마음을 말랑말랑 부드럽게 간질여 주고, 따스한 바람을 불게 하는 그런 책.

 

유쾌한 통찰일 수도 있지만 짧은 글 안에서 나를 생각한다.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책은 글자가 많고 두꺼운 책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가슴을 울리는 책이겠지.

 

개조심

불조심

차조심

물조심

말조심

 

개에 물린 상처보다

불에 덴 상처보다

차에 치인 상처보다

물에 빠진 상처보다

말에 다친 상처가 더 아프다. (47)

 

 

태어나면 엄마를 사랑하고

10대에는 공부를 사랑하고

20대에는 애인을 사랑하고

30대에는 일을 사랑하고

40대에는 자식을 사랑하고

50대에는 손주를 사랑하고

60대에는 취미를 사랑하고

70대 이후에는 세상을 사랑한다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170)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배우자(配偶者)라고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서로 서로 배워야 한다.

 

부부는

서로 가르치지 말고

서로 배우자!!! (207)

 

 

봄처럼

마음은 따스하게

 

여름처럼

사랑은 뜨겁게

 

가을처럼

베풂은 풍성하게

 

겨울처럼

미움은 얼어붙게 (231)

 

오랜만에 예쁜 책을 만났다. 손글씨외 먹그림 그리고 다양한 글씨체인 캘리그래피. 그렇게 이뤄진 이 책은 어딘가에서 들은 말도 있고, 어딘가에서 보았던 짧은 글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짧은 글들이 모여 마음을 따스하게 한다. 아름다운 글씨체와 함께. 어떤 글이든 헛으로 보지 않았기에 좋은 글들을 모을 수 있었겠지. 좋은 글을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거의 비슷한 것 같다. 내 마음 같고, 언젠가 저렇게 살아야지 하는 다짐까지. 비가 와서 일까? 평소 무미건조한 내 마음에 바람이 분다. 살랑 살랑 바람이 분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4.09.06. 신고 공감 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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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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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내 마음속의 울림이었다. 일단 책 제목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러면서 마음 속 어딘가를 울리게 만드는 감동을 느끼게 해줄 것 같은 책이라 느껴졌다. 이 책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면서 세상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도록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생의 참된 행복을 재발견하도록 유도하고 있었다. 저자는 이렇게 기쁨과 즐거움을 발견하면서 인생의 느낌표를 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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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내 마음속의 울림이었다. 일단 책 제목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러면서 마음 속 어딘가를 울리게 만드는 감동을 느끼게 해줄 것 같은 책이라 느껴졌다. 이 책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면서 세상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도록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생의 참된 행복을 재발견하도록 유도하고 있었다. 저자는 이렇게 기쁨과 즐거움을 발견하면서 인생의 느낌표를 얻을 수 있다고 하고 말하고 있다. 그런 내용을 토대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이 책의 특징은 무엇인가 한마디를 이야기하고 거기에서 진실된 생각이 나타나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구성 자체가 장편보다는 단편으로 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서 책을 보기에도 편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의외로 쉽게 풀린다, 세상에 허튼 것은 없다, 행복은 마음에 달렸다, 마음의 그릇, 쉬워질 때까지 인내하라, 지치면 지는 것이고 미치면 이기는 것이다, 안될 것은 없다. 안 된다는 생각만 있을 뿐, 한계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내가 나를 믿어야 한다, 인생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등 인생을 돌아보면서 조언적 형식의 글들이 많아서 좋았다. 정말 이런 글 들을 읽으면서 깊은 마음의 동화를 일으키면서 작은 감동도 불러일으켰다. 정말 책 제목처럼 마음 속 울림이 펼쳐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내가 그동안 약한 존재였다는 것을 반성하면서 조금 달라져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인생도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를 반성하는 계기도 만든 것 같다.  내 마음 속 울림이 펼쳐지는 책이라서 정말 좋았다. 나중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펼쳐보도록 해야겠다.

a***0 2014.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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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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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표지의 캘리그라피 덕인지 무척이나 많은 경쟁의 대상이 되었던 책으로 내용 또한 그렇게  경쟁하듯 읽을 수 있는 것들 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책은 내 마음속의 고정관념화된 것들에 딴죽을 걸고 새로운 시각으로 내안의 행복을 찾으라는  저자의 통찰이 캘리그라피와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명상록과도 같은 책이다. 우리는 가끔 '심금을 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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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표지의 캘리그라피 덕인지 무척이나 많은 경쟁의 대상이 되었던 책으로 내용 또한 그렇게 

경쟁하듯 읽을 수 있는 것들 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책은 내 마음속의 고정관념화된 것들에 딴죽을 걸고 새로운 시각으로 내안의 행복을 찾으라는 

저자의 통찰이 캘리그라피와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명상록과도 같은 책이다.


