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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주랑 남주는 뭔가 답답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여주랑 남주 이야기는 좀... 관심이 덜해진다고 해야하니... 근데 오 지금 주변 인물 이슈가 도파민 터질 것같아서 어떻게 이야기 전개될지 급 궁금해지네요ㅋㅋㅋ 다음권까지는 봐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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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각한 성녀는 오늘도 무의식적으로 힘을 흘린다 03권 리뷰 입니다 꼭 그 사람의 소중함은 잃고 나서야 깨닫고 후회하는거죠 그래도 항상 위축되어있는 여주에게 항상 친절한 고용인들과 사랑을 듬뿍 주는 황제가 있어서 점차 자존감을 찾아가는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