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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라픽에서 보던 이미지들을 가지고 새롭게 선보인 Great Writing 시리즈 중에 기초편에 해당된다. 새롭게 개편된만큼 내셔널지오그라픽에서 보아 왔던 멋진 이미지들과 롸이팅그래머들이 업데이트되었다. 또한 단어들의 학습을 위해 배려를 해놓았다. 워크북은 온라인에서 공급되어진다. 책 뒷장 속에 인터넷 엑세스 코드가 들어있다.
기초과정이라 아주 쉽게 구성되어져 있다. 처음 라이팅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겠다. 모든 교재들이 그렇다 꾸준함이 관건이라 여겨지며 이 책 역시 한장한장 학습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내용들도 내셔널지오그라픽에 다룬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점진적으로 상식과 롸이팅이 나아지리라 본다.
총 6권중 Foundations에 해당되며 기초적인 문장쓰기 연습용이다. 나머지는 Great Writing 1- Great Writing 5 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한 문장에서 시작해 한 패러그라프, 여럿 패러그라프, 그리고 에세이와 고수준의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여럿 활용 툴이 있는데 사용자에 따라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기초편엔 오디오 시디가 따로 공급되어지고 나머지 권들은 eBook들과 프리젠테이션용 툴 시디롬과 평가지를 볼 수 있는 뷰어와 평가 시디롬 등이 공급 되고있다. 각기 따로 구입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비용면에서 실망스런 면이 있다.
학습는 커리큘럼에 따라 학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에 대해서 익힐 수 있겠다. 매 챕터마다 그래머와단어를 학습하고 확인할 수 있고, 인터넷을 활용하여 워크북을 활용하면 학습의 효과가 높을것으로 보인다. 워크북은 책마가 엑세스 코드가 있기에 사용자라면 쉽게 활용하겠다.
모든 롸이팅 교재가 그렇듯, 독학자들에게 많은 보조적 도움이 필요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도움을 최소화해논것으로 여겨진다. 요즘 교재들의 추세인듯 싶다. 점점 더 학습들에게는 좋아지고 있는듯하다. 그러나 늘 학습자는 각종 문제에 당면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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