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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seen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See the seen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내용보기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에서 스티브 잡스가 했던 연설에 나온 말이다. 가끔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들을 되씹어본다. 그 중 귀에 쏙쏙 박히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이말이다. 이 말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 두 가지를 담았다. 우리 인생은 한정되어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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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에서 스티브 잡스가 했던 연설에 나온 말이다. 가끔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들을 되씹어본다. 그 중 귀에 쏙쏙 박히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이말이다. 이 말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 두 가지를 담았다. 우리 인생은 한정되어있다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그 한정된 삶을 낭비하지 말라는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당연한 말을 스티브 잡스가 굳이 이제 사회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되는 졸업생들에게 강조한 이유는 무엇일까. 또 이 말이 지금 우리들에게도 절실히 와닿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당연히 그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사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인생은 유한한데 사람들은 영원히 살 것처럼 살기 때문이다. 당당히 나로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몰라서도 그렇고 알아도 그렇게 산다. 잊고 살기 때문이다.

 

 얼마 전 페이스북에서 보게 된 동영상에서 이런 말이 있었다. IF YOU DON'T HAVE ENOUGH TIME, STOP WATCHING TV. 이 말은 왜 그리도 가슴에 콕 와서 박히던지. 왜 지금처럼 시간을 허비하며 살고 있는지 나의 일상을 되짚어본 계기가 된 말이다. 잘 와닿지 않으면 이 말에 WATCHING TV를 빼고 다른 나쁜 습관들을 넣어보면 자기에게 직접 깨달음이 온다. 시간날 때마다 스마트폰을 들여다 본다거나 게임에 빠진다거나 주말이면 잠으로 시간을 보낸다든지 등등. 출퇴근 길 지하철에서 요즘 한창 인기있는 스마트폰 게임에 삼매경인 경우는 흔한 풍경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산다. 그러다 스티브 잡스처럼 누군가가 '당신의 인생은 유한해!!' 라고 일침을 가하는 말을 만나면 잠시 정신을 차릴 뿐이다. 그것도 잠시일 뿐, 다시 예전의 일상 속으로 돌아간다. 가만보면 우리는 늘 생각하는 동물이 아니라 어쩌다 잠시만 생각하는 동물같다.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이 책도 똑같이 일상에 파묻혀 무의식적으로 사는 우리에게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준다. 누구나 미래에는 달라진 자신을 꿈꾼다. 지금 이렇게 살지만 나중엔 분명 달라져 있을 거라고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바로 지금 나는 5년 전 10년 전에 비해 얼마나 달라져 있는가를 한번 점검만 해봐도 막연한 기대감만 가지고 살면 안되겠단 깨달음을 얻는다. 이 책의 저자가 묻고 있는 것처럼 단 한 번이라도 우리 자신으로 살기 위해 노력했는지도 점검해 보게 된다. 내 삶이 아닌 내가 멘토로 삼은 다른 사람의 삶,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걸맞는 인재가 되는 것이 아니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당신은 자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라는 현재에 대한 물음에 답하지 못한다면 자신이 꿈꾸는 미래는 없다. 현재 위치가 잡히지 않는 네비게이션은 목적지로 가는 경로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가끔씩만 자극받고 가끔씩만 생각하게 되면 미래의 나는 달라지는게 없다고 본다. 단 하루도 변화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이 책에서 찾았다. 허병민 작가는 묻는다. 당신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보고 있는가? 그리고 말한다. See the seen.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보라고. 흔히들 See the unseen.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고 하는데 저자는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것부터 똑바로, 제대로 보라고 한다. 이것이 '창조경제의 시대'를 살아가는 최적의 전략이라고 표현했다. 이 말은 조금만 생각하면 대단한 영감을 주는 말이다. 우리가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들 중에서 보지 못하고 넘기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게 된다면 말이다. 알면서도 잊고 지내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는다면 말이다.보이는 것만이라도 제대로 보고 아는 것만이라도 제대로 실천한다면 늘 변화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

 