우리는 가끔 '심금을 울린다'라는 말들을 사용하곤 한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책은 글자가 많거나 가격이 비싼 책이 아니다'라는 문장처럼 책은 누군가의 

가슴과 마음을 울려, 그 울림의 파문이 그사람의 삶에 변화가 되는 원동력이 되는 그러한 책이라면

'심금을 울린다'라는 말을 책에다 붙일수 있고 후자와 같은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계화된 캘리그라피보다 손글씨와 먹글씨로 구성된 내용들은 숨 대표 이은수의 작품들로 글의 

향기를 시각적 청량감으로 바꾸어 주는 독특한 역할을 해주고 있어 신선함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하겠다.


한줄의 글을 만나고, 글을 모으고, 글을 쓰고, 책을 내고하는 그 일련의 과정들 속에서 꿈에 취해서

보는 미래를 현실로 가져온 저자의 작업은 한 줄의 캘리그라피와 한 문장의 글귀로 읽는이의 가슴에

잔잔하고 먹먹한 감동과 울림을 전해주고 있어 일상의  삶에 찌든 우리를 마음이 치유된 원상태로 

돌려 놓고자 노력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치고 지나간다.

울림을 주는 글과 그림들에서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게 할 행복의 씨앗을 찾는것은 또다른 행복이 

될것도 같다.

옆자리에 두고 종종 음미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봄도 좋을 그런 책이다.

n********1 2014.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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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마음속의 울림
"[서평] 내 마음속의 울림" 내용보기
아름다운 표지로 시작되는 이책은 짧은 문장이나 단어가 아름다운 먹그림이나 글씨로 되어있고, 그 주제를 가지고, 세상의 고정관념이나 그 단어의 본래의 고유의 뜻이 아닌, 조금은 색다르고 기발하게, 우리들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새로운 시각으로 통찰하고 있다. 한쪽 한쪽 다른 주제로 되어있는데 길거나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그리고 아무곳에서나, 언제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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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표지로 시작되는 이책은 짧은 문장이나 단어가 아름다운 먹그림이나 글씨로 되어있고, 그 주제를 가지고, 세상의 고정관념이나 그 단어의 본래의 고유의 뜻이 아닌, 조금은 색다르고 기발하게, 우리들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새로운 시각으로 통찰하고 있다.

한쪽 한쪽 다른 주제로 되어있는데 길거나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그리고 아무곳에서나, 언제나 시간낼때 아무장을 펴도 읽을 수 있는 그런 단숨에 읽어 내려갈수 있는 마음에 여유를 주는 책이었다. 하지만 곱씹어 생각해 보고, 저자가 왜 이런 내용을 썼을까 한번씩 생각해 보면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정도로 나에게새롭게 다가왔다.

물론, 마지막 책의 저자가 주석을 단것처럼, 다른 많은 유명인사의 말과, 책을 인용하여 쓴 글들이 많아서 언젠가 한번씩 들어보고 읽어본 내용도 많이 있었지만, 다시 한번 내 자신에게 적용해보고 상기시켜보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되고,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많은 내용이 사랑과 인생, 희망, 마음가짐 등이 말을 주제로 하고 내용으로 가지고있는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결국의 주제는 사람이었던거 같다. 술보다 좋은것도 사람, 언제가 같이 있고싶은것도 사람, 꼭 비교해야되고 이겨야 되는것도 다른사람들이 아닌 나 자신...

이 책의 내용을 보고 있으면, 지금까지의 나의 삶을 반성하고, 다시 한번 으싸으싸 할수 있는 원동력을 가져다 주었다. 또한, 이책을 통해 삶이란 나의 주변환경이나, 조건 보다는 나의 마음가짐과 노력 등에의해서 결정되고 좌지우지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다읽고 마지막 장의 거꾸로 읽어도 된다는 말을 듣고 빠르게 다시 한번 거꾸로 읽어 내려가면서 내용을 한번 더 곱씹게 되었다.

