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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각한 성녀는 오늘도 무의식적으로 힘을 흘린다 01권 리뷰 입니다 아무래도 원래 성녀의 힘이 있던 동생이 나라에서 사라자 흉작이 들고 마물들의 습격까지 늘어 능력없이 기세만 있는 나부랭이 언니는 이제 점차 백성들의 신뢰마저 잃어가네요 ㅎㅎ 그러게 착하게 살지 그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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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뭐랄까 예상 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해야 할까요 살짝 뻔한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번 캐디가 너무 비슷한 인물들이 있어서ㅋㅋㅋ 보다가 순간 헷갈릴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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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취향 아니고... 예쁘긴 한데 취향이 아니에요.. 표지가 더 예쁜 만화이기도 하고... 안은 딱히 모르겠습니다. 내용도 잘 기억에 안 남을 정도로 그냥 그래요... 그림도 취향 아니고... 예쁘긴 한데 취향이 아니에요.. 표지가 더 예쁜 만화이기도 하고... 안은 딱히 모르겠습니다. 내용도 잘 기억에 안 남을 정도로 그냥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