 몇 년 전에 저자 허병민 작가의 강연회를 간 적 있다. 그 때 강연을 들으며 메모했던 작은 노트를 찾아냈다.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때 강의 내용들을 떠올렸고, 그 당시 인상깊었던 내용들은 무엇이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기업체 강사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그간의 강의했던 내용들을 책으로 정리한 것처럼 보인다. 마치 강의 현장에서 이야기하듯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전에 들었던 강의 내용들을 더 잘 떠올린 것 같다. 당시에도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보라는 말이 인상깊었던 것 같다. 정리 노트에 빨간 줄로 밑줄까지 쳐 놓았다. 당시엔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의지의 표현이었겠지만 몇 년이 지나고 나선 자연 잊고 있었던 내용이다. 메모했던 내용 중에서 맨 마지막 문장을 읽는 순간 저자가 결국 하고 싶은 얘기는 이거였구나하고 그제서야 알게 됐다. '나의 꿈은 내 자신이 되는 것.' 나나 다른 사람들이나 여전히 나로 살지 못하고 있을 걸 예견하고 작가는 이렇게 다시 책으로 엮어 깨달음을 준 것일까?



YES마니아 : 골드 l*****j 2014.04.26.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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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현재 어떤 문제를 앓고 있나요?   그것이 문제란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는지요? 문제가 무엇인지 그 정체를 모르는게 아니라면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실 생각입니까? 어떤 반응을 ,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당신은 자신을 한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이말에 바로 생각해 보았다  나는 나를 한문장으로 표현 할 수 있다 자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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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현재 어떤 문제를 앓고 있나요?

 

그것이 문제란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는지요?

문제가 무엇인지

그 정체를 모르는게 아니라면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실 생각입니까?

어떤 반응을 ,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당신은 자신을 한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이말에 바로 생각해 보았다 

나는 나를 한문장으로 표현 할 수 있다

자신있는 사람만이 심플해질 수 있다 ,,,잭웰치,,,

스티브 잡스가 애플은 기술회사가 아니다 기술에다 인문학과 교양을 결합시킨 것

그것이 애플만의 특별한 것

애플에는 기술력만으로는 안된다

기술과 교양 혹은 인문학을 결합시켜

잡스는 사람들에게 "애플= 기술+인문(교양)" 이라는 등식을 한 번도 아닌 두번이나 강조하면서 모두의 뇌리에 정체성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 많은 사람들은 기술력만 강조를 하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우리 자신에 대해 별로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내가 어떤 성격과 성향을 갖고 있는지,,,불같고 계획적이고 실천적이며 도전적이다

무엇을 할때 행복해 하는지,,,내가 하고 싶은 일과 가족들과 여유를 즐기고 있을때  

왜 행복해 하는지,,내가 숨쉬고 살아있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과 신랑과 세아이와 함께 웃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현실에 감사하고 행복하다

어떤 취미나 습관들을 갖고 있는지,,,책을 읽고 악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것,,,매일 꾸준히 하고 있는 습관