 

k****w 2014.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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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글그림이 울림을...
"좋은 글과 글그림이 울림을..." 내용보기
한 줄의 글을 모아 한권의 책을 펴낸 작가 그리고 먹으로 선을 그을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 만들어 낸 울림 손에 받는 순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표지도 예쁘고 주는 느낌이 좋았다. 이 책은 앞으로 읽을 수도 읽고 거꾸로 읽을 수도 있다고 소개하고 있듯이 앞으로 읽어도 좋고 그냥 페이지 아무데나 걷어 읽어도 좋다. 앞으로는 내 마음속의 울림으로 뒤로는 숨은 그림
"좋은 글과 글그림이 울림을..." 내용보기

한 줄의 글을 모아 한권의 책을 펴낸 작가

그리고 먹으로 선을 그을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 만들어 낸 울림

손에 받는 순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표지도 예쁘고 주는 느낌이 좋았다.

이 책은 앞으로 읽을 수도 읽고 거꾸로 읽을 수도 있다고 소개하고 있듯이

앞으로 읽어도 좋고 그냥 페이지 아무데나 걷어 읽어도 좋다.

앞으로는 내 마음속의 울림으로 뒤로는 숨은 그림 찾기로 라는 느낌으로

글만이 안니 단어가 주는 느낌이 좋은 책이었다.

머리말에 이 책이 주고 싶은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는 것 같다.

핵심은 한마디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책, 숨은그림찾기.

좋은 글도 많았지만

글자가 주는 울림도 많았던 책이었다.

단어를 표현함에 있어 그 단어의 느낌을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단어를 이렇게 쓸 수가 있을까 (어쩌면 그린다는 표현이 더 적절한 것 같다.)

책장을 걷으면서도 놀라곤 했다.

그림과 함께 글씨로 표현해내는 것에 아름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글이 주는 감동과 단어가 만들어내는 감동이 어우러져 한편의 시화전을 감상하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작가들의 말처럼 나는 무엇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할까......

이렇게 좋은 작가들의 책을 읽을 때가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누군가에게 감동의 말을 할 줄 알면 좋겠다는 꿈속에 빠져본다.

따뜻한 봄 날 산들바람이 들어오는 사무실에 앉아 좋은 글귀를 읽고 글씨그림을 보면서

나도 내 꿈을 위해 한 발자국씩 걸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n********8 2014.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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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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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읨 책의 표지와 제목을 만날때는 어쩐지 아기자기하고 예쁘다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책 구성을 생각했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치고 나니 어라? 수묵의 느낌이 물씬풍기는 그림과 가끔은 자세히봐야 알 수 있는 필체였다. 싫다는것이 아니라 책 표지가 주던 에쁨과 편안함때문에 전에 만났던 모 힐링책의 속표지를 나도모르는 사이에 많이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이책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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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읨 책의 표지와 제목을 만날때는 어쩐지 아기자기하고 예쁘다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책 구성을 생각했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치고 나니 어라? 수묵의 느낌이 물씬풍기는 그림과 가끔은 자세히봐야 알 수 있는 필체였다. 싫다는것이 아니라 책 표지가 주던 에쁨과 편안함때문에 전에 만났던 모 힐링책의 속표지를 나도모르는 사이에 많이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이책은 저자가 한줄 한줄 모아놓았던 글들과 저자의 생각이 곁들어져 우리에게 조언도 해주고 읽으면서 삶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거나 반성, 마음에 담는 명언같은것을 알게해준다. 책속에 담겨있는 것들중에서는 기존의 명언을 모아놓은 다른책들, 아니면 저자의 마음에 각인시켰던 한권 한권의 책 - 예를들어 하악하악에서 발췌했다거나 - 에서 나역시 나만의 공책에 메모해놓았던 글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낯선것들이 많고 읽으면서 '아, 이번기회에 이런 이야기도 알게되는구나. 이런것도 있었구나.' 라고 생각해보며 나만의 공책에 더 적게 만들던 책이었다.

