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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마코토 스즈메의 문단속 1권 리뷰입니다. 원작 영화를 인상깊게 봐서 구매했습니다.
날씨의 아이에 비해 만화에 구현된 그림체가 원작 영화랑 이질감이 있습니다. 처음엔 익숙지않아서 어색한 감이 있었는데 보다보면 익숙해 지는 것 같아요. 만화로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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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즈메의 문단속 3』은 독특한 설정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감정 표현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읽는 재미가 큽니다. 전작의 긴장감과 이야기를 이어받아 새로운 사건과 반전이 더해져 팬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킵니다. #연말리뷰 |
| 스즈메의 문단속 3권은 요석이 되어 저세상에 갇혀버린 소타를 구해내려고 하는 스즈메의 처절한 몸부림으로 시작한다. 방법이 없다라는 절망적인 말을 들어도 스즈메는 주인공답게 마음을 굽히지 않고 기어이 저세상으로 이어진 문을 찾아낸다. 스토리는 극장판 애니메이션과 같다. 하지만 만화책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마코토의 코믹스는 구매할 수밖에 없는듯. |
| 사다이진은 기본적으로 다이진과 함께 일본 전역의 지진 재앙 = 미미즈를 억누르고 있는 동서의 두 요석 중 동쪽에 봉인된 하나이자 신으로, 100여 년 전의 대지진이 일어난 이후부터 저세상에서 빠져나오려는 미미즈들을 억누르고 있었다고 언급된다. 토지시들의 문단속도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으로, 근본적으로는 두 요석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으면 어마어마한 크기를 가진 미미즈의 본체가 이 세상으로 빠져나와 대재앙을 일으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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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읽고 3권까지 구매했습니다 ~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가있긴한데 역시 그림체가 호불호가 좀 갈릴듯합니다 그림은 영화가 훨씬 예쁘긴한데 만화의 맛도 있긴하니.. 나쁘지는 않아요 스즈메를 재밌게 봤다면 만화도 추천합니다 외전으로 둘이 연애하는 내용좀 있으면 좋겠따 |
| 애니메이션으로 너무 많은 감동을 받아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1권과 2권을 지난번에 구매했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3권이 나왔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과는 그림체가 많이 다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즈메가 가지는 가치가 있기때문에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
| 신카이 마코토 작가님이 논란이 되기전에는 젤 좋아했던 분이었는데 말실수를 계속하시는걸 보고는 정이 뚝 떨어지던군요 그런데 작품은 무슨 죄가 있다고 같이 멀리 하겠습니까ㅎ 아마시마 덴키 작가님이 다시 써주셔서 조심스레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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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신카이 마코토ㅇ의 애니를 먼저 봤었어요, 그리고 다른 책을 살까하다가 만화책으로 나오는것 같아서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바로 나올때마다 책을 사서 모으고 있어요,신카이 마코토의 팬으로서 애니도 나올때마다 잘 보고있어요,항상 재미가 있어서 잘 보교 있어요,*^^* |