약점들은 또 무엇인지,,,정리를 못한다 ㅋㅋㅋ

그것을 왜 약점으로 생각하는지,,,정리가 안되다보니 아무래도

어떨 때 불편하고 어색해하는지,,,집에 초대하고 사람들이 오는 것을 좋아하는데 정리가 잘 안되다보니 아무래도 누군가 오면 불편하고 어색해 진다

그것을 왜 원하는지,,,아이들 친구들이나 신랑친구들 주위분들과 자유롭게 드나들지 못하니 원하는것

나라는 사람을 이책을 읽으면서 한번 답을 해 보았다

인생의 목적은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되는 거란다 

너에게는 너만이 완성할 수 있는 삶의 목적이 있고 그것은 네 사랑으로 체워야 할 것이지 누군가의 사랑으로 체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니야~~~무리카미 하루키~~~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노력하기보다 남들이 우리를 행복하다고 믿게 만드는데 더 관심이 많다

~~~라 로슈푸코~~~

작게 생각하라

허세를 버리고 실속을 차려라

결국 기본으로 돌아가 본질을 살펴보라는 것

여러분은 자신의 꿈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들여다본적이 있나요

한번이라도 그꿈을 자신의 가슴에서 끄집어내본적이 있는지요

우리가 진정 굼을 꿀 수 있는 자유를 만끽해본 적이 있었나요

자신의 꿈을 보면서 남보다 좀 느리게 달려도 남보다 꿈의 크기가 좀 작아도 남과 승부를 보려 하거나 남을 압도하려 하지 않아도 충분히 그 자체로 스스로가 이미 도전하고 있고 진화해가고 있다고 느껴보신적 있는지요
남을 기준으로 나를 바라볼 때 그렇게 남과 나를 비교할 때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관심을 둘 때 천재성은 증발해 버리는지도 모릅니다 세상에 나보다 잘난 그 누군가는 언제나 내 주변을 얼쩡거리는데 너무도 쉽게 발견되는 그를 보며 지극히 감정적인 동물인 우리는 어떤 감정에 휩싸이던가요

그를 보면서 나에 대한 판단을 내려버리지는 않는지,,,나를 이렇게 판단하여 내려놓을때가 너무 많고 아마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싶다

난 한번도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난 내가 너무 사랑스럽다

내가 이험난한 세상을 버틴 비결이다

난 나와의 싸움을 싫어한다 세상과도 싸우느나 힘든데 왜 나까지 나를 괴롭혀야 하나,,,~~~김정운~~~

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나를 괴롭힌 사람은 남이 아닌 바로 나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제 서서히 나를 위해 나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지 늘 확인하지 않으면 정작 그것이 찾아와도 받아들일 줄 모른다

 

나는 지금 이 순간

내 주변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있는가

 

나는 지금 이 순간

내주변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지펴주고 있는가

 

나는 지금 이 순간

내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있는가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될수록 주변 상황에 덜 흔들리게 된다

오늘도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알아가는 삶이 되고프다

이달의 사락 k*****6 2014.06.2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내용보기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살았고 이것이 나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할 사람은 없다.어릴 때는 부모님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았고 커서는 사회가 바라는 대로 결혼해서는 아내나 남편이 바라는 대로 산다는 것은 내가 아닌 것이다.내가 진정 만들어가는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를 생각나게 하고 실천하게 하는 첫번째 퍼즐부터 열 여덟째 퍼즐까지 하나 하나 풀어보자. 이것이 이 책의 저자가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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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자신을 위해 살았고 이것이 나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할 사람은 없다.어릴 때는 부모님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았고 커서는 사회가 바라는 대로 결혼해서는 아내나 남편이 바라는 대로 산다는 것은 내가 아닌 것이다.내가 진정 만들어가는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를 생각나게 하고 실천하게 하는 첫번째 퍼즐부터 열 여덟째 퍼즐까지 하나 하나 풀어보자. 이것이 이 책의 저자가 추구하는 바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굳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 오늘 소개하는 책이다.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자기 자신에게 관대 하지도 않는 사람은 없다.저자의 책을 여러 번 읽으면서 그속에 자신의 솔직함을 담고 있어 나는 좋다.가식과 편견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솔직함, 퍼즐을 풀어가는 여정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진실이 보이는 책이다.


개개인에게 잠재된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의 장점을 일일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자기계발의 최고의 책을 자부한다.퍼즐을 통한 자신의 내부에 있는 잠재력을 발동시키는 동기를 부여해 주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이런 종류의 책들은 이렇게 또는 저렇게 대안을 제시는 할 수 있지만 정작 이렇게 하니까,이렇게 되었다라고 하는 이는 없다.