짤막짤막함 속에서 오는 감동, 깊은생각. 가지고다니며 읽기에 부담없는 책이었고 권해주기에도 괜찮은 책이었다.

책을 읽으며 내가 가장 좋아하던 부분이었다. 지금 나에게 닥쳐있는 문제들이 좀 있어서 머리가 아픈데 마냥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문제라는 포장지 속에 감추어져있는 진정 내가 원하는 선물을 갖기위해 마음을 비우고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해주던 글.

생각하기 나름임을 새삼 깨닫게 해주면서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주고 잠시나마 쉬어가게 해주던 부분이어서 가장 인상깊게 다가왔었다.

독자들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 이부분 저부분 와닿을만한 명언들과 함께하는 시간.

힘들다고 마냥 주저앉지말고 조언이 되는책, 힐링이 되는책을 찾아 읽으며 잠시나마 쉬어가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많은 이야기를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었다...

 

p******i 2014.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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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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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볼 때 짧은 글귀 한 줄이 내 인생의 고난들을 이겨낼 힘을 주고 내가 아주 어렵게 느꼈던 오래된 마음의 숙제를 없애주거나 직면하는 방법을 가르쳐줄때가 있는데 이 책은 나에게 이와 같은 의미로 다가왔다. 때로는 머리속의 많은 생각들이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마음을 괴롭히기도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런 마음의 괴로움을 감소시켜줄 생각의 정리, 생각의 지혜로 내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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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볼 때 짧은 글귀 한 줄이 내 인생의 고난들을 이겨낼 힘을 주고 내가 아주 어렵게 느꼈던 오래된 마음의 숙제를 없애주거나 직면하는 방법을 가르쳐줄때가 있는데 이 책은 나에게 이와 같은 의미로 다가왔다. 때로는 머리속의 많은 생각들이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마음을 괴롭히기도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런 마음의 괴로움을 감소시켜줄 생각의 정리, 생각의 지혜로 내가 도움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글귀들의 모음이라 전혀 지루하지도 않으면서도 의미가 있는 좋은 글귀들로 내게 좋은 영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한동안 책에서 조금 멀어져 있었는데 이 책을 계기도 평생 책을 손에서 놓지 않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잡았다.

 

꽃다발을 안기면 꽃 한송이 한송이를 눈여겨보지 않는다. 하지만 꽃 한송이를 건네면 꽃을 본다. 말도 마찬가지다.핵심은 한마디에 담아야 한다.

과거의 아픔 때문에 자신의 발목을 잡지 마십시오.

-본문 중-

요즘 되도록이면 말을 정리해서 짧고 간단하게 말하려고 애쓴다. 내가 하는 말 한마디에 나의 인성과 성격이 담겨 있고 내 말한마디에 누군가를 울고 누군가는 웃을수 있으니 그저 흘려말하는 일이 없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이것에 대한 좋은 지혜들을 이미 이 책에서 얻었고 가장 마음에 남는 글귀를 옮겨 보았다. 핵심은 한마디에 담아야 한다. 나는 이 글귀가 왜 이렇게 마음에 드는 것일까? 아마 내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 맞아 떨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또 과거의 아픔 때문에 자신의 발목을 잡지 마십시오라는 글은 내가 가진 나약한 점이기도 하고 내가 고쳐야 할 최대의 과제이기도 하니 눈이 가지 않을수 없었다. 돌아보면 남 때문이 아닌 나 때문에, 내가 잡은 발목이 더 많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했다.

 

남과 비교해서 상대가 앞서면 열등감! 내가 남보다 앞서면 자만! 비교해야 할 사람은 남이 아니라 나이다.

인내하라! 무엇이든 처음에는 어렵지만 점점 쉬어지게 마련이다.