퍼즐을 통해 풀어가는 자아의 실현 가능성을 이 책에서 볼 수있다.스스로에게 위안을 주는 평범한 책은 아니다.우리의 삶에서 겪는 일상속에 자아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현실에 묻힌 나를 발견하는 책이다.타인은 지옥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문제는 어깨에 들어간 힘이야바보야 나에게 쓰는 반성의 편지도 함께 읽어보자.내만에 천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던지는 질문에 나는 얼마나 답을 해 줄 수 있을까? 나에게 위기가 닥쳤을 때 또는 누군가에게 유혹을 받고 있다면 내가 지금 말할 수 없는 슬럼프에서 헤매고 있을 때 내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상들을 재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가를 물어보고 있다면 대답은 "예스"가 아닌 "노"라는 것이다. 내 인생에 한계가 왔을 때 당신은 백지수표에 자신의 인생을 팔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당신에게 남아 있는 시간은 몇 초입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남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도 나 자신을 돌아보는 데 우리는 익숙하지 않다."Back to the Future" 같은 사물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나의 꿈은 남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자신이 되는 것이다.

s********k 2014.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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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우리의 꿈은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제조’되어져 온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생을 ‘스펙 쌓기’에 내몰리면서도 남보다 앞서나갈 수만 있다면, 그래서 성공할 수만 있다면 주변과의 비교에서 오는 스트레스 따위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고 또 감수해야 한다고 되뇌어왔지요. 그렇게 오랜 기간 힘들게 숙성시킨 꿈, 그 꿈에서 우리가 목격한 건 뭘까요. 여러분은 자신의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우리의 꿈은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제조’되어져 온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생을 ‘스펙 쌓기’에 내몰리면서도 남보다 앞서나갈 수만 있다면, 그래서 성공할 수만 있다면 주변과의 비교에서 오는 스트레스 따위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고 또 감수해야 한다고 되뇌어왔지요. 그렇게 오랜 기간 힘들게 숙성시킨 꿈, 그 꿈에서 우리가 목격한 건 뭘까요.
여러분은 자신의 꿈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한 번이라도 그 꿈을, 자신의 가슴에서 끄집어내본 적이 있는지요.
우리가 진정 꿈을 꿀 수 있는 자유를 만끽해본 적이 있었나요. p.81

잭 웰치 회장의

"자신있는 사람만이 심플해질수있다"라는 말이

난 왜인지 알 것 같다.

심플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본에 충실하며,

정확성을 중요시 하며 살아온 탓일 것이다.

 

난 90페이지에서

작가가 던진질문에 선뜻 대답을 할 수 없었다.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가?

 

난 둘다 명확히 대답할 수 없었다.

나를 잃고 살아온 10년이라는 기분이 왠지 모르게 허망하게 다가왔다.

진심으로 나를 사랑했다면 여태껏 10년을 이렇게 답답하게

살아오지 않았을테지 하는 후회마져 드는 질문이였다.

 

내가 지금 여기에서 뭘 하고 있는거지?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 사는거지?

 

작가는 잔인할 만큼 자극적인 질문들로 나를 괴롭혔다.

뜨끔하면서 내가 지금 살고있는 현실의 주인은 내가 아닌

나의 상사였으며, 동시에 나를 둘러싼 지인들이 아니였을까?

사람들에게 맞춰서만 살아온 내 인생에 중심엔 내가 아닌

타인들이 서있기 일쑤였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책에서 말한 자기애는 내게는

단 10%도 없었던 것 같다.

 

p.142에 나온 R=VC 공식은

뭔가 신선한 느낌을 안겨주었다.

생생하게 보상을 그리면 이루어진다.

슬럼프에 빠졌을때는 과감히 과거로 여행을 떠나라.

이렇게 제시해준 말들이 조금은 공감이 가면서

옆쪽에 백투더퓨처에 나왔던 대사를 인용해놓았다.

 

"미래는 백지야. 정해진 미래란 없다고.

자네가 직접 만드는 거라네. 멋진인생을"

 

이 영화를 수백번 봤지만 이런 대화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무심코 지난친 대화였다.

저자는 이러한 대사들도 유심히 들었던 모양이다.

대단한 관찰력이다.

 

이책에서 인용된 글이나 대사들은

대부분 희망적이고, 자극적인 느낌들이 많이 담겨있다.

그래서 더 끌리는 매력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의 중국의 추녀 종리춘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언급하며

작가가 남긴 메세지는 끝까지 가슴에 남을 것이다.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될수록

주변 상황에 덜 흔들리게 된다.

 

추풍낙엽처럼 늘 상황에 흔들리는 나에게

좋은 case study였던 것 같다.

작가의 솔직함과 대담함이 느껴지는 필력도 매우

신선하면서 자극적으로 느껴졌다.

 

중간중간에 삽입되어있는 에피소드들도 다 감명깊었지만

무엇보다 자신에대해 제일 잘 알고 행동하는것이

중요하다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었다.

 

기회가 된다면 저자가 본문중에 언급했던

[오리진이 되라]라는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다.

 

끝으로,

작가가 주었던 기본적인 진리는 나를 알고

남에대한 관심을 기울였을때

진정 내가 느낄 수 있는 만족감과

자기애는 커진다.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나만의

멋진 미래를 위해, 작가가 일러둔 어드바이스를

가슴속 깊히 새겨본다.

 

소중히 여기는 친구들에게

한권씩 선물해줘야겠다.

h*****7 2014.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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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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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였다. 일단 책 제목이 다른 책들과 다르게 끌리게 되었다. 나를 안다는 것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정말 힘든 일인 것 같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만큼 자신을 안다는 것이 힘든 것 같다.   이 책은 총 열여덟 개의 퍼즐로 나누어져 있다. 퍼즐을 맞추어 나가면서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해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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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였다. 일단 책 제목이 다른 책들과 다르게 끌리게 되었다. 나를 안다는 것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정말 힘든 일인 것 같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만큼 자신을 안다는 것이 힘든 것 같다.

 

이 책은 총 열여덟 개의 퍼즐로 나누어져 있다. 퍼즐을 맞추어 나가면서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통해 어떤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고 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우리의 꿈이 무의식적으로 평생 스펙 쌓기에 내몰려 남보다 앞서나갈 수만 있다면, 주변과의 비교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고 한다. 그런 기간동안 자신의 꿈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들여다본 적은 없다고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그 꿈을 자신의 가슴에서 제대로 발산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 꿈을 꿀 수 있는 자유를 만끽해본 적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런 꿈을 잘 발산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너무 억압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또 18개의 퍼즐로 조언을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아홉째 퍼즐, 한계를 만날 때, 능력은 시작된다와 열째 퍼즐, 당신은 지금, 자신의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있는가 부분이 괜찮았다. 누구든 한계에 다다르면 없던 능력도 생기기 마련이다. 저자는 그런 것을 강조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런 능력을 토대로 점점 가슴 속에 목표를 가지고 전진하고자 하는 것이 열째 퍼즐 부분이었다. 불을 지핀다는 것은 결국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힘을 낸다는 것이었다. 이런 18개의 퍼즐 완성을 통해 꿈이 완성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다. 이제부터 꿈을 위해 저자가 제시한 퍼즐을 하나씩 잘 맞추어 나가도록 해야겠다.

a***0 2014.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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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일 찾기《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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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단 한 번이라도 당신 자신이었던 적이 있는가 저자 허병민 | 지식공간 | 2014.04.22 | 페이지 218 | ISBN 9788997142262       숱하게 쏟아지는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우리는 공감도 많이 하고, 그들이 말하는 것을 따라 하려고 노력하죠. 그런데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의 허병민 저자는 이 부분에서 탁! 걸고 넘어갑니다.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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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단 한 번이라도 당신 자신이었던 적이 있는가

저자 허병민 | 지식공간 | 2014.04.22 | 페이지 218 | ISBN 9788997142262 

 

  

숱하게 쏟아지는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우리는 공감도 많이 하고, 그들이 말하는 것을 따라 하려고 노력하죠. 그런데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의 허병민 저자는 이 부분에서 탁! 걸고 넘어갑니다. 자신이 가진 성격과 성향을 토대로, 자신이 처한 고유한 환경 속에서, 기만의 방식과 생각으로 살아온 저자들의 이야기를 '나'라는 존재를 제쳐놓고 공감하는 척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그렇게 되면 그 공감이 오래갈 수 없고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생각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을까요.

온전히 자신을 위해, 나에게 할애하는 생각의 시간을 보내나요.

 

『 자신의 모습에서 '무엇'이 보이는지요.

결국 이것은 자신에 대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눈,

즉 정체성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 - p29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나는 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것은 나 자신을 믿어야 가능해지는 부분입니다. 온전한 '나'를 찾고,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허병민 저자는 열여덟 가지 퍼즐 조각을 우리에게 던집니다.

 

 

지난달에 읽었던 <눈치보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책에서도 우리는 남의 기준에 맞춰 살아온 인생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던지며 내 기준을 찾아 사는 방법에 관해 말하더군요.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허병민 저자는 자신의 삶을 과감히 털어놓으며 남들이 대단하다고 여길 것들에 신경 썼지 거기엔 '나'라는 존재가 빠져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남에 의해, 남을 위한 삶을 살며 남을 기준으로 나를 바라보기 때문에 더욱 힘들어진다는 것이지요.

 

 

어깨에서 힘을 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자신을 '잘' 들여다보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 그런데 내 인생인데 남의 시선을 기준으로 사는 것 자체가 생각해보니 참 우스운 일인데 이걸 그동안 눈치 못 채고 당연한 듯이 그렇게 살아왔었단 말이지요.

 

 