-본문 중-

내가 이시점에 이 책을 읽은 것이 너무나 다행스럽다. 살다보면 나 자신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 때가 오는데 내게 지금이 그런 시점이고 이 책은 나 자신을 이해하고 발전시키고 또 사람에 대해, 내게 배워야 하는, 깨달아야 하는 좋은 자양분을 선물해주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또 최고의 날이라는 제목의 글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그 일을 하는데 최고의 날은 오늘, 그 일을 하는데 최악의 날은 내일이라는 글은 내 게으름을 타파시켜주는 글이었고 나를 긍정적으로 자극시켜주고 발전시킬수 있는 나를 끌어내줄수 있는 좋은 글들을 읽을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내게 고마워 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나를 성장시킬수 있는 있는 내가 되기를 이 책을 읽으면서 바랬다

q*******n 201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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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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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뜻하지 않은 일로 타인과 사소한 다툼이 있었다. 마음이 복잡하고 황망한 마음을 달래고자 ?<내 마음속의 울림>이란 책을 집어 들었다. ?제목부터 눈에 띄는 캘리그라피와 표지의 색감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다.  작은 수첩, 혹은 핸디북 마냥 아담한 사이즈의 이 책은 내손에 가볍게 들릴 정도로 작았다.  <내 마음 속의 울림> 이 책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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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뜻하지 않은 일로 타인과 사소한 다툼이 있었다.
마음이 복잡하고 황망한 마음을 달래고자 ?<내 마음속의 울림>이란 책을 집어 들었다.
?제목부터 눈에 띄는 캘리그라피와 표지의 색감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다. 
작은 수첩, 혹은 핸디북 마냥 아담한 사이즈의 이 책은 내손에 가볍게 들릴 정도로 작았다. 
<내 마음 속의 울림> 이 책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책이다.
?캘라그라피가 화려하면서도 간결하고 .. 그야말로 삽화가 필요 없을 만치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그리고 그 속에 녹아드는 글귀는 사람 마음을 붙잡는다.
?사랑이 담겨있고 통찰이 보이다가도 인생의 달고 쓴 맛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생각하고 곱씹어 보며 읽어도 좋고 시간이 날 때 가볍게 읽어도 좋을 책이다. 우리네 인생에 비유한 롤러코스터의 이야기는 한동안 책장을 넘기지 못 했다.
롤러코스터 타기 전에 두렵고 타기 시작할 때는 고소공포증을 느끼며 많이 힘들어 진다.
그리고 회전 지점에서는 정신이 없고 어지럽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롤러코스터에서 내리면 '재미있었다'라고 회상하는 것이 꼭~~우리의 인생과 닮아 있었다. 
'딱딱해진 식빵을 다시 촉촉하게 하려면 촉촉한 식빵 사이에 두면 된다고 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딱딱한 사람,부정적인 사람은 촉촉하고 긍적적인 사람 사이에서 어울리면 된다'
  그렇다. 긍정적인 사고가 부정적인 사고를 감사 안을 수 있어서 세상은 그대로 돌아가게 된다.
이외에도 많은 글들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
나이가 드니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지고 점점 동그랗게 보이기도 한다.
<내 마음 속의 울림> 이 책은 우리의 인생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감정과 생각, 그리고 숱한 일들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해 주는 가슴 따듯한 울림을 주는 책이다.
 


b****7 2014.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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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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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책 한권을 만났다. <내 마음속의 울림> 이 작은 에세이집이 시선을 끄는 이유는 물론 소소한 일상생활속에서 느낄수 있는 조그마한 행복을 적은 글도 있지만 저자가 직접 쓴 손글씨와 먹그림이다.   책의 머리말에서부터 저자 특유의 책에 대한 생각이 적혀 있다. 이 책의 샘플을 보여줬을때 글 내용이 너무 없고 얇아서 팔리지 않을거 같다고 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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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책 한권을 만났다.

<내 마음속의 울림>

이 작은 에세이집이 시선을 끄는 이유는 물론 소소한 일상생활속에서 느낄수 있는 조그마한 행복을 적은 글도 있지만 저자가 직접 쓴 손글씨와 먹그림이다.

 

책의 머리말에서부터 저자 특유의 책에 대한 생각이 적혀 있다.

이 책의 샘플을 보여줬을때 글 내용이 너무 없고 얇아서 팔리지 않을거 같다고 했다.

그러면 두꺼운 전화번호부가 제일 잘 팔리고 좋은 책이지 않냐는 저자의 질문은 우리가 그동안 지나쳐 왔던 작은 행복에 대한 느낌을 그대고 전해주고 있다.

밥한끼 먹자.

술한자 하자라고 하는 것은 물론 밥과 술이 고파서일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사람이 고파서 하는 말이라고 한다.

책에 소개된 글 중에 몇몇 글이 기억에 남는다.