나를 찾기 위한 퍼즐 중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See the Seen에 관한 부분인데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보이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것을 얼마나 제대로 보고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손에 잘 잡히지 않는 것을 잡으려고 달리기 전에,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보는 것이 우선이며 이것이 나 자신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변화, 혁신, 상상력, 리더십 등의 가치가 중요해진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초석이 되는 것이라 합니다.

 

이력이 참 폭넓게 화려한 허병민 저자의 책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는 그간 읽어왔던 자기계발서와는 느낌이 다르네요. 자기계발을 하는 주체인 '나'의 본질을 찾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저자가 들려주는 열여덟 가지 퍼즐 속에는 영감을 주는 포인트가 참 많습니다. 저자 강의를 직접 듣고 있는 것 마냥 이해하기 쉽게 짚어주는 생생한 문체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 "당신은 자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라는 첫 번째 퍼즐에서부터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될수록 주변 상황에 덜 흔들리게" 되기 위해 저자가 알려주는 열여덟 가지 퍼즐을 찬찬히 맞춰나가고 싶습니다.

 

이달의 사락 l****5 2014.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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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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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를 읽고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될수록 주변 상황에 덜 흔들리게 된다.’ 이 책 제 일 마지막 장에 적혀있는 글이다. 정말 맞는 글이다. 확실하게 내 자신에 대해서 알고 있고, 하는 일 자체가 아니 앞으로 모든 일을 하는 데에도 자신이 당당한 주역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고 확신하는 사람 중의 하나다. 그러나 많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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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를 읽고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될수록 주변 상황에 덜 흔들리게 된다.’ 이 책 제 일 마지막 장에 적혀있는 글이다. 정말 맞는 글이다. 확실하게 내 자신에 대해서 알고 있고, 하는 일 자체가 아니 앞으로 모든 일을 하는 데에도 자신이 당당한 주역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고 확신하는 사람 중의 하나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이런 당당한 모습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데에 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을 갖기까지에는 많은 시간을 통한 자신만의 체험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아직도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내 자신을 깊숙이 알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은 오래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한때는 많은 망설임과 함께 자신감이 없어서 생활 자체가 많이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말할 수 없는 고민과 함께 잠시지만 죽음까지도 생각했었다. 그 만큼 절망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내면서 오래 동안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통해서 지금은 비교적 당당하게 하는 일을 통해서 즐겁게 보내고 있다. 역시 저자가 밝혔던 내 자신에 대해 확실하게 알게 될수록 더 단단해지면 덜 흔들린다는 명제를 확인했다고나 할까 어쨌든 앞으로의 내 인생은 내 자신의 길을 확실하게 갈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생활은 비교적 나이는 들었지만 전혀 젊은 시절의 그 혈기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처럼 이 좋은 책을 통해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이켜봄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남은 인생도 더 확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어 매우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다. 이런 내 자신이기 때문에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자주 이런 점들을 강조하고 있다. 당당한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절대 남을 쳐다보거나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이 갖고 있는 그래서 꼭 하고 싶은 것을 정하여 힘껏 일하고서 얻게 되면 최고의 인생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결국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내 자신만의 인생을 통해서 뭔가 보람을 얻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심어주려 노력하고 있다. 내 소중한 꿈인 당당한 내 자신이 된다면 다른 그 어떤 것도 얼마든지 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많은 시사점과 함께 새롭게 인생을 도전할 수 있는 최고 멋진 선물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어차피 우리는 단 한 번의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그 단 한 번의 인생을 내 자신이 당당한 내 인생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얼마든 더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되었다. 책은 비록 손아귀에 들어올 정도로 작은 것이었지만 얻는 것은 분명코 생각 이상의 큰 선물을 얻어내리라는 확신을 해보면서 일독을 즐겁게 권해본다.