 

"뚜렷한 기억력보다 희미한 연필자국이 더 오래간다."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되었어도 메모의 힘은 크다.

메모를 하고 손으로 직접 적어놓은 것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일정보다 더 오래 기억될수 있는 것이다.

 

"술자리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마셔야 한다."

적당한 음주는 원만한 인간관계에도 필요하다.

문제는 과음후에 나타나는 주사다.

술이 술을 마신다는 표현도 있다.

술한잔을 통해 그동안 말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풀고 술한잔에 인생의 스트레스도 날릴수 있다.

 

"아이스커피 잔에

물이 송골송골 맺혀 있으면 맛있게 보인다.

사람에게

땀이 송골송골 맺혀 있으면 멋있게 보인다."

자기 일에 묵묵히 땀흘려 한길을 성실히 걸어가는 사람만큼 아름다운 인생도 없을 것이다.

직장에는 항상 불평불만을 얘기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동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떤 경우 그 사람의 가벼운 입에 추를 달아주고 싶은 경우도 있다.

 

<내 마음속의 울림>은 손글씨과 먹그림, 그리고 짧지만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하는 글들을 통해 인생의 따뜻한 한 부분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여행을 다닐때는 책을 잘 가지고 다니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작고 가볍다.

배낭에 넣어도 부담이 없다.

열차 의자에 앉아 창문의 풍경도 구경하면서 한 페이지씩 넘길때마다 따뜻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함께 해주는 책이다.

 

g*****k 2014.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속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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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두고 보는 책이 좋아졌다. 짧은 문장으로 공감이 되고 마음에 콕 박히는 이야기들이 좋다. 어느순간 긴문장의 소설도 좋지만 책을 읽을 시간을 내지 못할때에는 어느한 페이지를 피고 읽어도 반페이지에 이야기가 다 담겨있으니 책을 가까이 둘수 있게 되는것같다. 마음속의 울림을 줄수 있는책 이책의 이름은 내용과 잘얼울린다. 캘리그라피도 볼수 있고 좋은 이야기도 많
"내 마음속의 울림" 내용보기

 

두고 두고 보는 책이 좋아졌다. 짧은 문장으로 공감이 되고 마음에 콕 박히는 이야기들이 좋다. 어느순간 긴문장의 소설도 좋지만 책을 읽을 시간을 내지 못할때에는 어느한 페이지를 피고 읽어도 반페이지에 이야기가 다 담겨있으니 책을 가까이 둘수 있게 되는것같다. 마음속의 울림을 줄수 있는책 이책의 이름은 내용과 잘얼울린다. 캘리그라피도 볼수 있고 좋은 이야기도 많은 책이다. 보면서 캘리그라피를 따라해도 좋을것같다. 좋은 글귀들의 총집합! 그날의 기분에 따라 날에 어울리는 부분을 센스있게 표현할 글귀들이 많다. 사진찍어서 카톡으로 올리는센스를 발휘할수 있는 도움이되는 책이다.

 

 

진지하게 그렇군이라며 동의를 할수있는 이야기도 있고 특이하게 아래 눈이라는 것 처럼 재미있게 표현한 글귀들도 있다. 희망을 주기도하고 생각을 하게하기도하고 충고를 하기도하고 웃음을주기도 하고 책에 머리말처럼 가장 좋은책이 읽는 사람의 가슴을 울리는 책인거같다. 이야기가 있는것이 좋기도하지만 교감을 하고있다고 생각하게 하는 책들도 좋은책인것 같다. 생활을 하면서 지쳐 힐링을 찾게 될때 책들이 도움이 된다. 가슴에 꼭 남는 문장하나가 도움이 된다.

 

선물용으로도 참좋은책 같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친구도 부담없이 읽을수 있고 책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당연히 좋아할것이고 크지도 않는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옆에 두기 좋은 친구같은책인거 같다. 친구들과 함께 공유해야겠다. 내가 가장 공감했던 글귀가 하나 떠오른다. 요즘 나만 재미없게 사는거 같아 친구들의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더 우울해었는데 그 친구도 좋은 일만 있었던게 아니였었던 상황과 같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문구가 콕 박혀있다. 이책이 요즘나에게 충고를 보내고 있다. 힘을 내야겠다. 이책으로 좋은 울림을 느끼고 있다.

g********0 2014.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