m***3 2014.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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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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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왠지 모를 자신감.     나라는 모습은, 가끔은 꽤 괜찮아보이는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을 때도 있지만, 또 한편으론 대면하고 싶지 않은 불쾌한 모습도 함께 있습니다. 그런 모든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감히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런지.   요즘 나의 하루하루를 뒤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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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왠지 모를 자신감.

 

 

나라는 모습은, 가끔은 꽤 괜찮아보이는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을 때도 있지만,

또 한편으론 대면하고 싶지 않은 불쾌한 모습도 함께 있습니다.

그런 모든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감히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런지.

 

요즘 나의 하루하루를 뒤돌아보면 뭔가 거창한 목표나 꿈을 가지고 있다기 보다는,

사실 하루하루 그저 충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거와 현재의 파편들이 모여 미래라는 퍼즐을 서서히 맞춰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당당하고 자신있는 나의 모습을, 나는 미래에 만나볼 수 있을까?

남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내가 아닌, 오직 나로서 행복한 그런 미래를.

 

이 책은 자기 자신에 대해 질문하는 기회를 갖게 해 줍니다.

그런 질문의 기회를 통해 자기성찰의 계기를 마련해주며,

나아가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나는 누구이며 나의 꿈은 무엇인지,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나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고, 어떤 걸 지향하는지.

평생을 스펙쌓기에만 내몰려 있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인생에선 속도보다 방향성이 중요한 거라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들여다보라고

세상의 모든 나에게 진정한 자신으로 살라고 조용히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문학이나 영화, 광고, 혹은 유명인들의 사례를 적절히 인용해 읽기가 굉장히 쉬우며,

구어체를 사용함으로써 친숙함도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미루지 말고, 바로 지금!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자기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여행을 떠나보기를.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나를 찾기 위한 퍼즐 조각들을 완성해 보기를.

 

 


 

*덧붙임*

 

문득 아들이 내게 물었던 질문이 다시금 떠오른다.

"엄만, 커서 꿈이 뭐야?"

"글쎄, 엄만 이미 다 컸는데..."

"그럼 엄만 이미 엄마로 결정났어?"

"..."

 

 

 

k*****u 2014.06.12.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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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서평]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내용보기
인생의 목적은 사랑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되는 거란다. 너에게는 너만이 완성할 수 있는 삶의 목적이 있고, 그것은 네 사랑으로 채워야 할 것이지 누군가의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니야.   하루 24시간을 보내며 내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인생의 목적이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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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적은

사랑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되는 거란다.

너에게는 너만이 완성할 수 있는

삶의 목적이 있고,

그것은 네 사랑으로 채워야 할 것이지

누군가의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니야.

 

하루 24시간을 보내며 내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인생의 목적이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어릴때는 난 어떤 사람이야. 이건 정말 싫고, 이건 정말 좋아라고 정확히 말할 수 있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나이가 들수록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뭘 싫어하고 뭘 좋아하는지

그 경계선이 모호해진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지혜라고, 둥글둥글한 성격이 좋다고 생각해야할지,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보통 사람들과 비슷비슷해진 모습이 싫다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라는 책을 읽고나니,

남들과 비슷비슷해져 내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절대적으로 나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조금 다른 시각에서 이야기 하고 싶었다는 작가,

그안에서 내 문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라 이야기 한다.

동네 슈퍼 아저씨 A와 B이야기부터, 김난도 선생님의 책과 자신의 책을 비교하며,

영화와 책에서 본 좋은 글귀들을 인용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리곤 마지막에 이렇게 말한다.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될수록

주변 상황에 덜 흔들리게 된다

 

아마 지금 내 인생이 위태롭다, 이렇게는 안되겠다 느끼는 감정들이,

나에 대해 내 자신에 대해 너무 오랫동안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에 정해진 답은 없지만 내가 살고 싶은, 나만의 정답은 분명히 있을 것이란 생각이든다.

그 정답이 이랬다 저랬다 하지 않도록 매일 잠깐이라도 나에 대해 생각하고,

소신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볼 수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r******3 2014.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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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한 여행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한 여행" 내용보기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도 올해로 벌써 19년차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나를 생각해 보면 명쾌한 답을 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를 만나게 된 것은 어찌 보면 행운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 안에 담겨 있는 사례들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한 여행" 내용보기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도 올해로 벌써 19년차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나를 생각해 보면 명쾌한 답을 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를 만나게 된 것은 어찌 보면 행운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 안에 담겨 있는 사례들을 보면서 독자들이 지금 처해있는 자신의 상황에 그것을 적용할지 말지를 스스로 결정해 보도록 하고 있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어서 일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읽으면서 매우 흥미가 있었다.

 

이 책의 구성을 간략히 살펴보면 모두 열여덟개의 퍼즐로 이루어져 있고, 각 퍼즐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퍼즐_당신은 자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둘째 퍼즐_아버지, 저는 그냥 '허병민'으로 살겠습니다.

셋째 퍼즐_타인(他人)은 지옥이다.

넷째 퍼즐_문제는 어깨에 들어간 힘이야, 바보야.

다섯째 퍼즐_How to live smart

여섯째 퍼즐_당신 안에 천재 있다.

일곱째 퍼즐_당신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몇 초입니까

여덟째 퍼즐_당신은 백지수표에 자신의 인생을 팔겠습니까

아홉째 퍼즐_한계를 만날 때 능력은 시작된다.

열째 퍼즐_당신은 지금, 자신의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있는가

열한째 퍼즐_가방 속에 당신의 미래가 있다.

열둘째 퍼즐_Back to the future 슬럼프에서 빠져 나오는 법

열셋째 퍼즐_당신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보고 있는가 

열넷째 퍼즐_단 한 장의 사진이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열다섯째 퍼즐_그 아이들은 무엇을 보고 있었던 걸까

열여섯째 퍼즐_나는 왜 그 구멍가게의 단골이 되었는가

열일곱째 퍼즐_백만 불짜리 피드백(故 장영희 교수가 남긴 마지막 선물)

열여덟째 퍼즐_감동의 습관, 당신의 눈(eye)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딱 막혀 버렸다. 첫째 퍼즐의 주제가 무엇인가? '당신은 자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이다. 그런데 40년 이상을 살아 온 나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려고 보니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또 여덟째 퍼즐에서 저자가 던진 선택지에서 망설이게 되었다. 저자가 던진 질문은 '당신은 백지수표에 자신의 인생을 팔겠습니까?'였다. 사실 나는 그렇게 재산에 대한 욕심은 없다. 지금 내 집을 소유하고 있고, 자동차도 있으며 먹고 살기에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더 이상 큰 재물에 욕심이 없지만 '백지수표'라는 말에 잠시나마 흔들렸던 건 사실이다.

 

이 책에는 앞에서 내가 언급한 두 가지 퍼즐말고도 독자들이 읽으면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퍼즐들이 꽤 많이 있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솔직히 나 자신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 본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기회가 있었다. 저자에게 이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인생을 더욱 멋진 인생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느꼈던 것을 내 삶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멋진 미래를 가꿔나가고 싶다.

 

인생의 목적은 사랑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되는 거란다. 너에게는 너만이 완성할 수 있는 삶의 목적이 있고 그것은 네 사랑으로 채워야 할 것이지 누군가의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니야.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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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잘난 사람'이 되고 싶었나요, 아니면 '잘나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나요. 여러분은 그동안 잘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나요, 아니면 남들에게 잘난 사람처럼 비쳐지기 위해 노력해왔나요.
페이지 : 61

a*****a 201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